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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9–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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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 Adult
7월 22일 수요일 · AM 9:00 · 오전강의 1, 2 | 권성근 목사, 조상익 의사 (7.22수)

가치의 혁신과 치유의 간증: 권성근 목사와 조상익 의사의 KM Adult 세션

YouTube 자동 생성 자막을 문단으로 정리했습니다. 인명, 성경 구절 및 전문 용어에는 인식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러분이 찬양 너무 좋아하시죠? 네.이 아 암우들이이 찬양을 부르면 암세포가 없어집니다. 왜 그런지 아세요?이 찬양은 나의 하나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실 때 우리 몸속에 모든 병이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아멘. 여러분 믿으십니까? 아멘. 네. 하나님이 우리와 하나될 때 그때 우리 몸에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나의 힘이 되신 코드 코드 A A입니다. A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는 나의 반석이시며 나의 용세시라. 주는 나를 건지시는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라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구원에 뿌리시오 구원의 뿌리시요 나의 상성이라 우리 하나님을 향해 손을 들고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그는 나의 여호와 그는 나의 여호와 나의 고세 우리 여자분들 나의 생명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님을 찬양합니다. 잠깐만요. 주는 나의 사랑이시며 나의 의지시라.

남자분들 주는 나를 이끄시오 주의 길 인도하시며 주의 길 인도하시며 나의 생의 목자 되시니 나의 생의 목자 되시니 내가 따르리라. 내가 따르이라.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생명의 면류관으로 생명의 면류관으로 내게 시오소서. 하나님을 향해 손을 들고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그는 나의 여호와 그는 나의 여호와 나의 구세 주 나의 곳 주 우리 가슴에 손을 안고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그는 나의 여호와 그는 나의 여호와 나의 구세주 나의 구세주 아멘 아멘 할렐루야 어 제가 그 저희는 이제 암우들을 위한 치유 사역 찬양을 많이 합니다. 근데 막 통증 있는 아마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해도 통증이 안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못 들어 주시는 걸까요? 아니면 우리 편에 문제가 있을까요? 예. 제가 어느 날 그걸 깨달았어요. 우리가 우리의 영이 너무 막혀서 하나님과 하나 되기가 너무 힘든 상태라는 걸 알았어요.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만 될 수 있다면 우리 몸의 모든 질병은 떠나갈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우리와 하나님이 하나되어요. 아멘. 거기는 그곳이 천국입니다. 맞습니까? 아멘. 아멘. 근데 그게 안 되는 거예요. 너무 오랫동안 우리가이 사단에게이 억눌려 갖고 우리 영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되기가 너무 힘든 상태. 하나님과 뜨겁게 하나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일까요? 찬양입니다. 아멘. 찬양 힘 있게 온 마음을 찬양할 때 하나님과 뜨겁게 하나될 수 있습니다. 아멘. 다시 한번 손을 들고 나의 하시장.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그는 나의 여호와 그는 나의 여호와 나의 구세 주 나의 구세 주 나의 생명이신 여호와여 생명이신 여호와여가 주님을 찬양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는 나의 사랑이시며 나의 의지시라. 나의 의지시라. 주는 나를 이끄시오. 주는 나를 이끄시오 주의 길 인도하시며 나의 생의 목자 되시니 내가 따르이라 손을 들고 내 하나님 [비명] 나의 하나님 생명의 면류관으로 생명의 면류관으로 내게 씌우소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비명] 나의 하나님 그는 나의 여호와 그는 나의 여호와 나의 고세주 나의 고세주 아멘 아멘. 할렐루야. 아멘. 막 어떤 땐 찬양하다 눈물이 확 쏟아지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경험을 합니다. 그 순간에 말기 암도 사라집니다. 아멘. 저는 우리 교회에서 바로 이런 일이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아멘. 그래서 재림교회 아 예이 우리 교회에 암한자들이 들어오면 다 치유가 되는 거예요. 예. 당뇨, 혈압 다 정상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아멘. 여러분, 우리 교회 찬양을 뜨겁게 바꾸도록 한번 해 봅시다. 아멘. 낮내처럼 밤의 달처럼 그렇게 살아갈래요. 아멘.이 이 찬양을 가사를 저희가 바꿨습니다.이 파워포인트가 잘 말을 안 듣나요? 어 시간 아 그래요? 저희가이 파워포인트가 안 나와요. 대신 저희 부부가 찬양 한 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됐습니다. 됐습니다. 어 이게 안 바뀌네. 예. 됐습니다. 되게 반응이 느려요.

예. 너는 아느냐?이 이 찬양은 사랑의 뜻에 저희 부부가 찬양을 하고 예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너는 아느냐?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는 아느냐? 내가 너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너는 아느냐? 너는 하느냐? 너는 하느냐?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너는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는 나느냐 [콧방귀] 내가 너를 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너는 아느냐? 너는 하느냐 너는 하느냐 내가 너를 살리려 나의 생명을 주었고 내가 너의 수치를 씻으려 나의 생명을 준 것은 너는 [비명] 하느냐 나의 은혜를 [비명] 얼마 알며 내 사랑의 노래를 너는 하느냐? 아멘. 낭떨어지 은밀한 곳에 있는 나의 비둘기야. 나로 내 얼굴을 보게 하라. 나로 내 소리를 듣게 하라. 내 소리는 부드럽고 내 얼굴은 아름답구나. 내가 너를 살리려 나의 생명을 주었고 내가 너의 수치를 씻으려 나의 생명을 준 것을 너는 하느냐 나의 은혜를 얼마 알며 내 사랑의 노래를 너하냐 내 사랑의 노래를 너는 [비명] 아니냐?

아멘. 아멘. 거룩하시고 자비하신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저희들을 깨워 주시고 아름다운 집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이 이 시간에 피유시 캠퍼스 곳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집회마다 성령님게 임하셔서 아멘. 우리의 마음과 열심을 새롭게 하는 하루가 되게 하시며 찬송과 감사가 넘치는 하루가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아멘. 혹시라도 언젠가 우리 주님 오실 그날 그 내일을 위해서 까마득하게 생각했거나 게을리하게 생각했거나 소리한 일 있으면 우리 모두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아멘. 이렇게 아름다운 교정을 우리에게 적응신 피유시 당국에 축복하셔서 선지자 학교로 거듭나게 하시고 더 훌륭한 학교가 대학이 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43회 서부 야영회를 위해 준비한 회장 운영위원장님과 모든 임원 지군들에게 축복하시고 천여 명의 성도들을 먹이기 위해서 수고하시는 서익민 장로 부부와 열심으로 봉사하시는 사랑의 봉사자들에게 또 우리 모두에게 오늘도 주님과 함께하는 하는 하루 되게 하시며 감사의 하루가 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잘 준비하는 제들 되게 하시고 내일을 위한 선교도 오늘 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세계 각곳에 흩어져 있는 우리 재림 선교사님들에게 주의 은혜와 가호하심며 함께 하시며 후한 헌금으로 후원해 주시는 미주 재림교회 한인 성도들에게 가정마다 수직구마다 가족들에게 은총 입혀 더하셔서 더 큰 봉사를 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이제는 말씀 위해 세우신 당신의 종 건성근 강사님 목사님에게 성령의 특별한 권능을 온입히시고 아멘 우리 모두에게는 하늘의 기배를 담을 수 있는 마음을 열게 하시며 주님의 인도하심으로이 아름다운 시간 되도록 도와주시옵기를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잘 주무셨습니까? 네. 예.이 주님의 이름으로 안부 드립니다. 아, 제가이 좋은 마이크폰을 지금 착용하고 있습니다. 예. 제가이 아이패을 사용하기 때문에 양손을 다 사용해서이 프젠테이션을 하기 때문에 이게 손을 들 수가 없어서에이 마이크로폰을 제가 사용하는데 저 때문에 또 이렇게 좋은 걸 또 구입하여 주신 우리이 모든 분들께 너무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장로우님 기도하신 것처럼 저희가 어떨 때는이 뒤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간혹 잊어 먹을 때가 많은 거 같아요. 특히이 식당에서 저희 아침 점심 저녁 주시니라고 고생하시는 분들 다 아멘 하셔야 되는 거 아멘자. 아, 솔직히 다른 분들이 가지고 있는 그에 대해서 뭐 이렇게 질투를 하거나 뭐 어, 그런 마음이 별로 없는데 컴페어 하는게 이렇게 많지 않은데요.이 찬양을 참 이렇게 아름답게 하시고 영 하시는 분들은 저희가 제가 진짜 아, 너무 부럽다는 생각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예. 매일 아침마다 해 주시는 두 장로분 어저께 저녁에 신선미 교수님인가요? 예. 저는 뭐 진선미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 그분한테 그렇게 얘기하지 마십시오. 예. 제 뭐 아주 너무 뭐 감동적이었고 그 트리어 그 세 분하신 거 한 분은 몸이 많이 불편하신데도 그렇게 나와서 찬양하시고 정말 아 많은 복을 받았습니다. 대박입니다. 장님. 그렇죠. 예. 대박입니다.

예. 그래서 오늘은 어 계속적으로 저희 구 첫날 구원의 혁신 그리고 어제 실천의 혁신 오늘은 가치의 혁신에 대해서 말씀드리려 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통한이 사회적 변화에 대해서 저희가 말씀드릴 텐데요. 마태복음 6장 33절을 배경으로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God is good all the time all the time. We are We are 예. 잠시 기도하고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 사는 저희에게 새생명을 허락하시고 또 하나님의 영생 가운데 거할 수 있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멘.이 매 순간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더욱 닮아가는 저희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이 이 모든 말씀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자, 같이 한번 크게 외쳐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하나님의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바로 일을 하기 위해서 저희는 존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소재 가치의 혁신 예. 하나님의 나라를 변화라고 합니다. 성도님들은 교회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 교회란 무엇이라고 여겨집니까? 제가 오늘 공항에서 한번이 어떤 교인들이 이렇게 어 회의를 하고 지나가는 모습을 보게 됐는데 제가 그때 이제 저희 그 이제 교회 이런 마크를 달고 있었어요. 그랬더니 저한테 그러시더라고요. 마이크를 앞쪽으로 찾졌죠.

예. 예. 예. 아, 이게 앞뒤가 전 분간이 안 돼서 가끔씩 자. 어, 이거 수준 높은 농담인데 이거 다 알아들으시는군요. 어, 감사합니다. 예. 그 그 이분이 저한테 그러셨더니 교회 다니십니까? 그러는 거예요. 근데 저는 그 질문을 듣고 한참 머뭇거렸습니다. 내가 교회를 다니는 사람인가? 나는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아멘. 예수님에게 속한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누군가 저에게 교회 다니십니까? 그러면 저는 그 질문이 잘못된 거 같아요. 예. 저희는 교회 건물,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뭐 그냥 성도의 교재를 위해서 존재하는 사람들이 아니고 또 어떠한 조직체를 운영하고 통제하고 관리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저는 교회란 예수 그리스도와 서로 안에서 연합하여 살아가는 공동체의 일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멘. 아멘.

그래서 저희가 갖고 있는이 신학이 신학이 교회가 무엇이냐는 거에 따라서 저희의 믿음 생활이 저의 윤리가 달라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건 제이 제가 미국 사람들한테 그렇게 얘기합니다. This is my 김치디로지. 그래서 제가 김치 신학이라고 얘기하는데요. 어 그 권정 목사님이 그 젓가락 신학 하시잖아요. 찹스틱. 예. 그 그거보다는 제가 조금 더 낫지 않나? 김치 김 예 그분한테 다른 말씀 하지 마십시오. 자 그 제가 김치 신학이 그렇습니다. 저희 갖고 있는이 신학이가이 믿음이 practice 제가 말씀드린 대로 저는 믿음을 love ethic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래서 사랑의 윤리 이렇게 전개져야 돼야 되겠죠. 그렇죠? 저의 신학과 믿음이이 결탁이 돼야 되는데 어떨 때 보면 신학은 신학대로 따로 있고 저희의 믿음 생활은 존재하지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의 믿음 love이 존재하지 않는 신학은 바로이 아리얼 관념놈으로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관념적으로만 자꾸 저희가 접근해 가고 뭔가를 갖다가 이론적으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관념론이 어떻게 됐어요? 이 빈소리가 됐어요. 그냥 그냥 빈소리만 나는 거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는데 사람들은 그 사랑이 어떤 모습인지 볼 수 없고 느낄 수 없고 만질 수 없는 그러한 관념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되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저께 저녁에 제가 아 아침이죠. 어떻게 아침에 저희 그 영상 보여 드린 거 아, 참 영상 여러분들이 그 영상에 대해서 저한테 말씀하셨는데요. 저기 김희상 목사님께서 이거 다 제작해 주신 것이라서 저한테 부탁하지 마시고 김희사 목사님한테 가셔서 그 영상을 좀 이렇게 나눠 달라고 하시면 그분이 목사님께서 기꺼이에 응해 주실 겁니다. 예. 그러니까 필요하신 분들은 김 목사님한테 말씀을 해 보십시오. 그래서이 교회가 처음에는 뭐 50명 안팎 그런 작은 교회였는데 25년이라는이 여정 속에서 이렇게 안식일 날 참석하는 사람만이 800명이 넘는 교회가 됐어요. 그리고 교회를 아예 지을 때 그 마을에 그 어떠한이 열사를 할 수 있는 장소가 없었습니다. 영극이나 이런 성극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없었어요. 이런 사람들이 와서 퍼포밍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없었어요. 그래서 교회를 아예 지을 때 그런 것을 할 수 있도록 지었어요.

그래서 교회가 예배만 보는 곳이 아니라 지역 사회가 필요로 하는 장소가 되어 주자. 그래서 이렇게 영화 극장처럼 예 어떠한 영국을 가서 참여할 수 있는 볼 수 있는 그러한 시스템을 만들어서 이게 교회 강단입니다. 너무 멋있지 않으세요? 예. 그래서 이렇게 지었어요. 지어가지고 근데 그 동네에 또이 라이브러리가 없어요. 도서실이 없다 보니까 교회에서 자체적으로 그럼 우리가 교회에서 라이브러리 예 북스토를 운영하자. 그래 가지고 사람들이 와서 책을 빌려가게 하고 그리고 한 번은 어떤 사람이 어 우리 그 운동 그 이렇게 피트ness스 센터 하는 거죠. 그분이 우리가 좀 뭐 몇 개의 이런 기구를 도네이션 하고 싶은데 괜찮냐고 그랬더니이 목사님이 그게 얼마나 되는지도 모르고 아 그냥 그 가져오라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인타일 레이을 갖고 왔어요.이이 사람들이 자기 것을 완전히 다 바꾸는 거를 하면 과정에서이 교회에다가 이걸 다 그냥 헌납한 거예요. 그리고 어떤 또이 한 사람은이 라클라밍 하는 거 있잖아요. 라클라밍을 하는 거는데 자기네가 바꿔야 되니까 교회에다가 자기네가 라클라밍 하는 걸 도네이션 하겠다고 그 목사님이 그냥 뭐 조그만 무슨 뭐 이런 애들 노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예 그 교회에다가 이걸 설치해 놨어요. 그리고 또이 무숙자들을 위해서, 노숙자들을 위해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음식을 만들어 주는이 키친을 완전히 공장화 뭐 시설로 해 가지고 굉장한 설비를 갖추고 있고

아시다시피 여기 교인 성도님 중에 오늘 아침에 만난 분 BC이 럼 브리시 콜롬비아 캐나다는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라이 지역에 어 겨울에 참 나가서 할 수 있는 운동이 많이 뭐 제한되어 있기 하 하잖아요. 그래서이 교회에서 실내 운동장을 지었어요. 농구 운동장을. 그래서 농구 운동장을 지어 가지고이 지역을 여러분으로 남아서이 농구 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 사회 사람들이 와서 농구를 하고 농구 대회도 하고 그러면서 교인들은 같이 섞이고 목사님은이 사람들에게 영적으로 지도자로서 역할을 하고 너무 멋있죠. 아멘. 그 교회가 그냥 안식일만 오픈되는 상태가 아니라 일주일 내내 그리고이 서머에는 나라에서 돈을 받고이 동네에 학교를 가지 않으니까 제일 문제가 뭐냐면 가난한 지역이 미국이나 영국 아 저기 캐나다도 그렇지만 학생들이 학교를 가야 밥을 먹습니다. 그게 무상 음식이 나오잖아요. 점심이. 근데 방학 때는 학교를 안 가니까 밥을 먹을 수가 없는 상태가 되는 거예요. 이해가 되시겠어요? 예.

그러다 보니까이 나라에서이 교회하고이 컨트럭을 해 가지고 그니까 저희가 하는 여름 성경학교 일주일 하는 거 그거를 그냥 여름 내내 하는 거예요. 그 나라에서 돈을 주고 그 학생들이 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근데 이분이 아 제임스 목사님이 지금은 이제 어퍼 콜롬비아 어 화폐에 합파장이시 되셨는데 이분이 항상 그런 말을 저한테 해 주셨어요. 이분이 교회를 성장하기 위해서 일을 한게 아니다. 나는 교회를 크게 하고 많은 침례자를 주기 위해서이 일을 한게 아니라 나는 먼저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기 위해서 일을 했다.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먼저 생각하고 사역을 하다 보니까 자연적으로 부산물로 큰 교회가 됐고 많은 교인들이 교회 오게 되었다. 아멘. 너무 멋있지 않으세요? 아멘. 그래서 저희는 문제를이 질문을 바꿔야 합니다. 이분이 그러시더라고요. 자기이 직원회를 하면이 세 가지의 질문을 이게 리트하신대요. 매 직원의 때마다 첫 번째 같이 읽어 볼까요? 우리는 얼마나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존재인가 질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은호를 한답니다. 우리가 말한 사회 봉사와 사회 활동 사역의 약속은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시행되고 있는가? 여기에 대해서 은논하는 거죠. 두 번째 우리의 공감의 깊이는 어느 정도인가? 우리는 지역 사회의 필요에 진정으로 귀 기울이며 그들과 함께 협업하고 있는가? 여기에 대해서 은논원하고 또 대화하는 거예요. 또

우리 사역의 가시적인 증거는 vis주얼 한 거죠. 우리는 지역 사회가 그들의 필요가 실제로 충족되었음을 분명히 인식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명백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가? 너무 멋있지 않으세요? 우리 직원에서 이런 대화를 하기 시작한다면 우리가 모이는 시간과 장소와이 스몰 그룹에서 이런 대화를 하기 시작한다면 우린 정말 다른 교회의 모습이라고 저는 생각되어집니다. 아멘. 아멘. 그래서 제가 그 한 유명한 말 중에 한 신앙 공동체의 신학이 얼마나 훌륭한지 알고 싶다면 그 신앙 공동체의 일원들이 어떻게 신학을 믿음으로 실천하는지를 보면 가능하다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아멘. 그래서 이제 우리는 내가 무엇을 해서 구원을 어 받아 받을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은 이제 그만해야 된다는 것이죠. 우리는 이제 우리는 무엇을 위해 구원을 받았습니까라는 질문으로 다시 시작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저희가 질문을 바꿀 때 저희는 생각이 바뀌는 것이고 저희가 생각이 바뀌면 방법이 바뀌고 방법이 바뀌면 이러한 결과가 바뀔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아멘하십니까? 아멘.

저 한번 외쳐 볼까요? 제가 질문을 바꾸면 하면 성도님들은 세상이 바뀐다 해 주십시오. 질문을 바꾸면 세상이 바다. 질문을 바꾸면 세상이 바다. 질문을 바꿔야 합니다. 그렇죠? 근데 저희는 문제가 생겼어요.이 혁이 질문을 바꾸기 위해서 저희는 혁신적인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혁신이라는 것은 이제 이노베이브라고 하는 건데이 보통 사람들이 그 think outside of the box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그거를 우리는 혁신이라고 합니다. 근데 어떨 때는이 혁신으로만 만족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희는 창의성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니까 솔직히 쉽게 얘기해서이 저희가 갖고 있는이 상자 안에 저희가 이제 더 이상 존재할 수 없는 상태가 된 거죠. We gr out of 해 가지고 그래서 상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다른 어떠한 예 공간과 공간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필요한 것은 혁신과 창의성 두 가지 다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저희가 창의력이라고 해요.

그래서 창의력은 일상적인 문제와 문제와 도전에 대한 새롭고 유용한 아이디어와 해결책을 창출하는 능력입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아 제가 오늘 좀 더 신 이렇게 자세한 내용을 드릴 건데요. 제자 훈련을 하는 것은 이러한 갑어치를 완전 무시한 제가이 점게 얘기해야 되는데 네. 예. 강아지 무시하는 거예요. 예. 예. 이해가 되시겠죠? 예. 우리는 훈련을 하는 기관이 아닙니다. 교회는 훈련을 하는 사람, 사람들이 모인 곳이 아니라 입문 양성을 하는 곳이에요. 그래서 제자들이이 창의력을 발달시키게 저희가 영어로 analytical skill set, critical thinking skill set 이렇게 얘기하는데 근데 훈련을 하다 보니까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 그것만 해 그러는 거예요. 누가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 하다가 다른 소리 하면 너 잘못됐어. 주력을 합니다. 근데 하나 더하기 하나는 항상 둘일 수가 없어요. 하나 더하기 하나는 어 0일 수도 있습니다.

이게 무슨 화학적인 그런 반응이죠. 폭파돼 버렸어요. 다 날아가 버렸어요. 하나도 하기엔 하나도 될 수 있어요. 이거는이 물리적인 거예요. 물방울 하나에다가 다른 물방울 하나 겹치면 물방울 하나예요. 그 부피만 더 커졌을 뿐이지. 그렇죠? 그리고 하나 더하기 하나는 세보다 더 클 수 있어요. 남자와 여자가 결혼해서 손을 잡고 오래 있으면 아기가 나와요. 예. 그러면 어떻게 돼요? 예. 이게 넷도 되고 다섯도 되고 그렇죠. 예. 그리고 또 하나 더하기 하나는 41도 될 수 있어요. 하나 더하기 하나 41. 그렇죠? 예. 예. 저기 그 애플 만드신 그 아주 유명하신 잡 스티브 그렇죠? 스티브 잡. 예. 제가 아나 모르나 듣고 있나 안 듣고 있나 제가 봤는데 이분이 그 이노베이션 랩 드렉터를 이제 혁신 그 디파트먼트를 이제 새로 꾸미기 위해서 드랙터를 만 이제 찾고 있었는데 인터뷰를 하는 과정에 이분이 질문을 했습니다. 그 인터뷰하는 사람들에게 하나 더하기 하나는 무엇입니까? 바로 그 질문을 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입니다라고 대답했는데 한 사람이 하나 더하기 하나는 윈도우입니다라고 대답을 했어요. 창문입니다. 윈도우입니다. 자 보세요. 하나 더하기 하나 이사인 그래서 윈도우가 생긴 거예요. PC 사용하시는 분들 윈도우 사용하시죠? 예. 그래서 윈도우예요. 그게 하나 더하기 하나. 그래서 이러한 창의력을 저희는 교회에서이 인텐셔널리 정말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발전시켜야 되는 것이죠. 그래야 교회가 발전할 거 아니에요. 사람이 계몽이 되어야 사회가 개화될 수 있는 거예요. 자, 이게 점이 다 아홉 개가 있는데이 점을네 번에이 수직선을 거서 다 연결해야 합니다.이이 펜을 띄면 안 되고 곡선을 사용해도 안 돼요.네 번의 선을 거서이 모든 점을 다 어 연결해야 됩니다. 아마 아시는 분도 계실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하면 이거 아내가 안 되죠. 또 뭐 하나 둘 셋 넷 하면 여기가 안 되겠죠.

뭐 여러 가지 뭐 방법을 위해서 하나 둘 셋 넷 어 이렇게 하니까 여기도 안 되고 이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 그러게요.이 똑똑하신 분들이 항상 있어요. 어디 가든지 그게 조심해야 돼요. 아 자 답은 어디에 있는 거예요? 바깥에 있는 거예요. 자,이은요 바깥에 있는 거예요. 이해가 되시겠어요? 근데 왜 우리는이 문제를 풀지 못하고 있었어요? 우리가 만들어 놓은이 상자 때문에 그래요. 우리가 만들어 놓은이 상자 안에서이 답을 찾으려고 하니까 답이 나오지 않을 수밖에 없죠. 이것을 바로 우리가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 교육이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는이 상자 바깥에서 해결할 수 있는 창의력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을 바라볼 때도 열이 연연적 출론 이uctive reason이라고 하는 거 이게 꼭 나쁘다는 건 아니에요. 근데 우리는이 성경을 바라볼 때 거의이 연역적 출언론을 사용해요. 그 쉽게 얘기해서 교회가 갖고 있는 관점, 교회가 갖고 있는 갑어치, 교회가 갖고 있는 지향성에 따라서 벌써 결론이 지젖져 있어요. 성경을 바라보면서 결론을 지어 놓고 그다음에 시작을 하는 거예요.이 원리나 전개를 이해시키기 위해서. 이해가 되시겠어요? 그거를 연적 출론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저는 뭐 그런 것도 필요하겠지만이 창의력을 저희가 어 개발시키기 위해서는 귀납적 출연론을 더 선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걸 인덕티브 리 하는데 그니까 쉽게 얘기해서 결론을 지어 놓고 시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성경을 바라보면서 결론을 지어 놓고 시작하지 말고 이게 구약 성경의 배경과 신약 성경의 배경과 그리고 또 그 시대의 배경과 어떠한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이 여기에 포함되어 있는지 하나님께서 무엇을이 성취하려고 하시는지를 저희가 상고하고 강고하면서이 결론을 자연적으로 나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이해가 되시겠어요? 결론을 지어놓고 성경을 보면 안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연연적 출론이라고 하는 것은 이런 거예요. 모든 사람은 죽는다. 소크라테스는 사람이다. 결론으로 따라서 소크라테스는 죽는다. 그 뭐 굉장히 쉽죠. 예. 이게 저희 아주 그냥 초등적인 그 수준입니다. 근데 귀합적인 출론은 100조는 백조 A는 흰색이다. 100조 B는 흰색이다. 조 C는 흰색이다. 따라서 모든 백조는 흰색일 것이다. 하지만 하지만 새로운 백조가 나타났어요. 검은 백조가 태어났어요. 검은 백조가 발견이 되면이 결론이 어떻게 돼요? 파뀌어야 되는 거예요.

아멘. 그 그 여백을 남겨두는 거죠. 그 그서 결론을 딱 이렇게 정해 가지고 컨크 아주 그냥 이거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 딱 그렇게 하지 마시고 자 이제 연연적 출연론과 귀납적 출연에 대해서 이해가 되셨으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좀 쉽게 예를들을 텐데요. 처음에는 이런 거예요. 마태복음 18장 1절부터 5절에 나와 있는 말씀입니다. 여기에 보면 제자들이 나와서 천국에는 누가 크니까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럴 때 예수님께서 한 아이를 불러서 저희 가운데 세우시고 이렇게 얘기하십니다.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니 해요. 그러니까이 연연적이이 추리를 가지고 성경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뭘 뭐라고 하냐면 그렇지. 우리는 어린아이들과 같은 성품 변화가 있어야 돼. 어린아이들과 같이 순종하고 어 뭐 말 잘 듣고 착하고 복종하고 막 그런 그런 성격을 가져야 돼. 이건 누구이 애들 얘기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우리 애들 저희 애들은 복종하고 순종하고 뭐 애들과 같이 돼야 된다고요? 저는 이해가 안 돼요. 그게 애들은 항상 자기만을 생각을 해요. 미 미 예. 저 먹여 주시고 입혀 주시고 그렇잖아요. 근데 무슨 뭐 울고 있는이 어린아이들과 같이 돼야 된다. 그런 이제 이게 말이 안 되잖아요. 지금 예수님께서 뭐라고 하고 계신 거예요? 여기서 어린 아이들과 같이이 로리 포지션을 얘기하는 거예요.

로리포션. 그 당시에 아이들의 상태는 무임이었어요. 5천명의 사람들에게이 물고기와 빵을 나눠 줬는데 그 5천명은 성인 남성들만을 포함시킨 숫자예요. 여성은 포함되 있지 않았고 어린 아이들도 포함되 있지 않은 숫자예요. 그만큼 여성과 어린 아이들은 사회에서 천대받는 상태였던 것이죠. 사회에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는 계층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이 왜이 그 dissociate이 뭐라고 해야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하간이 사회에서 천대받고 멸시받고 있는이 불의 사람들을 지금 하나님께서 천국에서 높이 올려 놓고 계신 거예요. 이해가 되시겠어요? 예. 그래서 지금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거는이 어린 아이들과 같이 자기를 낮추는 자 사회에서 멸시당하고 천대받고 무시당하는 아이들과 같은 상태를 이해하는 사람 그 얘기를 하고 계시는 거예요. 무슨 어린 아이들과 같이 뭐 성품 변화를 하겠어요? 이해가 되십니까? 예. 마태복음 그래서 25장 40절에 임금이 대답하여 가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바로 그 지극히 작은 자라는 뜻이 바로 그거예요.

사회에서 왜 멸시당하고 소외된 사람들 인정을 받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 인간 이하에 취급을 받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우리에게 우리가 다가가서 그들을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고귀한 영혼으로 대하라는 것이죠. 아멘. 아멘 하십니까? 아멘. 예. 재밌죠? 네. 한 가지 한번 더 해 볼까요? 예. 그 강의라는게 이렇게 조금 뭐 배워가고 하는 재미가 있어야겠죠. 재밌죠. 새로운 거 배우니까. 예.이 가나에서의 결혼식입니다. 결혼식인데 이게 참 재밌어요. 다들 아시는 내용이라 제가 읽지 않겠습니다. 근데 저는이 가나에서의 결혼식을 이렇게 바라보면서 제가 발목을 잡혔어요. 어디서 발목을 잡혔냐 하면 맨 끝에 부분이었어요. 맨 끝에 부분에 여기 뭐라고 돼 있어요? 제자들이 예수님을 믿으니라고 되어 있어요. 예수님이 믿.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것은 지금 처음으로 기적을 베푸시는 상태죠. 처음 기적이에요. 이게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신이이 사건은 처음으로 하신 일이에요.

그래서 그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서 하셨다고 돼 있는데 제자들이 그 예수님을 믿었다고 돼 있어요. 그 저는이 성령 구절을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도대체이 제자들이 예수님 뭘 믿은 건가? 왜 제자들은 예수님을 믿고 따르기로 결심한 건가? 무엇이 그렇게 예수님을 아이 제자들을 만들었을까 하는 질문을 하기 시작한 거예요. 이게 바로 귀납적 접근이라는 것이죠. 이해가 되시겠어요? 결론을 놓고 다가가는게 아니라 근데 연연적이 방법을 탁하는 분들은 이렇게 시작을 합니다. 아, 이거는 하나님 예수님과 어머니의 관계 이야기입니다.이 예수 어머니께서 예, 예수님께 부탁을 하셔서 어, 예수님께서 어머니의 부탁을 들어 주셨습니다. 하고 접근을 합니다. 그 저는 그런 거예요. 그럼 제자들이 믿었다는게 예수님과 어머니의 관계를 믿었다는 건가? 또 어떤 분들은 그래요. 아, 이거는이 포도주이 예수님의 보혈을 상징하는 포도주 물이 이제 포도주가 돼서이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을 지금 어, 나타내고 있는 겁니다라고 이제이 사람들이 접근을 합니다. 근데 저 같은 경우는 그래요. 아니, 여기 포도주에 빨간 포도주라고 어디 돼 있어요?

포도주가 빨간 포도주만 있는게 아니에요. 하얀 포도주 있어요.이 빨간 거라고 돼 있지도 않는데 우리는 이게 빨갛다고 생각을 해요. 빨갛다고 생각을 하고 바로 그냥 이건 보혈의 피야 하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이 포도주를 만들게 보혈의 피라서 근데 그 사람들은 그 당시에 예수님을 선지자라고 메시아라고 아직 인정하지 않은 때였잖아요. 그렇죠? 아니, 어떤 제자들은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나서도 아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자들이 예수님을 아, 메시아다라고 믿었다. 그건 아닌 거 같아요. 그렇죠? 또 어떤 분들은 뭐라고지 아세요? 아, 이게 포도주가 아니라 포도주라고. 그런 얘기 들어보셨어요? 포도주라고. 전 논문도 쓰신 분 읽어 본 적 있어요. 예. 이게 포도주가 아니고 포도주라고 논문을 쓰셨더라고요. 그래서 제자들이 그러면 이게 포도주가 아니고 포도주라는 거를 믿었다는 거예요. 말이 안 되죠. 예. 자, 제 생각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그 당시에이 갈릴리는 농봉기 사회였습니다. 농사꾼들이 사는 것이죠. 그 당시에 농사들이 농민들은 1년에 세금을 냈어야 하는데 거의 40%의 세금을 내어야만 했습니다.이 성전에 have이라는 금액을 내야 되고 또 사제의 11조 10% 그리고 로마에 대한이 경의금 12%를 냈어야 되고 헤르디안이 땅 그 주인들 그 사람들에게 세금으로 15%에서 20%의 세금을 냈어야 돼요. 이것은 닥터 그 피어 이사밧이 고고학자고 사회학자고 또 이분이 박사기가서 얘견을 갖고 계신데이 성경이 역사학을 공부하신 분이에요. 그 이분이이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예요. 그 당시에 사람들이 기근으로 인해서 생각나세요? 가나안이라는 글자 두 번째가 10% 사회적인 영향력 때문에 가난해졌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땅에 기근이 생기거나 재난이 생겨서이 어 풍성한 어떠한 수학이 없을 때 돈을 낼 수 없으니까 그들이 어떻게 돼요? They become contractoral slavery. 그래서 그들이 한 3년 동안 5년 동안이 종사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세금을 낼 때까지.

그래서 메시아를 기다리는 이유 중에 하나가 그 종사리에서 해방되기는 것을 원했기 때문이에요. 메시아가 오면 내가 종사리에서 해방된다. 희년 제도 생각나시죠? 바로 그래서 그런 거예요. 그래서 3년이나 5년 동안 세금을 못 내니까 그 종사리를 했었어요. 자, 그 당시에 세 가지의이 무역 품목이 있었습니다. 갈릴리는 세 가지의이 품목으로 굉장히 많은 이익을 생긴 나 도시입니다. 헤로디안들이 이리브 오일 그렇죠? 그 겟세니가 그 겟세니 동산이 오일 프레셔서가 있는 곳이에요. 그래서 예수님이 맨날 가서 알리브 오일 그 동산에서 어 기도도 하시고 제자들과 함께 거하셨어요. 그리고 포도주 와인 그 녀죠. 그리고 미 이것 세 가지가 가장 풍성한이 사회였어요. 도시였어요. 근데이 세 가지를 90% 이상이 로마에다 갔다가 팔았어요. 무역품이었죠. 그 90% 이상 그걸 팔고 그 돈으로 헤러디안들이 자기네들 어 팔라스도 짓고 예 베케이션 별장도 짓고 수로도 만들고 도로도 깔고 그 돈이 어디어서 그걸 만들었겠어요?

돈이 있어야 했잖아요. 그 로마에서 너네 뭐 도로도 짓고 뭐 해 그러면서 돈을 그냥 무상으로 줬겠어요? 아니에요. 그 사람 로마는이 세 가지의 무역 품목을 가져가고 그 어 갑어치로 돈을 받아 준 거예요. 그래서이 사람들이 그 돈으로이 마을을 예 바꿔 나간 거죠. 자,이 갈릴리 농이 갈릴리에 있는이 사람들이 사람이 사제나 로마 헤로디아 이거를 저희가 이제 13%의 어 인구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얘기하는게 약 13%. 근데 이해를 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 제가 10%라고 하겠습니다. 이해가 되시겠죠? 예. 제가 산수를 잘 못 해서 목사님이 됐어요. 자. 어, 이거 다 굉장히 수준 높은 농담이었는데. 자. 예. 다 이해를 하시는 거죠. 자, 그래서이 10%의이이 일 클라스이 지도층이 그 당시에 쉽게 얘기해서 90%의이 리소스를 다 장악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나이%의이 평민들은 겨우 10%의 정도에이 올리브 오일이나 포도주나이 또 미를 사용할 수 있었어요. 근데 지금 무슨 일이 터진 거예요? 예수님이 물을 포도주로 만들어 버렸어요. 물을 포도주로 만들었다는 거예요. 10%의 겨우 접근할 수밖에 없는 영역의이 사람들이 지금 그걸 보고 어떻게 된 거야?

경약심이 생긴 거죠. 지금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he turn the world down. 세상을 뒤집어 놓은 거예요.이 90%의 사람들이 이제 90%의 자원가 물자를 예, 저희가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드신 거죠. 모든 사람이 영어로 얘기ity라고 하는 건데요. 모든 사람들이 모든 여건에 다가갈 수 있도록이 세상을 플랫으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해가 되시겠어요? 예. 그래서 제자들이 지금 어떤 일이 생긴 거예요?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어요. 선지자가 아니라 사회 변역가로 믿기 시작한 거예요.이 사회를 바꿔 놓을 사람,이 사회를이 업사이다운 뒤집어 엎어 놓을 사람 우리의 사회적인 변역가라고 그들이 지금 믿기 시작한 거예요. 근데 우리는 계속 뭐라고 하는 거 같아요? 예수님과 어머니의 관계. 빨간 포도주도 아닌데 그냥 보혈의 피. 거기다가 심지어는 포도 주스. 답은 여기에 있는게 아니라 바깥에 있는 거예요. 이해가 되십니까?

네.이 한 번만 아멘 하시는 거 보니까 이게 이해가 안 되는 거 같은데. 아멘. 아, 제가 이거 이거 다음 거로 할까 말까 지금 고민 중입니다. 이게 아. 제가 이제 학교에 이제 있으면서 가장 즐거운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학교라는 그 특정 그 공간과 시간이이 무제한 토론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비유라는 것이 이렇게 성경에 많이 나오잖아요. 비유라는 것은 우리가 못 아 그까 알지 못하는 부분은 대화예요. 그래서 그 당시에 랍비는 제자들과 대화를 했어요. 그래서 저희가 생각 지금 얘기하는 그 케이스더이라고 하잖아요. 그 비유가 케이스터디예요. 그래서 논쟁권을 하나 이렇게 던져 주고 그다음에 예수님께서 라비가 제자들에게 너는 어떻게 생각해? 그러면 제자들이 막 얘기를 해요. 그러면 또 랍비가 또 거기에 대해서 대응을 하고 성경에서 우리가 읽지 못하는 부분이 바로 그 대화 내용이에요. 예. 그래서 요한복음에이 이걸 다 이거 썼을 것 같으면이 온 세상을 예 덮고도 모자른다고 돼 있잖아요. 그 내용이 없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저는 학생들과 그거를 하하는 합니다.

제가 과제를 던져 주고 과제를 던져주고 너희들은 뭐라고 생각해? 그럼 여러 가지 대답을 막 이제 하거든요. 그러면 그걸 짜 막 아주 그 저희가 이제 아주 어 열된 그 공방을 하는데 이거는 조금 성도님들한테 어렵다기보다는 불편하실 수도 있어요. 익숙하지가 않은 거니까. 근데 제가 어 뭐 또올 사람도 아니고 하니까 아 이왕 온김에 한번은 이렇게 이렇게 이런 거를 할 수 있다는 걸 보여 드리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예. 제가 꼭 이게 이렇 제가 하는게 맞다라고 얘기하는게 아니에요. 다른 사람이 틀리다라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저희가이 연역법과 균화법 이의 어프로치가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 성경을 바라보는 모습이 그리고 두 가지가 다 필요하다라는 것을 보여 드리기 위해서 제가 이걸 하겠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저한테 전화 걸어 가지고 성경을 그렇게 해석하면 안 됩니다. 예. 그러신 분도 있어요. 저한테. 예. 그 그러지 마세요. 예. 음. 전화번호를 바꿀 수도 없고.

자, 요한복음 여기 13장부터 17장에 있는 말씀은이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앞두고 제자들에게 남기신 마지막 가르침, 사랑과 섬김, 성령의 임재, 공동체의 연합, 그리고 세상을 향한 선교적 삶을 강조하는 그 제자조 헌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유월절 마지막 이제 십자가에에 항해서 가시기 전에 요한복음 13장부터 17절까지 제자들과 다락방에서 함께 하시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향하고 계신 십자가를 지금 얘기하고 계신 거예요. 이해가 되시겠죠? 그래서 거기에 뭐라고 돼 있냐면 그 예수님께서 사랑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셨고 섬김 발을 시키는 종의 리더십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연합하라박 하셨습니다. 포도나무야 나무와 가지의 관계를 설명하시면서 그리고 성령님의 약속을 이제 얘기하셨어요. 보회사 성령님께서 임지하실 거라고. 그리고 공동체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됨의 교회가 어떤 모습이 하는지.

그리고 우리 하나님의 선교 어저께 월요일 날 말씀드린 것처럼 복음을 선파하고 예 우리 모든 사람에게이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고 그리고이 회복의 정의 실현하고 그 세상 속으로 보내진 모든 제자들이 해야 될 그 세 가지에 대해서 다시 상기시키시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십자가를 통한 하나님의 영광의 모습을 말씀하고 계셨어요. 다 이해가 되시죠? 여기까지는 예. 소 so far so good. 예. 예. 자, 이런 거예요. 그 제 베드로가 예수님께 물어봅니다. 어디로 가시나이까?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나의 가는 곳은 지금은 너희가 아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오리라. 자,이 곳이라는 곳에 초점을 맞추면 됩니다. 곧 연범은 저희가 곧 그러면 어디를 생각하는 거야? 맨션. 예. 처소. 예. 마 내가 많은 맨션을 가서 프어하겠다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그렇게 결론을 지어놓고 성경을 바라보면 자꾸 그렇게 끌려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귀납적이라고 하는 것은 결정을 지어 놓고 가지 말라는 거죠. 그래서이 나에 가는 곳, 예수님이 가는 곳이 지금 어딘가 그 생각을 먼저 해야 되는 거예요. 예.

예수님이 가시려고 하는 곳이 어딘가? 그래서 저희는 내가 처소를 가서 예비한다고 하니까 그 매니 맨션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죠.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그래서 이제 제자 도마가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 어찌 알겠옵니까?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여기에 뭐라 하세요? 내가 곧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만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자,이 대화 내용 중에서 생뚱 맞은 대화가 들어 있습니다.이 도대체 저는 성경을 읽으면서 왜이 구절이 갑자기 왜 여기에 하는 구절이에요. 바로 이거예요.이 앞에 부분이 지금 베드로가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뭐 자기가 뭐 끝까지 따라가겠습니다. 뭐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내가 나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내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내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그리고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뭐 그것까지는 좋아요. 그리고 계속적으로 도마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또 이제 베드로의 질문에 연결해서이 나오는 구절이 질문이죠. 그것까지는 이해가 다 돼요. 근데 왜 생뚱맞게이 가운데 있는 그 길기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내 하나님 집에 거할 것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그렇게 시작하는 거예요. 내가 너희를 위하여 초설 예배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를 예배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생뚱 막지 않으세요? 갑자기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말씀 하시다가 좀 잘 지금 나가고 있는데 그래서 저는 이런 구조를 볼 때 아 이게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맨션이 아니라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어떠한 그런 방 많은 무슨 그냥 새 예루살렘의 방이 아니라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그런 그러한 천국의 모습이 아니라이 너희가 너희를 위하여 지금 마련온 처소로 내가 가겠다.

하는 거예요. 이게 우리는 성경 구조이 헬라어를 번역하면서 이걸 많은 방이 있는 무슨 이런 아파트 같은 그런 그 생각을 하는데 이게플 곳이라는 것이죠. place플 place and앤 그래서 time and앤 and place 예수님이 가시던 곳이 어디였어요? 십자가였어요. 십자가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 예수님께서 내가 가는 곳은 십자가다. 너희가 나를 따라와야 할 곳은 십자가다. 내가 가서 미리 마련해 놓은 초소는 십자가다.이 십자가의 모든 구원과 영생이 함께한다. 그니까 내가 너를 위해서 초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바로 그것은 내가이 십자가로 가서 너희와 너희가 하나님께 나올 길을 열어놓겠다는 것이죠. 그래서 십자가가 처소에 이르는 길이 되고 십자가가 하나님과 인간 사례를 화목하게 하며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할 자리가 마련되어졌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서 I will prepare a place for you. 십자가 예수께서는 십자가를 통해 성도들의 영원한 초소를 예배하셨습니다. 얘기할 수 있다는 거죠. 재밌죠?

아주 많은 혼동이 오신 거 같아요. 아멘이야. 함부로 안 나오죠. 이게 아니 그게 아닌데이 저서는 맨션인데이 그렇게 배웠는데 어 이건 아닌 거 같아. 아, 괜찮습니다. 예. 혼동하실 필요 없어요. 제가이 강의를 하면서 어, 뭐 성도님들에게 많은 도전을 드리고 있는 거 같은데 저는 그렇습니다.이 저희가 굉 중요해 관계이 수직적인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그렇죠? 예. 근데 어떤 분들은이 우리는이 사회적인 책임이 필요 없다고 생각을 하세요. 하나님을만 섬기면 된다고 생각해요. 하나님만과의 관계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수직적인이 영성 하나님과의 관계를 광조하면서이 수평적인이 영성 이익과의 세상을 하나님의 사람을 사랑하고 섬기는데 대해서는 굉장히 소홀리하고 아예 어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근데 저는이 성경에서 지금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이 플레이스 십자가는 십자가의 영성이라고 제가 지금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요.

어 이거 두 가지가 다 통합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십자가입니다. 그렇죠? 예. 위에서 옆으로 하나님과의 관계, 나의 이익과의 관계가 두 차원이 통합되었을 때 우리 그리스도의 바른 길이 성립되는 겁니다. 우린 그냥 하나님만 따라가겠습니다 하고 사람들에게 접근하지 않으면 안 되겠죠. 또 어떤 분들은 반대예요. 사람들에게 접근을 하는데 하나님과의 관계를 성립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건 양쪽 다 말이 안 되는 거죠. 이해가 되시겠습니까? 아멘. 자, 요한일서 한번 같이 다 읽어 볼까요?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어떻게 나타남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에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죄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가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리라.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우리가 갖고 있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사람들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상태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멘. 그래서 그 사랑은 명백해야 되는 것이고 실체적인 것이어야 되는 것이고 가시적인 것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냥 하나님은 사랑합니다. 성도님들 우리 사랑합니다. 말로는 뭘 못 하겠어요? 예. 그렇죠. 자,이 2001년도 저희 교회 대총회가 끝나고 나서이 실시한 과제가 있었는데 세계적인 그 설문소 설문 조사였습니다. 그 사람 우리 교인들에게이 설문 조사를 해 가지고 재림 교회이 멤버들 중에 신도들 중에 얼마만큼의 사람들이 지역 사회에 봉사에 참여하고 있습니까라는 설문 조사를 했어요. 뭐 다른 것도 많이 했는데 뭐 채식을 하느냐 안 하느냐 교회 몇 번 가느냐 기도를 몇 번 하느냐 성경을 얼마나 읽느냐 많은 것도 했는데 뭐 저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점은 이거였겠죠. 지역 사회 봉사 참여. 그게 했는데 사람들이 오 90%의 사람이 29 거의 1이에요. 그렇죠?

29%의 사람들이 아 나는 봉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라고 했어요. 어 이건 좋은 소식이죠. 그렇죠. 오, 13이면 좋은 거예요. 근데 두 그다음 문제가 문제였어요. 몇 회? 몇 회? 몇 번이나 하십니까? 몇 번이나 하셨습니까?이 29%의 사람들 중에 80%가 1년에 한두 번. 쉽게 얘기해서 미국 사람들은 이제 뭐이 추수 감사절 날 뭐 하는 거, 크리스마스 때 뭐 하는 거, 뭐 부활절 날 뭐 하는 거, 1년에 한두 번 하는 거 이거는 심각한 문제죠. 이건 심각한 문제예요. 어떻게 29%의 사람들중에 80%가 1년에 한두 번 봉사합니다라는 걸 가지고 나는 사회를 위해서 봉사하고 있습니까? 이게 말입니까, 섭입니까?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됐어요? 우리는 세븐스데이 이벤트가 됐어요. 세븐스데이드벤티스가 아니라 세븐스데이 이벤트가 됐어요. 그냥 1년에 한두 번 나가서 하면 됐지. 뭘 더 바래? 자아 만족인 거예요. 그게 닥터 리트검이 이런 그 책을 쓰셨는데 which church is yours 그래가지고 세 가지의 분리의 처치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요 안에 들어 있는게 소금통이에요. 그 저기 그 소금통인데 빵을 이제 브라나 브레드를 만드는데이 소금통을 거기다 안 해 놓고 만들었어요. 이게이 말이 안 되죠. 예. 근데 저희 교회 모습이 이래요. 지역 사회에서 그냥 존재하는 건물 교이 사회에 어떤 영향력을 주지 않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그냥 덩어리가 되어 버렸어요. 건물 덩어리. 또 다른 교회 모습은 빵을 다 만들었어요. 빵을 다 만들어 놓고 거기 위에다가 소금을 뿌리는 거예요. 빵 구워 보신 적 있으세요? 있으시죠? 그러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 되겠죠. 빵이 빵을 다 구워 놓고 소금을 뿌리는 사람이 없어요. 근데 우리가 그래 교회가 사회와 아무런 관계 없이 그냥 때마다 부활절, 추수 감사절, 크리스마스 다가가서 아 하나님께서 사랑하십니다.이 답답하다 못해이 한숨이 나옵니다. 빵하고 트하고는 이렇게 다 섞여야겠죠. 예. 그 we have to become not church in the community or to the community but with이 사회와 함께 협업하는 교회가 돼 돼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 진정한 교회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이제는 우리는 어떻게 하면이 지역 사회에서 최고의 교회가 될 수 있습니까? 이런 질문은 그만해야 된다는 것이죠. 우리는 교회 유지를 위해서 존재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존재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하면이 지역 사회 공동체를 위해서 사회와 함께 동참하는 최고의 교회가 될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해야 된다는 것이죠. 아멘. 아멘 하십니까? 아멘. 그래서 제가 어저께 말씀드렸습니다.이 오직 그리스도의 방법을 사용하서만 사용함으로써만 사람들을 접촉할 때 참 성공을 거둘 것이다. 구주께서는 사람들의 유익을 소원하시는 분으로서 그들과 섞이셨다. 그분께서는 그들에 대한 당신의 동정심을 보여 주시고 그들의 필요를 따라 봉사하시고 그들의 신임을 얻으셨다. 그 후에 이거 다 하고 난 다음에 신임을 얻은 다음에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셨다는 겁니다. 근데 우리는 신임을 얻기 위해서 농 봉사하지 않습니다. 노력하지 않습니다.이 이 화이프님께서이 말씀을 하시고 나고 전도를 이제 그 페어리 이제 쓰시고 book of evangelis 쓰시고 the gospel worker 이거 이제 쓰시고 난 다음에 충격을 받은 사람이 닥터 켈러이었어요.이 이 닥터 켈록이 화이프의 말씀, 영감의 말씀을 듣고 책을 읽으면서 아 그래 우리는 그냥 안식일 날 교회만 갔다가 왔다가 갔다가 왔다가 안식일 좀비도 아닌데 왔다 갔다 이거 이건 아니지 우리는 그래 깨야 돼. 그래서 이제 시작하신게 시카고 미션이었어요. 예. 그래서 소금료 병원도 시작하시고 무료 클래닉도

하시고 무료 음식 배프도 하고 방문 간호하는 프로그램도 하시고 노숙자이 노숙자가 아니죠. 무숙자인가요? 예. 비상이 주택도 하고 라이보트 그 저기 길거리 사람들 구하는 이런 일을 했어요.이 일 때문에 시카고의이 일 때문에 그 당시에 교회 성장률은 아마 역사상 가장 어 정말이 가파른 성장을 보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이 운동이 어떤 일이 생겼어요?이 이 샌프란세스코에 저희가 이걸 샌프란스코 비하이브라고 하는데요.이 샌프란스코이 지역에 바로이 피우스가 있는이 지역까지이 영향력을 끼쳤어요. 그래서이 저희가 이제 벌집이라고 하는 건데 병든 자를 돌보고 고아들을 위해서 가정을 찾아가고 실업자를 위한 직업 창출 하고 환자들을 돌보는 감병인들 교육하는 일을 하고 집집으로 성경 진리를 가르키고 문서 전도하고 건강한 삶과 병자를 돌기 위해서 여러 가지이 강좌를 하고 여기 이제이 르고나 스트레이슨 집회소에서 지하실에서이 학교 후에 어 반과 후에 이제 가르치는 그런 이제 프로그램을 또 한 거죠. 그 그리고 나서 가정 방문 여기 세앤 헬러나이 하스페셜이 그 당시에 처음 센 헬러나 유양병원으로 시작을 했어요. 세네터니로. 그리고 채식 식당도 저희가 그때 당시에 시작을 했어요. 그 부두 선창가에 있는 사람들을 전도하기 시작했고 또 도시에 대형 그 홀을 빌려서 전도를 하기도 시작했어요. 그 당시에 저희 교회는 급성장을 했습니다.

이해가 되시겠어요? 예. 그 저희는 교회라는 것은이 제자 양성을 하는 것이고 지역 사회를 변화시키는 것이고 세계 선교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존재하는 거예요. 그런데이 하나님의 뜻에서 저희가 기관화 하다 보니까 점자적으로 제자 입문 양성을 하지 않고 어떤 걸 하기 시작했어요? 제자 훈련을 하기 시작했어요. 예. 예. 저 훈련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 제가 말씀드린 대로 교회는 훈련을 하는 기관이 아니라이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계몽을 통해서 사람을 변화시키고 계혁을 통해서 제도를 변화하고 개화를 통해서 사회 문화를 바꿔 가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우린 거예요.이 일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나라가이 땅에 임하소서 하고 예. 그래 저희 앤드루스 대학교에이 지도력 학가가 있는데요.이 지도력 학가는 벌써 이제 30년이 됐 됐습니다. 저희가 브라질에 분교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1년에 한 번씩 가서 이제 강의도 하고 또 사람들과 이제 어 같이 학습을 합니다. 그 외에 년에는 제가 그러니까 이거는 모빅 나라의 한전 같은 거예요.

대한민국의 그 한국 그 정기회사 그 거기에서 저희 저희를 초청해 가지고 저희가가 가지고이 리더십 강좌를 했습니다. 예. 이건 우리 교회인들하고 전혀 관계가 없는 건데 저희 학교의 리더십 프로그램이 그만큼이 세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는 거예요. 예. 이해가 되시겠어요? 예. 그리고 또 나이제리아이 노동부에이 사람들이 와 가지고이 교인들이 아니에요. 하나도 교인들이 아니고 다 뭐 다른 그 종교인들인데 그 사람들이 와서 저희 사회 혁신에 대한 광자에 대해서 어 공부를 하고 그러고 갔습니다. 그래서 저희 앤드루스 대학교에는이 지도력이 학과가 뭐 신 석사부터 어 또 박사하기까지 있습니다. 여기 이렇게 잘생긴 사람이 하나 있는데 예 아는 사람 같기도 해요. 아 자 그 저 제가 이제 제가 얘기하고도 조금 멀쭉스럽긴 합니다. 자리더십인 soci셜 이노베이션이 제가 이렇게 사회 혁진이라는 걸 가르치는데 성도님들 한 5분만 지도력이 뭘 가르치는지 배우시 보시겠습니까?

그니까 사람들이 그러더라고요. 지도력이라는 학과는 뭘 가르키는 겁니까? 어떤 분은 그래요. 그 지도렉이라는 그 학기를 받아서 뭐에다 씁니까? 막 그런 질문들을 해요. 아, 그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저는 아주 감사해요. 예. 무지한 사람들을 깨우쳐야겠죠. 자, 그 리더십이라고 하는 것은이 세 가지를 얘기하는 거예요. 리더십이라는 거는이 단어 하나가 저희가 리더십 그러는데 그 단어 하나가 얘기한게 아니라 지도, 지도자, 지도력이 세 가지가 하나가 뭉쳐 있는 것이 리더십입니다. 그래서 리더 개발이라고 하는 거 저기 리더 디elop먼트 하는 용어는 리더십 역할과 과정들 속에서 효과적인 효과적이 되도록 자신의 역량 그 인디 capacity 자신의 영향을 확대시키기 위해 개인들에게 적용된이 어 개념이에요. 그리고 리더십 개발이라고 하는 것은이 집단적 과제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기본적 리더십 과제를 수행하는 조직의 역량 확대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개인적인 영향대와 조직에 대한 영향대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눠지는 거예요.

아, 괜찮으시죠? 제가 예, 잘 가르치는 편입니다. 아, 예. 아무리 쉬운이 과제도 제가 설명하면 너무 어려워서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예. 그 제가 하나님께서 그런 달란트를 주셨어요. 어, 이게 아주 수준 높은 농 농담이었는데. 자, 그래서이 리드라고 하는 거 이게 뭐냐면 학문적인 인식인 거예요. 그래서 무엇을 우리가 이제 배워야 하는가? 그리고 우리 존이 존재 가치성이에요. be후. 그리고 리더십은이 행함 실천인데요. 어떻게 doing 어떻게 하느냐이 세 가지를 저희가 이제 크게 가르킵니다. 근데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이 어 무엇이냐 누구냐? 이것은 이제 학문적인 인식과 존재 정체성 행실 이거를 우리가 입문 양성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건 입문 양성이라고 하는 것은 뭐 한 주말 뭐 제작 훈련 갔다 왔습니다. 그걸로 되는 일이 아닌 것이죠. 이거는 삶에서 계속 연장되는 거예요. 입문학적 그 교육과 통찰을 바탕으로이 교육 공동체를 이끄는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과정은 평생 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 이제 첫 번째 무엇이냐고 했잖아요.

what 학문적인이 인식입니다.이 부분인데요. 여기서 세 가지를 해요 저희가. 첫째는 학문적인 인식 이론을 가르킵니다. 그 리더십 이론이 지금 한 40개가 돼요. 그래서 여러 가지 이론을 저희가 이제 사람들에게 가르킵니다. 그 세상이 변하면서 여러 가지의 지금 리더십이 중요성이 가치관이 변해가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21세기에는 진정성, 적응성, 분산 공유, 포용성,이 감성 진능성 이런 것이 지금 많이 중요시되고 있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이 리더를 가르키고 두 번째로는 모형을 가리킵니다. 리더십 모형이라는 것은 어 이론을 적용하느냐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 가지이 모형이 또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가르치는 것이 유형이에요. 스타l. 그래서 뭐 민주적이냐 공산주의적이냐 뭐 크리스마 뭐 상황적 관료형이냐이 여러 가지. 그래서 이형과 모형 유형을 다 합쳐서 저희가 학문적 인식 노잉을 하는 겁니다. 쉽죠? 예. 쉬워요. 어렵지 않아요.

성도님들 중에 예. 저기 배우고 싶은 분은 저한테 연락을 하세요. 예. 여기서 이사 이사 안 가셔도 돼요. 그냥 온라인으로 하시면 돼요. 세상 참 좋아졌어요. 예. 그냥 온라인으로 공부하면 되. 제가 지금 아침 새벽에 5시에 일이 나서 아이들 가르치거든요. 예. 그 아이들이 아니라 다 어른인데 하간 그리더 이게 중간치 리더 being후 이거는 뭐냐면이 인격 형성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랬잖아요. 전달자를 믿지 않으면 그 전달하는 내용도 믿지 않게 된다. 그래서이 전달자가 어떤 모습이야 되냐는 걸 가르치는 것이죠. 쉽게 얘기해서이 각 저희가 갖고 있는이 덕망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게 결핍한 상태와 과잉된 상태에서 다르게 나타난다는 거예요. 쉽게 얘기해서 이런 거죠.이 덕목이 있는데 이쪽은 과잉이고 이쪽은 결핍이에요. 그래서 사랑이 사랑이 과잉이 되면 어떤 결과가 나와요? 집착 방임. 결핍이 되면 어떤 상황이 생겨요? 무관심과 중어. 그러니까 맨날 부부싸움 하죠.

아, 우리 가정을 얘기하는 거 아니에. 저희는 아주 여기 가운데 아주 밸런스 잘 정직이라는게 뭐예요? 정직이라는 것이 과잉선이 되면 어떻게 돼요? 독선주의가 되고 율법주의가 돼요. 근데 결핍하게 되면 어떤 결과가 생겨요? 위선과 기과 부패가 생겨요. 예. 그 그런 거예요. 그래서이 모든 것이 밸런스가 잘 맞춰져야 되겠죠. 그래서 Christ터 저희가 예수님과 같은 성품 변화 얘기할 때 우리는 여기에 초점을 맞춰서 공부를 합니다. 그 여기에 가서도 안 되겠고 여기에 가서 안 되겠죠. 예. 그래서이 과정을 저희가 이제 공부를 해요. 재밌지 않으세요? 왜 그러냐 하면 예. 재밌죠. 예.이 이 그 가운데 중에 하나가이 권력이에요.이 우리는 모든 사람이 이런 권력을 갖고 있어요. 많은 권력을 갖고 있는데이 권력을 잘못 사용할 때 사람을 어 죽이기도 하고 또 잘 사용할 때 살리기도 한다는 거죠.이 쉽게 얘기해서 이런 거예요.

개인적 권력은 잘못 사용되면 자원을 무분별하게 사용합니다. 근데 잘 사용하면 자원을 지혜롭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죠.이 이 강압 권력이라는 것도 잘못 권력을 사용하면 사람을 무차별적으로 처벌합니다. 근데 권력을 잘 사용하면 회복과 성장을 목적으로 한 징계를 하는 것이죠. 이해가 되시겠어요? 예. 그래서 어떻게 우리가이 권력을 사용해야 되는가에 대한 공부를 또 합니다. 어 너무 재밌죠? 예. 그래서 또 우리 여러 가지이 수행 능력에 대해서도 배우는데요. 바로 이것 때문에 그런 거예요. 베드로 후서에서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의 덕을 덕의 뭐를요? 지식을 지식의 절제를 절제의 인내를 인내의 경건을 경건의 형제 위회를 형제 위회의 사랑을 공급하라. 그래서 저희는 리더 디로프먼트를 하는 겁니다. 가운데 인성 개발과 인격 형성을 위해서. 왜요? 리더가 신뢰가 무너지면 그의 메시지도 힘을 잃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래요. 재능은 선물입니다. 인격은 선택입니다. 예. 이해가 되시죠?이 아멘. 이 장로님 제가 보면서 두 분 하나님께서 정말 대박 선물을 주셨어요. 아멘. 예. 근데 두 분의 인격도 잘 선택하셨어요. 아멘. 예. 할렐루야. 너무 좋은 거예요. 예. 이거 짜고치는 고스톱이 아닙니다. 그래서 예. 예. 오해야 마시고. 자. 아,이 세 번째인데요.이 리더십이에요. 이제 마지막 겁니다. 그래서이 학식적인 인식과 존재 정체성 그리고 마지막게 이제 리더십 어떻게 이거를 행하느냐 모든 배운 것을 그래서 저희가이 어 계획관 및 예산 수립도 가르키고 비전 수립도 가르키고 자원 분배하는 거, 전략 수립하는 거, 조직 이게 다 뭐예요? 이게 조직 영향력이에요. 그 리더십 SHP 매끝에 거는 조직 영향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어떠한이 재량이 필요한가를 가르치는 것이죠. 그래야 사람이 뭐 할 수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어 재밌는 거는 우리가 지금 우리 기독교 리더십이 예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예수님에 대한 영향력보다는 대중적 사회적 군사적인 리더십 이론을 더 선호합니다. 그러니까 자꾸 기도 교회 안에서 그런 말들을 해요. 까라면 까지. 아 이게 군대예요.

뭘 까라면 까.이 이 말이 안 되는 거야. 이런게 왜 그래? 우리 한국 목사님들이 다 군대 갔다 왔어요. 다 군대 갔다 오니까 제일 좋아하는 단어가 뭐예요? 훈련이에요. 그러니까 교회에서도 모든게 다 훈련이고 명령 체제고 그렇게 밖에 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기독교의 교회의 모습이 점점 사라져 가는 거예요. 군대 조직이에요? 아니잖아요. 거기다가이 또 뭐 위인론 같은 거 엄청 좋아해요, 저희는. 위인 같은 거 좋아해 가지고 뭐라 그래? 난세의 영웅이 난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리더는 태어나는 것이다. 아이고 욱참 제가 웃기고 넘어졌다고 하려고 그랬는데. 예. 예. 그렇죠. 예. 그 그렇게 예수 그리스도의 영향력으로 우리 기독교 리더십이 성립이 돼야 되는 거예요. 이해가 되시겠습니까? 아멘. 예수님의 리더십은 뭐였어요? 섬김이었어요. 아멘. 섬기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학교에서 뭘 가르냐면이 리더도 돼야 되지만 우리는 리딩이 돼야 된다고 가르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섬기는 사람들이에요.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섬기는 일이 저희가 해야 될 일이라는 것입니다. 근데 저희는 그냥 굴림하려고 해요. 그래서 사람들을이 통제하려고 하고 제안하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하나님과의 뜻에 멀어진 훈련을 시키고 있고 입문 양성을 하지 않는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세상을 바뀌기 위해서는 창의력을 길러야 되는데요. 여기이 선브리지 교회에서 한 걸 한번 보시겠습니까? 와라와라 있는이 와싱턴 주에 있는 교회인데요. 아주 멋진 일을 했어요. 한번 보세요. 섬김이란 사람들의 필요를 기쁘게 채워주고 그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의미합니다. 워싱턴주 왈라왈완라에서는 여덟 개의 지역 재림교회가 힘을 합쳐 지역 사회의 필요를 돌보기 위해 선브릿지 커뮤니티 센터를 설립했습니다.이 이 재림교회 커뮤니티 서비스 센터는 교육강좌 의료 클리닉, 구호 서비스, 식품 및 의료 지원 그리고 아름다운 선물 및 상점 사역을 제공합니다. 선브릿지는 지역 사회에서 가장 큰 필요가 치과 진료임을 인식하고 서비스를 확장하여 선브릿지 치과 클리닉을 열었습니다.

저는 오랜 기간 장애로 인해 의료적인 문제가 많았습니다. 약물 치료와 질병 때문에 정말로음 제 미소를 잃었고 그건 끔찍했어요. 하이디는 선브릿찌 치과 클리닉을 찾아와 절실이 필요했던 치료를 받았습니다.이 프로그램 덕분에 거울을 보며 다시 나 자신처럼 느낄 수 있게 되었어요.이 경험은 제 모든 것의 믿음을 다시 되찾아줬어요.이 마을에 사는 다양한 사람들이 고통에서 벗어나 안도하고 있습니다. 이건 정말 기적이에요. 이건 주님의 기적입니다. 선브릿지에서처럼 우리도 우리 공동체 내에서 가장 큰 필요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 필요를 의도적으로 채우기 위해 나서야 합니다. 워싱턴 뱅쿠버에 있는 재림 교회에서도 그들 지역 사회에서 중요한 필요를 발견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행동에 나섰습니다. 몇 년 전 저희 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하던 중 매일 똑같은 옷을 입고 다니는 한 여자 아이를 발견했어요. 그래서 친구와 저는 각자 집에 돌아가서 우리 딸들이 더 이상 입지 않는 상태에 좋은 옷들을 찾아 그 아이에게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 아이의 변화는 정말 놀라웠어요.

그래서 우리는이 지역에도 사랑받고 보살핌을 받아야 할 다른 아이들이 분명히 있을 텐데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어요. 그들은 스포캔 센트럴 재림교회에서 시작된 가스 클로제라는 사역을 접했는데이는 아이들에게 옷과 신발을 제공하는 활동이었습니다. 뱅쿠버 교회는 독립지부를 시작하여 새 옷과 거의 세 것 같은 옷을 기부받았고 1년에 네번 지역 주민들을 교회로 초대해 단 1달러의 입장료로 자녀들의 옷을 고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가스 클로젯은 매 시즌마다 자신이 직접 고른 아름다운 옷으로 자녀를 입힐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가스클로젯은 시작 이후 북미지 저녁에 열개의 지부와 호주의 한 개의 지부로 성장했으며 모두 지역 교회 차원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만약 오늘 여러분의 교회가 사라진다면 교인들 외에 누가 그 사실을 알아차릴까요? 제가 가스 클로젯을 좋아하는 이유는이 사역이 우리 교회를 사람들의 인식 속에 자연스럽게 드러내 준다는 점입니다.

여기가 우리 동네예요. 여기 이해가 되시겠어요? 예. 그게 큰 문제가 아니에요.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아멘. 예. 로마인들 지역만 해도 교회만 해도 장로님 의사와 그 치과 의사들이 200명이 넘는다면서요? 예. 한 교회에 그런 많은 사람들이 자원이 있는데 저희는 해외 선교 물론 해야 되겠지만 지역 사회에서도 저희가 소금과 빛으로 존재해야겠죠. 문제가 뭐예요?이 닭하고이 돼지가 아침 식사를 같이 하기로 했어요. 아침 식사를 같이 하기로 해 가지고이 닭이 그러는 거예요. 돼지 보고 나는 결란 후라이를 할게. 너는 베이컨을 준비해 와. 치킨이 닭은이이 계란 프라이는 그냥 참여만 하는 거예요. 참여만 하는 거예요. 그렇죠? 계란은 또 나오니까 그다음날 또 나오잖아요. 그니까 참여하는 근데이 돼지가 베이컨을 만들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헌신해야 돼요. 이해가 되시겠습니까? 자기 자신을 헌신해야만이 베이컨이 나오는 상태인 거예요. 왜이 다시 말해서 교회에는 너무나 많은 치킨들이 존재하고 있어요.

그냥 우리는밖에 안 해요. 우리는 헌신하지 않고 있다는 거예요. 헌신하지 않고 있는 주님의 제자들의 모습이 저는 너무 안타까워요. 뭐 저 자신도 그 중에 하나일 수 있지만 우리는 참여하는 교인이 아니라 헌신하는 교인이 재림 교인이 되어야 합니다. 아멘. 헌신하는 교인이 될 때 우리는 하나님 나라 같이 읽어 볼까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시오며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입문 제자 양성을 지속할 수 있는 것이고 지역 사회 변화할 수 있는 것이고 세계 선교 할 수 있는 겁니다. God is good all the time. We are We are 감사합니다.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큰 사명을 주셨고 저희가 성경을 바라보면서 저희가 원하는 결정을 미리 지어 놓고 성경을 바라보지 않게 해 주시옵시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무엇을 얘기하고 계신지 무엇을 말하려고 하고 계시는지에 기기리는 저희 성도님들 되게 해 주시옵소서.

아멘. 그리고 그저 교회의원이 아니라 그저된 참여하는 자들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위해서이 세상을 하나님의 나라로 바꾸는 헌신하는 제자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이 모든 말씀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수고하셨습니다. 아 예. 예. 잠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여러분, 어, 시조사가 금요일 오후 2시로 영업을 종료합니다. 무슨 뜻일까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 이런저런 행사를 통해서 발부받으신 상품권 그 이전에 다 사용하셔야 됩니다. 그 이유는 사용하실 수가 없으니까. 아, 그 발부받으신 상품권을 금요일 어, 오후 2시 이전까지 다 사용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요. 그다음에 등록실도 금요일 오후 12시부터 안식일 저녁 8시까지 예, 문을 닫습니다. 그래서 어 혹시 추가 시권이 시권을 추가 구입하셔야 되는 분들께서는 금요일 12시 이전에 구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12시 이후에는 구입하실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아 시간을 기억하시고 어 그대로 잘하셔서 어 불편함이 없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잠시 쉬시고 두 번째 시간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예. 화장실 사용 때문에 좀 불편을 많이 겪으시는 거 같은데요.요 앞에 바로 건물이 안드레입니다. 안드레에도 들어가면 화장실이 있어요. 그러니까 안드레 화장실을 이용하시고 조금 더 멀지만 여기라프 등록실 뒤쪽 쪽문이 있습니다. 클리로 들어가시면 또 두 화장실이 있고 그다음에 2층 3층에 가시면은 화장실이 습니다. 같이 리소서 주서 ஸ்டங் 아 아 아 아 아 아 좋다. 좋다. 아멘. 얘기 사 기도하겠습니다. 저를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늘 저희들에게 가장 좋은 곳으로 돌아가시는 하나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인생의 구비구비보다 구비구비마다 함께 해 주셨고 또 하나님의 사랑으로 채워 주셨습니다. 또한 이곳에 저희들을 초청해 주셔서 좋은 말씀으로 또 위로해 주고 계십니다. 늘 하나님의 그 사랑을 또 잊지 않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특별히이 시간 우리 강사분의 또 간증을 통하여서 그분의 인생에 드러나신 하나님의 사랑을 저들 또 듣게 하시고 또 그 하나님이 저희가 아는 또 저들과 함께 하는 하나님임을 깨닫게 도와 주시옵소서. 또 그 간정을 통하여서 저희들이 위로받게 하시고 또 용기 얻게 하셔서 또 앞으로 저희들에게 주어진 그 삶에 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하나님을 믿는 그 믿음으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저를 사랑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지금 찾은자 진출서 부위한 날 부르셔서 간절한 귀들와 소망 부끄럽지 않게 십자가 참하셨네. 어디든지 가리라. 주회선 나는 정하니 그 십자가 내 몸에 팬 십자가 보여대양기 온세상 지운까지 살아도 주를 위해 주도 주를 위해 사나축 주의 것 십자가에 능력 십자가의 소망 내 안에 주만 사시는 저 주 위해서 주를 위해 사나 죽나 난 주의 것 십자가의 능력 십자가의 소망 내 안에 주 사시는 것 사아 주를 위해 죽어 주를 위해 사아 죽어나 난 주의 것 십자가에 있는 것 십자가의 성 내 안에 주 사시는 것 난 지극히 작은 지인 인 주께서 우리 부르셔서 간절한 기대와 소망도 없지 않게 십자가 참하셨네 사랑의 십자가 내 사랑 나의 십자가 내 사랑해 십자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네. 아침 식사 잘하셨습니까? 네. 네. 제가 그 첫날에 비해서 어 정말 많이 좋아진 거 같습니다. 네. 네. 네네. 떨리는게 많이 좋아졌는데 그 이유가 우리 성도님들께서 저를 보실 때마다네 격려해 주시고 왜 이렇게 떠냐고 떨지 말라고 해 주셔 가지고 네.음 긴장이 많이 풀리는 거 같습니다. 그 죄송해죠. 어 죄송합니다. 네네.

어, 제가 사실 한국에 있을 때 그 저만의 고민이 하나가 있었는데 그게 어, 제가 하나님한테 제 젊은 날을 드리겠다고 약속을 했었는데 [목을 가다듬음] 웃으실지 모르겠지만 [콧방귀] 젊은 날이 끝나가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하나님 저 이제 그 계약이 좀 끝나가는 느낌이 드는데 제가 이제 빠른 80이고 이제 98학번이어서 한국 나이로 어느덧 이제 50살이 다 돼 가고 있습니다. 어 그런데 제가 미국에 와서 어제 정말 많은 격려를 해 주셨는데 그중에 한 분의 말씀이 너무나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어 저를 딱 보시더니 아 딱 토줘 격려를 해 주시는 겁니다. 아 떨지지 마시 마시라고. 저 얼굴을 [콧방귀] 빤히 보시더니 어 무슨 말씀을 하실까 보고 있는데 그거 참 귀엽네 그러시는 거예요. 저 이제 50 다 돼 가서 [콧방귀] 청년 사역을 은퇴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거 같아 가지고 미국에서 큰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아직은 귀여운 나이구나. 또 제가 정말 열심히 제가 정말 열심히 말씀을 준비하거든요. 왜냐면 정말 제 것이 없었으면 좋겠어서 다시 보고 다시 보고 말씀을 다시 읽고 어제 사실 거의 어제 잠을 못 잤는데 어제 제가 좋아하는 예언시 말씀 한 권을 다시 다 읽고 잤어요. 말씀 속에서 잘못 자라는게 있을까 봐. 네. 다시 한번 부탁드리지만 저는 목사님도 아니고 성경을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학자도 아니기 때문에 제가 드리는 말씀이나 성경 구절은 오직 제가 만난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해해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아멘. 또 어제 정말 [콧방귀] 많은 분들이 또 저를 이제 다독걸 주시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똑같이 하시는 말씀이 있었어요. 죄송합니다. [콧방귀] 다 말씀하신 다음에 근데 다둬줘. [목을 가다듬음] 그 막내 누나는 어떻게 됐나 그러시는 거예요? 저 나 그 아버님은 그렇게 될 줄 알았어. 근데 그 엄마 따라간 그 딸은 도대체 어떻게 된 거야? 전부 다 그걸 물어보시는 거예요.

제가 그건 준비를 안 했는데 아 또 성도님들께 원하시면 준비해야지 하고 다시 또 제가 어제 내용을 다 수정해서 저희 막내 얘기를 좀 들려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어제 잠깐 말씀드렸던 그 저희 가족의 가족도인데요. 저희 아빠를 따라가는 첫째 누나 둘째 누나 제가 있고 저희 엄마만을 따라간 저희 막내 누나가 있는데 죄송합니다. 제 계획대로 되고 있는게 별로 없어서 그냥 네. 어 저희 막내 누나를 저희 아버님이 얼마나 이제 핍박하고 이제 가시했냐면 용돈을 주지 않았어요. 아 엄마 따라가는 자식은 아빠 자식 아니라고 용돈도 안 주고 정말 입에 담지 못할 말로 누나를 이제 억압했어요. 어네 자식 아니라는 말을 저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넌 내 자식 아니라 아빠라 부르지 말라고. 어, 저희 어머니는 저희 누나를 오직 정말 오직 하나님만을 알기를 바랬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정말로 음, 전 그 가끔 부모님의 뜻을 모를 때가 있거든요. 네. 모든 사람들이 그때 큰 방황을 합니다. 아, 부모님 뜻을 모르게 될 때. 네. 그게 이제 큰 슬픔으로 표현하게 돼요. 어느 덧 부모님이 나이가 많아지셔서 내 부모님의 뜻을 모르게 될 때를 굉장히 큰 슬픔이라고 표현돼 있는 책을 읽은 적이 있거든요. 근데 저는 저희 부모님의 뜻을 모를 수가 없어요.

제가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저희 어머니의 뜻은 단 한 가지예요. 사기가 네가 하나님만 알면 엄마는 아무것도 바라는게 없다. 네. 저희 누나한테도 마찬가지였어요.데 엄마만을 따라가 다녔는데 얼마나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겠어요. 저희 누나는 오직 36학교만 나왔습니다. 네. 저희 집이 아무리 멀어도 36학교를 다녔어요. 근데 저희가 이제 부천의 소사동이라는 곳에 살았는데 거기서 36 이제 중학교 고등학교로 가려면 한국 3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로 가려면 저희 집에서 소사역까지 한 20분을 걸어갔어야 됐어요. 소사역에서 회계역까지 전철로 한시간 정도가 걸려요. 그럼 회계역에 다시 40분, 3, 40분 정도 차를 타고 그 삼역교를 갔어야 됐는데 그니까 순수 이동 시간만 두시간 정도가 되고 차가 바로 오지 않으면 한 세시간 정도가 걸렸어요. 거기를 늘 통과을 했습니다. 혼자서. 근데 한번 누나가 학교 다닐 때 [목을 가다듬음] 기차가 영등포에서 탈선을 했다는 큰 뉴스가 나온 적이 있어요. 난리가 났죠. 누나가 오지 않는데 누나가 타는 그 전철이 탈선을 한 거예요. 저희 아버님은 누나를 보러 가지 않았어요. 음.지가 지금 알아서 오겠지 하고 기다렸습니다.

네. 저희 어머니만 애가 타는 거예요. 저희는 어찌나 식한지 그때 빛까지 왔었거든요. 비 쫄딱 맞으면서 영등포에서 걸어 왔어요. 소사역까지. 네. 그 정도로 핍박이 심했었습니다. 음. 그런데 어느 날 아 제가 이게 잠깐 잠깐. 네. 어느 날 그때가 언제였냐면 제가 이제 약사가 되고 이제 저희 아버님이 아프기 시작할 때 이제 많이 아프시고 그 어 나쁜 그 태도는 여전하실 그때쯤이었어요. 그니까 이랬다 저랬다 왔다 갔다 할 때 하나님을 조금씩 알아가는 거 같으면서도 아 그 폭력성과 잔인남이 그대로 느껴지는 그런 분이셨습니다. 그 저희 아버님 앞에서 여전히 아버님이 스스로 말하지 않으시면 하나님을 얘기하는게 굉장히 부담스러운 때였어요. 저랑 저희 어머니랑 아빠랑 식사를 하고 있는데 저희 어머니가 굉장히 조심스럽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어 여보 할 말이 있는데 뭔데 그거 미진이가 그 순간 인상이 굳어져요. 아 미진이는 왜 미진이가 돼 합격했어요? 그러는 거예요.

음. 네네. 저희 누나가 어 3중학교, 3년 초등학교, 3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를 갔는데 공부를 잘할 수가 없죠. 하루에 가는데만 두 세 시간 걸리는데 거기를 통악하는데 어떻게 공부를 해요? 잘할 수가 없는 거예요. 집에 오면 맨날 아빠가 그렇게 구박을 하는데 저희 어머니는 그 상황에서도 오직 하나님만 알기를 바랬었어요. 저희 누나가 이제 3대학교 생물학가를 갔는데 그 36대 생물학과 간게 기적이라고 얘기했었어요. 네. 정말로요. 어느 대학도 가지 못할 거라고 얘기를 했었거든요. 정말 하나님의 은혜로 36대학 삼가락 가게 되었고 거기에서 저희 누나가 입학했을 때 저희 엄마한테 그렇게 말을 하더래요. 엄마 나 학 가고 싶어요. 그러더래요. 거의 꼴등인데 3년 때 생물학과 가는게 기적 같은 사람인데 근데 문제는 뭐냐면 집에서 돈을 지원해 주지 않아요. 근데 저희 어머니가 아버니 몰래 생활비를 몰래 몰래 이렇게 꼼쳐서 누나한테 학원비를대 줬었어요. 아버님이 해 주지 말라는 것도 몰래몰래 해 줬었어요. 어 근데 누나가 걱정스러운 마음에 엄마한테 물어봤대요. 엄마 나 근데 할 수 있을까? 저희 뭐라고 말씀하셨을까요?

네네. 미진아, 예수님을 믿고 순종하고 나가는 그 곳은 예수님께서 반드시 길을 내 주셔. 아멘.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우리 한번 그 길로가 보자. 어, 최선을 다하려고. 그래서 저는 그때 저는 약사였고 또 아버님 편이 여전히 있었고 저희 누나를 미안하지만 많이 무시했었어요. 근데 [콧방귀] 누나는 그 상황에서 항상 최선을 다했습니다. 누나가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는지 몰랐어요. 네. 3주택 생문학가에서 정말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때는 편입이 굉장히 어려웠는데 따로 시간을 내서 편입학원을 다니면서 공부를 했던 거예요. 그리고 그 공부한차 말하면 저희 아버니 가만히 두지 않으셨어요. 그래서 어머니가 사실은 돈이 너무 없어서 아버님한테 미진이가 데아 가고 싶다는데 학원비를 좀 대주면 안 될까 했더니 날 났었어요. 어, 내 자식도 아닌 애를 위해서 내가 왜 돈을 내야 되냐고. 네. 그런데 그런 딸이 이제 아버님의 뜻, 아버님의 편에 쓴 모든 아이들이 물론 다 나름 원하는 일을 하고 잘됐지만 아버님의 뜻대로 어머니를 그렇게 무시하고 핍박할 만한 사람 안 돼 있었거든요. 근데 아버님 세상적인 욕심에 자식이 의사되길 원했는데 그 의사가 제가 엄마를 따라간 딸이 된 거예요.

네. 그런데 더 충격에 이제 몰아넣었던 거는 아버님 아프실 때 저 약사로서 아무것도 알지 못했는데 누나는 모든 상황을 다 이해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버님을 이해하고 아버님을 코치해 줬던 사람이 저희 막내 누나였습니다. 아버님을 돌본 사람은 저희 어머니고요. 그게 하나님의 선리였습니다. 네. 저희 어머니 기도가 생각났어요. 하나님. 네. 당신 따라간다고. 네. 당신 따라간다고 엄마를 선택하는이 딸이 아빠가 저렇게 핍박하고 구박하는데 하나님 따라가는 것이 절대로 잘못된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 주세요. 했던 그 기도가 들어지신 겁니다. 그리고 저희 누나는 선남대학교 학대학을 졸업하고 좋은 남편 만나서 지금 제주도에서 병원하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콧방귀] 그리고 얼마 전에 제가 왈데스 학교에서음 간증 요청을 하셔 가지고 갔는데 그 왈데스 학교에 저희 막내 누나의 딸이 다니고 있었어요. 네. 거기서 하나님을 만났다고 네. 저한테 간증하는 걸 제가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마 그 하나님께 순종하는 어 자들의 그 자녀들까지도 또 그 자녀들까지도 아마 지켜 주시라 저는 확신합니다. 아멘. 네. [목을 가다듬음] 예. 잘 들으실 줄 아는데 자꾸 다른 얘기를 하고 나면 아 이제부터 해야 될 얘기가 산인데 이런 생각이 들어서 네. 아유, 잠 제가 물 좀 못 가겠습니다. 제가 어제 잠을 못 잤더니 약간 이렇게 그 멍한 느낌이 들어서네 제가 이제 우수한 어제 말씀드렸지만 우수한 성적으로 이제 부산대학교 전문대가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졸업식날 어 저의 마음에 엄청 허무한 마음이 드는 거예요. 이제 그 4년을 되돌아봤는데 나름 열심히 했지만 전 친구가 한 명도 없는 거예요. 네. 전 제 공부만 했거든요. 돌아보니까 뭐 하나 떳떳하게 하나님이 한게 없어요. 돌아보니까 그런 거예요. 그리고 돌아보니까 친구들한테 야박학했던 말들과 행동들 다 떠올라요. 돌아보니까 아 이거 돌아보니까 정말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나 잘되려고 공부한 거밖에 없네. 저희가 응가 대학을 마치게 되면 성적이 나오고 원하는 학교와 원하는 병원과를 이제 선택하기 위해서 앞으로도 나아가거든요.

모든 사람들의 고민이 다시 또 경쟁인 거예요. 내가 지금 가지고 뭐 할까? 내가 쟤보다는 좋은 갈 수 있을까? 쟤는 이길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을 하고 있고 저도 모르게 그런 고민을 저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너무 회의가 드는 거예요. 아, 그래서 우울해 짓는데 저희 어머니한테 전화를 걸었어요. 띠리링 띠리링. 어머니 전화를 받으세요. 어머나 고민이 있는데 저희 어머니는 제가 고민 틀어놓으면 그렇게 좋아하실 수가 없어요. 사 뭔데 엄마한테 말 좀 해 봐. 아 엄마 나 대학 졸업했는데 진짜 열심히 공부했거든요. 근데 친구가 한 명도 없네. 돌아보니까 아 너무 야박하게 굴었어요 제가. 어이 공부 하나님 위해 산다고 왔는데 이거 솔직히 듣보는 거 저밖에 없잖아요. 저는 어느 병원 갈지 어느 거 할지 그것만 고민하고 있어요. 이런게 어디 있어요? 아, 허무해요. 근데 제가 너무 허무해서 매일매일 기도하고 고민을 해 봤는데 제가이 4년 동안 한 가지 깨달은게 있어요.

근데 그 깨달은 것도 너무나 허무해요. 왜냐면 그때 저희 아버님 계속 이제 더 아파지셔 가지고 [목을 가다듬음] 돈도 못 버시고 그 하나님께서 낮추셔서 집도 가난하고 저희 어머니는 아버님한테 항상 붙어서 간병하셨거든요. 근데 경제적 능력 있는 아들이 집 떠나서 부산에 가서 4년 동안 얼굴 한번 못 보이는 거예요. 아 그래서 엄마 너무 미안해요. 내가 4년 동안 집에 가지도 못했네. 엄마 혼자 아빠 다 돌보시고 고생하셨네. 그게 너무데 제가 [콧방귀] 깨달은게 한 가지가 있는데 그게 뭔데 빨리 말해 봐. 막 그런 거 그게 뭔데? 그래요. 나는요. 하나님께서 진짜 살아 계시다는 거를 느꼈어요. 네. 매 순간 정말 매 순간 제 옆에 정말 살아 계세요. 네. 근데 그거 하나 깨달았다면이 4년이 같이 있을까요? 이게 제가 졸업식날 어머한테 정해서 물어본 거예요. 근데 저희 어머니가 말을 못 하시는 거예요. 상이가 그게 엄마 평생 기도야.

아이 그럼 엄마는 그걸 위해서 평생 널 위해서 기도해 왔어. 네가 세상에 모든 것을 얻는 것보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게 더 가치 있는 거란다. 4년이 아니라 40년이 걸려도 그건 가치가 있는 거야 하고 저는이 대학을 졸업하게 되었어요. 그러고 나서 저는 다시 한번 제 신앙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어 나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야 하는가? 그 결과 저는 어떻게 결정하게 되었냐면 다시는 경쟁하지 말자. 어 다시는 누구와 싸우지도 말자. 이기려고 하지도 말고 정말 1등도 필요 없다. 아니 1등이 아니라 어떤 것도 필요 없다는 생각했어요. 네. 나의 자리는 하나님께서 준비하실 거다. 네. 그래서 [콧방귀] 이제 병원을 선택할 때 제가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제가 예언해신 말씀을 읽는 중에 지경을 넓이라는 말씀을 읽고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병원을 가져고 결심했어요. 네. 그리스도인이 지경을 넓혀야 되기 때문에 어 큰 병원으로 그냥 가자 해서 갔던 곳이 서울 아산 병원이었습니다. 대한병원에서 제일 큰 병원이었거든요.

근데 그때 어 [콧방귀] 제가 이제 의학 전문 대학원에서 기도하고 많은 기도의 응답을 받아 받았기 때문에 제 그 믿음에 대해서 막 고민이 됐었어요. 통하셨네. 제가 그 어제간 건 잘 극복하고 정말 계획도 잘 사고 잘 하는데 잠을 못 자면 정말 멍해지거든요. 근데 제가 꼭 말씀을 다 읽고 자고 싶어서 좀 무리를 했더니 좀 멍해지는 거 같습니다. [콧방귀] 음. 제가 어 대학 때 붙들었던 말씀과 병원에 갔을 때 붙들었던 말씀은 믿음에 관한 말씀이었어요. 저는 이제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어떤 믿음을 가져야 될지가 제일 궁금했어요. 그때 저한테 들어왔던 말씀이 뭐냐면 누구든지이 산더어 들려 바다에 던져지라 하면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저는 어 말씀을 읽고 그대로 하는 것이 첫 번째 제 신앙의 원칙이었고 두 번째는 무엇이든 하나님 무엇이든 믿으면 그대로 된다고 믿는 것이 두 번째 제 신앙 습관이었어요.

병원에 가게 됐는데 다른 아이들은 뭘 하면 점수를 얻고 뭘 하면 이길 수 있고 뭘 하면 내가 가고 싶은 과에 교수님한테 마음에 들지를 고민했는데 전 한 번도 그런 걱정을 한 적이 없어요. 아침에 눈을 뜨면 말씀과 연애 신을 읽고 거기서 하라고 하는 것 같은 그 말씀을 실천하는게 제 하루의 미션이었어요. 성경책에서 친절하라 그러면 그날 하루의 목적은 친절하는 거예요. 내가 얼만큼 친절할 수 있는지 도전해 보자. 네. 성실하라 그러면 정말 어디까지 성실할 수 있는지 도전해 보자가 제목표였어요. 네. 그래서 이제 이제 인턴들은 간호사랑 친해지는데 간호사들이 물어본 적도 많아요. 선님 어떻게 이렇게 친절할 수가 있어요? 어떻게 이렇게 성실하실 수가 있어요? 그 간호사들이 이제 저희 인터넷 해야 되는 이제 페이퍼를 잔뜩 붙여 놓는데 저는 붙이기 전에 병동을 도면서 할 일을 물어봤었어요. 정리해서 일을 다 해 주고 다른 인턴들이 안 하고 것도 대신 해 주고 그래서 내가 해야 될 일이 무엇인지가 아니라 그 병동에서 해야 될 일인지 무엇인지를 이제 미리 챙겨서 다 해 주고 갔었거든요.

그리고 어 기독코를 받았는데 이제 원래 인턴들이 너무 일이 바빠서 정말 그 붙여 놓은 업무 일지만 하기도 바빠요. 저는 그거 말고 혹시 저한테 기도를 요청하시는 분은 어디 어느 분이든 제가 가서 기도해 드리겠다고 해서 기도해 주고 했었거든요. 어 그런 중에 제가 처음으로 가게 된 것이이 내과 병동인데 물이 자꾸 그 [목을 가다듬음] 아산병원 내가 그 구실이 있어요. 거기는 하루 이녀도 엄청 비싸고 정말 크거든요. 근데 이제 콜이 왔는데 그 콜이 그 VIP 병에서 피를 뽑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피를 뽑으러 갔어요. 근데 제가 인턴 중에서 피를 가장 잘 뽑는 세 명 중에 한 명이었어요. 네. 그래서 이제 피를 못 뽑으면 이제 도와달라고 하는데 저한테 도와달라고 요청을 하면 제가 이제 고무줄을 돌리면서 너희가 하나님의 능력을 보리라 하면서 이제 얘가 갔었거든요. 근데 그 이제 병실에서 피를 뽑으러 가라고 했는데 뭐 자신있게 갔죠.

갔는데 분위기가 묘한 거예요. 거기에 이제 어 한 그때 당시 느끼기 한 60대 초중반 돼 보이는 어떤 여성분이 누워 계시고 그리고 이제 정말 많은 가족들이 VIP 병동에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너무 눈에 띄는게 두 청년이 거기 있는데 아들 같아 보였어요. 한 대학생쯤 되보는 청년이 둘이서 정말 조심스럽게 이렇게 저 보고 있는 거예요. [콧방귀] 그래서 이제 그렇게 막 쳐다보면 잘 피가 안 뽑히거든요. 아 이상하다. 데 좀 의식하지 않으려고 하면서 피요법을 딱 했는데 딱 바늘로 찌르자마자 비명을 막 지르는 거예요. 으아 그러는 거예요. 너무 놀라 가지고 저도 모르게 그 여성 환자분을 제가 이렇게 껴 놨어요. 네. 너무 놀래서 어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아프게 했나요? 어, 죄송합니다. 저는 살살 찌른다고 찔렀는데 너무 아팠나 봐요. 근데 이렇게 아프시면 어, 전 체열 안 해도 됩니다.데 원래 인터넷은 하라는 거 안 하면 큰일 났거든요.

그걸 하는게 점수예요. 안 해도 되니까 제가 말씀 잘 드릴테니까 피를 뽑지 말까요 하고 물어봤어요. 그다 가만히 계시는 거예요. 그랬더니 [콧방귀] 그 남편 되시는 분더니 선생님 놀라셨죠? 제 아내가 특이한 질병을 앓고 있어서 많이 아파합니다. 그러는 거예요. 근데 그 아내분이 앓고 있는 병은 가남이었는데요. 정말 특이한 가남이어서 이제 신경통을 되게 과다하게 느끼는 거예요. 서울대 병원에서 한참 치료 받으시다가 예 불치라는 판정을 받고 마지막 행을 가지고 병원을 옮겨 오신 상태인 거예요. 건드리게만 해도 견딜 수 없는 통증을 호소하시는 거예요. 어 그러면 저 피 안 벗겠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 꼭 해야 되는 거면 저희가 도와드릴게요. 그러는 거예요. 그랬는데 그 두 아들이 오더니 정말 천사 같은 모습으로 저는 부모님을 그렇게 공격하는 건 처음 봤어요. 정말 엄마 앞으로까 봐 이불 하나도 조심스럽게 들어요. 네. 정말 그러면서 그 말이 세상 그렇게 다정할 수가 없어요. 엄마 괜찮아. 아프지 이렇게 하면 괜찮아. 정말 몸은 움직일 때도 정말 정말 예 고의 이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괜찮겠어? 고개를 끄덕거려. 그러면서 수건으로 팔을 받치는 거예요. 이렇게 조금 움직여도 아프니까 다 준비해 놓고 선생님 지금 뽑으시면 됩니다는 거예요. 어 너무 떨려요. 기도를 해요. 하나님 제발 아프지 않게 해 주세요. 네.이 이 피가 한 번에 나오게 해 주세요. 그래서 고무줄를 묶어서 탁 바늘을 찔렀는데 피가 한 번에 싹 나오는 거예요. 땀이 막 주르 걸러요. 어, 다시 뽑을 자신은 없어요. 한참 시간이 지났죠. 그래서 피가닥 나오고 나서 이제 담아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간호사 선생님한테 어, 피 뽑았음이하고 드렸는데 깜짝 놀라시는 거예요. 피를 뽑았다고요? 아, 네. 피를 뽑으시라. 뽑아오라면서요. 왜요? 잘못된 거 있나요? 아니요. 그 병동에서 피를 뽑으신 분은 선생님이 처음이에요. 그러는 거예요. 제가 처음이라는 거. 무슨 소리지? 그리고 또 제 일을 했어요. [목을 가다듬음][콧방귀] 며칠이 지났는데 또 그 간호사가 저한테 얘기를 하는 거예요. 선생님 관장을 해야 되는데 어 관장은 이제 그 여러분이 아시는 그런 작은 관장이 아니고 큰 호수에다 약을 막 집어넣어 가지고 이렇게 대량 관장을 하거든요.

그걸 해 하라는 거예요. 어 제가 또 하나님의 은총을 느끼게 하리라 하면서 이제 관장 기구를 두고 갔는데 또 그 병실인 거예요. 아 이제는 못 들어가겠는 거예요. 거기 피 뽑는데 정말 몇십분 걸렸는데이 관장 어떻게 하나? 이 한참 걸리거든요. 그 [목을 가다듬음] 딱 들어갔는데 그 첫날보다 더 사람이 많은 거 같아요. 들어가자마자 아, 선생님 오셨군요. 그러는 거예요. 절 반겨 줘요. 저는 아들이 이제 말도 안 했는데 막 오더니 엄마 변을 못 보니까 이제 관장해야 돼 하면서 와 정말 저는 그게 하늘의 모습 같았어요. 근데 자기 엄마를 정말 모시는 거예요. [콧방귀] 그리고 다 준비를 해서 관장을 했어요. 이렇게 기도하면서 하나님 제발이 관장도 한 번에 되게 해 주세요. 관장을 하고 있는데 [목을 가다듬음] 그 남편분이 저한테 물으시는 거예요. 아, 선생님 의사요? 그러는 거예요. 아, 네. 저 이제 인터넷된지 한 달밖에 안 돼서 의사라고 말하긴 좀 부끄럽지만 병알이 의사입니다. 아, 이제 의사됐어요. 그랬더니 그 할아버지가 계셨는데이 남편분이 아빠들 아빠 내가 뭐라 그랬어? 의사 맞다고 했잖아. 그러는 거예요.

[목을 가다듬음] 이유를 들었는데 이분이 이제 난치병이 불치병이서 아산병원에 왔는데 아산병원에 선생님들이 너무 불친전해서 너무 상처를 많이 받았대요. 근데 제가 말씀을 읽고 친절하라고 해서 친절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세상에 이렇게 친절한 의사가 있을까? 너무 큰 위로가 됐더래요. 그래서 그 할아버지가 아버 아버 그 남편의 아버지가 아이 그런 사람 의사일 리가 없다고. 네. 그 남편 아니라고 의사라고 써 있었다고. 그래서 둘이서 내기를 했대요. 예. 그 의사 맞지 않냐고.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신기하면서 어 자네는 어떻게 의사가 됐나 그러시는 거예요. 그래서 관장하면서 어제 그제 한 얘기를 들려 드렸어요. 저는 이래서 의사됐고 저래서 의사됐고 뭐 이렇게 얘기를 드렸어요. 하나님을 하나님을 믿는 의사인데 저는 그리스도인 의사가 되고 싶어서 기도하고 있다고 얘기를 했어요. 근데 아버님 저는 진짜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렇게 물어보시면 부끄러워요. 저는 여기 온지 한 달도 안 됐어요. 계속 그랬어요. 그랬는데 아 저는 그랬더 막 그 고맙다고네 피도 뽑아주고 관장해줘도 고맙다고 막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아무것도 아니라고 아버님 이거 피 뽑는 거 관장하는 거 누구도 다 하는 거예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렇게 말하시면 너무 부끄러워요. 그랬더니 그 할아버지가 제 뒤로 오시더니 저를 안아 주시는 거예요. 저 꼭 안아 주시더니 응. 젊은이 무슨 말인가? 하나님께서는 아무것도 아닌 자를 쓰신다네. 하물며 자처럼 하나님께 자신의 젊음을 드린 귀한 청년을 왜 하나님께서 쓰지 아니하시겠는가 그러는 거예요. 제가 관장하다가 막 울었어요. 아 그런 얘기를들을 줄 상상을 못 했거든요. 환자분한테 막 눈물이 펑나면서 관장을 막 하고 있었어요. 똥 빼야 되는데 눈물이 나 가지고 똥이를 못 빼겠는 거야. 아 막 눈물이서 울고 있어. 관장해야 되는데. 놀면 안 되는데. 그랬더니 그 남편 되시는 분이 [콧방귀] 선생님 우리 안에 나을 수 있을까요? 그러는 거예요. 아니 제걸 어떻게 알아요? 한 달도 안 됐는데. 아니, 서울대 병원에서도 치료 못하는 불치병이라는데 아버님 그거는 제가 대답해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불문율이 있는데 의사는 잘못된 정보를 말하면 안 됐어요.데 교수님이 제일 권의가 있고 교수님의 주치가 그다음으로 진심 알고 인터는 시키는 일을 하는 거지이 질병에 대한 식견은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질병에 함부로 말하면 진료 신뢰가 깨져요.

말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아버 저 말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이제 인터넷에 불과해요. 아니에요. 선생님. 저희는 선생님 얘기가 듣고 싶어요. 꼭 얘기해 주세요.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 꼭 꼭 우리 저희 안에 나을 수 있을까요? 그러는 거예요. 아마 울고 있는데 그런 건지 물어보니까 뭐라고 대답해야 될지 모르겠는 거. [콧방귀] 아, 그래서 제가 고민하다가 그 이제 할아버지가 선생님 괜찮습니다. 말씀해 보세요. 그러는 거예요. 근데 저를 지도하는 그 전문의 선생님들은 다 치료 안 될 거라고 그랬어요.이 환자는 치료가 안 될 건데. 아, 감사합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치료가 안 될 건데 우리가 그래도 하는 데까지 해보고 또 결국 다른 병원 가실 거야. 그랬거든요. 그 말을 어떻게 환자분한테 할 수 있겠어요? 그 고민하고 있는데 그냥 제 기도가 떠오르는 거예요. 그래서 환자분 사실 의사는 잘 모르는 불확실한 믿음을 얘기하면 안 되거든요. 제가이 까운을 이끄는 서울 아산병원이라는 까운이 로고가 붙어 있는 이상 저이 아산병원의 팀원이에 대해서 얘기해야 되거든요. 근데 만약에 저한테이 까운을 벗고 그리스도인 의사로서 얘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제가 왜 그런 얘기를 했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예수 그리스도를 얘기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어요.

나을 수 있다는 확신도 아니라 얘기도 못 하고 제가 드릴 수 있는 얘기는 예수 그리스도를 얘기하고 싶다 얘기를 했어요. 그랬는데 그 남편분이 정말로 그대로 주저 앉아서 펑펑 우시는 거예요. 네. 정말 대성 통곡하시는 거예요. 그 너무 놀라 가지고 아니 보호자 왜 그러세요? 왜 그러세요? 했더니 막 오시면서 내가 목사네 그러는 거예요. 네. 네. 내가 미국에서 목회를 하다가 아내가 정말 큰 병이 알아서 내 잘못인가 싶고 너무 미안하고 그 미국에서도 치료가 안 된다. 그래서 마지막은 우리 아내가 고국에서 따뜻한 온정이라도 느끼기 바라는 마음에 전 재산을 써서 치료하고 한국에 오게 되었다니. 그런데 한국은 오히려 더 불친절하고 더 차가워서 우리 [콧방귀] 너무 큰 상처가 되었어. 근데 선생님, 그런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얘기해 줘서도 너무 고마워요. 그러는 거예요. 네. 근데 그뒤로 제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하나님, [콧방귀] 왜 이렇게 믿음 있고 선한 사람들이 이런 병으로 고생해야 될까요?

하나님, 이분들은 저보다 더 큰 믿음이 있는 거 아닌가요? 근데 왜 저보다 더 큰 믿음이 있고 이렇게 선한 사람들이 저보다 더 고통스러워해야 되고 이렇게 불행해야 됩니까? 그래서 제가 매일 기도했어요. 하나님 제발 이분들 낫게 해 달라고 그냥 말씀만 하시면 되는 거 아니냐고. 왜 이렇게 자비가 없으시냐고. 그냥 지금 명령하시라고 낫게 해 주라고. 아니면 하나님 제가 믿음이 없어서 그래요. 따지기 시작했어요. 제가 베드로 같은 믿음이 있으면 낫게 해 주실 거예요. 그러면 좋아요. 제가 믿음이 없어서 저 시험하시는 거면 제가 병돌에 가서 외칠게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언님 일어나 걸으라고 외칠테니까 걷게 해 주세요. 그래 기도하고 [콧방귀] 제 믿음을 시험하시는 거 같아서 아침에 일찍 간 다음에 그 병동을 찾아갔어요. 문 앞에서 열고 정말 제 믿음이 없어서 안 낳는 거 같은 거예요. 제가 외치면 나을 수 있잖아요. 믿음이 있으면 나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문을 탁 열고 그 병동 간호사 다 있고 다 있는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일어나 걸어나고 하려고 했는데 도무지 그 말을 못 하게 되는 거예요. 이거 했다가는 정말 대대로 여기 이제 여기 뭐 미친 사람이 한 명 있다.이들을 거 같아 가지고 문을 열고 어 선생님 왜 그러세요? 그랬더니 아 안녕하십니까 하고 다시게 닫고 나가는 거. 어 다 절대 못 하겠다. 아 하나님 [콧방귀] 제 믿음이 부족합니다. 하나님 하실 수 있는 분인데 제 믿음이 부족해서 안 되는 거네요. 그 매일 아침 가서 문을 딱 열고 외치려다가 안녕하십니까 하고 이제 문 닫고 나오고 문 닫고 나오고 했었어요. [콧방귀] 그렇게 기도를 하는 중에 하나님께서 저에게 응답해 주셨습니다. 이게 제 늘 기도였거든. 할 수 있거든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아, 제가 믿음이 부족합니다. 이게 제 기도였거든요.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해 주셨어요. [콧방귀] 우리는 모두 우리의 기도가 즉시 그리고 우리의 소원대로 응답되기를 바라며 혹시 응답이 늦어지거나 우리가 바라지 않은 형태로 응답되면 용기가 꺾이는 시험을 받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참으로 현명하시고 설량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기도를 언제나 우리가 바라는 바로 그 시간에 바라는 그대로의 형태로 응답해 주지 않으신다.

[콧방귀] 그분께서는 우리의 모든 서원을 이루어 주시는 것보다 더 풍성하고 더 좋은 일을 우리를 위하여 주실 것이다. 아멘. 그리고 우리가 그분의 지혜와 사랑을 신뢰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뜻에 양보해 달라고 그분께 요구해서는 안 되며 오히려 그분의 목적에 흡수되어 그 목적을 이루고자 노력해야 한다. 우리의 욕망과 흥미는 그분의 뜻 가운데 잃어버린 바 되어야 한다. [콧방귀] 네. 저는 제가 바라는 바대로 실현시키는 것이 믿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소망하는 것을 하나님께 부탁해서 실현시키는게 믿음인 줄 알았어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믿음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믿음은 하나님께서 온 우주를 창조하셨고 무한한 능력이 있다는 것에 대한 믿음이었습니다. 또한 그분은 선하시고 오직 사랑이시라는 것에 대한 믿음입니다. [콧방귀]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다. 그러나 믿음이 우리의 구주는 아니다. 그것은 아무런 공로도 주지 못한다. 믿음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붙잡고 죄의 치료제인 그의 공로를 힘입는 손이다.

그대는 지금 오묘한 듯이 보이는 많은 문제들을 끊임없이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스스로 해결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제가 깨닫게 된 믿음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분의 선하심을 신뢰하는 것이었습니다. 비록 제 뜻대로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하나님 뜻대로 되기를 바라는 그 믿음이었습니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내어 주시니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선한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는가?라고 라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는 제가 하나님보다 앞서 나가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 일어나 걸으라고 말해지도 않았고 꿈꾸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오직 그분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닮은 말과 행동을 보여 주기에 뿐이었습니다. 근데 [콧방귀] 어느 날 이분이 이제 치료가 정말 이제 아산병원에서 안 돼서 다시 서울대 병원으로 가시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이제 서울대 병원으로 환자가 이송할 때는 의사가 반드시 선을 같이 해야 되거든요.

근데 그날 선탑해야 되는 친구가 이제다고 하는데 도망을 간 거예요. 같이 갈 의사가 아무도 없는 거예요. 저한테 연락이 왔어요. 선생님 미안한데 선생님 환자 아니고 선생님 당번 아닌 거 아는데 지금 갈 사람이 없는데 환자 한 명 데리고 서울 때가 줄 수 있어요라 연락이 오는 거예요. 아 그럼요. 가드릴게요. 그 딱 갔는데 그분인 거예요. 네. 그 앰브런스를 딱딱 하니까 너무 반겨주는 거예요. 아, 선생님이랑 같이 가게 돼서 너무 좋다고. [콧방귀] 그 앰불런스 안에서 같이 찬양하고 기도하고 서울대까지 가게 됐어요. 저는 아직 하나님의 뜻을 모르니까요. 하나님 제발 이분에게 제가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서 서울대에 가게 됐습니다. 서울대에 [콧방귀] 도착했는데 [목을 가다듬음] 그 두 아들이 인사한다고 나오는 거예요. 다 이제 그 카트를 다 밀어 넣어 놓고 제 돌아가려고 하는데 두 아들이 인사하려고 나오는 거예요. 근데 그 두 아들이 미국에서 굉장히 엘리트였대요. 한 아이는 음악을 하고 한 아이는 과학을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아이들이 굉장히 엘리트였는데 어머니가 아프시니까 그 길을 접고 의사가 되기로 지금 공부를 하고 있다고 얘기를 들었었거든요.

저랑 너무 닮았잖아요. 네. 그래서 저는 그 두 아들이 너무 치근했어요. 네. 그래서 그 아이들이 저를 보고 인사할 때 어 기도하고 이렇게 얘기해 줬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 되실 거예요. 네. 왜 우리 엄마가 이렇게 아파야 되고 치료가 안 되는지 정말 이해가 안 될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근데 언젠가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알 수 있게 되는 날이 온다면 그때는 이해 될지 몰라요. 그러니까 준비하십시오.이 아픔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두 자재분을 다른 분에게 헌신하도록 쓰실지도 모릅니다. 네. 억울할지 모르지만 아플지 모르지만이 아픔이 반드시 하나님의 뜻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준비하세요.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드려진 청년의 삶을 어찌 쓰지 않으시겠습니까? 그렇게 그 아들을 보내고 저는 다시 병원에 돌아와서 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네네. [콧방귀] 그렇게 [목을 가다듬음] 또 이제 병원 일을 막 하고 있는데 또 회의가 막 오는 거예요. 그때 제가 언제였냐면 제가 외가 중간샷시라고 하는 가장 바쁜 병동을 돌 때였어요.

거기는 지금은 많이 좋아졌더라고요. 이제 그게이 이제 아 지금 기준으로는 저희 때 일을 법적으로 시킬 수가 없었어요. 저희는 자 잠한자고 일을 했거든요. 그 피를 뽑는 일은 정말 너무너무 바빴어요. 그 전체 그 환자들 피를 뽑는 대만 한두 시간이 걸렸어요. 근데 그게 시간마다 있어 가지고 피 뽑다 보면 하루가 다가요. 잠도 못 자고 그 뭐 평일 주말도 없어요. 그 이제 간희식 병동 환자인데 그 중환자실인데 간의식 받거나 수술 받으면 다 중환자가 계속 몰아쳐서 나오는데 어떻게 하루를 비워요? 그 거기 제가 인턴이니까 맨날 피 뽑고 피 뽑고 환자 어디 가면 가고 뭐 집물 흐르면 드레싱해 주거를 정말 그 병동에 갇혀와서 한 달 내도록 했단 말이에요. 그 안식일 날 교회도 못 가고 막 혼란스럽고 회의가 오는 거예요. 하나님 이게 이게 무슨 그리스도인 의사인가요? [콧방귀] 이게 무슨 재림 청년 의사인가요? 저는 그냥 이거 해서 얻어지는 거는 제일 잘되는 것밖에 없잖아요. 좋은 전수 받고 원하는 과과 가는 거밖에 없잖아요. 저는 하나님이 하는 거 하나도 없잖아요. 이럴 거면 그냥 그만두는게 낫지 않아요? 그냥 불평을 하고 있을 때였는데 전화가 한통 걸려오는 거예요.데 친한 동생이 있는데 형 형 아사병원이 있다 그랬지? 어 거기 나 아는 성도님이 한 분 가셨는데 간식을 받으셨는데 지금 좀 상태가 안 좋으신가 봐.

형이 그냥 가서 기도 좀 해 주면 안 돼? 어 해 줄게. 이름이 뭔데? 그랬더니 장은성이라는 분이신데. 어 그래 근데 어느 병동에 있는데 더니 어 간의식 받았으니까 외과 중한자실에 있을 걸 그러는 거예요. 근데 제가 외과 중간 자실에 있잖아요. 그 제가 막 불평을 하고 있을 때 환자 카트를 놓고 맨날 드레싱하고 피벗고 했던 한 분이 계신데 그분이 정은성님인 거예요. 제가 맨날 불평하면서 하나님이 하는 거 아니잖아요. 하고 있을 때 매일 제가 돌봤던 분이 우리 성도님들이 기도하고 있던 분이었던 거예요. 어, 깜짝 놀았어요. 아, 하나님 하나님 항상 저 제가 모르게 일을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다시 또 기도해 주려고 이제 갔는데 그때 그 사모님께서 너무 이제 걱정이 많으시고 그 어 그래서 이제 그 사모님을 위해서도 기도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종아자시방식당 나왔더니 정말 이렇게 그 여리고 여린 집사님 한 분이 거기서 계세요. 그래서 혹시 정은석님 보호자분이신가 했더니 맞다고 하는 거예요. 근데 정은성님이 이제 간의식을 받으셨는데 물론 수술 잘됐다고 하는데 의식이 없으셨어요.

이제 의식이 돌아올 때가 되는데 돌아오지가 않으시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또 수술이 회복될수록 여기 박혀 있는 관을 뽑아야 되거든요. 수술 부위가 삼출물이 계속 나오니까 삼출물이 나오니까 이제 관을 박아 놓는데 회복될수록 하나씩 뽑아야 되는데 뽑지를 못하는 거예요. 계속 삼춘물이 나오니까 의식은 없고 근데 수술 잘됐다고 하니까 사모님이 정말 견디지 못해 하시는 거예요. 의식이 없고 [목을 가다듬음] 시간이 가고 있을 때 제가 사모님을 만나서 매일 제 이제 인턴 방으로 모셔서 매일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물었었어요. 그때 제가 집사님한테 했던 그 같이 나눴던 말씀 내용이 있는데 그게 하나님께서 베드로를 구원할 때 어 구원하신 이화였어요. 이제 그분 병실에 가면 외가 중환자실은 의사밖에 못 들어가거든요. 간호사랑 보호자가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근데 거기에 이렇게 손발이 묶여 있어요. 그리고 이제 중환자 중환자들이 오는 병이 이제 선망이라고 하는게 있는데 정말 정신병자처럼 막 이렇게 막 몸을 막 흔들고 막 괴성을 지르고 하는 선망이란게 있거든요. 이제 그런 선망에 빠져 가지고 막 소리를 지르고 의식이 없고 숨을 못 지니까 관이 꽂혀 있고 몸에는 막 정말 열 개 넘는 관이 막 박혀 있고 찢지를 못하니까 정말 수염에 막 누더가 돼 있는 그 사람인 거예요.

왜 이분을 구원해 주지 않으실까? 왜 이분에게 지금 바로 지금 바로 치료해 주지 않으실까? 왜 이렇게 수술 후에 힘든 과정을 겪게 하실까? 근데 저는 [콧방귀] 확신이 있습니다. 집사님. 만약에 하나님께서 베드로를 감옥에서 꺼내 주실 것 같았으면 그분의 능력이면 순간 이동을 시켰으면 될 거 같아요. 근데 그렇게 하지 아니하시고 감옥문을 열어 주시고 재수 그 간수들을 잠들게 만드신 다음에 베드로가 걸어나오게 하셨거든요. 그거는 베드로가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느끼게 하려고 하셨던 거 같아요. 그분은 너무나 거룩하고 위대한 분이기 때문에 그분의 능력대로 다 일을 해 버리시면 우리가 느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볼 땐 더디지만 하나님께서 천천히 치료해 주실 겁니다. 그분이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정말 부인하시 없을 정도로. 근데 이제 간경화라는 거는 이제 생활이 되게 부절제 생기는 병이거든요. 그분이 교회도 잘 안 다니고 그리고 생활도 불절제하시고 집사님을 많이 힘들게 했다고 전 들었어요.

기억이 정확한지 모르겠습니다. 또 아니라 그러면 죄송한데. 네. 네. 그렇게 들었었어요. 교회도 잘 나오지 않으시고요. 그리고 나서 저는 그분을 위해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참 신기한게 그분을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저인 거예요. 이제 그 중앙차실 안에 또 작은 병실이 있거든요. 거기 갇혀 있어요. 근데 그 문을 마음대로 열 수 있는게 담당 인턴이었어요. 저는 피를 또 그분한테 세 번 다섯 번을 매일 뽑아야 됐거든요. 피를 뽑을 때마다 그 이식한 간위에 손을 얹고 기도했었어요. 네. 하나님 이분을 창조하셨죠. 그 섭리 그대로 이분을 회복시켜 주세요. 그리고 이제는 믿음이 바뀌었어요. 그것이 당신의 뜻이라면요. 네. 그 기도를 매일 갈 때마다 하고 매일 매 순간 그분이 없을 때도 기도했어요. 어 그런데 잘 낫지가 않으시는 거예요. 그래서 어느 날은 그분의 귀에다대 기도했어요. 정성님 혹시 들리시나요? 어, 들리시면 저는 하나님을 섬기는 의사인데네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은 온 우주를 창조하신 분이고 정은성님도 창조하셨어요. 그걸 믿으셔야 됩니다.

예. 당신을 창조하신 분이 계시다는 걸 믿으셔야 돼요. 그분만이 정은성님을 회복시킬 수 있고 구원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 얘기를 괴다듣고 또 매일 하는 거예요. 근데 간호사가 보면서 뭘 하고 있나이 그 눈치가 보여 가지고 빨리 하고 이제 나오는 거 이렇게 그 다음에 또 눈치가 보이니까 이제 드레시 가는 척 하면서 기도하는 거예요. 드레싱하면서 그런데 어느 날 어 정말 신기하게 딱 들어갔는데 그분이 손가락으로 저를 이렇게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근데 이게 뭐지? 그 간호사 어 움직이는데요. 그랬더니 아 선생님 어제부터 좀 움직이세요. 그러는 거예요. 의식이 약간 돌아오신 거 같아요. 그럼 제 말도 알아들으시나요?네 네. 그러는 거예요. 근데 말을 못 하시기 때문에 화이트 보이드 적어 줘야 된대요. 제가 너무 신기해 가지고 들어가 가지고 화이트 보이드 하다가 정은성님 저 기억나세요? 그랬더니 끄덕끄덕하는 거예요.

그러면 제가 했던 기도가 다 기억나세요? 끄덕끄덕하는 거. 그니 손가락을 이렇게 또 이렇게 해요. 그럼 보드판을 달라는 소리래요. 간호사가 보드판 주래요. 주니까 손이 잘 안 움직여요. 매직으로 글씨를 쓰는데 계속 기도해 주세요 하고 쓰는 거예요. 네. 네. 그렇게 그대로 회복되면 참 좋겠는데 [콧방귀] 그분이 이제 폐열증이라 그래서 이제 수술한 환자들한테 굉장히 위험한데 세균 관념이 돼 가지고 열이 나고 막 그랬던 걸로 전 기억을 해요. 제가 굉장히 오래돼 가지고 그 위험한게 척하게 기억나진 않거든요.데 그때 기로는 이제 균 감염이 돼서 열고 그래서 굉장히 위험한 순간이 잠깐 있었어요. 어 그때 저희 병원에 있던 저보다 먼저 와 있던 선배 의사한테 연락이 왔어요. 근데 그때는 이제 오빠 어 왜 혹시 정은성님이라고 왔다는데 얘기들은 거 있어? 그분을 위해서 우리 함께 기도해야 돼. 전 며칠 전부터 기도하고 있는데 이제 전화해 가지고 우리 그분을 위해서 기도해야 된다고 오빠가 막 거기 있는데 왜 기도 안 하냐고 막 따지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말도 못 하고 어 그럼 기도하자. 너도 와. 그래서 그 저희 선배 여유사랑 저랑 이제 집사님이네 셋시서 같이 기도했었어요. 네. 같이 기도를 하고 있는데 제가 이제 어느덧 시간이 많이 지나서이 외과 중화자실에서 있을 시간이 3일밖에 남지 않았었어요. 그다음에는 제가 이제 다른 외가로 또 이동 이동을 해야 되거든요. 3일밖에 안 남 안 남은 상황에 너무 애가 타는 거예요. 계속 이제 좋아졌다졌다를 반복하시니까. 아 그랬더니 그 여의사가 그러는 거예요. 집사님 우리 기도해요. 어 근데 그렇게 해막은 여자를 본 적이 없어요. 아니 지금 의식이 자꾸 왔다 갔다 하고 선망이 계속 선망이 생각 없었다 막 그러거든요. 그래서 선망이 왔다 갔다 하고 있고 열이 나고 폐열증 같은 위험하거든요. 폐혈증이 오고 그러는데 아니 어떻게 저렇게 해매을 수가 있을까? 집사님이 걱정도 안 되나? 저는 막 가면 집사님 막 괜찮으시죠? 막 이런 어 집사님 우리 기도해요.

어 동정심이 없나? 막 마음이 걱정이 되는 거예요. 그 기도를 하는데 아 집사님 우리 돌아가면서 기도해요. 그러는 거예요. 집사님이 기도를 하시고이 여자서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 뭐 뭐 뭐가 기도를 해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뭐냐면 하나님 그냥 이분 3일 안에 낫게 해 주세요. 이렇게 기도를 하는 거예요. 제가 믿음에 대해서 몇 달을 고뇌하고 기도했잖아요. 이러 기도하면 안 되거든요. 어, 저도 뭐 놀래서 아, 하나님이 불충한 여자가 잘못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어,이 믿음 없음을 욕하지 말아 주시옵소서. 어, 저는 또 오해하지 마십시오. 주님, 저는 이런 기도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 기도만 하고 있는데 저는 하나님 주님의 뜻이면 이루어 주시고 뜻이 아니면 이루어 주지 마시고 막 다만 선한 뜻이길 바랍니다. 그래서 따로 기도했어. 떨면서 어 그러면서 집사님이 또 무슨 그런 허망한 기도를 하냐 할 줄 알았더니 막 너무 좋아하시는 거예요. 아 그렇게 기도해 줘서 감사하다고.

그래서 제가 너무 놀래서 물었어요. 아니 어떻해? 너도 의사인데 3일 안에 그냥 낫게 달고 기도할 수 있냐고 그랬더니 너무 해맑아요. 오빠가 여기 3일밖에 못 있으니까 그 안에 나와야지 그러는 거예요. 아니 이유가 뭐 이렇게 간단하냐고요? 저는 몇 달 며칠을 말씀 읽고 울면 기도하고 막 고민하고 믿음이 무엇일까 막 이러고 있는데 와 그러고 나서 제가 이제 3일이 지나서 이제 병실을 옮기고 정말 너무너무 바쁘거든요. 잠도 못 자고 일하다가 잠깐 깜빡하고 이분을 잊었었어요. 그 갑자기 이제 생각이 나와서 일하고 있다가 이제 차트를 열어보면 어디 있는지 뜨거든요. 뭘 하고 있는지 차트를 막 열어봤는데 외가 중간 사실에 이름이 없는 거예요. 그러면 사망한 경우가 많거든요. 빠지는 거 가슴이 철렁하는 거예요. 그래서 막 외가중에 저 뛰어갔어요. 뛰어가서 간호사한테 그분 어떻게 됐냐고 그랬더니 3일째 되는 날 다 나와서 일반 병실로 갔다는 거예요.

아니 하나님 이거 너무 억울한 거 아니에요? 아 이거 너무 편해 하는 거 아니냐고요? 이러실 수가 있냐고. 어 그러냐고. 이름을 봤더니 그 외가 조관 사실은 없는데 정말로 전체로 봤더니 일반 병실 이름이 있는 거예요. 와 할렐루야다. 그러면서또 이제 너무 바쁘니까 입고 지냈죠. 근데 저희가 이제 여기 외가 중화실 여기가 너무 바빠 가지고 [콧방귀] 피를 뽑는게 보통 일이 아니었어요. 그럼 이제 낮에는 낮에 일을 하고 새벽에는 새벽에 일을 하는데 새벽과 낮이 그 뭐라 그러죠? 그 해가 떠오르는 그 새벽 중에서도 아주 늦은 새벽. 그때 또 피를 뽑아야 됐어요. 그게 정말 고역이에요. 새벽 세네시에 나가서 피를 뽑아야 되는데 일 다 하고 잠깐 눈 붙이려고 그러면 그걸 뽑으러 가야 돼요. 근데 그 뽑는 거는 모든 병신호자 피를 다 뽑아야 되는데 배치된 인력이 두 세 명밖에 안 돼요. 그까 날밤 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끼리 푸마시를 했었어요. 그 네가 나 도와주면 너 삐볼 때 나도 같이가 줄게. 그 시간이 단축되면 좀 잘 수 있잖아요. 네. 친구들이 가장 선호하는 인터넷이 저였어요.

피를 진짜 잘 뽑았거든요. 네. 근데 형, 형 할 때 나 도와줄테니까 한번 나와 줄 수 있어. 아이 그럼 내가 도와줄게. 너 또한 하나님의 은혜를 보리라 하면서 이제 고문지 돌리면서 나갔어요. 그래서 이제 아산병원이 굉장히 길거든요. 근데 그 친구는 저쪽 끝에서 저는 이쪽 끝에서 피를 서로 이제 뽑아 가는 거예요. 근데 피를 뽑으려고 병신분을 딱 열었는데 그분이 거기 계시는 거예요. 회복 병실에 정은성님이랑 사모님이 정말 이제 목욕을 하시고 수염도 깎고 깨끗한 몸으로 그 며칠 사이에 관고 그냥 누워 계신 거예요. 다른 사람인 줄 알았어요. 근데 그 집사님이 저 알아보셨 선생님 그러는 거예요. 와 아니 종생님 몰라 보겠어요. 아 선생님이 악수를 막 하세요. 오시더니 제가 처음 묻고 싶은게 너무나지 저는 궁금해서 정님 정말 와 이건 정말 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면서 서로 기도했어요. 감사 기도를 드리고 근데 혹시 제가 기도하던 거 들리던가요?

어 그럼요. 예. 모든 기도가 들렸습니다. 그런 한 의식이 흐릿히릿한데 한 젊은 의사가 들어오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계신데 그 하나님을 믿으라고 계속 기회 되고 얘기해야 돼요. 막 그러시는 거예요. 아 근데 그게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그러는 거. 그래서 그날 저는 그렇게 회복하고 하나님을 붙들어 준 그분이 너무 감사해서 고맙다고 기도하고 그분은 자기를 위해서 기도해 줘서 감사하다고 서로 같이 기도를 했어요. 그때 이제 저랑 그 여유사랑 찍었던 사진이고요. 이분 정은성님입니다. 그리고 이게 좀 뽀석 꽤 됐어요. 이제 회복하시고네 지금은 누구보다 교회를 잘 다니신다고 합니다. 사모님이랑 같이요. 그리고 이제 건강하다고, 건강해졌다고 이렇게 어 사진 보내 주시는 거예요. 네. 그리고 제가 그때 이제 기도할 때 아 하나님 저렇게 믿음을 잘못 이해하는 저런의 의사가 있네요. 제가 언젠가 잘 가르치겠습니다. 막 따로 기도를 했거든요. 아, 저는 엉터리 같은 기도를 하다니.

했던 그 여유사는 아, 잠깐만요. 그 전에는 제가 어, 이거 이건 나중에 보여 드릴게요. 빨리 넘겨야 돼요. 예. 제 네. 네. 네. 그때 그사는 지금 제 부인이 되어 있습니다. 네. 지금도 그렇게 기도해서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근데 하나님은 항상 그 기도를 편해하십니다. 얼마나 그 기도를 잘 들어 주시는지 몰라요. 아마 순수한 마음으로 네. 타인을 위해서 하나님의 뜻과 같이 하는 기도는 잘 들어 주시는 거 같습니다. 아멘. 네. 그리고 하나님은 제 아픔도 덮어 주시고 제가 첫날 말씀드린 것처럼 저에게 가정을 이루게 해 주셨어요. 제가 하나님을 알고 제가 공부에 대한 얘기만 했는데 저한테 두 번째 기도가 있었어요. 그게 뭐냐면 많은 것도 제 간증이 있는데 어 하나님 제발 어 저도 이제 남자고 청년이었으니까 그 이성이 눈에 들어오잖아요. 근데 제가 해야 될 일이 하나님께서 계속 말씀을 가르쳐 주시는데 그 말씀과 [콧방귀] 그 눈에 보 이성이 같은 길에 있지가 않는 거예요. 그게 많이 힘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기도를 뭐라고 했냐면 하나님 제발 부탁인데 제가 어떤 것도 탐내지 않을테니까 제발 제 배우자가 제가 가야 되는 길목에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거든요.

저는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는 그 순종일을 가고 싶으니까 하나님 저 노총각은 하고 싶지 않아요. 그 제발 그 순종의 길에서 당신의 허락한 배우자를 만나게 하러 기도했는데 하나님은 제 기도의 응답대로 제가 가야 되는 그 순종은 길에서 제 배우자를 만나게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사실 알고 봤더니요. 뭐날 알고 봤더니 제 기도 때문이 아니었어요. 음. 이게 저희 어머니 책이거든요. 김민자로가 저희번 자기 책에다 이름을 써 놓으세요. 아무도 안 가져갔는데 아끼는 책은이 이름을 써 놓으십니다. 네. 김민장을 써 놓으신 거예요.이 건강한 생간 색깔이라는 책을 아주 오래 전에 이거를 어머니가 보신 거예요. 저는이 이야기도 저희 어머니한테 듣지 않았어요. 제 와이프한테 들었는데 이걸 말하면 제가 화낼까 봐 저한테 말 못 하고 작년이가 제작년에 제 아내한테 몰래 얘기한 걸 제가 따로들은 거예요. 저 이런 것도 나중에 알았어요.이 책에 보면은이 조은우 목사님 가정에 대한 얘기가 나옵니다.

네. 건강식을 즐기는 좋은 목사 가족 이야기. 균형을 갖춘 전체식으로 구성된 완전 채식 생활을 하고 있으며 가족 모두가 건강하다. 이렇게 나와 있네요. 그리고 이들의 식사는 통밀빵, 궁고마, 삶은 그리고 경과류와 함께 갈아든 전두유 또한 풍성한 과일과 요리 과정이 단순한 채소가 곁들어진 식사로서 여러 종류의 식품으로 복잡하게 요리된 식사와 달리 몸마음이 부담이 적은 건강식이다 하고 이렇게 제금의 제 장인 어른과 장모님, 아버님, 어머니의 삶과 그 가정, 교육의 철학이이 책에 다 담겨 있었어요. 저희 어머니가 핍박받을 때, 제가 겉돌 때예요. 그때이 책을 읽고 너무나이 가정이 부러우셨대요. 아 어쩜 이런 가정이 있을까요? 어떻게 이런 여청년이 있을까요? 여기 보면은이 딸들도 다 그런 건강 생활을 신청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하나님, 저는 정말 건강한 생신 감당도 못 하겠습니다. 어, 정말 내 아들은 형편 없고 하나님도 모르고 생활도 엉망이고 건강 생활도 안 해서 이런 여인은 정말 탐할 자격도 없는데 정말 닮은 사람이라도 배우자로 허락해 주세고 기도했대요.

저희 엄말는 매일 저희 다 배우자의 기도는이 책 놓고이 가정과 닮은 배우자.이 이 책 잃어버리니까 이름 써 놓고이 책 가지고 기도하신 거예요. 아,이 여청년은 정말 탐내지도 못하겠습니다. 어, 제발 제 아들에게 하나님을 아는 여인을 허락해 주세요. 그거 말고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저희 어머니 저한테 가끔 이제 뭐 누구 만나라 얘기할 때요. 단 한 번도 세상 조건 얘기한 적이 없어요. 저희 어머니 유일한 소망은요. 정말로 유일한 소망은 그리스도인 여자를 만나는 거였습니다. 근데 그 그리스도인은요 정말 하나님을 만난 여인이 됐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놀랍게도 그 당사자를 저에게 배우자로 허락해주셨다. 여기 장인 장모님 뒤에 앉아 계신데. 예. 정말 [콧방귀] 네. 아. 네. 네. 네. 네. 장인 장모님께서는 정말 준비된 여인을 주셨는데 저는 준비가 안 돼 있어서 굉장히 힘들어하실 때가 많으신 거 같아요. 근데 제 아내가 그 처음부터 저를 좋아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정말 정말 거칠고 어 정돈되 있지 않았으니까요.

제가 먼저 제 아내를 마음에 들어하고 좋아하고 고백할 때 제 아내가 저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 제가 내가 왜 안 쫓냐고 물어봤을 때 그걸 전부 다 얘기해야 돼라고 말했었어요. 한 가지가 아니었던 거예요. 오빠 그 너무 많아서 오빠 상처받을 텐데라는게 처음 얘기했어요. 근데 [콧방귀] 먼 훗날 정말 몇 개월이 걸렸어요. 먼 훗날 제 지금의 아내가 제 마음을 이제 받아줄 때 했던 얘기가 있는데 오빠가 [콧방귀] 왜 오빠가 괜찮다고이 결정을 하게 됐냐면 오빠의 방향성 때문이라고 얘기했어요. 지금의 오빠를 보면 그 어떤 것도 마음에 들지가 않아. 근데 제가 다운에 항상 하나님의 말씀이 뭔지 알려고 항상 성경책을 넣고 다녔거든요. 이게 까운에 포켓에 들어가는 조그만 성경책을 항상 넣고 다녔어요. 그래서 제 그 와이프를 만날 때 시간이 남으면 그 벤츠에 앉아서 그 성경책을 보고 있었거든요.데 어느 날 그걸 딱 봤는데 저 남자의 방향성이라면 만나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래요.

그래서 그 성경책이 저를 구원해 줬습니다. 여러분들네 제 마지막 이야기데요. 잠깐만. 아, [목을 가다듬음] 근데 그 제의 제 아내가 어, 굉장히 훌륭했어요. 의가대학에서도 굉장히 훌륭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그리고 어, 병원에서도 굉장히 정말 소문난 의사였어요. 너무 훌륭하다고. 제가 이거 우속로 이제 말씀드리면 제가 간증을 정말 아 제가이 하는게 맞나 싶은데 계속 부르심이 있어서 어느도 저도 모르게 많은 간증을 했는데 저 제가 이제 가는 간증 중에서 너무 나 부끄럽고 부끄럽지만 제가 1등했다는 간증이 있잖아요. [콧방귀] 어 그근데 제 와이프가 되게 그걸 자랑스러워 해 준단 말이에요. 와 오빠 참 대단하다. 열심히 했네. 근데 어느 날 궁금했어요. 제 와이프는 진짜 공부 잘했거든요. 그리고 제가 본 그 아산병원에서 정말 모두가 아는 의사였어요. 너무 성실하고 너무 잘해서 그냥 궁금한 거예요. 너 그렇게 공부 잘했는데 1등 한 적 없어? 그랬더니 있지. 그러는 거예요. 어, 1등을 했었어. 으가대학 다닐 때. 그럼 몇 번? 한 번? 아니, 두 번?

아니, 거의 [콧방귀] 다 1등겼던 거 같은데 그러는 거예요. 저는 한 번 했거든요. 그 너무 놀랐어요. 아니 그런데 왜 얘기를 하지 않았어? 오빠 보통 그런 거 잘 얘기하지 않아? 그러 전 나가서 막 간증하는데 막 울면서. 아, 그럼 난 뭐가 돼? 야, 난 그거를 간증하고 막 우는데. 근데 오빠, 오빠는 다르지. 오빠는 못했다가 잘해졌잖아. 그러니까 감동이 있는 거야. 난 항상 잘해서 감동이 없거든. 아, 정말 해맞고 생각이 없어요. 네. 네. 네. 너 웃기게 얘기했지만 사실 저는 지금 제 배우자의 기도가 없으면 여기서 있을 수가 없습니다. 네. 지금도 아마 저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을 거예요. 그리고 나서 제가 이제 가정학과 의사가 되었는데 제가 가정학과 의사가 되기 전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한 3개월인가 4개월 정도 재활 의학과에 전공을 있었던 적이 있어요. 거기서 이제 제가 이간 인턴이었고 이제 처음으로 제 환자를 만나는 거예요.

어, 제 환자를 만났는데 그이 아이는 군대에서 코강계약을 하나 먹었는데 그게 잘못돼 가지고 간이 망가져 버린 거예요. 약 한이 망가지면 간은 이제 독성을 해독해야 되는데 그 독성이 해독되지 못하고 뇌로 바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관성 내증이라고 하는데 이제 뇌가 망가지면서 이제 병원에 실려온 거야. 아산병원에데 뇌는 이미 너무 망가져 가지고 장애를 남기고 간의식 받으려고 온 거예요. 살아야 되니까. 근데 간의식 받으려고 다 준비해 놨는데 기적같이 회복이 된 거예요. 정상으로. 간이 정상으로 회복됐지만 한번 손상 받고 망가진 뇌는 회복이 안 되는 거예요. 그이 친구한테 장애가 생겼는데 겨우 20대 초반밖에 되지 않아요. 군대 가서 생긴 일이니까.이 이 친구는 이제 첫 번째는 눈이 보이지 않았어요. 보이는데 시야가 안 되는 거예요. 두 번째는 [목을 가다듬음] 협장애라 그래서 힘은 있는데 조화가 안 되는 거예요. 우리 몸은 협을 하거든요.

손이 올라가면은 반대손은 내려와야 되고 왼발은 올라갈 때 뒷발이 반대발이 반대로 와 줘야 걸어갈 수가 있는 조화가 있잖아요.이 이 협이 다 깨져 가지고 정말 오징어처럼 자기 몸을 주체를 못하는 거예요. 제 첫 환자였어요. 네. 그리고 모든 리포트와 교수님의 소견은 이제 치료가 안 된다는 거였어요. 치료가 되지 않을 거다. 그러니까 상이가 여기 우리 몇 개월 재활하다가 너무 이제 힘든 과정 거쳤으니까 바로 사회 나가면 힘드니까 완치가 목적이 아니라 적응하고 나가면 돼. 이게 저희 목적이었어요. [콧방귀] 근데이 친구 만났는데 와 정말 세상 이렇게 착한 애 처음 봤어요. 여러분 이제 중증 환자 만나면요. 그렇게 표독스럽고 고집스럽고 막 자기 연민에 빠져 있고 불친절하고 그렇게 거칠 수 없거든요. 그리고 갑자기 이렇게 나이 어린데 약 하나 먹었다고 이렇게 되면은 얼마나 원망스럽고 짜증나겠어요. 저는이 친구가 짜증내거나 원망하는 건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그 보통 20대 아이들 어때요? 옆에 간병이서 엄마한테 엄청 짜증내거든요. 근데 엄마를요. 막 극진이 돼요. 네.

엄마는 이제이 자기 아들 아프니까 옆에 간병 그 간병 그 정말 이게 낮은 침대에서 쪽잠 자고 이렇게 누워서 자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항상 엄마 걱정해요. 엄마 불편하지 않아? 자기는 걷지도 못하는데 보지도 못하는데 엄마 걱정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이제 밤에 막 일하고 있으면이 친구가 걸어 나왔어요. 근데 혼자 못 걸으니까 힐체어 타고 나오거나 아니면 벽을 기대고 걸었어요. 이제 벽을 기대면은 이게 돌돌돌돌돌돌돌돌돌돌해서 이제 벽 타고 오는 거예요. 이렇게. 그럼 제가 이제 일하고 있는 자리에 걔가 앉아요. 그럼 뭐라는 줄 아세요? 선생님, 제가 도와드릴 거 없어요. 그러 야, 뭘 도와줘? 너 손도 못 움직이는데. 야, 너 움직임 다쳐. 너 그냥 자리에 누워 있는게 선생님 도와주는 거야. 빨리 들어가. 막 그랬어요. 안 해요. 선생님. 저 도와줄 수 있어요. 아, 됐다니까. 아, 왜 그러세요? 저 행정변인데 컴퓨터 잘해요. 선생님 잘 못 하시잖아요. 아, 너보단 잘해. 빨리 들어가. 그러면 옆에 가서 이제 간호사 스테이션이 있어요. 그럼 간호사분들한테 또 물어보는 거예요.

간호사 선생님 제가 도와드릴 거 없어요? 그러면 간호사 선생님들이 이제 이름표 만드시거든요. 그럼 이름표를 잘라야 돼요. 그럼 그거라도 주는 거예요. 그냥 뭐라도 하라고. 그럼 이제 밑뚫 잘라요. 이렇게. 그럼 다시 자르시고 계속 저희 스테이션에 도와주려고 왔었어요. 그래서이 친구가 또 저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선생님은 왜 의사가 되셨어요?이 이 친구랑 밤이 길고 같이 있을 시간이 많으니까 또 엊그제 했던 얘기, 어제 했던 얘기를 좀 들려 주는 거예요. 네. 선생님은 이래서 의사가 되었고 이런 꿈을 가지고 있단다. 선생님은 그리스는 의사가 되고 싶어.이 세상에 의사는 너무 많거든요. 근데 나도 그 의사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 너무 이기적이잖아요. 이미 너무 많고 의사 너무너무 많은데 또 한 명의 의사가 필요하실까요? 하나님한테.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 그리스도인 의사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어요. 세상에 의사는 많지만 그리스도인 의사는 부족하지 않을까요?

그럼 하나님께서 저를 의사로 만드셔야 될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그게 제 기도였거든요. 그래서 그런 얘기를 해 줬었어요. 그런데 이제이 친구가 어느 날 이제 제가 면를 갔는데 어머니가 그러는 거예요. 우리 아이 나낳을 수 있을까요? 아, 거기서 또 말을 못 하겠는 거예요. 모두가 치료가 안 되겠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아들은 낫지 않을 겁니다. 그 말도 못 하겠고. 그렇다고 해서 제 믿음을 얘기할 수도 없고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이었어요. 제가 말을 못 하니까 어머니가 아, 괜찮아요, 선생님. 네, 괜찮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아, 정말 그렇게 친절하고 착한 집을 본 적이 없어요. 근데 또 어때요? 하나님, 왜 이렇게 착하고 선한 아이가 고통받아야 하나요? 전 또 기도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막 울면서 기도했어요. 하나님, 왜이 아이가 이렇게 아픔을 겪어야 됩니까? 그리고 이제 시간이 계속 가고이 친구랑 이제 같이 기도하고 막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이 친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책과 논문들을 막 찾아봤었어요. 근데 어떤 책을 보고 논문을 봐도 명확한 해답이 없는 거예요. 아, 마음이 아파요.

그래. 또 기도를 하는데 막 이제 하나님이 원망스러운 거예요. 하나님 왜 이제 겨우 의사가 된 전 이제 전공회가 된 저한테 이렇게 귀한 아이를 맡기셨어요. 하버드로 보내시지요? 옥스포드로 보내시지요? 아니면 제일 유명한 교수님을 다 여기다 붙이시지요? 누군가는 알지 않을 거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상에는 진리가 있을 텐데요. 우리가 모를 뿐인 거 아닙니까? 제발 알 해결해 주세요. 막 기도를 하고 왜 저같이 무능한 사람이이 아이의 담당 의사입니까? 저 얼굴을 못 보겠습니다. 나의 거냐고 묻는데 뭐라고 말해야 되나요? 제 믿음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밖에 없는데 제가 무엇을 해야 될 수 있습니까? 저는이 아이가 나왔으면 좋겠어요.이 아이가 나을 수 있다고 믿어요. 근데 왜 당신은 제 믿음에 응답하지 않으십니까? 매일 울면서 기도했어요.이 아이가 친해질수록 더 마음이 아픈 거예요. 근데 기도하고 있는데 불연듯 하나님께서 제가이 아이의 주체가 되게 하신 이유를 알 것 같은 거예요. 그 제가 밤에 한 그 병동의 밤은 되게 이르거든요. 한 9시만 돼도 잘 준비를 해요. 9시 [콧방귀] 10시 돼 가지고 이제 막 뛰어갔어요.

어머니 용이야. 어 선생님 왜요?데 할 얘기가 있어. 뭔데요? 어머니 할 얘기가 있습니다. 뭔데요? 제가 이런 말씀드리기 죄송하지만 사실 용이가 낫지 않을 거라고 우리 의사들은 보고 있어요. 그때 어머니가 선생님 사실 짐작하고 있 있었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용이도 위료해져요. 선생님 괜찮아요. 저도 그런 줄 알고 있었어요. 아니 그런 환자가 어디 있어요? 예. 저를 위로해 줘요. 괜찮아요. 너무 애쓰지 마세요. 너무 상속상해 하지 마세요. 그러는 거예요. 그 너무 마음이 미어져요. 근데 용이야. 세상 사람들 다 네가 치료 안 될 거라고 얘기하거든. 너무 미안해. 근데 선생님이 기도하는 중에이 세상에 딱 한 사람이 네가 나을 거라고 믿고 있는 사람이 있더라고. 그게 나의 그랬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렇게 무능력하고 아는게 없지만 나를 너의 의사로 선택해 주신 거 같아. 선생님은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고 공부할게.

내가 알게 될지도 모르니까 하고이 친구랑 같이 얘기하고 기도하고 격리하고 했었어요. [콧방귀] 그러다가 어느 날 시간이 지나서이 친구가 태어날 때가 다가온 거예요. 또 병동에 이렇게 있는데이 친구가 태어난다고 절도 찾아왔어요. 그래서 자기 얘기를 하는 거예요.이 친구는 어 스키 국가대표 상비군이었어요. 네. 엄청 건강하고 똑똑한 친구였어요. 그리고 문과 이제 K대 문과를 다녀고 공부도 제법 잘하는 문과 학생이었어요. [콧방귀] 얘기를 하는데 선생님 저 태원해요. 그런데 너무 미안한 거예요. 하나도 나아진게 없거든요. 미안하다. 근데 건강하게 지금이라도 자네 건강 잘 지켜. 선생님 할 말이 있어요. 그러는 거예요. 뭔데? 그래서 제가 그 친구한테 그 성경책도 선물로 주고 제가 차고 있는 시계도 선생님이 너한테 줄게 이것밖에 없다고 하고 시계랑 이게 포장해서 선물로 줬었어요. 아 그게 그때 저한테 줬었어요. 그 시운과 절 딱 보더니 하는 말이 뭐냐면 선생님 저도 의사되고 싶어요. 그러는 거예요.

야 네가 속으로 막 여기 합심증이 막 올라와요. 야 아프지나 마라. 아프지나 마라. 어 그래서 용양 이제 할 수 있고 하는 것도 다 좋아.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거는 아프지 않는 거야. 건강하기만 하면 돼. 어 지금도 괜찮아. 그리고 너 건강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 그리고 만약에 네가 정말 의사가 되고 싶으면 그것도 할 수 있어. 우리가 목표로 하는 것은 반드시 이룰 수 있단다. 단 늦어질 뿐이야. 우리가 가야 되는 방향성이 맞다면 비록 더디고 늦더라도 포기하지 마라. 반드시 할 수 있다 하고 기도해 주고 저는 또 이제이 친구를 보냈어요. 그리고 또 저는 이제 병동에 있다가 이제 교수님을 이제 보필라는 외래로 오게 된 거예요. 근데 외래 진료를 하고 있으면 교수님 하는 말 다 적어서 진짜 바쁘거든요. 교수님이 하는 말을 놓치면 난리가 나요. 그 환자한테 하는 얘기를 수기로 다 비서처럼 적어야 되. 엄청 빨리 딱 쳐서 적어 나가야 돼요. 막 정심 적고 있는데 전화가 한통 오는 거예요. 제가 사실 정말 죄송한는데 약간 안명 인식 장애가 있어 사람 잘 못 알아보고 그리고 전화번호 저장을 잘 못 해요.

그게 그냥 성격이에요. 그이 친구랑 그렇게 뜨겁게 우적을 나눴는데 전화번호에 저장이 안 돼 있는 거예요. 전화가 왔는데 막 바빠 죽겠는데 전화 오니까 막 이렇게 걸어서 여보세요 그랬더니 아네 선생님 그러길래 아 환자가 너무 많으니까 예 근데 누구신데요 그랬더니 아 저를 몰라 보시나요 그러는 거예요. 왜 근데 누구신데요? 제가 너무 바빠 가지고 그랬더니 선생님의 사랑하는 환자 용입니다. 그러는 거예요. 용이야. 선생님 지금 너무 바쁘다. 너 그때 병실보다 더 바빠. 지금 빨리 끈짝 그랬더니 아 선생님 서운해요. 막 그러는 거예요. 야 지금 서운하고 교수님 막 쳐다봐요. 아 죄송합니다고 막 막 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의사들은 항상 급한 전화가 올 수 있기 때문에 전화받는게 허용이 되거든요. 병동에서 응급 전화가 올 수 있잖아요. 그니까 이렇게 눈치를 주는데 뭔가 이상한 사담 같으니까 막 눈치를 막 주시는 거예요. 영 끊어야 돼. 뭐 지금 교수님 외래에서 적고 있는데 지금 전화 못 받아 그거 아 선생님 지금 잠깐 나와 보시면 안 돼요. 그러는 거예요.

야 어떻게 나가냐 다음에 다시 와 그랬더니 잠깐이면 돼요. 교수님이 조 선생 뭐 하나 막 야단을 치시는 거야. 아 그 죄송합니다. 뭔가 좀 급한 일이 있어서 어 나중에 나중에 나중에 다시 와 그랬더니 선생님 진짜 저 안가 외래가 이제 저희가 이제 외래가 길거든요. 그럼 이렇게 진의 다리처럼 여기 하나하나씩 안가 뭐 이비루가 이렇게 있어요. 저희가 여기 재활라가 여기 외래가 있으면 저쪽 끝에 이렇게 코너로 쭉 들어가면 여기 안가가 저렇게 꺾이면 있거든요. 안가 외에 와 있는데 잠깐만 와 주세요. 잠깐이면 돼요. 그러는 거예요. 아, 형. 선생, 선생님, 진짜 못 간다 그랬더니 선생님, 제가 기적을 보여 드릴게요. 그러는 거예요. 어, 갑자기 깜짝 놀어요. 뭐라고? 선생님 제가 기적을 보여 드릴테니까 잠깐만 와 주세요. 그러는 거예요. 너무 놀랬어요. 하나님, 설마요? 설마 무슨 기적이 있을까요? 너무 놀래 가지고 교수님을 쳐다봤는데 난리가 났어요. 교수님 잠깐만 화장실을 다녀겠습니다.

뭐라고? 막 환자 밀려 있는데 저 혼자 치고 있었거든. 잠깐이면 됩니다 하고 헤드가 막 뛰었어요. 막 그 복도가 긴데 빨리 돌아가야 되니까 막 다다 뛰어 가지고 하나님 설마요 무슨 기적일까요? 작은 기적이라도 기적이라도 괜찮습니다. 어떤 기적일까요? 하고 이제 돌아가서 이제 코너를 딱 꺾으면 끝에가 안가 외래요. 그 친구가 있는이 복도 끝이죠. 여기 탁서 가지고 안가 외래를 딱 쳐다봤는데 그 친구가서 있는 거예요. 아 네. 벽을 집지도 않고 가운데서 있는 거예요. 저를 쳐다보고 있어요. 와 그때부터 막 눈물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뛰어갔어요. 용이야 어떻게 된 거냐? 근데 그데 뛰어와요. 영화의 한 장면처럼 가운데서 무슨게 알아? 그 껴놨어요. 어떻게 된 거야? 선생님, 저 다 나왔대요. 예. 눈도 보이고요. 머리도 다 나왔고요. 이제 혼자서 걸을 수 있어요. 벽을 짚지 않아도 돼요. 와, 하나님 감사합니다. 막 정말 할렐루야가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 하나님 감사합니다 보기도 하고 구둥게 않고 걔가 더 얘기하려는데 왜야 근데 나머지 얘기는 있다. 하자. 난 지금 안 가면 죽는다 하고 이제 이제 밀어내치고 막 막 다다 태워서 병실로 그 외료로 들어갔어요. 막 엄청 혼나고 막데 혼나도 행복해요. 막 하나님 감사합니다. 막 욕금 막 하는데 막 어 그래 할렐루야 하면서 막 일을 하는 거. [콧방귀] 아직도이 친구 번호를 저장하지 않고 있었어요. [콧방귀] 이제 그 이후에 저는 결혼도 하고 막 모든 걸 다 겪고 한참 몇 년이 지났을 때 어 전화가 한통 오는 거예요. 모르는 번호로. 그 전화를 받았어요. 선생님 안녕하세요. 누구세요? 아 너무 서운해요. 막 나이가 한 거예요. 너무 서운해요. 아직도 저장 안 하셨냐고. 선생님을 사랑하는 환자 용입니다.을 막내요. [콧방귀] 아, 용이야, 너 잘 지내니? 무슨 일이니? 했더니이 친구가 그 제약 회사에서 영업사원 일을 하기 시작했대요. 아, 하나님 감사합니다. 건강하네요. 용이야, 너 술은 절대 안 된다. 영업사원 술 마시는데 넌 절대 안 되는 거 알지?

아, 그럼요. 형, 저저 선생님, 저 절대 안 마셔요.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 무리하지 마라. 세상 별거 없다. 욕심 내지 마라. 막 잔소리를 했어요. 부모처럼. 지금은 [콧방귀] 뭐 해? 아, 일 그만 뒀어요. 어. 말씀이 철렁해요. 또 어디 아픈 거 아니지? 아, 그럼요. 저 안 아파요. 그럼 지금 뭐 하는데? 네. 선생님, 저 학에 합격했습니다. 그럼 네. [콧방귀] 음. 제가 회사에 들어왔는데 선생님과 했던 대화가 머릿속에 떠나질 않았어요. 그래. [콧방귀] 한 번 산 한 번 인생 사는데 나도 나처럼 아픈 사람에게 뭔가 위로가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게 평생이 아니라 단 한 순간이라도 좋으니까 늦더라도 그 역할을 하게 해 달라고 소망하면서 공부를 했대요. [콧방귀] 선생님 정말 너무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이 한 순간도 아니고 끊임없었어요. 저는 운동 선수였거든요. 저는 문과 공부를 했거든요. 이과 공부를 준비하려니까 다 새로해야 돼서 저 몇 년이 걸렸습니다.

근데 저는 포기할 수가 없었어요.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선생님이 그 선생님이 그때 해줬던 얘기를 떠올렸습니다. 반드시 성공해서 자랑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그날 전화한 거예요. 아 제 너무 감사해 가지고 근데 그때 [콧방귀] 이제 카톡은 카톡인데 조상기 선생님 잘 지내시네요. 누구신지요? 헉 제가 번호가 다 날아가서요. 성의도 없어요. [콧방귀] 두 번이나 폰을 잃어버려서요. 전 예전에 선생님의 애탈 환자인 박용이라고 합니다. 와 근데 제 아내도 같이 있었는데 정말 얘기 때문에서 펑펑 우는 거예요. 저보다 와이프가 먼저 울어요. 막 계속 울어요. 나도 울고 와이프도 울고 고맙다. 정말 고마워. 건강해 줘서 고맙고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아 줘서 고맙고 인생에 더 의미 있는 가치를 위해 나아가 줘서 고마워. 너를 만나게 해 주시고 너를 회복시켜 주시고 너를 인도하시고 지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자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얘기를 한 거예요. [콧방귀] 그리고이 친구는 또 다시 공부를 해서 네.이 친구고요. 네.

서울대학 병원에서 인터을 했고 네. [콧방귀] 지금은 자기가 입원했던 아산 병원에서 의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네. [콧방귀] 여러분, 우리의 믿음은 부족하고 연약합니다. 근데 여러분, 믿음은 무한한 능력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붙드는 팔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믿음이 작아서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내가이 팔을 놓치면 어떡하지? 어, 저 사람은 믿음이 강력해 보이는데 나는 왜 그러지 못할까? 그런데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콧방귀] 그래서 저는 믿음을 구하는 가운데 소망이 생겼습니다. 이제 제 소망은 저에게 없습니다. 제 기도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에 있지 않습니다. 제 기도와 소망은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 굳이 제가 원하는 대로 하지 마시고 당신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연약한 제 믿음이 연약한 제 욕심이 세상 것들을 탐내지 않게 해 주세요.이 세상 살아갈 때이 세상의 것과 하나님의 것 중에서 매 순간 하나님의 것을 선택하게 해 주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저를 놓지 말아 주세요.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순령의 기름보다 나으니 그래서 저는 순종하고 싶은 소망이 생겨났습니다. 하나님 제 전문하를 드렸으니 순종할 경우가 아니라 하나님 제발 저는 당신을 떠나고 싶지 않습니다. 순종하게 하여 주십시오. [콧방귀] 그대로 저희 어 하나님은 아버님을 계속 만나 주고 계셨고 이렇게 야인 모습이고 계속 병들어 갔지만 교회와 성도님들의 사랑의 울타리 안에서 이렇게 신앙과네 아픈 상처가 회복되어 가고 있었습니다.이 이야기는 내일 다시 들려 드리겠습니다. [콧방귀] 여러분, 여러분의 기도가 들어지 않은 거 같아서 상처받으실 때가 있습니까? 여러분의 건강이 여러분의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 속상할 때가 있습니까?

여러분, 그 기도를 하나님의 음성에 맞춰 보십시오. 여러분이 상상하지 못할 큰 은혜가 함께 할 것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기도하겠습니다. [콧방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저희는 비록 연약하고 믿음이 없지만 당신을 붙드는 그 팔을 놓지 말아 주시옵소서. 우리 성도님들과 저의 기도가 오직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 그 그리하여 우리가 오직 순종을 소망하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나라에 오직 주님의 나라가 임하옵시오기를 사랑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