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WCKCM Logo

WCKCM

2026년 7월 19–26일

라이브스트림으로 돌아가기
KM Adult
7월 19일 일요일 · PM 7:00 · 2026년 서부야영회 개회식 (7.19월)

2026년 제43회 서부 연합야영회 개회식

YouTube 자동 생성 자막을 문단으로 정리했습니다. 인명, 성경 구절 및 전문 용어에는 인식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เฮ เฮ 없이 밝아오면 제삼의 광물라 십자가와 머리 정신 너희 적시나 생각하시 생각하 세월마다 세월마다 세월하신 지나주 세력과 조롱한데 반찬이는 나를 세명을 세 주의할 주옵다. 같이오며 부정서에 물가라 십자가만 사랑하 거라 십자가 십자가 십자가 사랑하 내 영혼 주 함께 계시니 인내하라 너 가을 의지하라 주님을 주시리 내 모든사 주 지켜 주시 내가 영혼 라 참 친구되신 예수 기쁨으로 널으시리라 내 영혼 주의 일치사 언제나 인해 주시기 스리미하지 내 영혼 공통하실때에 충성에 가장자하리라. 그 영혼 저 올라가 주 예수가 영원이 살리라 사라지 모든 능시켜 주시네. 내 영혼 영원한 받을 때에 참된 평화께 아멘 나 책자 있습니다. 다 나 이제 주님의 새생명 얻은 법 옛 것은 지나도 새 사람이로다. 그 생각 내 마음에 강지 흐르고 그 사랑 내게서까지 빛난다. 영생을 맛보며 주 안에 살리라. 오늘도 내일도 주 함께 살리라. 주 안에 감추인 새생명 얻으니 이전에 좋던 것 이제는 갑없다. 하늘의 은혜와 평화를 맛보니 찬송과 기도로 주 함께 살리라.

영생을 맛보며 주 안에 살리라. 오늘도 내일도 주 함께 살리라. 산천도 천목도 새것이 되었고 죄인도 원수도 친구로 변한다. 새생명 얻은 자 생생을 만 주님을 모신하느리로다. 맛보며 주 안에 살리라. 오늘도 내일도 주 안에 살리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 드디어 그렇게 기다리던 2026년 43회 서부 연합야행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은혜 주신 것을 인하여 감사합니다. 아멘. 주님이 오실 날은 점점 가까오는데 세상은 점점 혼란스러워 가는데 주의 백성들은 어찌 일이 편안한지 또 이렇게 여유롭게 살고 있는지 저희도 알 수 없는 헌수 상태에 빠져 있는 건 아닌지 많이 염려가 됩니다. 주님이 오실 날이 가까운 이때에 오늘 준비하지 않으면 주님의 사랑하는 얼굴을 보지 못할까 두렵사우니 이번 기간 동안 준비하신 강사들에게 하나님 영역을 더하여 주셔서 우리의 실제 모습을 보게 하시고 내일을 위하여 오늘을 잘 준비하고 매 순간마다 하나님의 음성을들을 수 있는 주의 백성들로 만들어 주시옵소서. 아멘.

남가주 목사회에서 준비한이 모든 순서들 위해 아버지 영역을 더하여 주심으로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야영이를 통하여 그들의 마음이 뜨거워지고 예수님을 갈망하게 되고 그래서 주의 재림을 촉진할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아멘.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어 장소가 바뀌어서 아마 낯설게 생각되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운영하는 저희들도 사실이 장소를 새롭게 지금 어 구성하는데 꽤나 어 에러가 많았습니다. 아마 지금 인터넷으로 방송이 나가고 있는데 오디오가 나가고 있는지 지금 상당히 염려가 됩니다. 아 그런데 최선을 다해서 저희들이 지금 준비를 했고요. 아 뭐 좀 미진한 점이 있으면 앞으로 계속해서 개선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아 먼곳 이곳까지 야영회를 참석하기 위해서 오신 모든 성도님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리고이 야행을 위하여 오랫동안 말씀을 준비하시고 기별을 전하실 강사님들도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 온라인으로이 야영에 참여하시면서 은혜를 누릴 분들에게도 정말 따뜻한 인사를 드립니다. 이제 제43회 2006년 서부 야영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아, 멀리 오신 우리 모든 성도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 이번 한 주일 동안 우리 하나님께서 크신 은총으로 함께 하시는 귀한 아름다운 시간들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이 시간에 여러분들에게 아, 우리 강사진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식 프로그램 시간 순서대로 저희가 어,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강사분이 여기 계신 분도 계시고 안 계신 분도 계세요. 또 오고 계시는 분도 계시고 하니까 그냥 소개를 해 드리고 있는 분들은 일어나서 인사하시면 크게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새벽 기도 우리 강사로는 전재 재림 연소원 강사이시고 현중한 합회장이신 김정군 목사님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예. 아, 그리고 오전일 강사로는 전 북미지역 봉사 부쟁이셨고 현 앤드리우스 대학교 교수이신 우리 권성근 목사님.

예. 그리고 오전 2사로는 어 현삼6대학교 중독 과학과 견임 조교수이고 성경관대 의대 외래 교수이시며 신신 플러스 원장이신 우리 조상익 닥터 박사님. 예. 어 아이들 때문에 못 오신 것 같습니다. 늦게 도착하시고 급하게 식사하러 가셨는데 어 말씀드렸는데 애들 때문에 못 오신 것 같아요. 예. 그다음에 우리 저녁 말씀 강사로는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소개가 불필요하죠요. 그러나 아 우리 36대학의 또 자랑인 최우수 신학 석사 논문상을 수상하셨고 전 36대학 총장을 여임하신 우리 김상래 목사님 소개합니다. 그리고 오후 프로그램 어 강사들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장 적절한 말씀이 아닐까 생각되어지는 예언과 재림에 관하여 전 율발인다 담임을 하시고 현 북미주의 아시안 부장을 하고 계시는 우리 박원경 목사님께서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예. 그리고 늘 언제나 빠질 수 없는 아름다운 찬양. 우리의 마음에 영혼의 찬양을 끌어내는 우리 책임자 우리 계시는데요. 새천사 빗소리 여성합창 나루체 여성 합창단을 지휘하고 계시는 우리 최은양 집사님 저 중간에 앉아 계십니다.

또 라이프케어 선교사 양성. 라이프케어 양성 선교 선교사 양성을 어 맡아 수고하신 우리 김성식 목사님 우리 새크라멘트 교회와 함께 같이 퇴장하셨습니다. 예. 우리 예 우리 조상희 박사님께서 이제 오셨습니다. 우리 어 조박사님 저 뒤에 계시는데요. 예. 예. 감사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그다음에 우리 맨발 걷기. 맨발 걷기는 아 우리 맨발걷기 국민운동 본부 홍보 어를 맡으셨고 또 암을이긴 사람들 맨발 걷기 위해 회장이신 우리 남영우 장호님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오전 오전 찬양을 또 맡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아로마 테라피를 또 어 맡아 주신 우리 세 분이 계시죠. 아 우선 두 분만 소개해 드리면 아 한국 연합회 행정위원이시고 나성 36 한국 분주 총무이신 이봉주 장로님 오셨습니다. 저 뒤에 계십니다. 예. 감사합니다. 또 아 아로마테라피 어 선교사로 열심히 수고하시는 아르마테라피 국제일급 강사이신 우리 안대훈 장로님 오셨습니다. 예.

아, 이번에는 또 특별하게 아, 추가된 프로그램이 하나 있습니다. 아, 피클볼 클리닉. 우리 아, 치과 의사시면서 피클에 대단한 열정을 가시고 헌신하시는 우리 캘빈 킴 우리 덴티스트 어디 계십니까? 아, 예. 소개를 해 드리고 만나면은 예, 이렇게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어, 캘리그라피입니다. 여러분, 캘리그라피가 뭔지 아세요? 모르는 분들도 계시죠? 이게 뭐냐면 부글씨 같은 거예요. 근데 펜으로 부글씨처럼 예쁘게 글을 쓰는 어 방법을 배우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예쁘게 만들면 액제 예쁘게 넣어서 보관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전 36대학교 교목실 아에서 수고 견임 교수로 수고했었고요. 편락포드 교회 다임이신 우리 지성훈 목사님. 아, 예. 오늘 라이드 하시고 수고하시느라고 좀 늦으신 모양입니다. 예. 그다음에 아, 캘리그라에 지금 신청하신 분이 어 열분 더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선착순 열분.

그러니까 아 등록실에 가셔서 선착순 열분 신청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또 오토하프 수고해 주실 우리 박성혜 집사님 아 예 역시 예 준비하시라고 바쁘신 것 같습니다. 예 그리고 이제 선교사들을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리 한일 협력 선교 법인 일본 대표를 맡으셨고 INHC 법인 필리핀 이사장이신 우리 성선재 목사님 저 뒤에 앉아 계십니다. 여러 가지 스케줄이 있으셨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야양이를 위해 모든 걸 캔설하고 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우리 캘리그라피 강사시 지성훈 목사님 오셨습니다. 아 예. 여기시네. 감사합니다. 예. 아, 우리 전 필리핀 천명 선교사 훈련 부원장이셨고요. 어, 현 중동, 중동에서 선교사 하시는 분들은 상당히 어디에서 봉사하시는지를 밝히는게 민감합니다. 그래서 그냥 A 국가에서 선교사로 사용하는 선교사라고 소개해 달라고 부탁을 받았어요. 우리 최봉길 목사님. 아 저 뒤에 계십니다.

오케 그리고 어 우리 전 동 합회에서 목회하고 현 대만 선교사 겸 대만 합회 청소년 부장으로 수고하는 우리 권순범 목사님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요. 특별히 저희들에게 아름다운 은혜와 또 찬양을 들려 주실 귀한 분을 모셨습니다. 한국에서부터 오신 우리 신선미 교수님 소개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이어서 우리 피시 학장님의 환영사와 예. 그리고 그이어서 우리 어 협회장님이신 임미 목사님의 말 계획 설교 말씀 읽겠습니다. 여러분을 다시금 이렇게 PC로 모시게 돼서 정말 기쁩니다. 서부 양행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아 특별히 우리이 피시가 언제나 이것 그이 야용회를 열 수 있도록 기회를 주기 때문에 아 여러분 우리 자녀들 많이 보내 주시기를 특별히 부탁을 드립니다. 지금이 파워포인트가 됩니까? 아까 야영의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아 이곳에서 늘 저희가 큰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었기 때문에 아 그 시스템에 익숙해 있다가 아 이곳이 덕빈이 체플로 와서 아 야용회를 시작한 것이 참 오랜만입니다. 입니다. 근데 아마 새로 이렇게 시작해서 그런지 아 좀 약간 시스템이 조금 잘 안 되는 거 같은데. 예. 시스템 되는 대로 예, 됐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야영에 올라오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많은 기대와 소망을 안고 야용회에 여러분이 오셨을 텐데 여러분 모두에게 능력 많으신 우리 주님께서 여러분의 기대에 걸맞는 행복하고 은혜 충만하고 그리고 또 우리 성도님들 간의 교재가 충만한 그런 아름다운 아 야영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작년에 오셨던 분 계십니까? 예. 어우 3년 전에 오셨던 분 계십니까? 매년마다 오시는 분 계십니까? 몇 년마다 우리 장로 예 조상문 장로님 조상문 장로님 이번에 반값 내셨습니까? 야영위원회가 지금 43년에 한 번도 빠지 못신 장로님은 좀 어떻게 좀 해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장로님한테 제가 뇌물 받고이 말씀드리는 거 아닌데. 예. 예. 정말 43년 야 한결같이 한 번도 빠짐없이 우리 야영회에 참여오신 우리 장로님 가정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아 장로님 누구보다도 소부야의 역사를 너무나도 잘하시는데 건강하셔서 장로님 백수하실 때까지 양에 참석하시게 되시기를 아 기도해 마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운전길이 많이 불편하셨을 텐데 올해는 작년보다 많이 와 주셨습니다. 제가 동부 야영회에도 가봤거든요. 동부 야영에가 봤는데 동부 야영회가 700명 정도가 등록을 했는데 그 가운데에 500명이 이이고 200명이 아 KM입니다. 한국분들이신데 점점점 숫자가 들어가서 많이 걱정들하고 계십니다. 물론 그 200명 숫자는 주말에도 참여하게 될 분들까지 포함한 숫자이기 때문에 아 좀 상당히 좀 숫자가 줄어서 많이 걱정들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올해 말씀 듣기를이 서야영의 우리 KM 우리 한국어권에 계시는 우리 교훈님들 등록이 그 어느 해보다도 아 많이 등록을 하셨습니다. 참으로 감사하고 여러분의 아름다운 아 그 마음이 이번 양영의 기관 동안에 크게 결실 얻게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요즘에는 운전해서 오시는데 별로 이렇게 힘들지 않는 그런 시대 여러분이 운전하시죠? 예. 어떤 분들의 차는 그냥 자동 주행을 켜 놓으면 그냥 차가 핸들 하나 건들지 않아도 알아서 목적지까지 운전해 주는 그런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그죠?

그래서 어떤 분은 피곤하시면은 선글래스 끼시고 주무시면서 야영애를 오시는 분이 계십니다. 진짜입니다. 테슬라 타고 계시는 분들은 제 말 아마 무슨 말씀인지 다 이해하실 텐데 참 좋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운전에는 조심하셔야 되겠죠. 혹시라도 여러분 3년 전에 3년 전에 여러분께서 오셨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야영에 오신 분들한테 여러분들이 운전하시는 차의 속도에 맞춰서 부르실 수 있는 참미를 추천해 드린 적이 있는데 기억하시는 분 계십니까? 예. 혹시 기억이 안 되시면 여러분 들어 보시고 이번에 양에 마치고 대게 돌아가실 때 여러분의 차에 속도에 맞춰서 제가 추천드리는 참미를 한번 불러 보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45마일로 운전하실 때는 여러분이 부르실 수 있는 참미는 물론 영어 영어 한국말 다 돼 있습니다. God will take care of you. 천부 널 지키리. 그다음에 55마일로 운전하실 때에는 guide me all th great호. 전능하신 여호와여 인도하소서.

65마일로 운전하실 때에는 여러분이 부르실 수시는 참미는 my god to 내 주께 가까이 나아가는 길. 75마일로 운전하실 때에는 귀하신 주요 날 붙드사. 그리고 85마일로 운전하실 때는 Lord I'm coming home. 나 주를 멀리 떠났다. 이제 옵니다. 그 참입니다. 95마일로 운전하실 때에는 This world is not my home. 죄만은이 세상은 내 집 아니네. 그리고 100마일로 운전하실 때에는 Precious mor리 귀하게 추모합니다라는 여러분 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야영회의 제목처럼 희망찬 내일을 우리가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죠? 이것이 지금 현재 여러분께서 국미주에 계시는 한인 교회들의 위치와 현황의 모습입니다. 현재 14여것 더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미주 시조사에서 출판한 미주교 주소록에 의하면 137 곳의 교회와 집회소 및 그룹들이 존재하고 있고 150여명의 목회자들이 수고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미주교회 협회는 이번 동안에 특별히 미주 교회의 미주교회 협회에 수건이던 목회자 이동이 16 목회자가 이동을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 어느 때보다도 목회자 이동이 잘 이루어져서 현재 교회가 원하고 교회가 원하는데 이동이 정체에 대해서 힘들고 어려운 교회가 거의 없음을 여러분께 보고드릴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물론이 일을 위해서는 많은 회의 합회장님들과 교회 지도자들께서 협회에 연락을 취해 오시고 함께 하는 일들을 통해서이 일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잠시 협회의 재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이 협회의 재정도 그 어느 회기보다도 재정이 튼튼해져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 이유는 각 교회에서 협회로 보내는 협회비가 좀 늘었고요. 또한 펀드에이징이 꾸준히 잘 이루어져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협회를 맡게 될 때에 협회 전체 재정이 한 17, 8만 불 정도 됐는데이 자금은 협회장 1년 봉급하고 출장비와 뭐 조금 교회 사역하는 그 사역비를 합치면 거의 탕진되는 수준이어서 저라도 협회의 제정을 돕자고 해서 제가 어떤 조그만 비난에도 불구하고 투잡을 뛰느라고 그래서 협회의 재정이 그 어느 때보다도 도 좋아서 지금은 협회 재정이 60만 불을 넘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내년부터는 작은 교회들에게 선교비 내지 전도비를 도와줄 수 있을 정도로 협회의 재정이 튼튼해졌음을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고 아마 교회 지남에 아마 연말이 되기 전에 공고가 나갈 것입니다. 특별히 현재 교회 출석이 30명 이하인 그런이 교회들이 특별히 전도나 선교를 위해서 특별히 자금이 필요할 때에 저희가 상담해 드리고 또 그 교회를 재정적으로 돕는 일을 위해서 이제 협회가 일을 시작할 수 있게 된 거 같습니다. 계속해서 많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시기를 아 부탁을 드립니다. 물론이 야영회를 위해서도 크지는 않지만은 협회가이 운영 자금을 보조해 드리고 있는데 제가 그냥 오지 않고 봉투 갖고 왔습니다. 제가이 야영위원회가 좋아하실 것 같아서 제가 학권 봉투가 두 갠데 하나는 제가 몸 담고 있는 기관들에서 가지고 왔는데 하나는 국가주 앞에서 갖고 왔고요. 또 하나는 협회에서이 갖고 왔는데 재무님 받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들의 내일을 위한 좋은 소식이 있어서 사진 두 장 가지고 나왔습니다. 여러분께서 보시는 사진은 지난주에 있었던 미주 한인 재림교인 경제인 연합회가 주최한 최고 경영 지도자 과정 졸업식 사진입니다. 우리가 사는 미주의 한인 재림 교인들로이 구성된 경제인 연합회가 조직이 되었습니다. 지카바라고 불류는데 미주에서 성공적인 재림 기업인들의 모임이 없던 차에 남과주에 계시는 한 평지신도 지도자 장로님과 협회가 함께 고민하고 토위한 끝에 한인 재림 경제인 연합회가 드디어 조직되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분들의 성공적인 사업 노하우를 미주에 있는 우리 교들과 함께 나누고 좋은 사업 정보도 나누면서 사실은 긍극적으로는 교회들과 교훈님들께 선한 감화와 영향력을 끼쳐서 하나님의 사업을 연합해서 그리고 열심히 해보자고 해서 조직된 기구입니다. 우리 미주 교회의 내일을 위해 정말 기대되고 바람직한 일이 아닐 수 없는데 아마 더 상세한 소식은 아마 한두 달 후에 교회 지남으로 아마 보고되지 않겠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교회 지남을 꼭 여러분 꼭 봐 주시고요. 특별히 교회 지남을 구독 안 하시는 분 계시면 꼭 교회 지남을 구독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 자, 그다음에이 사진은 바로 이틀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우리들의 오늘이고 우리들의 내일입니다. 우리 자녀들입니다.

팬데믹 때 잠시 멈췄던 청년 선교 운동인 카이 다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입취에 여지 없이 우리의 자녀들이 카염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내일이 밝지 않습니까?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서 물심 양면의 도움을 아끼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120여명의 우리의 그 주니어 하이 그다음에 하이스쿨 우리의 그이 자녀들이이 카의 활동에 참여했어요. 한 주일 동안 라세아라데아 교정에서 먹고 또 마시면서 그들의 장례를 그들의 미래를 어떻게 하면 하나님 앞에 헌신할까를 논의하면서 카염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데 학교가 기사를 충분히 제공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특별히 참여 못한 학생들이 부지기수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자녀들이 이런 아름다운 행사의 모임에 지금 가담하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이 지금까지는 이제 서부에서 계속됐지만은 내년부터는 저 운동이 동부에도 계속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근에 카염의 여러 가지 운영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미주 협회에서는 카염을 직접 인수해서 카염이 직접 우리 미주교회 협회가 직접 경영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특별히 미주교회 협회의 총무가 그 위원장이 되어서 특별히 이엔 목사님들과 함께 긴밀한 의사 소통을 하면서이 사역을 지금 끌어 나가고 있는데 여러분 많이 기도해 주시고 많이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이 아이들이 카얀 교를 받고 교회로 가면이 아이들을 결코 어린아이 취급하지 마시고이 아이들을 정말 작은 선교사로 인정해 주시고 교회에서도이 아이들이 리더십을 행사할 수 있는 그런 아름다운 계기가 꼭 주어질 수 있도록이 아이들에게 꼭 좋은 환경을 마련해 주셔서 정말 누가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얼마 있으면은 미주 교회가 뭐 미래가 없지 않느냐? 고령화되어 가고 그렇지만은 여러분이 아이들이 요즘 K 컬처의 영향으로 이중 언어를 무슨 일이 있어도 공부하려고 하고 있고 이중 언어를 해야 한다고 하는 그런 의식 속에 있기 때문에이 아이들이 잘하면 다 어떻게 되는 거예요? 우리 교회의 미래가 바로이 아이들인 것입니다.

그래서이 아이들을 위해서 여러분 기도 많이 해 주시고 또 여러분 많이 관심을 가져 주시게 되기를 특별히 부탁을 드립니다. 자, 이제 하나님의 말씀 보시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여호수아 3장 5절에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 기사를 행하시리라. 얼마나 희망적이고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말씀입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의 가슴을 놀라운 기사로 채우신다는 거예요. 우리 가운데 내일 행하시겠다는 것입니다.이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 광야 생활을 한 뒤에 약속의 땅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 반드시 건너야 할 우기로 법남하고 있는 요단강 앞에서 오늘 여호수아가 백성들에게 곤고한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한 후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서 커다란 물을 두 번 건넜습니다. 한 번은 홍해바다이고 두 번째는 요단강이었습니다.이 두 번의 도화의 역사는 모두 이틀에 걸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홍해바다는 모세가 바다위로 손을 내어밀자 하나님께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므로 그 다음날 아침 오늘로 말하면 바로 내일 아침이지요. 백성들이 발에 물 하나 묻히지 않고 바다를 건는 경험의 이야기인 것입니다. 반면에 요단강에 도하는 여호수아가 오늘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내일 너희의 가운데에 기사를 행하시리라고 말한 그다음날 요단강을 건너는 경험을 한 것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의 두 번의 도화의 경험을 생각할 때 오늘날 우리들의 신앙의 삶의 경험은이 두 번의 도화 가운데 어떤 경험이 우리의 경험에 가까운 것 같습니까? 홍해입니까? 아니면 요단강인 것 같습니까? 저는 요단강인 거 같아요.이 두 사실이 두 사건이 사실 물을 걷는다는 사실에 있어서는 같겠지만 사실 살펴보면 요단강 도아는 홍해 바다를 건널 때와는 아주 다른 양상을 띄고 있었음을 우리는 알게 됩니다. 홍해 바다를 건널 때에는 백성들이 한 일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하나님께서도 백성들에게 요구하신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저 모세가 지팡이를 들고 바다 위에 손을내어 밀었더니 홍해가 갈라져 백성들이 건는 것뿐이었습니다. 심지어 백성들은 홍해바다 앞에서 모세에게 뭐라고 하면서 대들리기까지 했습니까? 아니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우리를 이끌어내 우리를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고 하면서 실컷 비난까지 한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변화됨과는 상관없이 홍해바대를 가르시고 그들을 구원하셨어요. 하지만이 일이 쓴지 40년이 지난 지금 같은 물 앞에서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를 통해 홍해 바다를 건널 때와는 다른 요구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무엇을 요구하고 계십니까? 스스로 성결케 하라는 것입니다. 내일 하나님께서 기사를 행하셔서 요단강을 건너게 하실 텐데 그러기 위해서 백성들은 오늘 성결케 되는 경험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여호수아의 인도로 성결케 되는 경험을 하자 결국은 요단강 물은 멈췄고 그들은 요단강을 걸로는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을 그들이 신히 경험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는 가나안 정복이 드디어 시작된 것입니다.

여러분, 내일은 우리에게 어떤 시간입니까? 여호수아가 백성들에게 말한 것처럼 여호와께서 우리 가운데 놀라운 기사를 행하실 시간입니까? 그러면 우리는 또한 우리 또한 그 기사를 목도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대로 우리도 우리 스스로를 충분히 성결케 하는 삶이나 시간을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까?여 여러분, 우리는 왜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하지 않는가 궁금해할 수 있어요. 하나님께서는 구약에는 역사하시고 신약에 역사하셨는데 왜 오늘날에는 역사하지 않는가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그러나 오늘이 하나님의 말씀은 도전하기를 너희가 하나님의 그 기사와 능력을 목도할만큼 너희의 삶을 성결하게 하였느냐라고 우리에게 질문하실 때 우리는 어떤 대답을 하겠습니까? 여러분 로버트레이 맥체이라는 사람이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생활의 모든 면에서 성결을 배우라. 그대가 전적으로 쓰일지에 대한 여부가 여기에 달려 있다. 만일 사단이 당신을 칭찬과 육체의 쾌락 그리고 좋은 음식을 탐하는 사람으로 만들었다면 그는 이미 당신의 삶을 망친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을 기도에 전념하도록 하라. 말씀을 상고하고 하나님으로부터 그대의 말과 생각을 받도록 하라. 루터는 그에게 가장 귀중한 세 시간을 기도에 전념하였다라고 말씀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모두 내일을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어떤 분은 내일을 생각하면 가슴이 un니다. 아직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이 베푸실 기사와 은혜를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또 어떤 분은 내일을 생각할 때 깊은 한숨부터 나오는 분이 계실 거예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염려가 있고 홀로 견디는 눈물이 있고 하나님 앞에조차 참아 다 꺼내지 꺼내지 못한 무거운 침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건강의 문제, 자녀의 문제, 생업의 문제, 교회의 문제, 관계의 문제 때문에 내일이 어떻게 될까 하는 염려로 밤잠을 빼앗기는 분들이 여러분 계실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사람은 자꾸 계산하고 준비하고 붙들 수 있는 것을 붙들어 보려고 합니다. 물론 준비는 중요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모든 준비가 우리의 마음의 평안을 보장해 주지 못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다 경험해서 아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왜냐면 내일은 우리의 손 안에 있는 시간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손 안에 있는 시간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이라는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아야 할 만 깨달아야 하겠어요. 오늘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내일이 결정되기 마련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는 러시아의 작가 토스토에프스키는 1849년 28살 때에 사회주의 혁명 단체에 가입했다는 죄명으로 사용을 당하게 됩니다. 영화 50도나 되는 추운 겨울날 그는 형장에 형장으로 끌려갔어요. 세 사람이 기둥에 묶였는데 그는 그 가운데에 있었어요. 그에게는 최후에 5분이 남아 있었습니다. 28년간을 살아왔지만 단 5분이 이렇게 금덩이 같이 생각되어지기는 처음이었어요.이 5분을 어떻게 썼을까요? 형장에 끌려온 사람들에게 마지막 유원을 한 마디씩 하는데 2분을 쓰고 오늘까지 살아온 생활을 정리해 보는데 2분 나머지 1분은 대지를 그리고 자연을 한번 둘러보는데 쓰자. 그는 이렇게 생각하면서 눈물이 고인 눈으로 격태 묶여 있는 두 사람에게 최후의 인사를 했고 그리고 잠깐 가족을 생각하고 나니 벌써 2분이 지나버렸어요. 이제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데 문뚝 3분 후에 나는 어디로 갈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눈앞이 캄캄해지고 아찔해졌습니다.

28년간이라는 세월을 한 순간 한 순간 아껴쓰지 못한 것이 무척 후회가 되었어요. 이제 다시 한번 살 수만 있다면 순간마다 가볍게 쓰련만 하고 내렸지만 가슴만 아파올 뿐이었습니다. 그 순간 장하는 금속성 소리가 철커덕하고 났고 이와 동시에 견딜 수 없는 죽음의 공포가 없습해어요. 내 생명이 이렇게 끝나 버리다니 하고 있을 때 드라마 같은 극정의 사건이 벌어졌어요. 한 병사가 멀리서부터 신손수건을 흔들면서 황제의 특사령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보스 예프스끼는 그곳에서 불려나 시베리아에서 4년간 유형 생활을 하다가 5년 동안 중앙아시아에서 사병으로 근무하고 1859년에 모스크바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그는 사형의 순간에 느꼈던 시간의 고기함을 평생 잊을 수가 없었고 그 후에 영혼의 문제에 심취해서 그의 소설 속에는 언제나 신앙적 최후의 승리가 나타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시베리아 유배 생활에서 속방된 직구 토스토에프스키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자기의 신앙을 한 편지 속에서 이렇게 털어 놓았습니다.

구세조와 같이 그렇게도 아름답고 심오하며 동경심에 가득차고 여성적이면서도 또 남성다운 명까지 같은 완전한 분이라고 없다. 정말 투심마저 느끼는 그런 사랑을 품고 나는 말하거니와 그와 그와 같이 완전한 분은 절대로 없으며 또한 있을 수도 없다는 것이다. 좀 더 얘기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어느 누구든간에 나더로 그리스도는 진리의 실천자가 아니고 실제에 있어서 진리란 그리스도의 손이 미치지 않는 곳에 있다는 거를 증명까지 해 준다고 하더라도 나는 서슴 그 진리를 버리고 그리스도 편에 들어갈 것이다. 나는 그리스도가 없는 상태하의 인간을 상상도 할 수 없다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번 야영의 주제가 내일을 위한 오늘이라는 것은 참으로 의미가 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내일을 바꾸시기 전에 먼저 우리의 오늘을 만지십니다. 무너진 마음을 일으키시고 식어버린 기도를 다시 살리시고 흔들리는 믿음을 다시 붙드심으로 내일을 준비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미래를 한꺼번에 보여 주시기보다 오늘 믿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내딛게 하심으로 내 일을 열어가십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에게 더 중요한 질문은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까가 아닙니다. 오늘 나는 누구의 선을 붙들고 있는가? 오늘 나를 오늘 나는 누구를 신뢰하며 살고 있는가? 하는 질문인 것입니다. 어쩌면 하나님은이 시간 우리에게 내일의 모든 납을 주시기보다는 오늘 주님만 꼭 붙들라고 말씀하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잠언 3장 5절에서 6절 말씀은요. 이렇게 말씀합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라. 내 명철를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내 길을 지도하시리라.이 이 짧은 말씀 안에는 인생의 길을 바르게 걷는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은 우리의 내일을 위해 오늘 전심으로 신뢰받기를 원하시고 인정받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오늘 우리가 그분을 신뢰하고 우리의 인생을 그분께 걸기를 소망하고 계십니다. 제가 여러 예전에 한국을 방문하면서 제주도에 잠깐 들는 적이 있는데 한 길거리에서 다음과 같은 플레카드가 눈에 들어왔어요.

뭐라고요? 국밥의 인생을 걸었다. 참 재미나는 계시판이라고 생각해서 사진을 찍고 가는데 조금 더가 보니깐이 간판의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맛있는 집, 멋있는 집, 유퉁의 국밥집이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이 모습을 보면서 두 가지를 생각하게 되었는데 첫 번째는 칭찬의 마음이 들었어요. 인생을 걸 정도로 정결적으로 온심을 다해 장사하는 그 사장의 철학이 부러웠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요 안타까움이었는데 국밥이 무엇이길래 과연 국밥의 인생을 걸 정도로 같이 있는 국밥인가? 인생을 걸만큼 국밥은 과연 의미인 것인가? 그러면 사람들이 저 사람이 맞는 국밥을 잘 안 사 먹게 되면 저 사람의 삶은 어떻게 되는가를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서울의 청제천을 따라 걷다 보면 광교가 나오는데 그 근처를 지나는데 한 광고가 또 눈에 들어온 것입니다. 칼국수 한 그릇에 청춘을 걸었다. 참 한국 사람들은 뭘 걸기도 잘하는 거는 거 같아요. 칼국수딥을 경영하는 한 젊은 사장의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세상 사람들 참 대단하지 않습니까? 국밥 한 그릇에 칼국수 한 그릇에 인생과 청춘을 거는데 여러분 우리는 어디에 우리의 삶을 걸어야 합니까? 어디에 우리는 우리의 삶을 걸고 있다고 과감하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 제가 재미나게 하는 이야기지만 코카콜라 사장이 코카콜라를 전 세계 유명한 브랜드로 만들고 나서는 한 기자가 물었답니다. 사장님, 코카콜라를 이렇게 성공적으로 만든 비결이 무엇입니까라고 이야기하니까는 뭐라고 대답했다 그래요? 내 몸속에 흐르는 것은 피가 아니라 코카콜라다라고 대답했답니다. 그 정도 열정이 있으니까는 코카콜라가 그만큼 성공한 거 아니겠습니까? 미국을 싫어하는 그 모슬렘 국가에도 미태사는 없어도 뭐는 있어요? 코카콜라 간파는 수도 없이 많은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 우리는 무엇에 우리의 삶을 걸어야 합니까? 무 무엇에 우리의 삶을 걸고 있으니까 우리는 오늘이 자리에 와 앉아 있는 것입니까?

사람들은 나름대로 중요하다고 하는 것에 그리고 재미있는 것에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그리고 유익하고 이익이 되는 일에 자신을 바치기도 하고 인생을 걸기도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디에다 우리의 삶을 바쳐야 합니까? 내일이라고 하는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에 우리는 오늘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어떤 일에 우리의 삶을 드려야 합니까? 저는 야영애를 시작하는이 시간에 딱 두 가지를 여러분께 도전의 말씀으로 드리기를 원합니다. 그것은 첫째 우리의 품성을 그리스도의 품성과 비교하여 그분의 품성을 닮아가는 일에 오늘이라고 하는 성실한 시간을 드렸으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기를 원합니다.이 말씀은요. 여호수아가 요단강 앞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너희는 스스로를 성결케라고 하신 말씀과 일맥 상통하는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내일 우리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위대한 기사를 보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오늘이라는이 시간에 부지런히 주님을 닮아가려는 성결된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선지자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 우리의 비천한 몸은 변화되어 그분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이 될 것이다. 그러나 비천한 품성은 그때 거룩하게 되지 않을 것이다. 품성의 변화는 내일 그분께서 오시기 전에 오늘 이루어져야 한다. 우리의 본성은 순결하고 거룩해야 하며 그분께서 우리의 영혼 속에 반사된 당신의 형상을 기쁨으로 보실 수 있도록 우리는 오늘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물교원 332쪽에도 동일한 말씀하셨어요. 뭐라고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의 형상대로 꼴지어진 품성은 우리가이 세상에서 내세로 가져갈 수 있는 유일한 재물이다.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교훈을 따라 사는 자들은 모든 신령한 학식을 하늘 집으로 가져가게 될 것이다. 그리고 하늘에 가서도 우리는 계속 진보하게 된다. 그러므로 현세에서 우리의 품성을 개발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여러분, 물론 그리스도의 품성을 드러내는 일이 한 순간에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이라고 하는 시간은 우리에게 언제나 주어지는 시간 아닙니까? 그래서 오늘이라고 하는이 시간에 내일 오실 주님을 위해서 주님 닮은 연습을 정말 열심히 했으면 좋겠어요.

연습하지 않고 훈련하지 않으면 우리가 혹시 주님 닮은 듯하나 참니가 가사처럼 우리의 마음은 아직도 추하기 때문에 주님 오시는 날 부끄러움을 금치 못할 일이 일어날지도 모를 일 아니겠습니까? 여러분이 단어를 여러분 아십니까? face the 뮤 music이라고 하는이 영어 단어인데 지격하면 음악을 직면하다라는 단어예요. 근데 본래의 의미는 결과를 감당하다라고 하는 의미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이 어떻게 생겼냐면은 여러 해전에 한 사람이 영극 왕립 오케스트라에서 연주하고 싶어 했어요. 하지만이 사람은 아무 악기도 연주하지 못하는 사람이었어요. 근데 그는 무지무지한 부자였고 영향력이 대단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수상과 방법을 가지 않고 오케스트라에 들어가서는 왕 앞에서 연주하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연주하기보다는 연주하는 척한 것이지요. 지휘자가 압력에 못 이겨서 허락한 다음에이 사람을 오케스트라 두 번째 열에 세웠습니다. 아무런 악보도 읽지 못하는 사람이었지만 그 사람에게 플루트가 주어졌어요. 음악회가 시작되자 그 사람은 그의 악기를 쳐들거는 진짜 연주하는 사람처럼 손가락을 움직였고 입모양도 연주하는 사람의 흉내를 냈습니다. 이런 기만이 2년 동안 지속된 것입니다. 근데 하루는 새비 새 지위자가 오케스트라를 맡게 되었는데 그는 모든 연주자들이 얼마나 잘 연주하는지 보기 위해서 모든 단원들은 개인적으로 오디션을 볼 것이라고 광고했습니다.

새로운 지위자의 표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연주자들을 곤란해어서 뽑아내기 위해서였던 것입니다. 한 사람씩 한 사람씩 연주자들은 지위자 앞에서 연주를 했어요. 드디어 그의 차례가 오자 걱정으로 가득찬이 가짜 플루주자는 아프다고 핑계를 댔던 것입니다. 하지만 의사가 그 사람을 진단해 보니 전혀 문제가 없다고 진단하자 지휘자는 그 사람에게 속히 와서 그의 연주를 보이라고 요구했던 것입니다. 부끄럽고 창피하게도이 가짜 윤주자는 자신은 가짜였다고 고백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날이 바로 그가 음악을 대면화 했던 페이스더 뮤직 해야 했던 날이었던 것입니다. 주님 오실 때 우리의 품성이 바로 이런 것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짜가 드러날 때가 결국 있다는 말씀입니다. 존경하는 성도 여러분, 마지막 시대의 준비는 사건을 아는 것만이 아닙니다. 짐승의 표가 무엇인지 환난이 언제 올 것인지를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준비가 있습니다. 그것은 오늘 우리의 품성이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입니다.

품성의 변화는 내일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전에 오늘 이루어져야 하는 그것입니다. 몸의 변화는 재림의 순간에 일어나지만 품성의 변화는 오늘 순종과 기도와 성령의 역사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품성은 꾸민다하고 꾸며지는 것이 아님을 우리는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언젠가는 본색이 드러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불란서 혁명 잘 아시지요?이 이 불란서 형은 기족들에게 있어서는 참으로 힘든 사건이었어요. 여러 해 동안에 불란소에서 돈과 힘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은 평민들을 무시하고 모욕하고 강압적으로 고통당하고 굶지게 하였습니다. 반면에 귀족과 같은 사람들은 사치스러운 삶을 영의했어요. 드디어 불란서 혁명이 터졌고 되갚아주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사람들의 복수를 위한 방법으로 교수대가 선택되었습니다. 란서 혁명 당시 많은 귀족들이 스스로를 평민으로 가장에서는 들키지 않게 그 나라를 빠져나가 교수용을 면하려고 시도했던 것입니다.

그런데요. 그중에 한 사람이었던 콩도르세라고 하는이 후작이 있었는데이 후작이 농부에 남노한 옷을 입고서는 국경 근처를 빠져나가기 위해서 시도했습니다. 그의 생각은 진짜 농부들로 꽉 찬에 도착할 때까지는 잘 진행되는 듯했어요.이 변장한 기종은 그 여관으로 들어가서는 테이블에 앉아서는 너무 배가 고파서 음식을 주문했는데 계란 12개로 만드는 오물렛을 주문했는데 그것이 문제였던 것입니다. 그런 사치스러운 음식을 결코 먹을 수 없었던 사람들 앞에서 그의 그런 음식을 주문한 것이 문제였던 것입니다. 그래서이 귀적은 그 한 번의 실수로 결국 교수용 틀로 끌려갈 수밖에 없었던 사건이 불란서 혁명시에 일어난 것입니다. 우리가 아닌 것을 흉내내는 것은 참으로 쉬운 일이 아닙니다. 조만간 진실이 드러나게 마련인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위해서 품성을 도와야 하는 일이 필요한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인 것입니다. 주님께서 사도 베드로의 입을 비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이로서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종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의 믿음의 덕을 덕의 지식을 지식의 절제를 절제의 인내를 인내의 경건을 경건의 형제를 형제의 사랑을 공급하라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적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이같이 하면 이같이 하면 우리 주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이렇게 우리가 훈련하고 도한 그리스도의 우리에게 이루어질 때에 우리가 마지막으로 해야 할 일은 나아가 증거하는 일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대로 품성 건설과 전도는 내일 오실 그리스도의 재림을 위하여 준비하는 오늘의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일 아니겠습니까? 품성 변화가 이루어지지 아니하면 전도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결코 이루어질 수 없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변화되지 못한 우리의 품성이 사람들로 하여금 온전히 복음을 접하지 못하도록 가로막는 거침돌이 되는 것입니다. 어렵게 전도해서 교회를 나오게 하면 뭐 합니까? 품성이 변화되지 못한 누군가 의해 상처받고 다시 교회 밖으로 내 쫓는 일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임스 디 멜로이라고 하는 사람이 쓴는 이런 고백을 기록해 놓았어요. 젊었을 때 나는 혁명가였다. 그래서 하나님께 드리는 나의 기도는 항상 이런 것이었다. 주여 세상을 뒤엎을 힘을 주옵소서. 세상을 한번 바꿔 놓아야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 힘을 주십시오. 시간이 흘러 중년에 이은 나는 내 인생의 절반이 덫없이 흘러갔음을 깨닫고 기도를 바꾸었다. 주여 나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변화시킬 힘을 주옵소서. 세상이 아니라 다만 나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그 후도 나이가 들자 이렇게 기도했다. 나의 가족들과 친구들과 내가 만족해야 되겠나이다. 그럴 수 있는 힘을 주십시오. 그러나 나 자신이 늙고 앞으로 얼마 안 남은 여생을 헤아리는 지금에 와서야 나는 나의 우둔함을 깨달았다. 이렇게 어리석은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하고나 자신을 꾸짖는다. 그리고 이렇게 기도한다. 주여 저희에게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이제는 오직 하나 나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이제야 나는 깨달았다. 나의 기도가 진작게 이러했더라면 나의 일생은 헛되 헛되지 않았을 것이다. 적어도 지금 같은 이런 생을 살지는 않았을 것이다라는 말입니다. 여러분 우리의 삶이 나그네 인생길이라고 말합니까? 히브리서 11장 13절에도 보면 믿음으로 살다가 믿음 안에서 잠든 모든 우리의 믿음의 선배들을 가르쳐 뭐라고 일컬었어요? 나그네라고 일컬었습니다. 어디를 향하여 가는 나그네이라고요? 더 나은 보양을 본양을 향하여 가는 나그네라고요. 세상을 여행하는 사람 세상을 여행하며 사는 모든 사람들은 두 부류로 나누어지죠. 첫째는 나그네요. 둘째는 떠도르입니다. 첫 번째 사람 나그네는 여행자요. 두 번째 사람은 박랑자입니다. 그러면 여행자와 방랑자의 차이는 어디에 있습니까? 그것은 목적지가 있고 업고의 차이인 것입니다. 성경에서 우리대로 뭐라고 했지요? 나그네라고 했어요. 어디 가는 나그네라고요? 더 난 보양을 찾아가는 나그네라고요.

그러면 우리의 본양 나그네 같은 살 나그네 길은 언제 끝나게 됩니까? 예수님 재림하시면요. 그래서 우리를 재림 나그네라고 읽컫는 것입니다. 여러분, 재림 나그네에게는 더 나은 분양으로 여행하는 동안에 두 가지 정신에 사로잡힙니다. 그것은 첫째 더 나은 본양에 들어가기 위하여 즉 재림을 준비하는 동안에 품성 변화를 입는 것이고 둘째는이 재림을 선포하며 사는 것 즉 복음을 전하며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두 가지 두 가지가 바로 재림 나그네의 정신인 것입니다. 품성 변화와 복음 전도입니다. 근데 놀랍게도이 두 가지는 떨어질려야 떨어질 수 없는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죄한 천사들을 통하여 당신의 진리를 선포할 수 있으시나 이것은 그분의 계획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결점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당신의 계획을 수행하는 도구로 삼으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도움 없이도 죄인을 구원하 구원하시는 당신의 목적을 이루실 수 있으셨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품성과 같은 품성을 개발시키기 위해서 우리는 그의 사업을 분담해야 한다라고 그리스도인 선교봉사에 말씀하셨어요. 하나님께서는 계시 가운데서 화부인에게 마지막 시대에 있게 될 하나님의 백성들이 어떻게 그분의 제 이름을 위하여 준비할 것인지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계시를 보여 주셨어요. 모든 그리스도인이 그의 형제에게서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의 형주상을 보았다. 한 가지 관심사만이 편만하였다. 한 가지의 특출한 주제가 모든 다른 문제들을 삼켜 버렸다. 신자들의 유일한 부분은 그리스도와 같은 품성을 나타내는 것. 품성 변화지요. 이것과 주의 나라의 확장을 위하여 일하는 것 복음 전도이었다. 이렇게 교회에 보내는 권면이 이야기하고 있어요. 여러분 우리의 품성 변화는 절대적으로 중요합니까? 우리가 하늘나라에 가지고 갈 것은 무엇이라고요? 오직 품성 하나뿐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우리는 우리가 가진 건 모든 것을 다들여서 품성 개발과 변화에 애어야 된다고 이야기했어요. 그리고 여러분 그리스도인이 선교 봉사에 보면은이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고소하기를 당신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재산을 모든 재물을 당신의 그리스도인 품성을 도해할 수 있는 그 목적으로 그 재물을 쓰라고 하는 그 말씀을 하셨어요.

어떤 모양으로서든지 우리의 품성이 변화될 수 있는 그 방법으로 우리의 재물은 사용돼야 된다라고 그렇게 말씀했던 것입니다. 존경하는 성도 여러분, 그렇게 한 후에 우리가 우리의 품성이 변화됐을 때에 증거하고 전도하는 일은 성공적일 것이고 우리가 그렇게 전하는 전도는 그렇게 이루는 선교는 그 영향력이 엄청나게 엄청나게 널리 미치게 될 것을 주님께서는 알고 계십니다. 여러분 저는 말씀을 마치면서 한 여호와 말씀을 말씀드리고 말씀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플레밍이라고 이름하는 스카트랜드 한 가난한 농부가 하루는 밭에서 일하고 있었어요. 그때 가까운 늪에서 비명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즉시 그는 그의 연장을 내려놓고는 비명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달려갔습니다. 근데 그곳에 도착해 보니 한 소년이 깊은 진흙에서 벗어나려고 묻어내를 쓰고 있었는데 그 일이 쉽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러자이 플래밍 농부는 그 늪에 서서는 가까으로 그 소년을 붙잡아 그거 아니었으면 서서히 늪에 빠져들어 죽게 되었을지도 뭐를 그 소년을 구한 것입니다. 그다음날 아주 고급스러운 마차가 플레밍이 사는 그 작고 허름한 농부집 앞에 멈춰섰던 것입니다.

우아하고 고급스럽게 차려입은 한 귀족이 그 마차에서 내려서는 자신은 그 플 플래밍 농부가 구한 그 소년의 아버지라고 소개했던 것입니다. 그리고는 그 신사가 말하기를 당신이 나의 아들의 생명을 구한 것에 보답하고 싶습니다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 말에 블레밍은 대답하기를 아닙니다. 저는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보답할 필요는 없습니다.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입니다라고 대답한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같으면은요. 우리 것이 가난하게 우리가 농부의 삶을 살고 있었다고 할 것 같으면 이게 웬 떡이냐? 한번 횡지할 일이다. 나는 이제 농부의 삶을 청산하고 나도 좀 보란듯이 멋있게 한번 살아보겠다라고 해 가지고는 불을 거질 수도 있었겠지만은 그러나이 농부는 그걸 다 뿌리쳤어요. 아닙니다. 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내가 할 일만 했을 뿐입니다라고 대답한 것입니다. 바로 그때 한 소년이 그 농부의 집문 앞에서 나왔어요. 그자 그 플래밍 그 집에서 나온 그 한 소년을 바라본 그 귀족은이 소년이 당신 아들입니까 하고 신사가 묻자 농부는 대답하기를 그렇습니다라고 대답한 것입니다.

그러자 그 신사는 말하기를 그러면 한 가지 제안이 있습니다. 제가 당신 아들을 데리고 가서 그에게 좋은 교육을 시켜 드리겠습니다. 만일이 소년이 아버지를 닮았다면 아버지를 닮았다면 그는 후에 당신이 자람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리스도인 청년으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이었어요. 그의 아들을 위해서 제대로 교육하려면 비싼 교육비가 필요할 것을 한이 농부는 너무나도 미안한 마음이었지만은 기꺼운 마음으로 그 제안을 받아들이려고 했어요. 그러는 동안에 그의 아드는 런던에 있는 샌메리 병원에 있는 의대를 졸업해서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알렉산더 플래밍경이 된 것입니다.이 사람이 누구입니까, 여러분? 알렉산더 플래밍. 최초로 페니실린을 발견한 유명한 사람 아닙니까? 하지만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몇 년 후에이 신사의 아들이 폐렴에 결려서 심하게 아프게 되는데 그의 생명을이 페니실린이 살린 것입니다. 그리고이 신사의 이름은 롯 랜돌프 처칠. 그리고 그의 아들의 이름은 윈스턴이었던 것입니다.

누구입니까? 예. 2차 세계대전에서 영국을 구하고 연합군을 구한 위대한 정치인 윈스턴 처칠경이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변화된 마음으로 선한 마음으로 베푼 선행과 전도의 영향력은 우리의 상상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결과를 낳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방법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우리가 참여하는이 서부 야용에는 내일이라는 시간을 위해서 오늘 우리가 무엇을 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게 하는 그리고 도전하는 아름다운 시간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모쪼록 경선되게 매 시간 매 시간 준비된 영성 있는 강사님들의 강의와 잘 준비된 야영의 유익한 시간들을 통해서 은혜를 많이 받으시고 주님과 또한 동료 믿음의 식구들과 행복한 교재를 이루시는 아름다운 야영에 그리고 넘어지지 아니하시는 다치지 아니하시는 그런 야영회가 되셔서 행복하고 아름다운 한 주일 꿈과 같은 한 주일을 주님과 동행하시면서 또 사랑하는 성도님들 친구분들과 동행 동행하시면서 걸으시는 아름다운 한 주일의 여정이 되시기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리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서부 지역 재림 성도들을 이렇게 한 자리로 불러 모아 주시오니 감사합니다.이 저녁 주의 종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오니 감사합니다. 오늘의 품성이 내일의 운명을 결정함을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의 작은 순종이 내일의 귀한 축복임을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한 주간 진행될이 귀한 말씀의 집회를 통해 세우신 강사님들이 말씀하실 때 성령 하나님의 감동 감화하심이 우리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시고 그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이 변화되므로 내일을 온전히 준비할 줄 아는 마지막 백성 삼아 주시옵소서. 이 야영애를 위해 열심히 수고를 아끼지 않고 준비한 귀한 종들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의 수고를 기억하심에 한 주간 잘 진행하고 운영할 때 주님께서 지치지 않을 수 있는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시고 주님의 칭찬의 음성을 마음 깊이 새기는 아름다운 한 주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이 이 자리에 참석한 우리 믿음의 성도들 말씀을 갈급함으로이 자리에 왔습니다. 주님 우리에게 말씀하시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귀한 한 주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예. 여러분들에게 아까 강사분들만 소개를 해 드렸는데요. 식당에서 봉사하는 분들께서 세시간에 맞춰 오시기 어려우셔서 오랜턴 시간에 우리 어 임원진들과 봉사자들 여러분들에게 잠시 소개를 좀 해 드리려고 합니다. 예. 아, 먼저요. 우리 제43회 서부야의 위원장을 맡으신 우리 김상 목사님 소개합니다. [콧방귀] 그리고 저는 총을 맡은 장기승입니다. 예. 예. 우리 재물을 맡으신 김기 목사님. 그다음에 우리 순서와 음악을 아 맡아서 수고하신 우리 김용 목사님. 그다음에 우리 또 의료를 위해서 특별히 수고하실 우리 리차드 우리 의사님. 음. 감사합니다. 예. 아, 그 외에 여러 우리 봉사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 뒤에 우리 미디어 봉사자들 저기 계십니다. 일어나 주십시오. 못 일어나십니다. 그다음에 우리 등록부 우리 전영웅 목사님 저 뒤에서 계십니다. 예. 다른 분들은 지금 등록되면에 못 오셨어요. 그다음에 차량 봉사하신 분들도 계시고 여러 순서를 마치신 분들이 계시고요.

그다음에 또 우리 일주일 동안 우리의 양식을 책임져 주시는 우리 아 식당 봉사자들 우리 먼저 책임자계신 박석규 목사님. 네. 감사합니다. 우리 팀장이신 서요성 집사님 어디 계십니까? 아 못 오셨어요. 네. 그다음에 우리 또 아 우리 조리 팀으로 제가 명단만 불러 드릴게요. 기억해 주십시오. 우리 김난 사모님, 김지현 집사님, 서경민 장로님, 이미경 집사님, 정선욱 사모님, 지희선 집사님, 하현 집사님, 허나오미 집사님 이상 아홉 분이 우리의 일주일 동안 식사를 책임져주어 주고 봉사하실 분들입니다. 박수 한번 쳐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제 이제 여러분들에게 중요한 안내를 좀 드리겠습니다.이 위닝홀은 24시간 엽문은 사용하시면 안 됩니다. 절대 엽문은 사용하지 마시고요. 이렇게 열려 있는 양쪽이 정문 이쪽이 정문이죠. 이쪽이 후문인가요? 고기만 사용하시고 양쪽 연무는 사용하지 마시고요. 그다음에 뉴트론에 계시는 우리 분들은요. 밤 10시 이후로는 절대로이 엽문을 사용하시면 안 됩니다. 우리 현재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서 특별히 학교에서 요구하는 사항입니다.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아 그다음에 우리가 우리 한국어권이 드리는 예배 장소를 저 큰 강당에서 여기 다니홀로 우리가 바꿨습니다. 자녀들이 이제 800명 1천명이 오기 때문에 그들이 더 큰 장소가 필요해요. 그래서 계속 이야기되던 일을 저희가 과감하게 저희가 결정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한 가지 불편한게 있는데 뭐냐면요. 화장실이 좀 불편해요. 양쪽 옆에 화장실이 있어요. 그래서 부탁드리기는요.이 위원에 계시는 분들은 여러분들의 숙소에 있는 그 화장실을 이용해 주시고 그다음에요 옆에 그래라프 허에 가시면은 어이 쪽문으로 들어가시면 화장실 두 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1층에 있는 공동 화장실은 여자분들이 사용하시고 2층에 있는 공동 화장실들은 남자분들이 사용하시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화장실 사용이 전보다 조금 불편할지라도 이해해 주시고 협조해 주셔서 우리 은혜로운 우리 야영이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콧방귀] 그다음에 등록실에서의 부탁입니다. 아 점심 휴식은 12시에서 2시까지 휴식이고요. 그다음에 저녁은 5시에서 7시까지 쉽니다. 그래서 등록실에 볼 일이 있으실 때 가실 때는 꼭 기억하셔서 업무 시간에만 좀가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아무 때나 가시면 쉬어야 되는 시간에 쉬지 못하고 식사를 못 하는 일들이 자꾸 일어나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아 시간에 맞춰서 등록실에 필요할 때는 찾아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요. 어, 등록 영수증은 여러분들에게 이메일로 발송이 됩니다. 그래서 어, 등록실에서 여러분들이 이메일 아, 영수증을 요청하셔도 이메일을 여러분들에게 아저지 영수증을 여러분들에게 끊어 드리지도 않아요. 왜냐면 일주일 동안 있으면서 변경되는 여러 가지 그 요금들이 추후 정산돼서 다 계산이 될 겁니다. 그래서 이메일로 여러분들에게 영수증이 발송되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중요한 것 여러분들 방에 있는 쓰레기들을 잘 치우셔야 돼요. 매일매일 그걸 잘 치우셔야 되는데요. 그걸 덤을 때 잘 버리셔야 되는데 제대로 하지 않으시면 그 방에 계신 분에게 학교에서 일괄적으로 150불씩 차지합니다. 기억해 주십시오. 그래서 우리가 각자가 다 예 쓰레기 쓰레기를 잘 버려야 되고요. 그다음에 체크아웃 하실 때에 반드시 체크아웃 하셔 등록실에 가서 체크아웃 하셔야 돼요. 안 하시면 여러분 다 크레카드로 하셨기 때문에 수요일 날 내가 만약에 체크하 다 하는데 체하다 그냥 나갔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일요일 날 체크된 된 것으로 해서 일주일 동안의 비용이 다 여러분들에게 청구될 것입니다. 그래서 기억하시고 반드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 버스를 타시는 분들은 안식일 저녁 8시에서 10시 사이에 체크아웃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면 버스가 일요일 날 일찍 가니까요. 네. 그리고 일요일 날 체크아웃 하시는 분들은 아침 8시에서 10시에 하시면 되겠습니다. 꼭 기억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어 이번에는 시권이 구전처럼 발행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에게 밴드 손목 밴드에 있는 그 QR코드가 있어요. 그 QR코드로 스캔하시고 식사를 하시는 거거든요. 어 그거는 어 차신 분들 샤워할 때도 그냥 차고하시면 됩니다. 괜찮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시면 되고 그다음에 또 어떤 분들은 폰에 받으신 분들이 있거든요. 그 폰으로 스캔해서 식사를 하셔도 됩니다. 그렇게 하면 시권 잃어버리는 그런 일들이 없을 겁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입니다.요 등록시 입구에 가시면 테이블이 하나 놓여 있고요. 구충제가 놓여 있습니다. 구충제가 필요하신 분들은 거기서 수령해 가실 수 있습니다. 지금 준비되어 있어요. 그래서 끝난 다음에 필요하신 분들은 가셔서 구축제를 수령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개회식 예, 덤스터에 갖다 버리시면 돼요. 쓰 여기통 바깥에 아니,요 바깥에 여기는요 바깥에 있고요. 매 예 덤스터가 매 홀마다 여러분 방에 쓰레기통이 다 있잖아요. 없는 분도 많이 계십니까? 아, 오케이.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관해서는 예. 어, 오케이. 학교에 요청을 해서 저희가 예. 예. 저희가 정시에 합니다. 정시에. 여기 순서에 보시면 새벽 기도 시간, 아침 1, 2 강의 그다음에 저녁 시간, 그다음에 오후 어 선교 보고 시간 다 정해져 있습니다. 그 정시에 저희가 아 준비 찬양을 합니다. 준비 찬양을 저희가 10분 이내로 짧게 하고 바로 시작하기 때문에 여러분들 늦게 오시면 아마 은혜로운 찬양을 미스하실 겁니다. 정시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또 더 질문 없으시죠? 예. 네.

마이크 상태. 예. 예. 예. 예. 요거는 미디오브가 계속해서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긴 시간 이렇게 인내하시고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마음 되시기 간절히 입니다. เ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