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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9–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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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 Adult
7월 21일 화요일 · AM 9:00 · 오전강의 1, 2 | 권성근 목사, 조상익 의사 (7.21화)

KM 성인 야영회: 권성근 목사 & 조상익 의사 강의 요약

YouTube 자동 생성 자막을 문단으로 정리했습니다. 인명, 성경 구절 및 전문 용어에는 인식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애말이 너무 안 들려. 이걸 Ah. 172장 그다음에 참사랑하신다는게 나의 소망 되시며 나의 생명이 되신 신주 밤낮 불러서 찬송을 드려도 내 아심 부일세. 한 가지만 한 가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하는데 인상 쓰면 될까요, 안 될까요? 여러분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웃어 보세요. 한번 말로 해 볼까요? 시작.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나의 생명이 되신 주 아멘. 밤낮 불러도 찬송을 드려도 늘 아쉬운 마음뿐이세요. 아멘. 마음을 담아서 감동적으로 한번 불러보겠습니다. 하나 둘 세우시면서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나의 생명이 되신 주 굴러도 찬송을 드려도 내 하신 마음 분이세. 우리 여자분들 나의 사모하는 선한 목자님 아름다운 꽃동산에 아름다운 꽃 동산에 다같이 양을 무리와 다 함께 오셔서 기쁨을 함께 하시네. 남자분들 주의 인자하고 화평하 모든 천사도 반기며 나의 놀라운 진리의 말씀에 천지가 화다하다.

나의 진정 사모하는 예수님 음성조차고 반갑다. 나의 생명과 나의 참소망이 오직 주 예수 은세. 아멘. 박수. 주의 인자하고 화평한 얼굴. 옆 사람 얼굴 좀 보면서 인자하고 화평한 얼굴인지 좀 체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작. 주의 인자하고 화평한 얼굴 모든 천사도 반기며 주의 놀라운 진리의 말씀에 천지가 화답하더라. 아멘. 아멘이죠. 아멘. 자, 인자한 얼굴 시작. 주의 인자하고 화평한 얼굴 모든 천사도 안기며 주의 놀라운 진리의 말씀에 천지 지가 화다하도다. 아멘. 아, 이제 교회 온 거 같아요. 교회 우리 성도님들의 얼굴이 무표정할 때가 너무 많습니다. 제가 주의 인자하고 화평 마음이 들어가 있는 거 같아요, 안 들어가 있는 거 같아요? 안 들어가 있어. 전혀 안 들어가어. 그래서 제가 참 어 우리 재림교회 가장 어를 위해서 기도하는게 그겁니다. 기쁜 날. 기쁜 날. 그 기쁜 날 하나도 안 기뻐. 참미를 부를 때 정말 우리가 온 몸과 마음을 다해서 불렀으면 참 좋겠습니다.

아멘. 제가 참 좋아하는 찬양인데 참 사랑 가진 자는 늘 기쁨 누리고 또 이웃에게까지 그 기쁨이 넘쳐서 나눠 주는 거예요. 아멘. 너무 좋죠? 네. 다 같이 한번 해 볼까요? 시작. 참사랑 가진 자는 늘 기쁨 누리고 그 또 그 이웃에게 그 기쁨을 늘 나눠 주도다. 아멘. 다같이 해보겠습니다. 참사랑 가진 자는 늘 기쁨 누리고 너희에게 기쁨을 늘어주도다. 주님 사랑이시오니 주님을 함께하소서. 참 사랑받은 자는 늘 기쁨 누리고 더 세계을 늘어주도다. 죄악과 슬픈 말을이 땅에 살면서 사랑하는 마음을 영혼 구하세 주님을 사랑시오 주님을 함께하소서. 참 사랑 가진 자는 늘 기쁨 누리고 또 이웃게 기쁨을 늘어주도다.이 세상 지나가고 새 이르면 주님과 그의 사랑을 내 찬양하겠네. 아멘. 주님을 사랑이시오니 주님을 함께하소서. 삼사랑 가진 자 옆사람 보면서 늘 기쁨 드리고 또 이웃게 기쁨을 늘어주도다. 아멘. 아멘. 할렐루야. 아멘. 네. 딱 너무 좋은 찬양이죠. 아멘.

네. 다시 한번 해 볼까요? 참 사랑 가진 자는 참사랑 가진 자는 늘 기쁨 누리고 늘 기쁨 누리고 그 기쁨이 넘쳐서 남에게까지 나눠 줍니다. 한번 더 할까요? 둘 셋. 참 사랑 가진 자는 늘 기쁨 누리고 또 이웃에게 기쁨을 늘어주도다. 주님 사랑이시오니 주님이 함께하소서. 참사랑 가진 자는 기쁨 누리고 옆사람 보면서 너희생의 기쁨을 늘어주도다. 우리 아니 아직 죄악과 슬픔만은이 땅에 살면서 늘 사랑하는 마음으로 못 영혼 구하세요. 여러분 웃는게 말이죠. 웃는게 최고의 선물입니다. 웃으면 뭐라 그래요? 웃어 준다 그러죠. 옆 사람하게 좀 웃음의 선물을 주시기 바랍니다. 참사랑 가진 자는 늘 기쁨 누리고 이웃에게 웃음을 나눠 주시기 바랍니다. 아멘. 2절 시작. 죄악과 슬픔만은이 땅에 살면서 이거 안 왜 안 바뀌죠? 이게 어됐나? 아 계속 이러고만 있었어요. 아니요. 네. 어 이상하다. 왜 안 넘어가지? 그럼 1절만 하면 돼요.

어 지금 넘어갔어요. 1절. 아 불러 드리겠습니다. 죄악과 슬픈은 시작. 죄악과 슬픈 말을이 땅에 살며 늘 사랑하는 마음으로 늘 사랑하는 마음으로 문 영원 구하세 구하세 주님은 주님을 사랑이시오니 주님을 함께하소서. 참 사랑 가진 자는 늘 기쁨 누리고 너희에게 기쁨을 늘어주고이 세상 지나가고이 세상 지나가고 새상 이르면 주님과 그의 사랑을 찬양하겠네. 주님은 주님을 사랑이시오니 주님을 함께하소서. 참 사랑 가진 자는 늘 기쁨 누리고 또 이웃 기쁨을 늘어주도다. 옆사람, 옆 사람에게 한 마디만 해 주세요. 당신은 주님을 닮으셨어요. 웃으시면서이 땅에 하나님의 왕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저희 인생들을 창조하신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 130년 전 하나님께서 세우신 선조들의 헌신과 성령의 인도와 와 하나님의 도심 속에서 수목이 산과 초목 12 파700에코의 부지를 준비해 주시고이 아름남 동산에 피우시 교육관을 설립해 주셔서 한마다 주님의 아들과 딸이 교육을 받으며 충실한 일꾼으로 양성시켜 주신 크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동산에서 서부양애를 열어 주시고 형제 자매를 만나며 사랑의 교재를 나누며 주께서 세우신 종들을 통하여 시간 생수의 강가로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저들에게 호흡을 주시고 기동할 수 있는 힘과 생에 필요한 가처와 산업과 물과 양식과 거주할 수 있는 그라운드를 만들어 주신 저의 생애 주인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늘 잊지 않게 하옵소서. 매일 일거와 생활 속에서 성령의 도우심을 힘입어 자를 쳐 십자가에 복종케 하는 연습이 있게 하옵시며 최고의 적수 자기와의 싸움에서 믿음의 서한 싸움에서 승리하도록 저희들의 생애를 지도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생의 수환을 정하여이 땅에 사는 날 동안 주의 보혈로 구속함을 얻은 영혼을 더욱 아끼며 사랑하며 몸된 교회를 세우며 그의 나라를 건설하며 확장하며 주께 받은 소명을 충실히 감당케 하옵소서. 아멘. 하나님께서 기업으로 주신 저에 대해 자녀들이 믿음 안에서 잘 자르게 하옵시고 만나고 접하는 이웃에게 사랑을 나눠주며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 주신 저희들의 교회는 날로 부흥하며 성장하며 증가하게 하옵소서.

평생을 주의 성전에서 주의 농장에서 주의 포돈에서 헌신 봉사하는 목사와 주의 종들의 가정을 기억해 주시고 오베대됨의 가정에게 주신 축복을 허락하옵소서.이 이 시간 주께서 세우신 종 권성근 목사님을 통하여 말씀을 대안할 때 성령의 역사심 속에서 속사람이 제 창조 받는 놀라운 축복의 시간으로 지도하여 주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아멘. 음. 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갑자기 좋은 안식일입니다. 할 뻔했네요. 예. 아 감령 깊은 기도 감사드립니다. 자님 그 두 분은 제가 처음 뵙는데요. 어저께 저녁에 그 특별한 그 음악회와 찬양을 통해서 제가 어 경악스러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예. 근데 또 한편으로는 어 경의소러웠습니다. 예 굉장히 그 놀란 그 찬양 그리고 특별히 그 요럴송인가요? 예. 제가 양치면서 열심히 해봤는데 안 되더라고요. 어 그 하나님께서 주신 그 달런트를 그 잘 그렇게 사용하시는게 너무 감사하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장로님과 담소를 나누는데 장로님이 그러시더라고요. 그 하나님께서 저희에게이 구원이라는이 대박을 주셨대요. 대박. 대박을 주셨는데 저희가이 구원을 저희가 간직하지 간직하 저희 스스로 간직하고만 있어서 나눠 주지 않고 전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이 대박이 쪽박이 됐다고. 예.

그 참 그 간단한 표현이었는데 아주 굉장히 의미 있는 말씀이었어요. 그렇죠. 저희 하나님께서 주신이 구원이이 대박이 쪽박이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그렇죠. 예. 감사합니다. 어, 저는 어저께 말씀드린 거 계속 연결해서 예, 다 같이 한번 읽어 볼까요? 모든 배움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며 그 배움으로부터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닮아가려 함이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더욱 닮아가는이 배움의 여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그 성경의 구절이 많이 뭐 좋은 구절이 있지만 요한일서 4장 19절을도 좋아하는 편인데요. 여기에 이렇게 써 있습니다.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누가 그가입니까? 하나님이죠. 하나님이 먼저 누구를 사랑하셨다고요? 우리 예. 그렇습니다. 우리를 나를 먼저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랑이시다는 거 또 하나님이 사랑이신데 저희를 먼저 사랑하셨다는 거 그 참 너무나 감사한 말씀인 거 같습니다. 제가 한 몇 해 전에 로마다 교회에 집회에 갔다가 어떤 집사님이 저에게이 책을 주셨는데 김형석 철학자분이 책을 쓰셨는데 아주 많은 뭐 정말 어 고귀한 글기가 있었습니다만 제 저에게 가장 많이 와닿한 글기는 이것이었는데요. 그 많은 고생에도 사랑이 있었기에 행복했습니다.이 사랑을 하나님이라고 다시 재풀이했어요. 그래서 그 많은 고생에도 하나님이 있었기에 행복했습니다. 사랑이 있는 고생, 하나님이 있는 고생이 없었다면 내 인생도 무의미하게 사라졌을 것입니다.

사랑이 있었기에 하나님이 있었기에 나는 행복합니다. 했습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아멘. 언제 기회가 되시면이 책자 구하셔서 한번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화요일 어저께 구원의 혁신을 계속 연결해서 오늘은 실천의 혁신이라는 소재로 이웃 사랑과 사회적 연대 누가복음 10장에 나와 있는 말씀을 통해서 오늘 같이 상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God is good all the time. all the time. We are are 잠시 기도하고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 계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매일이 새생명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저희는 한 번 사는 사람이 아니라 매일 사는 사람들입니다.이 매일 사는 삶 속에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아멘. 저희와 함께 해 주시옵시고 인도해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주 예수님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저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신 거 같은데요. 저는 1991년에 스펜서 교회에 매월랜드 있는 그 교회 양완주 목사님께서 심무하시던 교회에서 저희 집사람과 함께 저 어머니와 침내를 받았습니다. 벌써 35년이 됐네요. 그때 스펜서별 교회시던 그 성도님들이 여기 지금 와 계세요.

저희 침내를 축하시던 분들이 계시고 또 이렇게 저희가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침내를 받고 나서 집에서 쫓겨나서 어 정말 암흑 속에에 여정이었는데 저희 그 성도님들이 많이 도와주셨어요. 무심 양면을 많이 도와주시고 또 그런 또 기도를 해 주시고 해서 제가 오늘 이렇게 성도님들 앞에서이 참 짧은 지식을 가지고 좀 이렇게 저보다 많은 현조하신 선배 목사님들 계시고 여러 분들 계시는데 이렇게 담대히 또 말씀을 나눌 수 있는 길을 주신 거에 대해서 너무 감사합니다. is good all the time. 그래서 저는 어떻게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보다 나는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보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구원을 받았습니까라는 질문에 더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 같이 읽어 볼까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옵시며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그래서이 임하시오며 이루어지는 것이 정말 명백하게 실체적으로 가시적으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님이 설교하신 아주 유명한 설교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라는 내용 아마 잘 아실 거예요.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이 나라가 일어서서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창조되었다는 것이 자명한 진리로 간주된다. 신조의 진정한 의미를 실현해 낼 것이라는 꿈입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조지아의 붉은 언덕 위에 옛 노예의 후손들과 옛주인의 후손들이 형제의 식탁에 함께 둘러앉는 날이 오리라는 꿈입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불리의 열기에 억압의 열기에 신음하는 저 미시스피마저도 자유와 평등의 오실수록 변할 것이라는 꿈입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저희네 명의 어린 자녀들이 피부색이 아니라 인격에 따라 평가받는 나라에 살게 되는 날이 오리라는 꿈입니다. 지금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은이 설교를 들으면서 인종에 대한 갈등에을 맞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뭐 틀린 관점은 아니겠죠. 그렇지만 저는이 목사님의이 설교는 바로 하나님 나라가이 땅에서 어떻게 명백하게 실현되어지어져 되는가를 얘기하고 계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가장 중요시 여겨야 될 것이 내 가정과 내 이웃과 내 사회가 나로 인해서 어떻게 하나님 나라가 되어지는가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자꾸 저희가 잊어 먹어요.이 페렉스 로그 아시죠?이 이 페렉스 로그가 1964년도에 프레드 스미스라는 분이이 컴파니를 만들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이게 용납이 안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US 포스트 서비스가 모든 걸 다 하고 있었는데요.이 프라이베타이즈 한다는 거 이게 그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상태였어요. 근데 하간 이분이이 로고를 만들면서 두 가지의 가장 중요한 기본 가치관을 그 여기에 이렇게 네게티브 스페이스라고 하는 건데 보이지 않는 곳에 이렇게 같이 영입을 하셨어. 이렇게 삽 삽입을 하셨습니다. 하나는 방향을 제시하는이 화살표고요. 또 하나는 우리가 밥 먹을 때 사용하는이 수푼입니다. 숟가락이에요. 자,이 방향 제시를 하는 화살표가 보이시는 분 손 들어 보십시오. 예.

안 보이시는 분 손 들어 보세요. 예. 예. 이것도 저것도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다라는 분들. 예. 자, 보십시오. 여기 보면은이 방향을 제시하는 화살표가 들어 있습니다. 예.이 방향 제시하는 화살표가 그래서 저희가 물건을 이제 포인 A에서 포인 B로 이동한다는 것이고 스푼인데요. 스푼은 바로 여기에 있어요. 예. 그래서 그이 페렉스 케어 파운데이션에서 1년에 거의 뭐 50년 이상이 사회 활동과 사회 봉사를 위해서 헌신을 하고 투자를 합니다. 근데 그분들은 굉장히 조용히 해요. 많이 이렇게 막 하지 않고. 근데 항상 이분이 하시는게이 페렉스를 보면 우리가 왜 존재하는지 예. 그래서 이분은 처음부터 돈을 벌려고 이걸 시작하신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세상을 변화시킬 것인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더 하나님이 원하시는 융택함으로 온전함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할 것인가? 그래서이 스푼과 이ction션 에러를 넣었습니다. 근데 맨날 지나가는데 저희가 모르죠.

예. 이거 맨날 저희 앞에 지나가고 어떨 때는이 저기 추억 뒤에서 있어야 돼요. 근데 보면서 저희는 전혀 모르고 지나갑니다. 그런 거예요. 모르는 거. 예. 저희가 우물 안에 개구리가 되다 보니까이 바다가 어떻게 생겼는지 잊어버려 버렸습니다. 그래서 실천의 혁신 오늘은 아주 쉬운 이야기 다 알고 있는 이야기를 가지고 제가 이웃 사랑과 사회적 연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성도님들과 이야기하려고 합니다.이 이 누가복음 10장에 나와 나오는이 저희가 잘 알고 있는 율법사이 율법 교사와 또 누가복음 18장에 나오는이 관언이 두 사람은 다른 사람이에요. 똑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어떤 분들은 이게 동일 인물이라고 생각하고이 똑같은 이야기가 반복되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게 아니라이 율법과 율법사와 교원은 친구입니다.이 둘이에요.이 이 친구 둘이 그날 아주 작당을 하고이 예수님을 함정에 빠트리고 골탕을 먹으려고 예수님께 다가온 상황인 것입니다. 이해가 되시겠어요? 집을 사시면 리터하고 그 론 오피스하고 같이 일하죠. 그런 거예요. 율법사와 관언은 항상 같이 이렇게 붙어다니는 사람들이었는데이 둘이서 예수님을 아주 공경에 빠뜨리기 위해서 다가오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저는이 이야기를 보면서 여러 가지 이제 꿈이 있는데요. 저희 첫째 꿈은 차별과 분열이 없는 사회입니다. 차별과 분열이 없는 사회예요. 어떤 면에서 그러냐면이 율법 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릴까 하라고

질문합니다. 우리는 성경을 보면서 이렇게 읽어요. 경건하게 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리까? 이렇게 않게 이렇게 저 성경을 얘기하고 풀이를 합니다. 근데 이날 아침이 사건은 그런 톤이 아니에요. 이게 어떤 톤이냐면 teach what must I do to inherit eternal life. 그니까 내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겠습니까? 빈정되는 소리를 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이 이 예수님께 와서 빈정되는 모습으로 내가 무엇을 해생 왜 그러냐면 첫째 율법 교사는 예수님을 아주 천한 사람으로 대하고 있는 거예요. 네가 뭔데? 갈릴리에서 와서 갈릴리에서도이 나살에서이 무지구천동 이런 데서 왔다는 거예요, 지금. 예. 제가 경상도 사람인데 안동 사람이라 막 시골 사람이 뭐 안다고 공부를 하면 네가 얼마나 했겠어? 나는 율법 교사야. 나는 PhD가 있는 사람이야. 이런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네가 알면 뭘 한다고 와서 선생질이야는 거예요.

예. 그 와서 그니까 그러면서 하는 무슨 소리냐? 내가 무엇 영생을 얻으릴까? 이건 초등학교 수준도 안 되는 질문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하지 않아요. 왜?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은이 히브리들은 선택받은 백성들이에요. 그 사람들이 무엇을 해서 영생을 얻는 사람들이 아니란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백성이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백성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영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인 거예요. 그래서 그런 질문을 하지 않아요. 그런데 예수님을 얼마나이 가참게 봤으면 이런 초등학교 수준의 질문도 아닌 질문을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이해가 되시겠어요? 예. 재밌죠? 예. 재밌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생각을 해요.이 갈라디아서 3장 28절에 나와 있는 말씀처럼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래서 인종에 대한 차별이 없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아멘. 또 종이나 자유자나이 빈부의 차이로 사람들을 차별하는 사회가 아닌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자나 여자나이 성별을 가지고 누가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고 어떤 지위를 가질 수 있고 또 지위를 가질 수 없고 이런 성별 차이가 차이가 없는 하나님의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린는 모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를 잊어먹지 않고 살아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 아멘을 많이 안 하시는 거 이게에 많은 생각들을 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첫째 차별과 분별이 없는 사회. 아멘 하십니까? 예. 아멘. 자, 다음에 두 번째 꿈인데요. 제 두 번째 꿈은이 천국 중심 신앙이 아니라이 예수 그리스도 중심 신앙이 되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여기 계속 보면이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제 율법 교사에게 지금 반문을 합니다.이 엉이이 엉투당투한 질문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여기 보시게 와이 중생이 지금 나한테 와서 시비를 하는구나. 근데 근데 거기에 반박을 하지 않으시고 그러니까 우리가 참이 [콧방귀] 저희가 리더십을 배울 때 이런 구절에서 굉장히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내일은 조금 리더십에 얘기해 드릴 텐데요.이이 대화를 가지고 저희가 그냥 며칠 연구를 해요. 어 여기서 모두 배울 수 있는지. 근데 예수님께서 그니까 저희가 솔직히 얘기해서 taking high road 예이 고차원적인이 관점에서 그 사람 율법 대와 똑같은 상태에서 대화를 나누는게 아니라 더 예 격조 높으신 그 상태에서 네가 이르되 아니 율법에 무엇이라 기억되느냐 내가 율법을 어떻게 이해야 하느냐이 내가 어떻게 읽느냐라는 그 뜻은 네가 어떻게 이해야 하느냐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뭐라고 써져

있고 성경을 네가 어떻게 이해하느냐라는 뜻이에요.이 아시겠죠? 자,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저희는 다니엘서 12장 4절을 보면서 futuristic이 미래 지향적 어 관점을 가지고 성경을 바라봅니다. 그럴 때가 많이 있어요. 뭐 그게 틀렸다는 건 아니고 그러한 대화를 나눠야 될 때도 있겠죠. 근데이 다니엘설이 다니엘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이 말을 간소하고이 글을 봉암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내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그래서 영어 성격에 이제 run투 and 4라고 돼 있는데 이걸 이제 보 읽으면서 많은 분들이 그래요. 어 이거 말 타고 다니는 세대가 아니라 이제젠 비행기 타고 다니는 세대고 이젠 뭐 종이로 쓰는 세대가 아니고 AI 시대가 되고 그래서 문명이 발단하고 기계의 어떠한이 발전으로 인해서 지식이 증가한다. 뭐 그런 대화를 나눕니다. 예. 그게 뭐 꼭 틀렸다는 건 아닌데 재밌는 사실은 제가 어저께 말씀드린 대로 제가 이제 군목으로 봉사를 하면서 여러 다른 종교의 군목들과 이제 같이 시간을 보냅니다. 그중에이 레바이 그루스이라는 분은 시카고 대학교 그 히브리 대학교 교수님이었는데 지금 이제 멜랜드로 가셨어요. 맨날 저하고이 대화를 나누다가 이분이이 막 그 큰 소리를 웃으시면서 그러니까 그 저한테 그러는게이 어처금이 없는이 해석이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면이 왕래라는이 단어가 히브리어로이 슈압이라는 단어인데 이게 run to

and back and forth 이게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이런 뜻이에요. 그래서이 다니엘이 얘기하고 있는이 와 빨리 왕래하다라는이 소리는 무슨 소리냐면 성경 공부를 한다는 소리예요.이 성경이 예전에는 이렇게 한창 이렇게 한 페이지씩 넘기는게 아니라 스크롤이었어요. 그렇죠? 양쪽에서 이렇게 두루마리로 안으로 이렇게 돌려 말아 있는 상태가 돼서 성경을 읽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그렇죠?투 앤 back앤 이게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그니까 성경을 열심히 공부하면서 지식이 증가하리라. 이해가 되시겠어요? 예. 근데 그 말을 지금 다니엘은 하고 있는 건데 저희는 바라보면서 아 이거는이 기계 문명에 의해서이 빨리 우리가 지식한다고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스펙티 우리의 가축관으로 성경을 바라봅니다. 근데 그때나 지금 똑같아요. 별 차이 별 차이가 안 납니다. 바리새인들이 와서 예수이 하나님 예수님께 물어봅니다.

하나님 나라가 어느 때에까 어느 때 웬 하고 물어보는 거예요. 근데이이 질문에 예수님께서 뭐라고 하시냐면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고 하셨어요. 그러면서이 단어를 사용하셨는데 이게 엔토스라는 단어인데 참 재미있는 의미 있는 단어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예수님은 바리새인들한테 뭐라고 하시 하면 내가 킹 내가 왕이다. 하나님 나라에 I am the king of kingdom of God. 이해가 되시겠어요? 예. 내가 어 있는 곳, 내가 있는 곳, 내가 있는 시간 그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다 영역이다라고 얘기하고 계신 거예요. 또이 단어가 재밌는게 모든 하나님을 따르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들 전부 우리를 얘기하는 거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에게 속해서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 그 사람들의 삶, 그 사람들의 가족, 그 사람들의 이웃, 그 사람들의 직장, 학교, 모든 그 영역이 하나님 나라는 겁니다. 아멘.

예. 그래서 지금이 예수님은이 바리새인들에게 너희는 질문이 잘못됐어라고 얘기하는 거예요.이 포커스가 어느 때가 아니라 어디? 어디? 예. 하나님 나라가 당신들로 인해서 당신의 삶을 통해서 당신의 직장과 사회와 가족을 통해서 어떻게 경험되어지고 있는가? 하나님 나라가 당신을 통해서 어떻게 경험되어지고 있는가 그걸 얘기하고 있는 겁니다. 참 재밌는 대화죠. 예. 근데 저희는 어떨 때 보면 어느 때를 더 좋아해요. 제가 그이 NA에서 국미주에서 이제 근무할 [콧방귀] 때에 아주 좋은 참 뜻밖에 기회가 있었습니다.이 도시 선교라는 책자 파이프의 말씀을 다시 이제 정리해서이 출판하는 과정이었는데 거기에 제가 참여하게 됐어요. 그래 가지고 같이 일을 하면서 여러 가지 놀라운 사실을 저희가 발견하게 됐는데 그 중에 하나만 제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화분부님께서 107번에 107번에이 도시 사역과 시골 생활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어요. 말씀하셨는데이 107번의이 권면 중에 24번의 권면이 시골 생활과 연결되어 있는 말씀이었습니다. 집절적인 거였어요.

그런데 24번의 권면에 80%가 세 가지 이유로 화이프님께서 사람들에게 시골 생활을 권면하셨습니다. 첫 번째는 몸이 약한 사람들을 위해서였어요.이 사회가 점점 도시화 되면서 기계 문명 속에서이 많은이 오염과 또 환경이 좋지 않아지니까 사람들이 많이 병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화이프님께서 아 도시에서 병들어가는 생활 시골에 가서 좋은 환경에 사세요 하고 고면을 했어요. 두 번째는이 젊은 자녀들이이 어린 아이들을 교육하는 문제였습니다. 도시에 학교 저희 학교가 많지 않았고 아예 그 당시에는 뭐 거의 없었죠. 그 학이 파블릭 스코 예 나라에서 운영하는 공립학교에 가야 되는데 거기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면서 그들이 성장하기에는 너무 환경이 좋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들에게 어이 도시보다는 시골 생활이 좋지 않겠느냐. 그리고 세 번째는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이 열약함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도시가 점점이 뭐 쉽게 얘기해서 사악해지는 거쳤어요. 그래서이 템테이션이 많이 생겼습니다.

유혹이 많아졌어요.이 이 술집도 생기고 뭐 이런 저런 그 뉴욕에 자꾸 사람들이 빠져 가지고 죄를 자꾸 짓게 되고 헤어나지 못하게 되니까 하이프님께서 그런 분들에게 아 그런 환경보다는 차라리 시골에 그런 유혹이 없는 곳으로 떠나십시오 하고 권면을 했습니다. 이해가 되시겠어요? 자 그런데 재밌는 사실은이 24번의 시골 생활 권면보다 83번의 권면이 뭐였습니까? 도시 선도였습니다. 우리는 도시에서 도시 선교를 해야 된다는 말씀을 하신 거예요. 근데 그 당시에 지도자들은 무엇을 더 중요한 것이었어요? 시골 생활. 24번의 시골 생활. 83분의 도시 선교를 완전히 무시한 거였죠. 그만큼 우리가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있느냐에 따라서 저희의 믿음의이 윤리가 바뀐다는 겁니다. 이해가 되시겠어요? 저희가 집사람과 이제 저마리카에 초청을 받아서 가게 됐는데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저희 그 자막혀 있는 교인들 중에 뭐 일부가 그 블루마운튼이라는 그 산에 이제 들어갔답니다. 들어가서 이제 내려오지 않고 있는 거예요. 팬데믹이 끝났는데도 그래서 사람들이 찾아가서 이제 막 얘기를 하고 뭐 하는데 도대체 말을 듣지 않는다고 합니다. 근데 그 무리를 이끌고 산으로 들어가신이 목사님이 야고보 1장 20절 27절을 통해서 이렇게 설교하고 계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거는 어 곧이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것이니라.이 이 중간에 완전히 빼먹고 예 그래서 세석에 물들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산으로 들어가서이 경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을에 준비해야 된다라고 하셨어요. 근데이 야고보서가 하고 있는 말이 무엇입니까? 야고보고 하고 있는 말은 바로이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보고 그러니까이 vis하고 캐링하고이 그렇지 않은 상태가 무슨 상태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세속에든 상태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거는 무엇이에요? 바로 고아와 과부를 그 한난 중에 돌보는 일에요. 아멘. 도시를 떠나 산으로 들어가는 소리가 아니죠. 네. 근데 저는 저희는 저희가 갖고 있는 가치관 때문에이 점점 다른 하나님과 뜻에서 벗어난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나는 우려가 생깁니다. 그래서 저의 두 번째 꿈은 천국 중심 신앙에서 그리스도 중심 생활 신앙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아멘 하십니까? 아멘. 자, 세 번째 꿈입니다. 예.

제가 여덟 개가 있으니까 천천히 하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예. 여덟 개가 있는데요. 세 번째는 자신을 좀 사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이 뭐 다른 구절보다도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 마음을 다하여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내 이웃을 내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였나니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저는 성도님들 이렇게 가끔 어떨 때 보면 그 너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 거 같아요. 하나님께서 사랑하셨습니다. 아멘 하십니까? 예. 저희 어떤 자격 때문에 하나님께서 저희를 사랑하신 것이 아니라 저희가 하나님의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예. 여러분 모두 다 그 노래 좋아하시잖아요.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나신 분. 그렇죠? 우리는 하나님이 사랑하시기 때문에 존재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이사야 뭐라고 되습니까? 같이 읽어 볼까요?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또 읽어 볼까요?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우리의 어떤 자격 때문에 하나님께서 저희를 구원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저희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그 성도님들 모두 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분이에요. 근데 저 자신을 쳐다보 바라보면서 아 나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어. 나는 구원받을 자격이 없어. 나 나는 정말 교회에 갈 수 있는 자격이 없어. 그런 생각을 이제 하면 좋겠습니다. 아멘 하십니까? 아멘. 예. 우리는 사랑받기 충분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콧방귀] 우리를 사랑한다고 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됐지 않 않으세요? 전 누가 저한테 사랑합니다라고 하면 어 그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 아침에 일어나서 집사람이 사랑합니다 그러면 기분이 좋아요. 예. 자주 해줬으면 좋겠어요. 예.

예. 옆에 계신 분들한테 항상 사랑합니다라고 말씀하십시오. 예. 사랑합니다. 그거 뭐 예. 이런 것도 아닌데. 예.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 있습니다. 자. 자. 셋째. 그래서 자신을 사랑하시고네 번째는 겸손히 섬기는 사람들인데요. 겸손히이 섬기는 사람들. 이제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라고 합니다.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이 옳쾌라는 단어가 참 재밌는 단어인데요.이 올케라는 단어는 자기가이 머리가 커졌어요. 머리가 커져 가지고 어 겸손하지 못하는 상태예요. 예. 머리가 커져서 겸손하지 못하니까 항상 자기 자신을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 정당화하려고 그래요. 예. 그니까 자기 자신을 정당화고 하니까 어떤 문제가 생겨요? 다른 사람들을 나쁘게 얘기해요. 내가 옳다는 것을 말게 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이 틀리다는 것에 대해 초점을 맞춰요. 그러한 생태를 지금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를 옳게 하려고. 그래서 예수님께서 성경에 20 마태복음 23장에 뭐라고 돼 있습니까?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근데이 두 단어가 재미있는게 바로이 휴밀리티라는 단어가이 루월드예요. 예. 휴밀리티. 겸손이라는 뜻이죠. 겸손. 겸손. 예.이 이 겸손이 낮아지고와이 높아지고의 동이란 단어에 바탕이 되는데요.이 겸손이라는 단어가이 라틴어로 그 휴리에이트타스라고 해 가지고 휴메니티라는 단어가 나온 거예요. 근데 재밌는 거는이 겸손이라는이 단어가이 히브리어로 히브리어로이 구약 성경 말로이 흙이라는 뜻입니다. 흙. 겸손이 흙이라는 뜻이에요. 근데 그 흙이라는 뜻이 왜 그러냐면 아담이 어디서 만들어졌어요? 흙에서 만들어졌어요. 그래서 아담의 이름이 맨이 남자라는이 의미와이 휴먼 사람이라는 의미의이 두 단어가 동일하게 흙이라는 뜻에에 기초가 된 거예요. 예 흑. 흙. 그래서이 흙이라는이 단어가 바로 겸손의 단어입니다. 예. 그 겸손하다고 하다는 것은 저희가 흙과 같은 존재라는 의미인 것이죠. 예. 흙.

흙과 같은 존재. 땅과 같은 존재. 참 근데 재밌어요. 이게 죄로 인해서이 문제가 생겼는데 아담이 에덴 동산에서 한 일이 무엇이었습니까? 그래서 그 아담은 하는 일이 하나도 없었어요. 딱 하나만 있었어요.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어 주는 일을 하는 일이었어요. 하나님께서 그 동물들을 가지고 오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동물들을 이름을 이제 지어 주는 일을 하셨습니다.이 아담이. 그래서 아 예수님 하나님께서이 저기 뭐야? 어, 여인을 만드셨을 때이 아담이 뭐라고 했냐면 내 뼈 중에 뼈요 살 중에 살이라. 예. 그렇게 돼 있죠. 그렇죠? 예. 그래서 추하 선직 여자라 칭하리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내 뼈 중에 뼈요 살 중에 살이라고 칭했어요. 자 이게 죄 짓기 전에 일입니다. 죄 짓기 전에 아담은 아 그 아내를 보고 내 뼈 중에 뼈요 내 살 중에 살이다. 가장 중요한 사람이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근데이 죄가 이제이 모든이 온전함을 파괴시 그 파괴시키고 나서 아담이 제일 먼저 한 일이 무엇입니까?

그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그 사람이 하던 일이 뭐였다고요? 동물 이름을 지어 주는 일이었어요. 근데 죄를 짓고 나서 제일 먼저 한 일이 뭐라고요? 자기 아내에게 이름을 지어줬어요. 동물 취급을 하기 시작한 거예요. 하와가 내 소속물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하와를 지배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해가 되시겠어요? 예. 그 여자와 그 남자의이 평등하지 못하는 사상이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된 거예요. 예. 저는 남자와 여자가 공등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남자가 여자가 공동하지 않아요. 오 현실적으로 그렇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어떻게 남자와 여자가 공동해요? 여자는 월등이에요. 예. 나나 남자는 남자는 어디서 나왔어요? 흙에서 나왔어요. 남자는 흙덩어리예요. 여자는 어디서 나왔어요? 뼈와 살에서 나왔어요. 이건 스리 quality 이게 이게 월등한이 갑옷이 존재라고요. 아멘. 아멘.

아멘. 그 그런데이 죄 때문에이 흙덩어리 남자가 더 월등한 고기한 내 뼈요 내 살이요라는이 존재를 이제 무시하고 지배하려 하고 통제하려 하고 그래서 저희 그리스도인들은 빌립보서 다 같이 읽어 볼까요? 너희 안에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음이라. 아멘. 가 겸손해야 합니다. 그렇죠? 예. 베드로 후서에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므로 여러분은 열성을 다하여 아 여러분의 믿음 저희는 저는이 믿음을이 제 생각대로 이렇게 재해석을 합니다. Love 에이라고. 예. 저희 믿음이란 무엇인가라고 얘기할 때 저는이 저희 삶 속에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윤리. 하나님의 사랑의 윤리가 곧 믿음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 사랑의 윤리는 덕을 더하고 덕의 지식을 더하고 지식의 절제를 더하고 절제의 인내를 더하고 인내의 경건을 더하고 경건의 신도간의 우회를 더하고 신도간의 우회의 사랑을 더하도록 하십시오. 아멘.

그렇죠? 예. 만약에 주위에 어떤 그 뭐 아 그냥 쉽게 얘기하죠. 남편분들이 속이면 그분들에게 그렇게 하게 얘기하세요. 너는 흙덩어리야. 아 아멘. 예. 예.이이 저 피와 살인 나에게 함부로 하지 마. 아시겠습니까? 예. 다 같이 한번 읽어 볼까요? 여기 폭식을 이기기 위해서 절제의 믿어. 분노를 이기기 위하여 인내의 믿. 탐욕을 이기기 위하여 관대의 믿기를 이기기 위하여 배려의 믿을기 위하여 경건의 믿 수심을 이기기 위하여 지혜의 믿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만들었다는 그 겸손한 그 상태를 저희가 제대로 이해하면 결코 우리는 나를 옳게 하려 다른 사람들을 나쁘게 이해하거나 나 다른 사람들을 하나님의 그 사람으로 인정하지 않는 행동은 하지 않게 되겠죠. 그죠?이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고기한 영혼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은 조금 더 잘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힘들어 할 수도 있고 그렇지만 그런 아무런 차이 없이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다 한 영혼 한 영혼 고기한 영혼으로 사랑하십니다.

예. 우리 서로 겸손하게 우리 서로를 대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제네 번째 꿈입니다. 자, 다섯 번째 꿈인데요. 사회 변화와 개혁입니다. 사회 변화와 개혁이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인데요.이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남에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어 때려 거안 죽은 것을 버리고 가더라라고 했습니다. 그 저는이 구절을 읽으면서 정말이 길에 가다가 총마저 죽는 일은 없어야겠죠. 길에 가다가 어떤 사람들이 차 치어서 죽는 사람들은 없어야겠죠. 길에 가다가 어떤 사람들이 묻지 마는 사는 그런 사회야겠죠. 모든 사람들이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우리가 만들어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이 연구에 가시면 브리르심 유지엄에 3층에이 가면이 그림이 두 개가 있는데요. 미스터 윌리엄 하거라는이 화가가 그림을 그렸습니다.이 그림은이 이름이 이거는 be스트이에요. 맥주의 거리입니다. 맥주의 거리는이 사람들이 뭐 먹고 마시고 자기의 어떠한 그 이런 취미 생활도 하고 또 팔고 사고 아주 굉장히 좀 이렇게 활발한 분위기가 좋은 긍정적인 도시의 모습이에요. 근데 그 옆에 있는 그림은 뭐나 뭐냐면 진릴레인이라고 하는 건데 이거는 이제 탁주를 거죠.

그래서 여기는 사람들이 물건을 훔쳐다가 팔아서 돈을 벌고 어떤 사람은 개를 잡아서 먹고 어떤 엄마는 자기가 너무 술주 병자가 돼가 주정뱅이가 돼서 감사합니다. 주정에 대해서 아기를이 땅에 떨어뜨는 것도 모르고 또 어떤 사람들은이이 무덤을 파 가지고 무덤 속에 있는 어떤 기준품을 또이 독을 해서 팔아서 살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자기의 이빨을 빼서 팔아서 돈을 벌려고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세상 사리가 너무 힘들어서 목을 매어 주어가고 있고 이게 참 대조적인 두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래서이 그림을 그린 이유가 뭐 사회적인 어떠한 문제점 또이 세금 제도에 대한 불만 이런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되어 있는데요. 가장 큰 이유는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반발이었습니다.이 윌리엄 하가스는 그림을 그린 이유가이 그리스도인들을 보면서 정말 답답해서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왜 그러냐면 그 당시에 조지 위필이라는 아주 대석교가 있었습니다. 런던에서만 8천번 이상 대전도회를 버린 아주 유명한 우리 설교자입니다. 근데이 윌리엄 하가스라는 사람이이 사람을 통해서 향해서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당신이 8천번 이상 우리 사회를 위해서 설교를 했다고 하지만 우리 사회는 전혀 변한 것이 없다.

비열스트은 계속 비열 스트리이고 진레인은 아직도 진레인이고 우리의 삶에 어떠한 변화도 가져오지 않은 당신들 교회 하나님 도대체 우리에게 무슨 소용이 있느냐라는 반문을 하면서이 그래서이 사람을 조지필 다음에 이제이 연결된 사람이 누구냐면 조 존슬리였습니다. 존슬리가 그래 우리는 이렇게 해서 안 돼. 그냥 설교만 한다고 해서이 세상이 하나님을 하나님 나라로 변할 수 있는게 아니야. 우리는 새로운 met 새로운 방법이 필요해. We need new method. We need new methodology. 그래서 그 사람들이 어떻게 변했어요? 감리견이 된 거예요. 그 말 뜻이 그거예요. 예. 메토리스라는 뜻이이 새로운 방법이 필요해서 생각한 여정의 결과였어요. 그 세례. 그래서 잔 웨슬가 외친게 뭐였냐면이이 세상을 바꾸자. 현실적으로 명백하게 가식적으로 실체적으로 하나님 나라를 만드는 일을 하자. 그래서이 소그룹을 시작했어요.이 소그룹은 그 우리 교회에서 시작한게 아니에요. 감리 교회가 벌써이 1700년도에 시작을 했는데이 세 가지로 나눠서 시작했어요. 첫째는 클라스라는 거였는데 이것은 초신자들 믿음이 없는 사람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을 이제 다가가서 신앙을 찾고 탐구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모이는 그런 모임이었어요. 하나님을 발견하는 것이죠. 그리고 두 번째는 밴드라는 그런 모임이었는데 이것은 이제

하나님을 영접한 사람 그들의 삶의 구세주요이 주로 영접한 사람들이 이제 영적 성장을 하는 소그름 모임이었어요. 근데 그레이스에서 이제 자라나는 상태를 얘기하는 거죠. 그래서 첫 번째 gra 하나님의 정말이 은혜를 발견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growing in grace 하는 거고 하나님 은혜에서 성장하는 것이고 또 세 번째는 선택된 몸이라는 것인데 이것은 각 개인의 성결과 열정을 바탕으로 사회 봉사와 사회 활동에 참여하는 모임이었어요. 그래서 discover grace, grow in grace, live gracefully. 예. 그래서이 세상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사회 봉사와 사회 활동을 통해서 우리가 아, 참여해야 되는가? 그래서이 세 가지를 다 하는 것이 그때 속그룹 운동이었어요. 이해가 되시겠어요? 그 속 운동이라는 것은 그냥 뭐 구도자 어 어떤 뭐 그냥 어 성경 공부해시켜서 어떻게 하면 우리 교인 만들까 하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운동이 아니라는 거예요.이 나라를이 사회를 내 가정을 어떻게 하면 하나님 나라로 만들 수 있을까?

예. 그것 때문에 시작한게 소그룹 운동이었어요. 이게이 릭러서라는 분이이 세 가지의 소그룹 이야기를 이렇게 다시 재정비하셨는데 은혜를 발견하라. 은혜 안에서 성장하라. 은혜 충만하게 살라. 우리 한번 같이 읽어 볼까요? 은혜를 발견하라. 우리가 바라는 것은 사람들을 은혜 곧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십자가를 통해 발견할 때 영원한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다. 은혜 안에서 성장하라. 우리는 또한 그들이 은혜를 이해하고 은혜 안에서 성장하도록 도움을 주기 바란다. 그리스도를 아는 결과로 그들에게 삶의 변화가 있기를 바란다. 은혜 충만하게 살라. 우리는 그들이 은혜의 생활을 살기를 원하며 봉사하는 방법을 찾고 그들이 사는 방식에서 은혜를 나타내기를 원한다. 우리는 세상에서 그들에게 속한 부분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돕고다. 그렇죠. 은혜를 발견하는 과정. 은혜 속에서 또 성장하는 과정. 또이 은혜 충만한 삶을 살아가는 과정.

이것이 왜 우리가 스몰 그룹을 하는 이유인지 다시 상기시켜 주는 글기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그냥 어떻게 구도자 물론 중요한 거예요.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닌데 근데 저희는 그이 스몰 그룹을 구도자와 연결시켜서 하다 보니까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게 되었어요. 사람을 고기한 영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다가간다는 겁니다. 우리는 사람을 다 아 이거 교인이 될 수 있어? 없어? 예. 우리가 만들어 놓은 잣대를 가지고 장로님 예 기준치를 하고 담배 피나 술 먹나? 노름하나 뭐 이런 거 잘이 우 그 사람을 볼 때 사람으로 보지 않고 부도자 대상으로 봅니다. 이제 그런 일은 그만해야겠죠. 아멘. 아멘. 그래서 저는 저의 다섯 번째 꿈은 사회 변화와 개혁입니다. 자, 여섯 번째은 이제 어 꿈인데요.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제 영어로는 self serving이 corporate churchity 제가 이거 만든 영어인데요.

제가 막 영어를 만들어 합니다. 뭐 뭐 어떻게 하겠어요? 그 제가 church에서 other serving chrity 바꿔야 된다고 이제 얘기를 하는데 어이 쉽게 이거예요. 보세요. 마침 한대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 길이 어디예요?이 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는 길이에요. 그래서 그 그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다. 그 어떤 분들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 레위인과 제이 제사장이 피해 갈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하나님 성전에 가서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해야 되는데이 죽어가고 있는 사람이 특히이 피묻은 사람을 만졌을 때에 그들이 정결템을 정결함을 잊어버리기 때문에 하나님을 섬길 수 없는 상태가 돼서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지나갈 수밖에 없었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런 얘기 들어보셨어요? 예. 그게 왜 그런 얘기를 하냐면 다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근데 성경에 뭐라고 돼 있어요? 예루살렘에서 여보고라고 돼 있어요. 예루살렘에서여 예루살렘이 성전이 있는 것이죠. 예루살렘이 교회가 있는 것이에요. 여리고은 교회 끝나고 집에 가는 길이에요.

교회를 가는 길이 아니라 성전을 향해서 가는 길이 아니라 예배 끝나고 성전에서 집에 가고 있는 길이에요. 집에 가고 있는 상황에이 일이 벌어진 거죠. 이해가 되시겠어요? 예. 그이 집에 가고 있는 과정 속에서이 문제가 생겼어요. 그래서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똑같아요. 레위인도 그곳에 이르러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예루살렘 교회를 가고 있는 상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이렇게 자기를 옳게 하려고 성경도 왜곡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런 걸 그만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문제가 생겼어요? 제사장과 서기관는 이런 생각을 한 거예요. 내가이이 사람을 도와주기 위해서 가은 길을 멈추고 도와주면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길 것인가를 걱정한 것이죠. 근데 그 반대로 사마의 인의 생각은 무엇이었어요? 내가이 사람을 도와주지 않으면이 사람에게 무슨 일이 생길 것이냐? 그 종교인의 생각은 바로 이거예요.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길 것인가?

그리스도인의 생각은 내가 도와주지 않으면 그 사람에게 무슨 일이 생길까? 종인과 그리스도인의 차이점입니다. 다른 관점인 것이죠. 내가 중요한 삶이 아니라 other serving. 그래서 제가 그거를 그렇게 얘기해요. other serving. 예. self serving이 corporate churchity가 아니라 other serving Christianity가 돼야 된다는 겁니다. 아멘. 아멘 아시겠습니까? 아멘. 예. 자, 일곱 번째입니다. 오, 시간이 빨리빨리 가네요. 아,이 PC시계도 한국 제품인 거 같습니다.이 빨리빨리 시간이 가는군요. 아, 일곱 번째 나 자신이 이웃이 되어라는 이제 말씀인데요.이 이 사마리아는 사마리아인는 여행 중에 거의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붙고 싸여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주고 이튿날에대 데나리온 둘을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되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아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 갚으리라 하였으니이 뭐 다 아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로마린다 대학교 가시면이 아주 좋은이 동상 보셔 보신 적 있으시죠? 예. 자, 이건 다 아는 이야기야긴데 뭐 다 아시는 이야기 어 뭐 가져가시는게 없으니까 이게 그래도 강의잖아요. 강의니까 뭐 새로운 걸 배우셔야겠죠. 지금까지 들으신 내용들 좀 괜찮으세요? 네.

예. 그러세요. 예. 좀 뭐 건져가는게 있어야겠죠. 예. 자,이 구절에 가장 중요한 질문은 바로 이겁니다. 내 의견에는 예수님께서 물어보는 거예요. 율법사에게 내네 생각에는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감하는 나의 이웃이 되겠느냐라는 질문을 하십니다.이 세 사람 중에 누구냐? 그 저희는 대답을 뭐라고 합니까? 저희 대답이 뭐예요? 제사장 하나, 레위인 하나, 그리고 사마리아인 하나. 그렇게 얘기하죠. 예. 그래서 제사장, 레위인, 사마리아이 셋 중에 강도 만난 사람의 이웃이 누구냐? 답은 뭐예요? 사마리아인. 왜 그렇게 해야 돼요? 왜 그렇게? 예수님께서 그렇게 얘기하지 않고 있어요. 예수님은 그렇게 얘기하고 있는게 아니에요. 지금 무슨 무슨 얘기를 하고 계시냐면이 제사장과 레위인 종교인 하나 사마리아인 이방인 하나. 그리고 누구예요? 주막주인. 유대인 하나.이 이 세 사람 중에 그니까 저희는 생각할 때 세 사람 그러니까이 사람을 얘기하는 줄 알아요. 근데이 세 사람이라는 소리는이 하나 둘 셋 한 명 두 명 세 명이 아니라이 세 불류의 사람들 중에 이해가 되시겠어요? 종교인 하나 사마리안 이방인 하나 주막주인은 누구예요? 유대인요. 그 당시에 예루살렘에서이 여리고로 제 전화를 가져가시는 겁니까? 예. 아. 아. 시계를 보라고요.

아. 그러세요. 아. 예. 저 또 빨리 끝내라고. 저 아예 이제 뭐 파워포인트를 또 자 예. 어느 교회 갔더니 12시가 됐는데 저 디지털 클락이 있었거든요. 12시 됐는데 갑자기 껌뻑건뻑거리는 거예요. 그래 제가 목사님한테 아니 저 시계가 왜 갑자기 이렇게 껌뻑껌뻑거립니까? 그랬더니 12시입니다. 설교 끝나셔야 할 때가 됐습니다. 아니 성경 어디 12시에 설교를 끝내야 된다고 돼어요. 그렇지 그렇지 않으세요? 예. 예. 아멘. 그 아침 10시에 예배 11시에 예배드리는 것도 다 농부들 때문에 그래요. 맨 처음에 이미이 농부들이 아침 나절에이 속이 저기 밀크도 짜고 다 이제 아침 일 해 놓고 이제 적당히 예배를 볼 수 있는 시간이 11시예요. 그래서 11시 예배 보는 거예요. 저희 그게 어떤 분들은 그게 뭐 디바이 아 그래 가지고 하나님께서 명시한 성경에 어디 11시에 예 보라고 돼 있어요. 참 재밌죠? 예. 예, 재밌는 일 많아요. 그 그런 거예요. 바로 그 주막 주인이라고 하는 거. 예루살렘에서 예르고 가는 그 과정의 길에 주막을 갖고 있다는 것은 이건 대단한 일이에요. 저희는 주막 그러면은 맨날 예수님 그 탄생하실 때 어떤 그 초라한 그런 초막집 마구간에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 당시에이 주막이라는 것은 힐튼 호텔을 가지고 있다는 소리예요.

메리아 호텔을 가지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이 그리고이 사람은 유대인이에요. 유대인. 유대인이 왜 사마리아인 말을 듣겠어요? 유대인은 사마리아인을 개보다도 천시 여기는 사람들이었어요. 근데 뭐 한다고 사마리안이 와 가지고 두 드나리 죽였으니까 이거 좀 해 주세요. 두 드나리 그 사람들은 보나마나 한시간 안에 두 드나리를 만드는 사람들이었을 거예요. 이해가 되세요? 부자였다고요? 상공의 회원이었고 로타리 클럽 멤버였고 그 동네에서 아주 육식한 말로 방구 끼는 사람이었어요. 이해가 되시죠? 예. 그냥 아무런이 저기 뭐야? 초라한 주막주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게 아니에요. 절대이 사마리아이 말을들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 사람인 거죠. 그리고 사마리아는 언제 봤어요? 사마리아는이 돈에 살지도 않아요. 사마리아는이 유대 지역에 살지 않아요. 다른 지방 사람이잖아요. 나쁜 사람들이잖아요. 못된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그 사람이 내가 다시 와서 뭐 부족한 거 있으면 돈을 더 주겠습니다. 그 사람이 올지 안 올지 뭐 어디에 근거를 두고 그 말을 믿어요. 이해가 되시겠어요?

사마리아인는 말을들을 이유도 없었고 또이 사람이 다시 온다는 어떠한 약속을 지킬 이유도 없었고 사마리아는 정말 인간이 동물보다 개보다도 못한 그런 인종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이 주막 준이 지금 뭘 한 겁니까? 사마리아인의 말을들은 겁니다. 유대인이 이방인 말을들은 겁니다. 그래서 부탁을 들어 주었어요.이 셋 중에 누가 이웃입니까? 전 주막인이라고 생각해요. 사마리아는 누굴까요? 예수님입니다. 우리 교회에 나의 삶에 나의 집에 사마리아인 예수님이 필요한 육체적으로 정서적으로 사회적으로 역적으로 필요한 사람들을 우리 앞에 데려오십니다. 우린 주막 주인으로서 저희의 교회 문이 열려 있습니까? 모든 인종, 모든 삶을 끌어안을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저희 교회에 존재하고 있습니까? 저희의 삶이 어떤 인종이든지 어떤 어려움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든지 어떠한 고난과 죄 속에서 허덕이는 사람들이라도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통해서 감싸아 줄 수 있는 그러한 주막 주인의 모습입니까?

아멘. 전 그래서이 세 사람 중에 주막 주인이 제일 멋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이 이 종교인들이이 [콧방귀] 사람을 위해서 내가 어 스톱해 가서 도와주면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길까라고 생각하던 그 사람들보다 정말 하나님께서 데려오신 모든 사람을 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고귀한 영혼으로 인정하고 내가 누가 내 이웃이라는 질문을 하는 대신 내가 내 자신이 이웃이 되어 줄 수 있는 사람인가? 주막 주인의 질문은 바로 그거였습니다. 누가 나의 이웃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모든 사람들에게 모든 민족에게 모든 어려움 속에 이웃으로 다가갈 수 있는 사람이냐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이 우리 이웃이 되어 된다는 것이 꼭 안식일 날만 이루어져서 안 된다고 생각해요. 안식일 날만 이웃이 되면 되겠습니까? 안식일만 굿 네이버가 되면 되겠습니까? 매일 순간에 매 순간에 저희는 하나님 나라를 대표하는 하나님 나라를 표증하는 좋은 이웃으로 존재해야 합니다. 내 가정과 내 이웃과 내 사회 속에서 말입니다. 아멘 하시겠어요?

아멘. 제가 요새 갱년기가 돼 가지고이 조금이 격지거든요. 용사하십시오. 아, 참 일곱째 내 자신이 이웃이 되는 건데요. 이제 마지막입니다. 여덟 번째인데 어,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네. 가서 이와 같이 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뭐라고 되겠습니까? 가서 이와 같이 하라. 제가 막 돌아다니다가 제 팬을 얻다가 뒀는지 잊어 먹었어요. 아, 여기 있네요. 깜빡깜빡합니다. 요새. 예. go and do likewise.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가서 이와 같이 하라. 가서 이와 같이 하라. 저는 그 이와 같이 하라는 말이 예수님을 얘기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 사마리아인이 예수님이잖. 예. 그래서 예수님이기 때문에 이와 같이 하라. 그 어떻게 하는 것이 이와 같이 하는 걸까요? 화이프님께서 아주 엄청 참 충격적인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모든 그 화이분의 말씀 참 아주 정말 그 감사한 말씀들이 너무 많은데요.

저는이 구절을 참 좋아합니다. 다 같이 한번 읽어 볼까요? 오직 그리스도의 방법을 사용함으로만 사람들을 접촉할 때 참 성공을 얻을 것이다. 구주께서는 사람들의 유익을 소원하는 분으로서 그들과 섞이셨다. 그분께서는 그들에 대한 당신의 동정심을 보여주시고 그들의 필요를 따라 봉사하시고 그들의 신임을 얻으셨다. 그 후에 그분께서는 나를 따르라고 그들에게 명령하셨다. 예. 예.이 그 사람들 저한테 그래요. 어, 어떻게 해야 전도가 잘 될까요? 요새 잘 나가는 전도 방법이 무엇입니까? 저한테 물어봐요. 그럴 때마다 저는 그런 사람들을 성경으로 정말 이렇게 뒤통수라도 한번 때려 주고 싶어요.이 할분께서 뭐라고 됐어요? 그리 오직 그리스도의 방법을 사용할 때만이라고 해 놨잖아요. 그렇죠? 저희는 문제가 그냥 읽고 그냥 끝나요. 이거 이거 읽고 끝나면 되겠어요. 왜 하나님께서 우리 하이폰을 통해서 이렇게 좋은 말씀을 주셨겠어요?이 말씀을 읽고 끝나라는 소리가 아니라이 말씀을 실천하라는 거예요. 이해가 되시겠어요? 이게 에션이라고 하는 건데 이거 날이 배움을 통해서 저희가 삶을 통해서 인터그레이션을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에지션이 인터그레이션이 돼서 이게 어플라이가 돼야 되는 거예요. 실천이 돼야 된다는 것이죠. 근데 저희는 그냥 읽고 실천이 안 돼. 하나님께서 뭐라고 돼? 활폰을 통해서 뭐라고 하는 거예요? 사람들과 섞이라고 하시는 거예요. with people. 사람들과 섞여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야 그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를 것이고 그들에게 정말 동종심을 보여 줄 수도 있고 그들의 필요를 채워 줄 수도 있는 일이겠죠. 그냥 교회 안에서만 모여 가지고 꼭꼭 숨어라 하면서 그 사람들이 우리를 찾아올 때까지만 기다리면 이게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 되겠죠. 그 사람들 사회 속에서 저희가 함께 해야 된다는 겁니다. 사회 기간에 인버브 하시고 사회 활동에 참여하시고 그 신임을 얻어야겠죠. 신임을 얻는다는 것은 우리가 그들을 먼저 신뢰해야 된다는 소리입니다. 우리가 사람들을 신뢰할 때 사람들이 우리를 신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신뢰하지 않는데 어떻게 그들이 우리를 신뢰하겠어요? 그렇지 않아요. 그 후에 나를 따르라고 명령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우리는 1년 내내 사람들과 섞이지 않고 사람들이 어 동종심을 보여 주지도 않고 필요에 따라 봉사하지도 않고 신임을 쌓는 일도 하지 않아요. 근데 1년에 한번 뭐 한 10월 달이 되면서 아 이번 달은 전도회 하는 달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그냥 무슨 유명한 강사님들 모셔다가 전도회 합시다. 그래요. 이게 말입니까, 솜니까? 전 이해가 안 돼요. 어떻게이 한 번도 사람들과의이 관계를 형성하지 않고이 신임을 쌓는 일을 하지 않고 사회 인원으로서 봉사하고 활동한 일이 없이 그냥 1년에 한 번씩 전도해야 합시다.이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이 낙드풋푼만이 그런 말을 했어요. 관계가 방법입니다. 예수는 예수님은 사람들을 자신과의 관계에 초대했습니다. 하나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사랑했고 그 과정에서 그들에게 하나님을 따르는 방법을 보여 주셨습니다. 주님의 근본적인 초점은 인생과 인생 관계 형성이었습니다. 아멘. life on life 인생과 인생의 관계가 현성이 될 때 우리가 전도해를 해도 무슨 좋은 결과가 생기는 거예요. 인생과 인생의 관계가 없이 전도화 하면 그게 뭐 다 되는 줄 알고 이러한 우물한 개구리의 생각 속에서 우리는 이제 깨어나야 합니다. 아멘.

아, 제가 시간이 너무 돼서이 비디오 하나 보여 드리고 끝내야겠습니다. 이거는 브리 콜롬비아에 있는 교회였는데요. 맨 처음에는 교회가 한 25명, 50명, 70명 그런 교회였어요. 25년 후에 참석하는 숫자만 800명이 넘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한번 보십시오. 만약 우리 교회 문이 다친다면 지역 사회에서 누군가 알아칠까? 돌아온 대답은 아무도 모를 거라는 것이었죠. 교회는 지역 사회에 영향을 주고자 봉사를 시작했고 재림교회 커뮤니티 서비스 프로그램을 친절의 실천 약친 AOK로 정했습니다. 그 결과 교회는 영적으로도 숫자적으로도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성도수가 너무 많아져서 더 큰 시설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우리만을 위한 교회를 짓고 싶지 않았어요. 평소에는 교회에 오지 않을 지역 주민들도 교회로 초대하고 싶었습니다. 이곳이 지역 사회가 사용하는 공간이 되길 바랐어요. 그래서 2015년에 이전에 알더그로브 재림 교회였던 벨리 교회는 지역 사회를 위해 다양한 기능을 갖춘 새로운 시설을 열었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 기술, 그리고 열정을 바탕으로 사역에 참여하도록 합니다.

요리의 재능이 있다면 요리를 전도의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정비공인가요? 차를 고쳐서 도움이 필요한 엄마들에게 나눠 줄 수도 있습니다. 3베이 정비소를 통해 엄마들을 위한 자동차 사역은 매달 평균한대의 차량을 기부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역으로 그 사람과 적합한 차량을 연결해 주고 새로운 기회를 제공합니다. 칼을 고치고 사람들이 다시 도로 위로 나갈 수 있도록 필요한 일을 합니다. 정기적인 싱글마 오일 교환 행사를 통해이 시간은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매우 소중합니다. 사람들은 편 부모로서 매우 제한된 예상과 수입으로 살아갈 때 오일 교환 같은 작은 일이 얼마나 큰 의미가 있고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잘 모릅니다. AOK 센터에는 식료 의료 보관소, 비상용 및 객실용 숙박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곳을 통해 지역 사회에 수천 명이 거쳐갔으며 제 7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인이 누구인지 알아가고 있습니다.

AOK는 교회 부지의 경계를 훨씬 넘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20년 넘게 아이들을 돕기 위해 초등학교에서 아침 식사 클럽을 운영했습니다. 아이들은 영향을 공급받아 학교에서 더 잘하고 인생에서도 성공할 수 있으며 모든 아이에겐 이런 기회가 필요하죠. AOK 팀은 평생 저를 도았습니다. 보육비가 부족해 엄마는 매일 아침 저희를 학교에 맡기셨죠. 그곳에선 매일 아침 식사를 주셨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AOK는 또한 지역 사회에서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의 집을 수리하고 재건하는 익스트림 홈 리페어라는 놀라운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익스트림 홈 리페어는 2004년에 시작되었고 올해가 14년째입니다. 저기 뒤에 사다리 위에 있는 소녀 보이시나요? 그녀는 2010년의 수혜자였습니다. 그녀는 천식이 있었고 창문에 곰팡이가 피었으며 건강 문제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리노베이션 이후로는 정말로 병원에 단 한 차례도 가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녀 안매는 매년 도우러 와요.

은혜를 갚으려는 거예요. 제겐 큰 변화가 있었어요. 단순히 집이 고쳐진게 다가 아니었죠. 수백명의 사람들이 제 집을 위해 시간과 노력, 사랑을 쏟아주신 덕분이었죠. 익스트림홈 리페어는 집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삶에 관한 것이죠. 우리는 그들의 삶을 다시 되찾아 주고 싶어요. 저는 막 아들 크리스토퍼를 아무로 잃은 잠이었고 솔직히 그분들이 얼마나 많은 것을 해 줄 수 있을지 확신이 없었어요. 그래서 그날이 오고 제 집을 보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의 무리를 봤을 때 저는 그 순간 바로 이게 아마도 가장 아름다운 일이라는 걸 알았어요. 교회가 제 아들을 되돌려 줄 수는 없었지만 그분들이 해 주신 것은 제 삶을 다시 찾아 주신 거예요. 정말로 삶이 바뀝니다. 정말 그래요. 그리고 저는이 교회의 이론이 되었어요. 저는 예수님을 만났어요. 사람들이 그렇게 자신을 내어주고 동료예가 있고 진심이 가득할 때 그게 사람들을 새롭게 해 줘요. 왜냐하면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많은 시련을 겪으니까요.

그리고 자원봉사를 하면서 누군가의 인생을 바꾼다는 걸 알게 되는 건 정말 신나는 일이에요. 우린 우리를 위해 사는게 아니에요. 우리는이 공동체를 위해 여기 있습니다.이 교회가 내일 없어진다면 지역 사회에서 무척 아쉬워할 겁니다. 우리 재림 교회들이 봉사의 비전을 갖게 된다면 우리 교단은 북리 저녁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재림교회 커뮤니티 감사한 예 감사한 일이죠. 예. 예.이 외국 사람들이 다 한국말을 합니다. 요새. 네. 아, 이게 저희 김상 목사님께서이 AI로이 저기 미국 말을 하시는 분들 다 한국말로 너무 감사해요. 저 목사님 저 수고 예, 정말 며칠 고생하셔 가지고 이거 해 이거 해드 해 주셨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아까 그 미스터 월터라는 분은 대학교 교수였어요. 교수였는데 이분이 도박에 빠져서 가정도 잃고 직장도 잃고 아주 폐가 망신한 상태에서 홈레스로 길거리에서 살고 있으셨는데이 교회에서이 집진 일을 한다고 하니까 아 뭐 내가 가서 도와주고 점심 얻어 먹지 하고 생각하고선 갔다가 하나님을 발견하고 예 저희 교인이 됐어요. 그 그래서 저는이 이런 말씀을 드리고 오늘 끝내고 싶습니다. 이거 제가 한 유명한 말들이 많다고 그랬는데 예 저희 학생들이 이제 인용하니까 이제 그러는 건데요. 이런 말을 제가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만 따르고 예수님의 방법은 따르지 않으면서 예수님께서 이루신 것 같은 결과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죠? 예. We cannot divorce the teachings of Jesus from the method of Jesus. 하 예수님 방법을 따르지 않고 그냥 가르침만 따른다고 해서 우리가 예수님과 같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생각은 이제 그만해야 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셔서 저희가 살아가면서 정말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고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성장하고 또 하나님의 은혜를 충만함을 나누면서 살아가는 저희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주신이 놀라운 구원, 감사의 구원이이 대박이 쪽박나지 않는 삶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함께 하실 걸 믿사오며이 모든 말씀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아 아 예 잠시 여러분들에게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성경책을 분실하신 분이 계십니다. 근데이 성경책은 요번에 분실하신 것이 아니라 작년에 분실하셨습니다. 저희가 1년 동안 잘 보관했으니까 찾아가실 때 보관료를 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 여기 그 차라고 적혀 있어요. 영어로 CH라고 써져 있거든요. 예.

어, 저 뒤에 방송실 뒤쪽에 놔둘 테니까요. 어, 주인께서는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찾아가시면 되겠습니다. 아, 여러분들의 도움을 요청하려고 합니다. 아. 어, 저희가 봉사 인원들이 충분치가 않아요. 그러다 보니까 특별히 봉사 인원이 가장 필요로 하는 곳은 식당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어, 금요일과 안식일에 서빙을 도와주실 분들이 필요해서 자원 봉사자를 모집해 주셔 주십시오라고 하는 광고 요청이 왔습니다. 그래서 금요일 날은 아침에 열명 10분, 점심에 15분, 저녁에 15분이요. 아침에 몇 분이라고요? 열 분. 점심에 저녁에요? 그리고 안식일 네. 식사 시간 동안. 아, 그거는 개인적으로 신청하시면 거기서 몇 시까지 오시라고 말씀드릴 거예요. 네. 그다음에 안식일 아침에도 필요한데이 안식일 아침에 몇 분이 필요할까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신청 방법은 여기 나와 있습니다. 여기 전화번호 박석규 목사님 전화번호인데요.이 전화번호로 문자 메시지 메시지로 내가 무슨 요일 아침 점심 저녁 중에 언제 내가 할 수 있다라고 신청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봉사를 통해서 더욱 아름답고 풍성한 야영회가 될 줄로 믿습니다.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잠시 휴식하신 후에 제2 강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눈치 Now you F 나 너무 Father see you soon G 기 나의 에 하나님 เฮ 혹시에서는 거예요.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늘에 계신 하느님 아버지 오늘 서부야영의 둘째 날을 허락하시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함께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며 말씀을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빛이 되어 주시고 언제나 저희를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매일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며 주님의 뜻 안에서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이 이 시간 말씀을 전하실 조상희 강사님과 함께하여 주셔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말씀을 성령님의 능력 가운데 담대하고 분명하게 전하실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세요. 또한 그 말씀을 듣는 저희 모두의 마음을 열어 주시고 세상의 염려와 생각은 내려놓게 하시며 비워진 마음이 오직 주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가득 채어지고이 시간을 통해 각 사람의 믿음이 더욱 성장하고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귀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모든 말씀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웬을 깊은 어둠 속에 올드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 상 어디도 기대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서 있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든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것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것 환영 려 있는 웬날 깊은 어둠 속에 올시는지 어두운 밤을 왜 그리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이도 기대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서 있는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주님 손 놓고는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광령 광령 주께서 나를 사용하시려 나를 더 정결케 하시려. 나를 택하여 보내신 그 곧 광령 성령이 내 영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것려 야에서네 내 차가 산산이 깨지고 높아지려 했던 내 꿈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오직주 주님 뜻만 이루어지기를 나를 통해 주님 만들어 나시기를 광야를 지나며 안녕하십니까? 네요. 안녕하세요. 그 아침 식사 잘 하셨습니까? 네.

그 많이 떨렸는데 너무 아름다운 찬양을 해 주셔서 하나님께 영광도 돌리고 제 마음에도 위로와 너무 큰 평안이 찾아온 거 같습니다. 어제도 찬양을 해 주시고 오늘도 찬양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정말 못 하는게 한 가지가 있는데 노래입니다. 제가 노래를 정말 여러분 상상도 못할만큼 못 해요. 찬양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너무 부러운 겁니다. 어떻게 이렇게 짧은 시간에 그 온 마음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을까? 저 노래를 너무 못해서 아무리 연습해도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예전에 제가 하나님께 드린 기도가 있는데 저는 아무리 노력해도 저렇게 아름다운 찬양을 할 수 없으니까 제 삶이 찬양되게 해 달라고 기도한 적이 있어요. 아멘. 네. 그 제가 5일 동안 준비한 순서가 어떤 전문가의 강연이 아니라 어 함께하는 찬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제가이 얼굴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순서를 준비하다가 어 제가 이미 가지고 있는 어떤 것을 드리면 안 되니까 하나님께 새로운 말씀을 굉장히 많이 구했어요.

말씀도 구하고 그리고 새로운 여러분들 좀 예쁘게 보고 싶어서 미국에 오기 전에 넥타이를 새로 샀습니다. 이제 5일이니까 단은 못 사고 몇 개는 집에 있는 거 몇 개는 새로 샀어요. 저는 이렇게 단정한 걸 좋아하지 않고 이렇게 좀 이렇게 알록달록한 걸 좋아합니다. 제가 원래 이게 너무 예뻐 보여서 어제 첫날 이거를 이제 보 입고 보여 드리려고 했는데 딱 준비하는 순간 와이프가 허설짝 놀란 겁니다. 오빠 그건 절대 안 된다고. 웬 조랑말이냐고. 막 전 너무 예쁘다고 이거 고위 정말 구겨지거 고위 가져와서 딱 맺는데 절대 안 된다고 그건 조랑말이라서 안 된다는 겁니다. 제가 늘 하고 다녔던 단정한 넥타이를 이제 주면서 이걸 하고 가라는 겁니다. 첫날이기 때문에 단정 인사를 드리라는 거예요. [목을 가다듬음][콧방귀] 여러분 삶의 계획이 정말 많은 순간 제 뜻대로 안 될 때가 많습니다. 제 와이프가 약속을 해 줬는데 둘째 날부터는 오빠가 원하는 걸 해도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야심차게이 넥타이를 하고 왔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네. 제가 원래 준비한 순서들이 있는데요. 그 많이 떨렸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저는 전문가도 아니고 성경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제가 드리는 이야기의 실수가 있으면 어떡할까? 이게 성도님들한테 적합하지 않으면 어떡할까 많이 걱정이 되었어요. 어. 제 기도는 오직 그냥 제가 만난 하나님을 여러분 또한 만나길 바라는 마음만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네. 그런데 어제 얼굴 모르는 분들을 위해 기도하고 왔는데 드디어 여러분들의 얼굴을 눈으로 보고 그리고 떨리던 순서를 마치고 어 밖니까 정말 많은 분들이 저 제 손을 잡고 어 격려를 해 주셨어요. 네. 위로가 되었다. 네. 고맙다. 근데 그 말이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얼굴 모르던 분들의 얼굴이 눈에 보이고 그분들이 표정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저를 이곳에 보내신 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그 모든 분들이 똑같이 하시는 말씀이 있었어요. 제가 손을 잡더니 그런데 아버님은 어떻게 됐어? 그러시는 겁니다. 형 열이면 열 전부 다 돈을 잡고 그런데 아버님은 어떻게 됐을까? 아, 그러시는 거예요? 아, 제가 고민이 되기 시작하는 겁니다. 준비를 다 해 놨는데 아, 아버님 얘기는 많지 않았어요.이이 순간에 주인공이 아니셨거든요.

제가 방에 데려가서 기도하고 밤새도록 말씀을 새로 준비했습니다. 여러분께 궁금하신 저희 아버님 얘기를 좀 들려 드리고자 합니다. 저희 아버님입니다. 저랑 좀 닮았죠? 네. 근데이 이야기는 저희 아버님의 이야기기도 하지만 사실 세상 권세의 이야기입니다. 저희 아버님은 부산대 역과대학을 나오셨는데 정말 그 당시 최고의 수제셨어요. 역가대학을 나온 것만으로는 저희 아버님의 지혜와 지식과 그 명성을 다룰 수가 없을 정도로 똑똑하고 유명하셨습니다. 저희보님 의사가 되셔서 돈을 많이 벌겠다고 성형외가를 개척하셨는데 그 당시에 성형외가는 미용 성형이 아니었어요. 전부 다 이제 재건 성형이라 그래서 부러지고 망가진 얼굴을 고치는 일을 했었는데 저희 아버님이 한국에서 거의 성형 미용 성형을 하는 첫 번째 주자셨어요. 엄청난 돈을 벌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당시에는 이제 온라인이 없다 보니까 모든 광고 좀 비싼 광고는 이렇게 스포츠 신문이라고 하는 여러 가지 신문을 통해서 광고를 하게 되었는데 한국에 나오는 거의 모든 스포츠 신문에 저희 아버님 병원이 제일 크게 광고가 되고 있었어요.

제가 저희 아버님 예전에 아주 오래 전에 했던 병원이 남아 있을까 어제 지도를 찾아봤는데 그 여깁니다. 근데 저희 아버님이 예전에 했던 그 병원은 사라지고 그 터에 아파트가 지어졌더라고요. 그이 땅이 저희 아버님 땅이셨어요. 여러분의 막대한 불을 가지고 네. 뭘 했을까요? 이렇게 잘나고 돈이 많고 명예가 있으면 여러분 뭘 했을까요? 네. 술 마시고 담배 피고 매일매일 술과 고기를 찾아서 정말 방탕한 삶을 사셨습니다. 그러고 나면 뭘 하셨을까요? 정말 술의 치에서 쓰러져서 정신이 들면 저희 엄마를 때리고 하나님을 비난하고 저희 가족들을 핍박했습니다. 저희 아버님이 술 마시고 집에 들어오시면 저희 다 무릎 꿇고 앉아 있어야 됐어요. 어머니부터 저희까지 전부 다 무릎 꿇고 밤새도록 홍계를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얼만큼 악한 분이시고 너희 얼마는 얼마나 미련한 사람인지를 밤새도록 들어야 됐어요. 저희 어머니 맨날 눈물 흘리면서 얘들아 그게 아니야. 그게 아니야. 변명을 하면 또 폭력이 시작되는 겁니다. 그게 제가 본 아버님의 평생이셨어요.

이것이 바로 인간의 율법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지혜롭다고 생각하지만 부와 명예와 권력을 쫓다가 방탕한 삶을 살고 남을 위하지 않고 자기만 높아지려고 인간의 율법 속에 빠져들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 아버님은 권세가 있어서 그 권세가 도무지 도무지 무너질 것 같지가 않았어요. 저희 어머님은 평생 저렇게 노예처럼 살아야 되는 거 같았습니다. 그 부와 명예와 정말 그 권세는 어떻게 넘어뜨릴 수가 있을까요? 네. 명예가 있고 돈이 있으니까 친구들이 따르는 겁니다. 저희 아버님은 오라고 하면 저희 집이 가득 찼어요. 사람들로. [목을 가다듬음] 그런데 어 그런 사람이 다른 사람의 말을 들을까요? 아니, 저희 아버님은 누구의 말도 듣지 않았어요. 그때 당시에 저희 아버님보다 더 부자인 친 친척이 있었는데 작은 고모였습니다. 작은 고모는 회사를 운영하셨는데 정말 정말 어 유명한 기업을 운영하고 계셨어요. 물론 중소 기업이지만 어제가는 사람들이 알 만한 중소 기업의 대표셨습니다.

정말 부자셨어요. 그런데 정말 그 고모가 어느 날 아버님을 찾아와서 돈을 빌려 달라는 겁니다. 아, 돈이라면 남부러 것 없는 검 정말 거부인데 저희 아바님한테 돈을 빌리러 오는 거예요. 정말 생소한 환경이었어요.데 저희 아버님 고화로 잘하셔서 고모를 끔찍히 아끼시거든요. 정말 끔찍히 아끼세요. 저 자식처럼 아끼시거든요. 작은 동생이죠. 근데 고모가 어 오빠 정말 이런 일이 한 번도 없었는데 돈이 안 돌아. 우리가 다 물품을 줬는데 돈이 안 들어와서 당장 메꿀길이 없어. 그래서 오빠가 가지고 있는 돈이 얼마야? 나 다 좀 빌려줘 한 거예요. 그래서 지금으로 제가 당시 얼마지는 않은데 그 오래 전에 일이어서 그 돈을 지금 돈으로 환산해 봤어요. 그랬더니 그 돈이 아파트로는 몇 채고요. 몇십억이 되는 돈이에요. 지금의 가치로는요. 그 전재산을 저희 어머니랑 상의도 하지 않고 그날 다 빌려 주셨어요. 가져가서 일단네 힘든 일을 메꿔라.

아버님의 전재산인 거예요. 현금 중에서. 그런데 여러분 그 해프가 터진 겁니다. 네. 그 탄탄한 저의 고모의 기업이 한 방에 부도가 났어요. 갚을 길이 없는 겁니다. 저희 아버님 그 많던 재산이 한 순간에 하나도 없이 사라진 거예요. 네. 아버니 정말 그 저희 어머니한테 동이라도 구했으면 할 말이라도 있는데 저희 어머니가 여보 그런는데 한 번만 생각해 봐 해도 야 네가 뭘 한다고 남편한테 잔소리 하냐고. 윽박 지르고 혼자 단독적으로 한 일이 그렇게 돼 버린 거예요. 고모를 원망할 수도 없어요. 아버님 알아 누으셨습니다. 정말로 그렇게 잘났고 자기만 아고 뭐 거만한 그 사람이이 돈 하나 가지고 방에서 나오지를 못해요. 알아누은 겁니다. 어떤 말을 해도 위로가 안 되고 일어나지 회복이 안 돼요. 왜냐면 세상에선 그게 뭐예요? 그게 전부였기 때문이에요. 전부를 읽고 무너져 내려 버린 겁니다. 아무리 뭐라 해도 거기서 나올 길이 없어요.

한 인간이 무너져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 쓰러져 가는 아버지를 누가 이렇게 세웠을까요? 네. 저희 어머니가 어느 날 아버님한테 다가가는 겁니다. 그러더니 정말 말도 안 되게 아버님을 부축하고 나오는 거예요. 웃으면서요. 아, 그랬지 하면서 아버님 부척하고 웃으면서 거실로 나오면서 식사를 하시고 다시 생활을 시작하시는 거예요. 그 너무 신기했어요. 엄마 아빠한테 무슨 말을 했는데 어머 저렇게 멀쩡한게 걸어나와? 저의 어머니가 하셨던 말씀이이 말이었어요. 그 말은 의사도 할 수 없고 우리가 안다고 해서 할 수 있는 말이 아니었어요. 저희 아버님을 다시 일으킨 말은 이거였습니다. 여보, 마음이 많이 아프죠. 그런데 난 정말 당신이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아도 괜찮아요. 저는 그 돈 없어도 전혀 상관없어요. 저희 어머니의 목적은 뭐예요? 저희 어머니의 인생에서 가장 추종한 건 뭐예요? 네. 그렇게 저는이 얘기를 하실 수가 있는 거예요. 당신만 건강하면 좋겠어요. 아이들도 같은 마음일 거예요. 우리는 당신이 건강하게 우리 옆에 있어 주기만 하면 더 바랄 것이 없어요. 돈이야 또 벌면 되지 않겠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뭐 했는지 아세요? 네. 당신이 제일 잘하는 거잖아요. 네.

여러분, 이거는 정말 사랑의 위로고 보이지 않은 용서였습니다. 네. 그런데 저희 아버님의 고난은 이걸로 끝이 아니었어요. 이게 저희 아버님, 어머님 이제 그 시절 쯤 사진인데 저희 아버님 정말 네. 정말 정말 특이한 분이세요. 네. 아, 정말 얼굴 보니까 온만 생각이 또 교체합니다. 이걸 간증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저희 아버님이 이때부터 병에 들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 똑똑한 의사가 자기 병을 치료 못하는 겁니다. 고혈압에 걸리고 매일 술, 매일 담배, 매일 고기, 산의 진미를 찾아 떠돌고 잠을 자지 않고 새벽에 들어와서 자식들을 괴롭히는데 자기 부인을 괴롭히는데 어찌 건강할 수 있겠어요? 5만 병이 다 걸리는 건데 그 병이 치료가 안 되는 거예요. 통풍이라고 해서 고기와 술을 너무 많이 먹으면 생기는 병이 있는데 이제 그 고기에 있는 이제 핵개들은 핵산이 분해되면서 유리계시대라는게 관절에 침착이 되는 거예요. 흔한 병입니다. 요즘에 그거 걸리면 약 먹으면 대부분 낮고 염증 생겨도 약 먹으면 그냥 별거 아닌 병이에요. 그 저희 아버님은 그 똑똑한 의사가 정말 말이 안 되는데 통풍이 뭔지 모르시는 거예요.

이해할 수가 없죠. 그 통풍이 뭔지 모르셔서 몇 년을 방치하셨어요. 네. 통풍이 걸려서 관절이 녹아내리기 시작하는 겁니다. 이게 처음에는 별거 아닌데 오래 방치하면 침착된 결이 높고 염증 때문에 부스러지기 시작해요. 그래서 저희 아버님이 손을 못 쓰기 시작하셨어요. 관절히 다 녹아서. 그런데 어지간하게 그 정도 되면 수술하면 낫잖아요. 저희 아버님은 수술할 때마다 문제가 생기시는 거예요. 흔히 아는 백내장이 생겼는데 수술하다가이 렌즈가 터져 가지고 피가 고기 시작한 거예요, 눈에. 그래서 앞으로 본 비문증이라 그래서 피가 떠돌아서 앞에 잘 안 보이기 시작하셨어요. 그리고 통풍 수술 했는데 뼈가 다 녹아서 엉덩이 이제 뼈를 이식하지 않으면 손을 쓸 수가 없다는 거예요. 자기 뼈를 이식해서 관절이 움직이지가 않았어요. 그 계속 병 들어가는 거예요. 더 뚱뚱해지고 그 똑똑한 의사가 저희 어머니가 건강식하자고 예언의 신내는 그 말씀을 너무 사랑하셔서 현미밥을 주면 어디 세상 제 똑한 똑똑한 의사한테 이런 이런 노란 밥다일를 주면서 던지던 그 의사가 병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맨날 핍박 받으면서 울면서 몰래 현미밥 먹고 저한테 그렇게 구박 받아 가면서 당근물 녹집 갈아 가지고 아침에 상이가 제발 이거 한 컵만 먹어 주면 안 되니? 애원하면서 먹이고 제가 치우라고 저한테 핍박 받아

가면서 그 말씀을 지키려고 했던 저의 어머니는 운동하러 가면은 너 또 그 말씀에 있는 건 실천하냐면서 저희 아버님한테 가은 욕서 들어야 됐는데도 운동해야 된다고 아침마다 새벽같이 나가서 물 떠오고 그 여보 당신 주려고 생수 떠 왔어요 하면서 운동하던 저의 어머니는 병 하나가 없는 거예요. 정말 같이 상 엄마랑 같이 약속터 가면 안 되겠니 해서 따라가나가고 봤는데 정말 다람지가 따로 없어요. 그 나이든 어머니를 제가 못 따라가겠는 거예요. 네. 하나님은 지식이 없고 지혜가 없어 보이지만 당신께 순종하는 백성들을 반드시 지켜 주시는 거예요. 저희 아버님한테 시련이 이것만으로 끝이어도 저희 감당하지 못하겠는데 이제 돈도 없고 병자가 됐는데 그 곁을 누가 지키고 있을까요? 여러분 돈이 한 푼도 없고 이제 병 들어서 손도 안 움직이고 약 약의 의존해서 사는 사람한테 여러분 그 세상 친구들 같이 여전히 있을까요? 네. 이제 친구들이 떠나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아드모님이 불러도 그 많던 사람들이 이제 오질 않아요. 그 곁에 누구만 있을까요?

예. 저희 아버님 곁에는 저의 어머니밖에 없었어요. 여러분 이쯤 되면 저희 어머님 도망가야 되지 않을까요? 일생일 때 찬스잖아요. 네. 아, 당신 어 잘됐다. 잘 살아봐라. 복수할 수 있는 찬스잖아요. 저희 어머니는 그 매 순간 저희 아버님한테 예수님을 이야기하셨어요. 네. 여보, 나도 서운하지 않겠어? 어, 근데 내가 기도하면 예수님은 그러지 말래. 예수님은 나에게 당신 곁에 있으래. 네. 내가 당신을 만난 건, 내가 당신을 용서할 수 있는 건, 내가 당신 곁에 있을 수 있는 건 정말 예수님 한 분 때문이야. 그 막 당신이 그걸 알아 줘야 돼. 저희 어머니는 매순간 그 얘기를 반복해서 말씀하셨어요. 그럼 저희 아버님은 이제 기가 죽어 가는 겁니다. 네. 그 말을 들으면 예전 같았으면 한 지어 박았을 텐데 이제는 듣고 계어요. 자존심이 어디어요? 거지가 되게 생겼는데. 네. 그런데 시련이 거기서 끝나지가 않는 거예요. 저희 아버님이 이제 제기를 하시려고 병원을 이제 여시는 거예요. 새로 실력이 있으니까 뭐라도 되지 않겠어요? 병원을 열었는데 이제는 뭐가 생겨요?

조파심이 생기는 거예요. 망했으니까 뭔가 무무하게 하게 되는 거예요. 예전처럼 편안하게 조금씩 욕심 내지 않으면 되는데 사람 마음이 어때요? 예전과 같은 명성을 찾고 싶은 거예요. 예전과 같은 불을 다시 누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무리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저희 아버님이 사기꾼의 덫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네. 사기꾼 정말 나쁜 사기꾼이 저희 아버님한테 와서이 얘기는 이제 법적인 문제가 걸려 있어서 잘 살게 할 수는 없어요. 근데 그 사기꾼이 저희 아버님 이름으로 어 몰래 비의료 진료를 했어요. 네. 저희 아버님의 명성을 듣고 오는 환자들에게 몰래 자기가 돈 받고 의사도 아닌데 수술도 해주고 병원 경영을 했던 겁니다. 저 아버님 전혀 알지를 못했어요. 왜 저는 뭐 저희 아버님은 뭐에 눈이 가르쳤어요? 예. 돈의 눈이 가르쳐졌었어요. 돈을 빨리 벌어서 회복해야 됐으니까. 그런데 그게 사건이 크게 터지면서 뉴스에 보도가 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여러분 너무 신기한게 뭔지 아세요?

저희 아버님 병원이 너무 몇 개가 있었거든요. 너무 많고 유명하고 명예가 있고 권력이 있어서 넘어지지 않을 것 같았잖아요. 그런데 유명하니까요. 더 급하게 완전히 한 방에 넘어지는 거예요. 모두가 아는 병원이다 보니까 이제 난리가 난 거예요. 나도 그런 문제 있는 거 아니야? 그래서 오만 사람들이 저희 아버님한테 소성을 걸기 시작했어요. 예. 저희 아버님은 남아 있는 재산도 어떻게 지키고자 밤새 끙끙 앉기 시작했습니다. 좀 알아 누었어요. 저희 어머니가 뭐라고 했을까요? 여보 그 어떤 것에도 미련을 두지 마요. 네. 그래서 저희 아 어머님은 현금이 아닌 이제 남아 있는 모든 재산을 다 팔아서 그 소송을 비를 대고요. 모두 다 해비해줬어요. 저희 아버리 억울해서 죽으려고 하는 거예요. 여보 내가 안 했다니까. 내 잘못이 아니야. 뭐 상관없어요. 당신이 건강을 잃는다면 다 잃는 거예요. 저희 어머니는 아버님의 건강을 대신해서 돈을 포기하셨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달란 대로 다 줬어요. 네.

드리겠습니다. 네. 그런데도 재판에서 그 이제 많은 사람들이 소송을 걸게 되었고 재판에 가게 되었어요. 근데 저희 아버님을 그 저희 아버님은 제거 없다고 증거해 줄 수 있는 증명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누구겠어요? 간호사들이었어요. 네. 아버님이 누가 수술했는지는 간호사들은 알잖아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가 간호사를 찾아갔어요. 저희 어머니 정말 고지식하시고 정말 바보 같으시거든요. 세상 물정 모르세요. 찾아간다고 되겠나? 이미 다 짜짝꿍이겠지. 그렇게 큰 판에 사기를 쳤는데. 어머니 가져가면서 하시는 말씀이 그거였어요. 정말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재판장에서 있는 그대로 진실만 얘기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정말 어려운 일인 거 알아요. 근데 한 번만 생각하셔서 진실만 얘기해 주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그랬는데 정말 씨앗도 안 먹길 줄 알았는데 그분이 저희 집을 찾아왔어요. 그러면서 그분이 울면서 얘기하는 거예요. 사모님 정말 죄송한데 그렇게 못 할 것 같습니다.

네. 그 사기를 친 그분이 너무 무서워서 저는 정말 생명의 위협까지 느끼고 있다고. 그래서 우리 모두 다 진실을 얘기 못 해 줄 것 같아서 너무 미안하다고 그랬어요. 저희 어머니가 거기서 어떻게 했을까요? 네. 기도해 주고 괜찮다고 그러는 겁니다. 네. 괜찮습니다. 네.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가 알아서 할게요. 네. 그리고 저희 아버님은 어떻게 됐을까요? 감옥에 가셨습니다. 저희 아버님 그 재판하러 가실 때 제 따라갔었거든요. 저희 어머니 너무 이제 여러분 그 자고하고 권위가 있고 대단해 보이는 사람들은요 위기에 약합니다. 막상 시련이 오면요서 있지 못해요. 근데 이런 시련이 오니까요. 담대한 분은 누구예요? 저희 어머니 한 분밖에 없어요. 다들 어찌 아빠를 모르는데 저희 어머니는 늘 그 아침에 기도하고 계셨어요. 그리고 기도를 끝마치고 나면 정말 세상 이렇게 담대한 사람이 없어요. 맨날 핍박 받고 바보 같아 보였는데 세상 그렇게 든든하고 빛 같아 보일 수가 없어요.

저희 어머니가 당당하게 나가면 좀 궁금해서 물어봤어요. 엄마 뭐 해결 책이 있어? 없지. 근데 뭐가 이렇게 당당해? 기도했거든. 하나님께 구했거든. 엄마가 하나님께 구하기 전까지는 엄마는 두려워. 내 엄마가 하나님께 구했기 때문에 하나님 반드시 함께 해 주시거든. 어, 그럼 그 결과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거야. 그래서 엄마는 담대할 수 있단다. 그러면서 저희 아버님은 부둑 떨고 있는데 그 재판장이 저기 찾아가서 보고 있었어요. [목을 가다듬음] 그 세상 가장 높아 보이던 사람이 수갑을 차고 나오는 거예요. 네. [콧방귀] 저희 아버님은 그곳에 어떤 변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버님이 마지막 자기 변론을 하셨는데 어 제가 아무리 변명을 해도 어 저를 증명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의사라는 사회적 지위를 가지고 이런 논쟁을 만든 것만으로도 전 제 죄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아버님 마지막 답변 저 아직도 기억해요.

그리고 그 뒤로 어떤 변명도 하지 않고 판정에 따랐습니다. 그 저희 아버님은 실령을 사셨어요. 제가 대학을 가야 되는데 교도서에 가게 생긴 겁니다. 그 대단한 잘난 사람이에요. 이제는 재산 한 푼도 없죠. 쌓아서 부동상도 없죠. 건강은 다 망가져서 자기 한몸 주최하기 힘들죠. 근데 교도소까지 가게 생긴 거예요. 고개들 수 있을까요? 그 교도소 가는 날 저는 학교로 가야 돼서 못 갔고 저희 어머니가 따라가셨어요. 그 저희 어머니 아버님 교도소 가기 전에 저희랑 늘 함께 기도했습니다. 상애가 우리 함께 기도하자. 아빠를 위해서 기도하자. 저희 어머니는 늘 저희 아버님을 위해서 기도했어요. 하나님께서 아버지와 함께 하도록 우리 기도하자. 어 그러면 그게 교도소라 할지라도 엄마는 안심할 수 있어. 하나님이 함께 하실 거니까. 그리고 나서 저희 어머니가 저의 [목을 가다듬음] 아버님을 배웅 나가셨어요. 자기가 평생 핍박했던 그 사람이 모든 걸 다 읽고 교도서 가는 그때 배움을 나오는 겁니다. 그 세상 잘난 친구들 한 명도 없고 그 여인 한 명만 자기를 따라 나오는 거예요. 교도서 들어가는 그 남자 고개를 들 수 있을까요?

무슨 할 말이 있을까요? 한 번도 말도 못 하고 고개를 숙이고 정말 그냥 죄인처럼 있더래요. 저희 어머니가 무슨 말씀 했을까요? 잘됐다. 어,네 벌 받아야지 했을까요? 하나님의 율법은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아버님한테 한 얘기가 너무 저는 좋아서 아주 생생히 기억하는데 여보 아이들이랑 모여서 당신을 위해 기도했어요. 그리고 우리가 늘 기도할 테니 걱정하지 말고 다녀와요. 면에 자주 갈게요. 저희 아버님 아직도 고개를 못 들고 계세요. 여보, 가서 담배만이라도 끊고 와요. 저번 보니 담배를 얼마나 많이 피셨냐면 정말 집이 너구이 그 잡는 소굴이었어요. 네. 그것만으로도 큰 일을 하는 거예요. 당신이 건강이 나빠지고 있었으니 금연 클리닉에 들어간다고 생각해요. 나는 당신이 담배만 끊고 와도 그 시간이 충분히 같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다면 차라리 일부로라도 교도소에 보내고 싶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보, 두려워하지 마요. 당신이 너무 교만하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을 낮추시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당신을 만나시려고 그러시는 거니 두려워하지 마세요. 우리가 기도할게요. 여러분, 하나님의 율법은 사랑의 율법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율법을 오해하고 있습니다. 계속 오해해 왔고 지금도 오해하고 앞으로도 오해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가이 땅에 오신 겁니다. 그리스도를 선물로 주심으로 죄에 대한 하나님의 증오심은 죽음처럼 강하나 죄인에 대한 사랑은 죽음보다도 더 강하다는 것을 보여준다.이 선물을 사용하여 인류에게 나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이 없음을 확신시켜라. 그들은 나를 사랑함으로써 가장 큰 행복을 찾을 것이다. 하나님의 율법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그 사랑을 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율법이 있는데 왜 우리는이 율법을 쫓지 않고 인간의 율법을 따르고 있을까요? 그것은 태초부터 성과하게 대쟁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전쟁은 하늘에서 시작되었고 그 전쟁은 세상 종말까지 계속될 것이다. 모든 사람은 시험을 받게 될 것이다. 순종이냐 불순종이냐는 온 세계가 결정해야 할 문제이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율법과 사람의 율법 중에 어느 하나를 선택하다는 요구를 받게 될 것이다. 그때 분리에서는 그어질 것이며 거기에는 오직 두 가지 불류의 사람밖에 없을 것이다. 모든 품성은 정나라하게 드러날 것이며 모든 사람은 저희가 충성의 편에서 택했는지 아니면 반역의 편을 택했는지를 보여 줄 것이다. 여러분, 저는 어릴 때 왜 저희 아버님이 어머니가 교회에 가거나 말씀을 읽거나 저희를에게 하나님을 전하면 그렇게 핍박하고 이혼하겠다 하면서 그 유치하게 어머니와 아버님 사이에서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했는지를 이제 알게 있는 겁니다. 그거는 사탄의 영이 저희 아버님의 음성을 통해서 대신 말하고 있는 겁니다. 왜냐면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그 사탄의 권세를 깨뜨리고 그에게 사로잡힌 자들을 자유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성난 사단은 모든 그의 세력들을 소집하여 모든 단계에서 우리를 구속하려는 그리스도의 사업에 대항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콧방귀] 여러분, 우리 어떤 율법을 선택해야 될까요? 쉽지 않지만 우리는 하늘의 율법을 따라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제가 여기서 납득하지 못했던게 한 가지가 있어요. 아, 잠깐. 제가 도저히 납득할 수 없었던 거는 왜 왜 저 죄인까지도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냐는 겁니다. 저는 저희 아버님처럼 잔인하고 무자비하고 죄를 지었으면 좀 벌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근데 하나님께서는요. 저의 아버님까지도 치근하게 생각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요. 예수님께는요. 저희 어머니뿐만 아니라 그 어머니를 핍박하는 저희 아버니까지도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이셨던 것입니다. 저는 그 복음의 진리를 알지 못했어요. 그래서 저희 아버님을 얼마나 원망하고 증오 있는지 모릅니다. 세상 꼴이 싫은 거예요. 아빠가 아빠를 저렇게 거만하게 만들고 잘난척각했던게 고작 저 돈 때문이라고. 고작 저 건강 때문이라고. 이제 이렇게 별벌 일 없다고. 너무 한 거 아니야?

겨우 그걸로 우리한테 그랬다고. 아, 너무 아빠님 원망스럽고 싫은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요. 그런 저희 아버님도 만나고 계셨던 겁니다. 제가 모르는 사이에 사탄이 오히려 저를 공격하고 하나님은 저희 아버님 만나고 계셨어요. 아버님은 조금씩 조금씩 어머니의 기도와 사랑으로 변화하고 계셨고 이제는 친구가 없으니까 어디를 가야 돼요?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세상 그 누구도 저희 아버니 반기지 않는데 누구는 저희 아버니를 반겨요. 네. 교회는 한결같이 저희 아버님을 반겼습니다. 예수님의 교회는 죄인들이 가는 곳이니까요. 그래 전 그걸 알지 못하고 저번에 계속 증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하루도 같이 읽고 싶지가 않은 거예요. 제가 사진을 한 장 찾았는데 저희 아버님 교회 간 모습입니다. 아 참. 네. 네. 저희 아버님 나이가 [콧방귀] 많고 의사고 하니까 교회에서 장로 직분을 줬어요. 그건 일생일 때 실수인 겁니다. 저희 아바니 같은 분한테 그런 직분을 주면 안 돼요.

아, 정말 장로랑 직분을 달고 얼마나 이상한 일을 많이 했는지 모릅니다. [콧방귀] 아, 교회를 갔는데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고 늦게 11시 한 10분 준내서 예배 시간 늦게 들어갔는데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교회 들어가는 거예요. 강론인데 근데 앞에서 아이스크림 먹고 있는 거예요. 목사님이 막 보면서 정말 어쩔 줄 몰라는 거예요. 아, 또 하루는 아버님이 아무리 성경을 봐도 목사님이 하신 얘기가 틀렸다는 거예요. 아, 장로가 아니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장로가 그러고 있으니까 제가 정말 어떻게 할지 모르겠는 거예요. 아이고, 아빠 그냥 사람한테 생각이 다를 수 있어. 좀 들어요. 아 아니 하면서 그 저희번이 참치 못하시거든요.이 앞에서 아 이건 아니야 하면서 타이핑으로 다른 걸 정리하고 계신 거예요. 다 들리게 아 이건 들렸지 하면서이 아 차라리 교회 안 나오면 좋을 사람인데 교회 나오고 있는 거예요. 저 신다교회를 다니셨는데 그 신다교회 모든 성도님들은요.

그런 저희 [콧방귀] 아버님을 한 번도 싫다하지 않으셨어요. 그런 사랑으로 그 빛으로 저희 아버는 조금씩 빛의 자녀가 돼 가고 계셨어요. 그래서 저는 그때 너무 저희 아버니 보기 싫어 가지고 군대를 갔습니다. 아 저는 더 꼴보기 싫은 거예요. 근데 군대 갈 때 아 죄송합니다. 내가 이제 근데 군대 갈 때 제가 약사여서 약사 장교로 갔는데 [콧방귀] 저희 아버님 어머님한테 제가 군대 가는 걸 보여 주고 싶지가 않았어요. 그 부모 마음을 뻔히 알지만 그 부모의 자식에 대한 사랑이 채워지는 거를 전 용납할 수가 없었어요. 그건 자기 만족이잖아요. 저는 부모의 상처을 주고 싶어서 몰래의 군대 가고 싶었습니다. 제가 그런 사람이에요. 제가 얼마나 못했는지 몰라요. 그래서 군대 가는 거 얘기는 해야 되니까 군대 가기 전 날인가 전날인가 얘기를 했어요. 제가 너무 예민해서 저랑 밥도 못 드셨거든요. 저랑 밥 먹는게 서원이셨어요.

저한테 말도 못 붙이셨거든요. [콧방귀] 음. 아빠 저 군대 가요. 어 상이야 군대 가니? 네. 언제 갔는데? 내년에? 아 내일이요? 내일? 왜? 아 사아 그걸 지금 말하면 어떡하니? 화가 나는 거예요. 아 그럼 왜 제가 그걸 아빠한테 미리 말해야 돼요. 말한 것만 더 고마운 거지. 아 빨리 가세요. 아빠리는 하세요. 그 화가 나 가지고 방에 문을 쾅 닫고 들어왔어요. 문을 세게 닫을수록 부모한테 상처가 제대로 꽂히거든요. 쾅 닫고 들어가는 거예요. 아 통쾌하다. 상처 좀 받아 봐라. 근데 아버님이 정말 죄인처럼 제 방문을 끼 열고 들어오는 거예요. 문을 끼 열고 들어와요. 정말 지주고 들어가는 목소리로 상이가 그럼 오 오늘 마지막 날인데 아빠랑 아빠랑 저녁 먹을래 그러시는 거예요. 아 됐어요. 언제 아빠랑 나 저녁 먹었다고 저녁을 먹자 하고 있어요. 빨리 나가세요. 왜 남의 방에 들어오세요? 아, 저는 부모님 마음을 뒤틀 수 있는 모든 노하우를 다 알고 있었어요. 아, 나가라고요. 여기 내 방이니까 아빠 방에 가세요.

아, 그냥 죄인처럼 정말 왕을 접견하는 신하처럼 뒷걸음으로 물러나셔서 이렇게. 네. 아, 통쾌하다. 이제 저는 제가 군대 가는 거를 이제 보여 주지 않으면 모든 제 3단 콤보가 완성되는 거예요. 아빠 넉다운이 되겠지. [콧방귀] 군대 이제 제가 그 약사고는 이제 제가 부천에 살았는데 대구에 영천이란 곳에 갔어야 됐어요. 그까 아침 일찍 길을 떠나야 됐거든요. 근데 일어나면 보나마나 엄마 아빠 일어나 계실 것 같으면 이상한 소리 할 것 같은 거예요. 네. 그래서 새벽같이 정말 해가 뜨기도 전에 다 싸 가지고 밖에 나갔어요. 겨울이었거든요. 조용히 문을 열고 몰래 나가서 어 상해가 하고 나오는 순간 어 아들이 없네 하고 그 공호함을 느끼게 하고 싶은 거예요. 정말 잔인하죠. 왜 몰래 나가 사큼 사큼. 아하. 네. 그런데 거실에 저 소파가 있는데 거기에 바위 하나가 움직이는 거예요. 움질 움질 이렇게 움직 뭐야? 저게 뭐지? 저희 아버님이 그 한 겨울이었는데 잠을 한 숨도 못 주무시고 거실에서 절 기다리신 거예요.

상이기니? 아 망했다. 아 뭐야? 왜 밖에서 자고 있어? 아 아빠 뭐해요? 여기서 자고 있어요. 짜증나게. 네. 그리고 허둥지둥 그 거실을 이제 지나가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그 아파트 철문이 있잖아요. 현관문을 열고 세게 다쳐야 그 저 기다림이 허망해지잖아요. 이제 손을 놓은 거예요. 세게 다치라고. 쾅 소리가 나야 되는데 소리가 안 나요. 근데 겨울이어서 저희 아버님이 그 모시멜리 황토색 내보이기꿈 주시는데 다다다닥 소리가 나는 거예요. 저희번이 그 황토색 내복만 입고 삐져 나오시더니 그 문을 탁 잡는 거예요. 상애가 미안하다. 네. 깜짝 놀랐어요. 어, 저 잘난 사람이 저한테 사과를 하는 거예요. [콧방귀] 그러니까 미안하다. 군대에 잘 다녀와라. 전 뒤도 안 돌아봤어요. 엘리베이터 빨리 내려와라. 빨리 내려와라. 엘리베이터 띡이 열려요. 근데 그 열면 돌아와 봐야 되잖아요. 이렇게 뒤를 다시 돌아서 마주 봐야 돼요.

야, 쳐다보기 싫다. 왜 저런 얘기를 제가 하고 있는 거야? 에베를 [콧방귀] 다싹 뒤돌아봤는데 아버니 눈빛이 보여요. 아버니 일을 입술을 한번 지긋이 깨무시더니 상애가 사랑한다 그러시는 거예요. [콧방귀] [콧방귀] 아이고 아이 저는 그래서 아 뭔 저 소리를 하고 있어. 군대 가는 아들한테. 빨리 다쳐라 하고 군대를 갔어요. [콧방귀] 군대를 가면 내 세상일 줄 알았는데 여러분 군대가 내 세상일까요? 네. 부모님 안 보고 속편할 줄 알았는데 아이고 군대 갔는데 세상 이렇게 힘들 수가 없어요. [콧방귀] 네. 하나님이 누구한테도 시련을 허락하세요? 하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모든 자를 낮추십니다. 군대에 갔더니 제가 싫어하는 것만 있어요. 잠이 안 와요. 너무 불편하고 힘들고 괴롭고 잠이 안 오는데 제가 이제 장교로 군대 갔기 때문에 집에 전화를 할 수 있었거든요.데 그는 한 달 동안 전화를 한 통도 안 했어요. 보기 싫으니까.

근데 잠이 안 오는 거예요. 힘들고 난 여기 왜 와 있나 오반 다 들고 누웠는데 아이고 난 집에 가면 왕잔인데 저 잘난 아빠도 나가세요 하면 뒤걸음쳐서 나가는데 왕자인데 아침만 되면 어머 어머니가 정말 당금을 요거 여기 대쳐 가지고 정말 이렇게 한 방울 떨어뜨릴까 봐 제발 이거 한 번만 먹어 주라고 오는 왕 같은 아들인데 아무도 그런 대답을 해 주지 않아요. [콧방귀] 저도 모르게 저를 사랑하셨던 부모님들의 생각이 제가 오해했던 부모님 사랑에 사랑이 스쳐 지나가면서 저도 모르게 스르륵 잠이 오는 거예요. 또 하루는 생각했어요. 아, 엄마는 내가 뭐라고 매일 나 찾아와서 하나님 얘기를 하셨을까? 네. 자, 우리 아빠 그 잘난 아빠 내가 뭐라고 아들 뭐라고 정말 버섯발로 뛰어나와서 나간다고 마중하고 싶으셨을까? 그런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 저도 모르게 참 고맙다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우리 엄마 아빠 참 고맙네.

그제서야 고마운 생각이 드는 거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정말 크게 용기를 내서 집에 전화를 걸었어요. 네. 한 달쯤 됐을 것 같아요. 그때는 핸드폰이 없어서 집 전화가 있었거든요. 집에 [콧방귀] 전화를 걸었는데 정말 띠리링 울리자마자 바로 누가 전화를 받아요. 그 뭐라고 했을까요? 네. 상위이 그러는 거예요. 1초에 망설림도 없어요. 전화를 받자마자 상익이 그러는 거예요. 상이가 잘 있니? 건강하니? 대답도 안 했는데 뭐 지인문이 쏟아져요. 아무 일이 없는 거지. 상익이 맞지? 네. 그 전화를 얼마나 기다리셨을까요? [콧방귀] 저희 아버님의 다급한 목소리에 한잔 듣고 있다가 얘기하는 거예요. 아빠 어 저 잘 있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이제 일반적인 얘기를 나눴어요. 근데 제가 오늘 [콧방귀] 전화를 한 거는 그런 얘기 하려고 전화한게 아니었어요. 네. 제 마음속에 알 수 없는 찔림이 있어서 전화를 한 거예요. 제 마음속에 알 수 없는 어떤 울림이 있어서 전화를 한 거예요.이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내가 평생 후회할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전화를 했거든요. 근데 그 이야기가 참으로 나오지가 않는 거예요. 용기를 내서 얼른 하고 끝내야지 했는데 나오지가 않아요. 계속 듣다가 타이밍을 놓치고 타이밍을 놓치고 거의 끊을 때가 되었는데 내가 아빠하고 불렀어요.

아빠 어 왜 상이가 [콧방귀] 아빠 저 군대 간다고 나온 날 밤새 잠 한 숨도 못 주무셨죠? 아 그럼 아들이 그러는데 아빠가 어떻게 잠을 잘 수 있겠니? 마음이 많이 아프셨겠네요. 아이 그럼 아프고 말고 마음이 얼마나 아픈데. 네가 그러면 아빠 정말 마음이 아파. 아빠 미안해요. 아빠한테 상처 주려고 일부러 그랬어요. 웃으세요. 아 그랬니? [콧방귀] 용기를 냈어요. 아빠 왜 사랑해요? [콧방귀] 네. 그게 저한테는 정말 용기가 필요한 얘기였어요. 그랬더니 저희 아버님이 정말 쑥스럽고 할 말 없으면 하시는 레파트로가 있거든요. 어 사기가 너네 엄마 바꿔 줄게 하고 도망가시는 거야. 여보 여보 전화 받아라. [콧방귀] 저도 감당할 수 없고 저희 아버님도 감당할 수 없는 대화였어요. 네. [콧방귀] 네. 저는 그렇게 이제 군생활을 하게 되었고 약재 과장으로서 군 복무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어요. [콧방귀] 근데 이제 군대 생활을 하고 있는데 그대로 전화가 걸려오는 거예요.

저희 어머니 그렇게 핍법 받을 때 저희 [콧방귀] 어머니 위료하시는 분이 딱 한 분 계셨는데 저희 외할머니셨거든요. 외할머니가 오래 살아 계셨어요. 저희 어머니가 아버니 핍박 받으면 외할머니까지 같이 저희 아버니한테 핍박 받으셨어요. 네. 당신이 딸을 이렇게 낳아놔서 내가이 고생하는 거라고 외할머니까지도 저희 본 앞에서 어떻게 괴롭혔는지 몰라요. 그럼 외할머니는 아이고 딸만 위하셨어요. [콧방귀] 네. 전화가 걸려왔는데 그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거예요. 아 우리 엄마 큰일 났네. 그 외할머니 장례 시장 갔는데 외할머니 그 화장에서 이렇게 묻어들렸는데 저희 어머니가 엄마 또 막 우시는 거예요. 엄마 많 마음이 많이 아프죠. 그랬더니 저희가 아니프지 않는데 그러는 거예요. 왜 그랬더니 상이가 너의 할머니는 하나님 있는 믿음을 지키고 돌아가셨거든. 어 성공한 삶을 사신 거야. 이제는 우리가 해야 될 일이 남았어. 엄마만 잘하면 돼.

엄마만 하나님 믿음을 놓지 않으면 엄마는 엄마 할머니 다시 만날 수 있거든 그러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펑펑 보시는 거예요. [콧방귀] 또 군대 있는데 전화가 걸려오는 거예요. 성여 빨리 서울에가 봐라. 왜요? 큰아버지가 돌아가셨다던데 저희 아버님이 고하셔서 형제를 끔찍게 아끼셨는데 그 저희 아버님이 형님이 돌아가신 거예요. 가남이셨어요. 아, 또 우리 아빠 상처받겠네. 네. 그리고 돌아왔더니 정말 생소했던 죽음이라는 단어가 저한테 와닿는 거예요. 전 죽음이 너무 낯설고 먼 세상 같았거든요. 근데 [콧방귀] 어 늘 아네 늘 나와 함께했던 외할머니랑 할아버 아버 큰아버지가 돌아가시네. 근데 이제이 세상이 없다는 거예요. 어제까지 존재했는데 이제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게 너무나 신기했어요. 그런데 다음에 또 군대서 전화가 걸려오는 거예요. 훈련받고 있는데 상해가 서울에 빨리가 봐야 될 거 같아. 왜요? 그랬더니 이제 쓰러질 사람이 없는데 저 아버님이 쓰러졌다는 거예요. 근데 저희 아버님 병이 계속 이제 아 물 감사합니다.네 병이 심해지셔 가지고 쓰러지신 거예요.

근데 그 쓰러진 원인을 어느 병원에서도 알지 못했어요. 아버님도 알지 못하고 원인을 못 찾는 거예요. 그냥 의식 없이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하셨었어요. 근데 제가 그때 약사였는데 아버님을 봐도 아는게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저는 처음으로 저의 무지를 접하게 됐었어요. 나는 그냥 약사 면허을 따기 위해서 시간을 허의했지 아는게 하나도 없는 거예요. 아빠가 왜 아픈지도 모르겠고 지금 약사인데 처받은 약이 왜 처방됐는지도 모르겠는 거예요. 저는 제 무지하고 무능력함을 그때 알게 되었습니다. [콧방귀] 그리고 어느 날 책상 밑에서 기도하게 되었어요. 저는 진지하게 기도한 적이 없었거든요. 책상이서 기도를 하는데 처음으로 하나님께 제 마음을 이야기하기 시작했어요. 네. 하나님 제가 저희 아버지를 미워하는 줄 알았는데 미워하지 않는 거 같아요. 네. 이렇게 돌아가시고 끝나는 거는 그건 뭔가 아닌 거 같아요. 네.이 세상에 그냥 어떤 지루하고 슬픈 이야기에 불과하잖아요. 하나님 제발 부탁이니까 저희 아버님을 살려 주세요. 네.

다시 일어나게 해 주세요 하고 아버님 위해서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그 기도가 들어지가 않는 거예요. 근데 그때 저의 어머니가 저한테 했던 얘기가 떠올랐어요. 상해가이 세상은 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거다. 하나님이 세상은 너도 아버지도 나도 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거야. 상이 너는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선물이란다. 엄마게 아니야. 너는 하나님 거야. 그랬더니 제 기도가 너무 공하게 들리는 거예요. 왜냐면 모든게 다 하나님 건데 그거 가지고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저의 아버님도 하나님 건데 왜 내가 살려 달라 말라 하고 있지? 왜 내가 달라고 하고 있지? 제가 살려 주시면 드린다고 했던 모든 조건들, 제 것들도 다 하나님 건 거예요. 드릴게 없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고민 고민하다가 제가 뭐라 기도했냐면 아니이 세상 모든게 하나님 거라서 드릴게 없습니다. 그러니 저한테 주신 거는 제 거라고 생각할 수 있게 해 주세요.

그러시면 저희 아버님을 살려 주시면 제 젊은 날을 드리겠습니다. 하고 그때 기도를 했었어요. 제 잘 모르겠지만 성경 말씀을 읽어 봤더니 제가 가진 것 중에서 가장 귀한 거는 제 젊은 날인 거 같습니다. 가장 귀한 걸 드릴테니까 저희 아버님을 제발 살려 주세요. 저는이 이야기가 이렇게 끝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중에 또 한 가지 생각이 들었어요. 하나님 전 제가 지혜로운 줄 알았는데 저는 바보였습니다. 저는 멍청이었어요. 아는게 아무것도 없었어요. 저는 교만한 사람이었습니다. 그 하나님 저를 지혜로 채워 주세요. 네. 아버님을 살려 주시고 저를 새롭게 지혜로운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제 그러면 그 시간을 헛대히 쓰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아버 약사가 되었는데 아무것도 공부한게 없어요. 제가 새로 의사가 되기 위해서 공부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때는 하나님께서 저를 도와주세요. 그 신기하게 그때부터 저버리면 낫기 시작하는 거예요.

병으로 갈 때마다 왜 아픈지 이유를 알게 되고 저희 아버님이 회복되셨습니다. 네. 그럼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돼요? 제원 날을 들여서 어 생각자도 깜짝 놀을 들여야 되네. 근데 저문날 어떻게 드려야 될지 모르겠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처음으로 성경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근데 성경책에서 제가 사복음서를 읽다가 정말 이해 안 되는 이야기를 읽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제가 만나기 전에 예수 그리스도가 이미이 땅에 오셨던 거예요. 예수께서 가라사되 일어나 내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근데 그 예수의 삶을 봤더니 일평생 남을 위해 사셨어요. 그분은 단 한 순간도 당신을 위해 그 힘을 사용한 신력이 없으신 거예요. 그럼 모두가 그분을 위하고 그분을 존경하고 그분을 찬양해야 되지 않아요?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그분을 핍박하는 거예요. 그분은 오직 사람을 위해 사셨는데 그 모든 사람들이 그 예수를 핍박하고 십자가에 매도하는 거예요.

저는 그게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도대체 어떻게 그럴 수 있지 하고 있는데 저희 아버님이 떠오르는 거예요. 단지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저희 어머니를 핍박하는 아버님이 떠오르고 예수를 이야기한다고 어머니를 핍박했던 제가 떠오르는 거예요. 어머니한테 당장 나가라고 하고 그 성경책은 저한테 꺼내지 말라고 얘기했던 제가 떠오르는 거예요. 그제서에 저는 알게 되었어요. 여러분 예수님을 핍박한 사람이 누구였어요? 저였던 거예요.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배웁나이다. 저는 그때 제가 예수님을 만났다고 고백합니다. 근데 제가 만난 예수님은요. 정말 세상 부러운 금빛 보좌에 앉아 계시고 세상 맛있는 음식을 드시고 권의고 그런 분이 아니셨어요. 제가 예수를 만났을 때 그 예수님은 십자가에 매달려 계셨습니다. 저는 거기에 감동받아서 그 예수님께 순종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노예처럼 제자신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저보다 더 낮은 곳에 계시는 예수님께 순종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또 말씀을 읽었습니다. 하나님 당신께 순종하고 싶습니다. 그저 어떻게 하면 순종할 수 있을까요? 더니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저와 만나 주셨어요.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이 교훈이 하나님으로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 저는 그래서이 말씀에 너무 큰 감동을 받고 제가 어떻게 하나님께 제 젊은 날을 드리고 하나님이 명령하시는 일을 순종하려면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행해야 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때부터는 말씀을 읽으면 그 말씀을 실천하도록 노력했습니다. [콧방귀] 그때 읽을 말씀이 술을 먹지 말라는 말씀이었어요. 네. 제가 군대에 있을 때 정말 죄송하고 부끄럽지만 술을 마셨었거든요. 제가 친구가 엄청 많았어요. 그 제가 그때부터는 모든 친구를 다 불 한 자리에 불러 모아 놓고 나는 오늘부터 술을 마시지 않을 테니 나를 부르지 말라고 부탁을 했었어요. [콧방귀]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술을 마시지 않을 뿐더어 술 자리도 가지 말라고 하시는 거 같아서 저를 찾지도 말고 부르지도 말라고 했었어요. 그때는 한 친구가 너무 서운해해서 저한테 엄 얼마나 뭐라고 했는지 몰라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고. 어떻게 사람이 이럴 수가 있냐고. 근데 그 친구한테 제가 어제 오늘 했던 얘기를 들려 줬어요.

형은 너보다 더 잘 놀고 세상 욕심이 많았거든. 근데 이제는 그렇게 너무 부지름 없는 거 같아. 어 나 하나님을 알게 되었는데 열심히 공부하고 싶어. 쟤네가 29살이었어요. 형 지금 공부해서 뭐 한다고 막 뭐라 하는 거예요? 아 난 그건 상관없어. 늦어도 상관없어. 난 지금부터는 예전처럼 살고 싶지는 않아. 형 뭐 하려고 그럼 공부를 하는데 그래서 난 의사되려고 그랬어요. 아니 29살에 무슨 의사가 된다고 그러는게 그냥 하던 약사나 계속 하 있어. 울산 사람인데 그러는 거예요. 계속 매일 얘기해 줬어요. 그래도 나는 계속 이걸 할 거라고. 근데 어느 날 그 친구가 제 제 약재 과장에 약재 그 약국이 있었는데 문을 빵 차고 들어오더니 아 오늘 또 무슨 욕을 할까? 제가 긴장하고 있는데 형 형은 그 좋아하는 의사 대서 그러는 거예요. 난 될 거라니까. 나는 공부해서 교수 될 겁니다. 그러는 거예요. 근데 그 친구도 그때부터 술을 안 마시는 거예요. 음. 형, 나도 형처럼 공부할 거야.

형, 비겁하게 혼자 공부하지 마. 그러면서 제 방에 와서 같이 공부하는 거예요. 그 친구는 지금 오급 공무원이 돼 있습니다. 네. 정말 수많은 논문을 써서 30편인가 50편을 썼더라고요. 저보다 훨씬 어린데. 연구 공무이 되어 있어요. 교수가 될 거라고 했는데 그 친구한테 몇 개 대학에서 교수 재인을 받았고요. 그 친구가 원하지 않아서 그 교수제를 거절하는 사람이 되었어요.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는 백성들에게는 빛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셔서 그 사람뿐만 아니라 핍박하는 사람들에게도 그 빛이 비치길 바라시는 겁니다. [콧방귀] 저는 정말 하나님의 은혜로 부산대 의학 전문대군에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여러분 놀랐지만 사실은 여기서부터가 원래 준비한 얘기거든요. 그래서이 얘기가 좀 짧게 마치고 부족하면 내일이어서 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어 3대 약다 내릴 때 공부를 잘했을까요? 못 했을까요? 아, 정말 못 했어요. 꿈이 없었잖아요. 저는 거의 꼴등이었어요. 저희 정말 인지하신 저희 교수님께서 4학년 때 모든 사람이 있는 앞에서 내가 이런 얘기를 모든 사람에서 공개적으로 하는게 미안한데 정말로 내가 정말 양심의 손을 얻고 졸업을 시키면 안 되는 사람이 두 사람 있다.

그중에 한 명이 야고보 주장이고 한 명이 조상이다 그랬어요. 정말 학점이 바닥을 었어요. 저는 목표가 없었잖아요. 꿈이 없었거든요. 공부를 정말 못 했어요. 근데 이제 공부를 하려고 이제 공부를 하고 학교 원서를 내고 있는데 내신을 보는 거예요. 또 어 갈 수 있는 대학이 없어요. 내신이 너무 형편 없어서. 근데 제가 기도를 했는데 제가 만약에 갈 수 있다면 가고 싶은 대학이이 부산대학교였어요. 왜냐면이 부산대학교는 저의 아버님이 나온 대학이기 때문이에요. 저한테 꿈이 하나 있었는데 저는 평생 아버니 어머니 싸우는 거 보고 자랐잖아요. 하나님 때문에 싸우는 이유는 늘 똑같아요. 제가 저 삶을 너무 멈추게 하고 싶은 거예요. 그러다 어느 날 어 내가 이렇게 하면 저 삶을 멈출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저의 아버님한테 아픈 손가락이거든요. 늘 아빠를 따라왔던 아들. 네. 함부로 할 수 없는 아들이 된 거죠.

아 하나님 만약에 제가요. 그 저희 아버님이 늘 했던 말이 뭐냐면 내가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데 하나님은 없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데 바보 같은 엄마가 뭘 하겠냐? 그런 말이었거든요. 하나님 제가요. 저희 아버님보다 더 똑똑해져서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을 보여주면 저희 아버님이 다시는 저 얘기를 못 하겠네요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근데 제가 저희 아버님보다 똑똑해지는게 목표였어요. 근데 아버님보다 똑똑하려면 비교 대상이 필요한데 비교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 저는 같은 대학을 가고 싶었어요. 같은 대학에서 아버님보다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싶었어요. 그리고 나서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을 아버님한테 보여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랬는데 정말 신기하게 제가 공부를 시작할 때 공부를 뭐 해야 될지 모르니까 했던게 영어 공부였거든요. 할 줄 아는게 없으니까 방법을 모르게 영어만 공부했어요. 근데이 의학 전문 대원 시험에 영어를 보겠다는 거예요.

영어 영어만 공부해가 영어를 굉장히 잘했거든요.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이 부산대학교는 유일하게이 부산대학교만 내신을 거의 안 보는 거예요. 심지어는 커트라인도 없어요. 다 지원이 가능하고 평가 점수도 거의 없는데 대부분의 점수를 영어로 보겠다는 거예요. 우와 하나님 갈 수 있는 대학이 부산 대학밖에 없습니다. 너무 가고 싶었던 대학이에요. 그래서 제가 정말 정말 하나님의 은혜로이 부산대학에 가게 되었어요.이 부산대학에 갔을 때 다시 한번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습니다. 이제 저는 제 말대로 살 수가 없어요. 그때 하나님께서 저한테 주신 말씀은이 말씀이었습니다. 네가 자신의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이 말이요. 제 마음에 정말로 정말 마음속에 새겨졌었어요. 내 일에 능숙해야 되겠구나. 그러면 왕 앞에 하겠다. 왕이 누군지 얼굴 한번 보자. 이게 제 생각이었어요.

근데 학생이 능숙하다는 거는 뭘 잘하는 거예요? 네. 공부를 잘하는 거였어요. 아주 늦은 나이지만 저는 공부를 잘하는게 제 사망이었어요. 정말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지 몰라요. 공부하는 방법을 모르니까 어떻게 공부해야 되는지를 모르겠는 거예요. 공부를 해 본 적이 없잖아요. 여기 가서도 12번 책 책 사 가지고 계속 보고 있었으면 없잖아요. 그래서 저 나름대로의 방법을 정했습니다. 하나님 저는 공부를 잘할 자신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몇 등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잘할 자신도 없으니까 당신과의 약속만 지키게 해 주세요. 그 약속은 이겁니다. 저는 절대로 지각하지 않겠습니다. 네. 절대로 수업 시간에 졸지 않겠습니다. 그날 배운 내용은 목숨을 거고 그날 이해하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교수님의 가장 가까운 자리에 앉겠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사소한 과제물과 숙제라도 절대 남의 것을 보지 않겠습니다. 하나님 제가 이거를 실천하면이 4년이 충성된 거라고 이야기해 주세요. 남보다 잘할 자신이 없습니다. 이렇게 기도를 하고 정말 열심히 공부했어요.

근데 제가 이전까지 공부를 할 때 단지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서 시험 문제를 풀고 그랬기 때문에 아는게 없었잖아요. 제가 깡통이고 요란한 빈수레고 깡통이고 지식이 없었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때부터는요. 하나님이 주신 시간이라고 생각을 하고 원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하나님 저는 시험 못 봐도 됩니다. 하나님이이 세상을 창조하신 그 섭리를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책을 읽고 미리 예습을 했어요. 미리 공부를 하면서. 근데 이제 첫 수업에 긴장하면서 와 하나님이 보내주신 학교 얼마나 아름다울까 하고 딱 앉아 있는데 제일 가까운 자리에 앉아 있는데 아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교수님이 까운을 입고 들어오시더라고요. 진료를 하다가 수업 시간에 이동하시는 거예요. 3대학교 교수님들 정말 자상하고 친절하시거든요. 어 사랑하는 우리 뭐 친구들 우리 학생들 심지어는 파트락이라 그래서 집에 초대도 하셨어요. 교수님 집에서 밥도 얻어먹고 막 그랬거든요.

그런 걸 기대하고 있는데 까운을 탁 집에서 들어오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인사도 안 하시더니 칠판에 막 뭘 적으세요. 뭐 적더니 탁탁 이거 아는 사람이 있어. 그러는 거예요. 뭐야? 수업도 안 하고 인사도 안 하고 뭘 아는 사람이 있긴 누가 아는 사람이 있어. 막 황당한 거예요.데 없지.이 바보드라 그러는 거예.이 멍청아. 이게 뭐지? 아니이 바보들아. 너네는 어 부모님들이 너네 으가대하고 갔다고 자랑스러워 할 텐데 너네는 바보야. 멍청이들이라고. 이때까지 나는 제대로 된 학생을 본 적이 없어. 이런 것도 모르고 말이 하면서 수업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 한 시간 내대로 바보야 바보야 하면서 수업이 끝났어요. 바보밖에 기억이 안 나요. 바보야 바보야. 그래서 집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는데 공부가 안 되는 거예요. 저는 바보였잖아요. 실제로 억울할게 없잖아요. 전 바보인데 바보러 가면 맞는 건데 억울한 거예요. 하나님 전 이제 하나님 아는 사람이고 공부 제대로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왜 바보예요? 하나님 아들인데.

그래서 갑자기 너무 그게 억울해 가지고 공부 잘하는 건 제쳐두고 그 바보의 소리 다시 듣고 싶지가 않은 거예요. 그래서 제가 예습을 하면서 교수님이 물어볼 만한 것들을 추리기 시작했어요. 아, 이거 물어볼 거 같다. 이거 물어볼 것 같다. 정리해서 답을 공부하는 거예요. 아, 이거겠군. 이거겠군. 그리고 교수님이 들어오기만 기다렸어요. 교수님이 들어오시는데 또 인사도 안 하세요. 칠판에 막 적는 거예요. 이거 아는 사람 있어? 없지 바보들 하려고 했는데 제가 손을 딱 들었어요. 앞에서 제일 가까운 자리 앉아 있잖아요. 못 보시는 거예요. 너무 낮으니까. 없지 바보더라 멍청감 하고 있는데 애들이 웅성웅송하는 거예요. 손을 안 내리고 있었거든요. 제가 어제 공부했던게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 전 절대 바보야 소리를들을 수가 없습니다. 근데 운송하다니까 막 보다가 넌 뭐야? 너 대답하려고 그런 거야. 제가네 그랬어요. 일어나 봐. 대답해 봐.

요님 그것은 이런 이런 것이고 이런 이런 것 때문입니다. 그랬더니 놀라시는 거예요. 정답이에요. 그런데 교수님 하지만 만약에 교수님이 물어보신 의도가 이런 이런 거라면 답은 이렇게 바뀌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 혹시 이런 것까지 고려하셨다면 정답은 이렇게 되겠네요. 제가 이렇게 답변했어요. 깜짝 놀라시는 거예요. 말을 못 하세요. 너 그거 어떻게 알았어? 어, 책에 있던데요. 와, 세상 그렇게 간지할 수가 없는 거예요. [콧방귀] 제가 하나님 모를 때 오락 중독이었거든요. 오락할 때 막 그 오락 게임하면서 남이랑 싸우고 가서 이기면 막 짜릿하고 이랬는데 그런 거는 비교할 수가 없는 거예요. 저희 학생이 130명이었는데 130명을 뒤로 두고 적장의 목을 한 방에 벤 느낌이 드는 거야. 이런 어디다가 바보라고 하고 있어. 그대로 매일 예습을 해서 그 질문에 답하려고 하고 있는데 들어오는 교수님마다 똑같은 거예요. 와서 야 이거 아는 사람 있어? 손 두는 거예요. 없지 했는데 웅성웅성해요.

뭐야? 너 대답해 봐. 아 교수님 이거 이거는 이것 때문에 이런 이유입니다. 이겁니다. 어떻게 알았어? 책에 있던데요. 아 막 통쾌한 겁니다. 근데 이제는요. 교수님 들어오시면 어떻게 묻는지 아세요? 야 조상이 누구야? 야, 조상이 일어나 봐. 너 이거 알아? 아, 교수님 그건 이거잖아요. 어떻게 알아? 책에 있다니까요. 책에 다 나와 있어요. 어느 날은 너무 졸린 거예요. 그럼 제가 옷을 벗기 시작했어요. 저는 공부를 잘하는게 아니라 약속을 지켜야 되잖아요. 졸면 안 되는 거예요. 너무 졸려요. 눈물이 막 감기는 거예요. 그럼 옷을 벗었어요. 예. 외투를 벗고 벗다 보면 정말 넌구는 벗을 수가 없잖아요. 소금만 나오면 벗지를 못하고 있으면 뒤에서 친 거 쳐요. 상애가 너무 부담이 된다. 옷은 좀 입어 주면 안 되겠니? 어 미안해. 너무 졸려서. 그러면 더 이상 벗을 옷 없으니까 물을 몸에 부었었어요. 수업 시간에. 물을 몸에 벗어서 깨는 거예요. 그 교수님이 학생 부탁인데 강의하기가 너무 부담이 된다는데 그러 내가 이런 말하기 미안한데 강의에 집중이 안 돼. 제 말. 아, 그 너무 졸려서 죄송합니다 하면서 물을 막 몸에 부었었어요. 네.

그런데 그때부터 제가 너무 요란하니까 우리 학교 수석은 조상이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는 거예요. 아, 저는 꼴등인데 내신 부등급의 약대 겨우 졸업한 사람인데 학교는 수석은 상익이니까 쟤한테 물어보면 다 된다는 거예요. 근데 애들이 모르는 걸 물어보러 오는 거예요. 정말 정말 속된 말로 돌게 있는 거예요. 아, 난 모르 아는게 없는데 이거 시험 난 다 틀릴 거 같은데 근데 시험을 본 적이 없었거든요. 근데 물어보러 오면은 아는 건 거예요. 나이가 모르는데 하려고 물어보는데 어제 책에서 봤던 거 다 그 내용들인 거예요. 그래서 가르쳐줬어요. 전 공부를 지독해 못 해 봤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들이 왜 모르는지를 알거든요. 야, 너 이거 모르지? 너 이거 모르지? 야, 이거 모르면 너 이거 모르고 있는 거야? 책 보면은이 내용이 나오거든. 이걸 반드시 알아야 돼. 이걸 알면 이게 해결이 되지. 그러면 이제 이게 해결이 안 될 거야. 그럼이 책에 있어. 이걸 보면은 이게 이제 이해가 될 거야.

그럼 이제 됐지? 그럼 이거밖에 안 남지. 근데 이거 너 조심해라. 여기를 보면 말이야 이게 달라. 이게 함정이야. 너 같은 사람 꼬시려고 함정이라고. 그 답은 4번이다. 그런데 진심으로 미안한데 이게 틀릴 수 있어. 나는 공부를 잘한 적이 한 번도 없거든. 처음 공부를 해 본 건데 그냥 그런 거 같으니까 참고만 해 줘. 어, 너한테 도움됐으면 좋겠다 그랬더니 아, 꼭 공부 잘라는 새끼들이 이런다니까 그러는 거예요. 아, 상기한테 가면 공부 잘 가르쳤다고 소문이 나 가지고 진짜로 정말로 제 와이프가 거짓말하지 말라는데 진짜로 줄서 있는 거예요. 까대학은 하나 알기가 되게 어렵거든요. 문제가 많지 않고 하나가 어려워서 그까 이해 안 되는 거를 줄서 있기 시작하는데 정말 복도 끝까지 줄서 있는 거예요. 그러면 전 바보 천치인데 그걸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어 나중에 시험 성적 나오면 나면 얘네들 뭐라고 설명할까? 얘네들한테 똑같아요. 야 이건 이건데 책 이거 보면 이렇게 나와 있거든. 그러니까 이건 이거고 이건 이건데 근데 야 나 틀릴 수 있다. 어 참고만 해 줘.

와이 야 무슨 소리야? 네가 제일 잘하는데. 근데 너무 떨리는 거예요. 첫 시험이 첫 시험이 이제 일정이 잡힌 거예요. 여러분 뭐예요? 공부를 하면 어떻게 돼요? 세상 그렇게 떨릴 수가 없어요. 내가 3년 때 약대 다닐 때 시험 본 거 기억도 안 나거든요. 정말 시험 보면요. 5분 만에 던지고 나갔었어요. 떨려 가지고 시험지를 못 피게 했는 거예요. 다 나눠줬는데 시험지를 덮어 놓고 기도했었어요. 하나님 제가 정말 열심히 한 거 아시죠? 근데 보나마나 성적은 꼴등일 겁니다. 근데 하나님 어떡하죠?이 뒷수음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 그 창피한 건 제가 어떻게든 감수하겠습니다. 하나님 제가 하나님께 제 인생을 제 젊은 날을 드린다고 했는데이 시간을 헛대히 쓰지 않겠다고 했는데 하나님 제발 제 성적이 아니라 제 노력을 봐 주세요. 그리고 나서 시험지를 딱 덮었는데 아니 펼쳤는데 정말 아직도 잊질 수가 없어요. 너무 놀래서 풀지도 않고 문제만 훑어 봤어요. 왜 그랬을까요?

네. 아는 모르는 문제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정말로 가르쳐 주고 가르쳐 주고 또 가르쳐주고 또 가르쳐 가지고 정말 지겨운 문제들이 다 거기 있는 거예요. 네. 그러고 나서 그 첫 첫 시험 성적이 나왔는데 몇 등이었을까요? 아 아니에요. 근데 그래서 제가 상처를 받았어요. 당연히 1등인 줄 알았거든요. 왜 그런 줄 아세요? 사탄이 가만히 있지 않는 거예요. 사탄이 그 순간에 그 찰라의 순간에 제 마음에 교만함을 심어줬어요. 네. 사람들을 시기하고 미워하는 마음을 심어 주는 거예요. 성적이 나왔는데 116등 중에서 28등인 거예요. 잘하지 않았어요? 잘한 거예요. 만족하고 감사하고 기도해야죠. 저는이 성적을 받고 우울증에 빠졌어요. 네. 하나님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아, 쟤는 저한테 물어보는 애잖아요. 왜 제가 더 잘하는 거죠? 아니, 쟤는 하나님도 모르는 아이데 왜 쟤는 더 영광스러워 보이죠? 저는 사람이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하고 교만해지기 시작했어요.이 말씀을 알지 못했어요.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압잡이니라.

그 우울한 가운데 어떻게 공부해야 될지 갈피를 못 잡겠는 거예요. 정말 아 다시는 이제 원서 안 볼 거야. 나도 성적 잘 받기 위해서 공부할 거야. 그런 마음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님 앞에 넘어지고 하나님한테 지혜를 구했는데 사람이이 하나에 이렇게 비겁해지는 거예요. 그때 말씀 속에서 하나님께서 다시 저에게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은 제 죄를 먼저 보게 해 주셨습니다.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이 말씀을 읽는데 어 제 교만한가 제 이기심이 보이는 거예요. 제가 하나님께 제날을 드린다고 했으면서 제가 뭐를 쫓았어요?네 네. 제 명예와 제 부와 제 권위와 제 것을 찾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사느님께서는 제 죄를 알게 한 다음에 위로를 주셨습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예를 매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심을 얻으리니 마음의 전결을 사모하는 자의 입술에는 덕이 있으므로 임금이 그의 친구가 됐느니라.

뱀같이 지혜롭고 여러분 저는이 뱀같이 지혜롭기 위해서 노력했는데 하나님께서는 다음 말씀을 주셨어요. 상애가 비둘기처럼 순결하려. 저는 이때부터 남을 이기기 위해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어 하나님 제가 승부를 하고 있었네요. 다 내려놓겠습니다. 부러워하지 않겠습니다. 네. 세상의 1등은 제 몫이 아니라는 걸 지금 인정하겠습니다. 지금이 순간부터 제 평생 세상에 부기영하는 제 것이 아닙니다. 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서 여전히 똑같은 공부를 했어요. 원설 읽고 시험에 나오든 안 나오든 저는 알아야 되니까요. 근데 이제 비뇨과 수업에 이제 앞두고 있었는데 그 저는 3분인과 공부를 하고 있었어요.데 끝이 안 나는 거예요. 책이 너무 두껍고 모르는게 많아서 막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제 비뇨기과 시험이 앞두고 있어서 시험 공부를 해야 되는데 공부 끝이 안 나는 거예요. 근데 하나님 시험 예 시험 공부를 잘 아 시험을 잘 못 보더라도이 공부를 이제 마무리할 수 있게 해 주세요 하고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그때 저희 학교에 굉장히 불미스러운 사고가 있었어요.

그것 때문에 교수님들이 저를 굉장히 미워하고 막 난리가 났었었거든요.데 빈용일과 그 교수님이 저희 어 의학 대학 원장님이셨어요. 화가 나셔 가지고 막 들어오시는 거예요. 근데 그때 제가 이런 시련이 있을 때 친구들도 저를 미워하기 시작했었어요. 너무 요란하다. 너 너무 잘난척하는 거 같다. 그런 이제 미움을 받고 있을 때였는데 그래서 제가 이제 하나님 전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하고 있을 그때 교수님이 들어오시더니 수업하면서 맨날 이제 너 이거 물어봐라 했었. 너 이거 아는 사람이 있어.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날은 아무 수업도 안 하시고 너네 어떤 것도 좋으니 질문 하나 해 봐 그러는 거예요. 근데 그 이제 학장님께서 너무 노하셔 가지고 저희를 징계 줄 거라는 말이 되게 많았거든요. 그래서 총대 이제 반장이 저희 정말 휴지 하나 다 죽고 다 줄세와 앉혀 놓고 똑바르게 앉아 있었어요. 누가 그 상태에서 질문을 할 수 있겠어요?

조용한 거예요. 그러니까 교수님께서 야,이 바보들아 그때 화를 내기 시작하는 거예요. 너희 같이 그런 부도덕하고 그런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들이니까 질문도 못 하는 거라고. 너희는 아는 것도 없고 그냥 엉망이라고 막 화를 내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막 다들 고개를 숙이고 있어요. 계속 야단을 치시는데 제가 제일 앞자리 앉고 뒤에 저희 반장이 앉아 있었거든요. 반장이 갑자기 저를 이렇게 발로 막 차는 거야. 이렇게 툭툭 차는 거예요. 그래서 가만 있는데 막 콩 차요. 뒤로 들어봤더니 사기가 제발 질문 좀 해 줘. 그러는 거예요. 어떻게 이런 분에게서 질문을 해요? 더군다나 친구들도 제가 너무 유별하다고 싫어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나 못 한다고 가만히 있었어요. 그랬더니 또 막 책상 막 바로 차요. 근데 막 인상을 쓰면서 총대가 제발 한 번만 한 번만 도와달라고 막 그러는 거예요. 제발 한 번만 아 나 못 한다고 애들도 싫어하잖아. 아 누가 싫어해? 저 뒤로 봤더니 전부 다 손가락으로 한 번만 하고 있는 거예요.

140명이 전부 다 돌았는데 야 다 저보고 제발 한번만 절대 널 괴롭히지 않을게. 널 비방하지 않을게. 한 번만 도와줘. 그러고 있는 거예요. 나 못 해. 돌아왔어요. 야 무슨 소리 들으려고 그랬더니 종이 쪽지가 이게 구개 날라오는 거예. 탁 맞았어요. 펴봤더니 상이가 제발 한 번만 부탁한다. 이런 거. 아, 그래 제가 손을 들었어요. 막 욕하고 있는데 보지도 못하시죠. 웅성웅성하는 거예요. 뭐야? 왜 뭐가 웅성거려? 했더니 그제사 저를 보시는 거예요. 그 너는 뭐야? 그러는데 너무 쫄려 가지고 말도 못 하고 있는데 정말 130명이 동시에 조상이집니다. 그러는 거예요. 뭐라고 뭐라고 얘기니다. 그러 와 오개 못 들겠는 거야. 그래서 손들고 제가 3부인가 때또 해결하지 못했던 그 문제를 물어봤어요. 어떤 책에도 나와 있지 않고 논문에도 안 나와 있고 어떤 기출 문제도 없는 그 문제를 물어봤는데 교수님이 놀라시는 거예요.

너 이름이 뭐라고? 너무 떨려요. 조상익인데요. 조상얘기라고? 음. 그래요. [콧방귀] 너 이름이 뭐라고? 또 모르지는 거예요. 조상김입니다. 어, 내가 나이가 많아서네 이름을 계속 까먹을 것 같아. 그러는 거예요. 너 이름이 뭐라고? 그러는 거. 조상이니다. 그렇지. 조상이. 내가 너 이름을 너를 볼 때마다 물어볼 거야. 까먹지 않을 때까지. 나는 너처럼 우수한 학생을 본 적이 없단다. 어. 내가 어떻게 너처럼 우수한 학생의 이름을 잃어버릴 수 있겠니? 그러는 거야. 그러면서이 질문은 어지간의 공부에서는 할 수 없는 질문이야. 그러 진리가 무엇인지 미친 듯이 탐구해야지. 겨워할 수 있는 질문일 걸. 그러 이거는 우수한다는 말로는 내 감이 널 평가할 수 없겠다 그러시는 거예. 모두가 보는 앞에서 꺼대학 원장님께서 학생한테 그러시는 거예요. 교수님들이 하는 최고의 찬사가 있거든요. 그게 뭔지 아세요? 교수님은 자기 학문의 최고의 프라이드를 가지고 계시거든요. 너 비뇨과 하지 않을래? 그러시는 거예요.

와, 너무 감사했어요. 하나님께서 제 기도에 응답하시는 거 같았어요. 상이가 왜 그래? 왜 겨우 그런 시험 성적 따위에 상처받고 있니? 왜 내가 너를 잊었다고 생각하니? 내가 너를 잊지 않고 있단다. 내가 너희 이름을 항상 부르고 있다고 말씀하시는 거 같았어요. 여러분 5분만 더 하면 끝낼 수 있을 것 같은데 끝내 끝내 끝내겠습니다. 생각보다 다 왔어요. 네. [콧방귀] 그러고 나서 제가 이제는 순결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 하나님께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뭘 했냐면 친구들한테 도움을 주자고 해서 어떤 도움을 줄지를 고민해 봤더니 제가 제일 잘하는게 공부인 거예요. 그래서 매 순간 유급을 걱정하는 아이들이 있어서 공부를 정리해서 뒷자리에다 올려 놨었어요. 경쟁하면 안 되니까. 아니, 전쟁하지 않겠습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을 돕는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하고 공부한 걸 적어서 시험에 남은 문제 같은 것들을 적어서 올려 놨었거든요.데 처음에는 잘 안 보더라고요.데 어느 날부터 이제 보기 시작하면서 저한테 인사를 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상이가 잘 보고 있어. 어, 고맙다. 많이 도움이 되는 거 같아.

저는 그때까지 몰랐던 사람들이 저를 유별하다고 생각하고 미워했던 이유를 알게 되었어요. 저는 혼자만 잘라 있던 거예요. 저는 저 자신만을 위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러니 미우고 꼴 사놓을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그런 제가 드디어 다른 사람을 보기 시작한 거예요. 어, 네가 힘들어하는 거 알고 네가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 내가 매일 정리할테니까 이거 보면 유급은 안 당할 거야 하고 정리를 하기 시작했어요. 근데 어느 날 교실에 들어왔는데 저희 교실 뒤에 하얀색 큰 하 화이트 보드가 있었거든요. 그 화이트보드를 봤는데 정말 대문장 많게 매직으로 누가 글씨를 써 놨는데 그걸 보고 제가 펑펑 울었어요. 네. 딱 봤는데 거기에 정말로 큰 글씨로 제 정리가 잘 정리돼 있고 상의가 진심은 언제나 통하는 법이란다고 적혀 있는 거예요. 저는 드디어 예수님을 닮으려는 마음이 생기고 친구들을 위하는 마음이 생기는 시작한 거예요. 그 마음이 저를 바꿔 주셨어요. 그런데 마지막 위기가 찾아왔어요. 제가 너무 공부를 잘한다는 소문이 나니까 사람들이 저를 공부의 신이라고 공신으로 부르기 시작하는 거예요. 제 별명이 공신이었어요.

근데 그 별명이 너무 좋은 거예요. 야, 공신이라고. 근데 집에 들어왔는데 갑자기 괴로운 생각이 드는 거예요. 하나님 신은 당신 한 분이신데 어 제가 신이라고 우출되고 있었네요. 큰일 났습니다.이 별명을 없애 주세요. 저는이 별명을이 소리를 들으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저에게 계시는 당신 한 분이시니까요. 농담으로라도 저는 그렇게 불리고 싶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학교 찾아갔어요. 그렇게 부르는 친구들을 한 명씩 만나서 다 제발 부탁인데 나 별명 좀 바꿔 줘. 근데 뭔 소리를 하고 있냐고. 아 이런 이런 이유로 나 교회 다니는데 나는 내가 공신을 불리는게 싫어. 그데 마지막으로 정말 무섭게 생긴 형이 있었거든요. 정말 무서운 형이었어요. 그 형이 제일 재밌게 저를 놀리고 그렇게 불렀었거든요. 근데 그 형을 이제 찾아간 거예요. 형 사 왜 왔어? 부탁이 있는데 저 별명 좀 바꿔 주세요. 근데 형이 화를 막내는 거예요. 다이가 아 너 너무 유치한 거 같지 않아? 너 이렇게까지 해야 돼? 야 네가 교회 다닌다고 나한테까지 그런 걸 강요하는 거야?

그래서 막 너무 형이 화가 나 가지고 복도로 막 뛰쳐 나가는 거예요. 저희 부산대학이 1, 2, 3, 4학년이 같은 복도를 쓰고 있었거든요. 쉬는 시간에 나가면 모든 전고생이 그 복도에 몰려 있었어요. 제가 따라 나갔어요. 형 미안해요. 진짜 미안해요. 형 저도 옛날에 형처럼 잘 놀고 융통성 있는 사람이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얼만큼 이상하게 보일지 알아요. 근데 정말 저한테 중요한 문젠데 제발 제 별명을 바꿔 주세요. 근데 형이 그 정교생이 다 보는 앞에서 그러는 거예요. [콧방귀] 야 야이 X야 너를 공신이라고 부르고 등신이라고 부르건 네가 무슨 상관이냐 그러는 거예요.네 그러면서 형 저랑 되게 친했거든요. 너무 큰 상처가 되더라고요. 친하니까 그런 별명 불러 주는 거 아니겠어요? 형도 서운한 거예요. 그리고 이제 그 복도를 탁 돌아가고 모든 학생들이 이렇게 저 쳐다보고 있을 때였어요. 아, 정말 숨고 싶은 거예요. 이제 그만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그때 누가 떠올라요? 네.

네. 저를 위해이 죄인을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이 떠오르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 무소한 시간 저를 지켜 주신 그 예수님이 떠오르는 거예요. 그래 제가 그 복도에 가는 형을 불렀어요. 형 형이 돌아보는 거예요. 형 정말 미안해요. 그런데 저한테 신은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아 형이 그다음부터 저를 공신이라고 부르지 않았어요. 근데 그 말은 저의 고백이었습니다. 평생 저를 지켜 주시고 저를 위해 피흘르신 예수님에 대해한 저의 사랑의 고백이었어요. 그대로 성적이 나왔는데 제 성적이 어땠을까요? 저는 저를 위해서 공부하지 않았어요. 저는 알려주기 위해서 공부하고 모든 걸 나눠줬습니다. 근데 그때부터 성적이 올라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4등을 했고요. 그다음에는 드디어 1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네. 네. 근데이 1등했을 때 성적은요 4.5점 만점에 4.5점 전체 만점이었어요. 음가대에서 전체 만점밖에 진짜 어렵거든요. 제가 했던 공부입니다.

책을 다 버릴 때 제 와이프가 몇 장은 남겨라 그래서 보버리기 전에 사진을 찍고 버렸어요. 네. 그런데 이때 저희 아버님이 부산을 찾아오셨었어요. 저희 아버님이랑 어머니가 부산에 오겠다는 거예요. 저희 아버님이 원인을 알았는데 내경색이었어요. 내경색이 일곱 번 났어요. 콩팥이 망가져서 투석을 하게 되셨어요. 나중에는. 그 전 단계에서 전해지지 안 맞으니까 쓰러지시는 거예요. 전해지지 안 맞아서 쓰러지고 내경색이 와서 쓰러지는데 모르시는 거예요. 근데 이제는 다 알고 내경색이 몇 번 와 가지고 못 걸르세요. 못 걸르시고 부축을 해서 걷고 맨날 투석을 하시고 그때는 투석 했나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신장이 안 좋어진 그때 후산에 오겠다는 거예요. 내경색이 많이 오니까 멀미를 많이 하셔서 차를 못 타세요. 차를 타시면 한 20분마다 멀미를 하셔서 내리셔야 되거든요. 근데 아들 보러 오고 싶다는 거예요. 저희 아버님이 제가 합격했다고 말했을 때 너무 좋아하셨거든요. 아버님 서원이셨잖아요. 근데 그 젊는바리로 자기 몸을 못 가는데 아들 등록금은 아빠가 내 줘야 된다고 직장 구하러 다녔었어요.

네. 그런 아버지가 부산에 온다는데 너무 많이 불편한 거예요. 근데 정말로 저희 어머니랑 저희 어머니도 운전을 못 하세요. 저희 어머니가 그 아버니를 모시고 정말 9시간 10시간에 거쳐서 휴게서부터 다 들러서 쉬시면서 부산에 내려오신 거예요. 네. 휴양이라도 하고 가시면 좋은데 아무데도 안 가고 제 방에 오시는 거예요. 그냥 앉아 계세요. 아빠 너무 고생했다. 어 왜 온 거야? 집에 있지. 그럼 저희 아버님이 책상에 앉아서이 책들을 한 잔씩 다 보시는 거예요. 네. 책을 다 보고 나면 또 다른 책을 꺼내서 또 보시는 거예요. 그 제가 흐뭇하게 웃으면서 아빠 정말 말로 다 할 수 없는데 저 진짜 열심히 공부했어요. 저희 아버님 뭐라 하셨냐면 황이가 안다. 아빠가 평생 공부한 사람인데 그걸 들어야 알겠니?네 글씨만 봐도 네가 얼만큼 열심히 했는지 아빠는 알아. 그래서 고마워 그러시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아빠 이제 여행 좀 가시라고 해운데 가시라고 했는데 집에 그냥 가시면 되겠다는 거예요.

저희 아버님 제척국 좋아하시는데 옆에서 제척 그냥 드시고 바로 서울로 가셨어요. 그게 다 해요. 근데 그다음날 저희 어머니한테 전화가 올렸어요. 상이가 들뜸 목소리요. 상이가 그머 왜요? 어제 밤에 아빠가 뭐라고 하는 줄 아 그러는 거예요. 뭐라고 했을까요? 저희 아버님, 저희 아버님이 밤에 누워서 저희 어머니 손을 꼭 잡으시더래요. 근데 제가 하실 말씀이 여보, 나 변할 수 있을까? 그러시더래요. 여분 그 상위기가 저렇게 변했는데 여러분 나도 변할 수 있을까라고 물으시더래요. 저 너무 놀라신 거예요, 저희 어머니가. 저희 어머니는 망설림이 없으셨어요. 그게 뭐예요? 저희 어머니 평생 기도셨거든요. 저머이 망설림 없이 평생 준비한 그 얘기를 비로소 하실 수 있었어요. 그럼요. 여보. 예수님이 계신대요. 예수님이 계신데 왜 안 되겠어요? 그 예수님이 십자가의 피로 당신을 사셨고 구원하셨는데 왜 안 되겠어요? 그러니까 그 예수님이 참 감사하죠.

저희 아버님이 고개를 끄덕이면서 그래 참 감사하네라고 말씀하셨대요. 여러분 건강 기별이 무엇일까요? 단지 우리가 암에서 해방되고 고혈압이 났고 당뇨가 치료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여러분, 우리가 건강할 수 있는 가장 핵심은 창조주를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창조주가 우리를 창조한 목적이 있음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것은 오직 사랑입니다. 방화가던 우리의 삶이 창조주의 목적대로 맞는 삶으로 바뀔 때 그 바뀐 삶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보고 그들도 하나님을 바라보게 될 때 우리의 삶이 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정말 어렵습니다. 우리는 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할 수 있다고 말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우리가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길 원하십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이름은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벌어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빛이 있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도 너희 착한 행시를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바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여러분 빛과 소금이 의사인 제가 봤을 때는 는 너무나 감동적인 겁니다.

왠지 아십니까, 여러분? 빛과 소금은이 세상에 있는 병균과 세균들을 소독할 수 있는 소독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생리식염수가 소금인데 그 생리식염수로 균들을 죽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햇빛에 비치게 되면요. 그 균들이 살아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냥 우리가 회복되고 말라는 것이 아니라이 세상에이 병든 세상에 치료제가 되는 빛과 소금이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삶이 누군가가 힘들고 외롭고 하나님을 몰라서 우울해 있을 때 그 사람에게 치료제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빛과 소금이 되기가 두려울 수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 우리에 누가 계십니까? 네. 예수님이 계십니다. 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여러분의 모든 소망을 예수님께서 지키실 걸 믿고 감사드리며 오늘 긴 말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콧방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저희 너무나 부족한데 당신의 계획은 너무나 크고 위대합니다.

저희는 죄인이어서 저희 삶도 구원할 수 없지만 당신은 저희에게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십니다. 저희 부족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붙들고 그 길로 나아가려 합니다.요 오오신 모든 성도님들의 삶을 주님 회복하여 주시옵고 우리 성도님들께서이 죄된 세상에 빛과 소금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사랑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감사합니다. 예. 잠시 아 짧은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예. 우리 그 광고 띄워 주세요. 아까 드렸던 아 식당 봉사 지원이 요청이 아 좀 수정됐습니다. 아 점심에 점심과 저녁에 15분씩 필요하다고 했는데 20분씩 필요하시다고 요청이 왔습니다. 그리고 봉사 시간은 아침 시간에는 7시부터 8시 45분. 그다음에 점심은 10시 반부터 1시. 그리고 저녁은 어 3시 반부터 6시 반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려요. 아침은 7시부터 그냥 끝날 때까지니까 7시. 그다음에 점심은 10시 반. 그다음에 저녁은 3시 반입니다. 그리고 아침에 필요한 인원은 10분씩 금토예요.

그리고 점심. 저녁은 20분씩 필요합니다. 그래서 어 여러분들께서 [목을 가다듬음] 어 가능하신 분들은 신청해 주셔서 봉사해 주셔서 더 아름다운 시간이 되면 좋겠고요. 그리고 봉사하신 분들에게 소종의 아름다운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เ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