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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 아, 테스팅 하나. 뭘 뭘 안 켰나요? 왼쪽 걸 안 눌렀나? 아, 저거 됐는데. 어. 아, 몇 개? 이 참사랑 가진 자는이 노래를 딱 하는데 목사님 얼굴이 딱 보이는 거예요. 아, 저 얼굴이구나. 바꿔 주세요. 사랑 가진 자는 늘 기쁨 누 박심해서 또 이웃게 기쁨을 나눠주도다. 주님을 사랑이시오니 사랑이시오니 주님을 담대하소서. 삼사랑 가진 자는 늘 기쁨 누리고 또 이웃게 기쁨을 늘어주도다.이 노래를 하는데 딱 우리 목사님이 보이시는 거예요. 우리 저기 목사님이 청하면 어떻게 되더라? 박진영 목사님 빨리 일어나 보세요. 빨리 일어나 보세요.아서 뒤를 한번 보세요.이 목사님 딱 얼굴이이 노래에 같지 않아요? 참 사랑 가진 자는 늘 기쁨 누리고 또 이웃에게 기쁨을 늘어주도다. 주님을 사랑이시오니 주님을 담게 하소서. 참 사랑 가진 자는 늘 기쁨 누리고 너 이웃에게 기쁨을 내 나눠주도다. 죄악과 슬픔만이이 땅의 얘가 아까부터 넘어가질 않는 거예요.
아 됐다. 예. 오케이. 셋째악과 슬픈 말은이 땅에 살며 박치면서 늘 사랑하는 마으로 문 영혼 구하세 주님을 사랑이시오니 주님을 함께하소서. 참 사랑 가진 자는 늘 기쁨 누리고 더 이웃게 기쁨을 늘어주도다.이 세상 지나가고 새상 이르면 주님과 그의 사랑을 찬양하겠네. 주님을 사랑이시오니 주님을 함께하소서. 참 사랑 가진 자는 늘 기쁨 누리고 더 이웃의 기쁨을 내 나눠주도다. 아멘. 아멘. 할렐루야. 아멘. 저는 말입니다. 조상이 의사님은 오전 두 번째 강의 드리면서 와 어저께 그랬는데 남자분이 눈물을 흘리는게 저렇게 은혜스러울 수가 있을까 이랬는데이 의사님은 늘 이렇게 가리시대 이렇게 그죠? 이렇게 이렇게 그런데 그 사모님도 우리나라 최고의 산부인과 의사거든요. 거기 그 의사 두 분 부부 사이에서 지금 아기가 둘이 있는데 그 애들은 어떤 인물이 될까 궁금해요. 이번에 다 같이 오셨거든요. 천만 천사 찬미하고 모든 하늘 응답하며 기쁜 소리 들려오니 어디로다?
천국이로다. 천국이로다. 그 천국이 어딜까요? 여기 피유시 강당입니다. 아멘. 웃어 보세요. 왜 묻지 않고 계시? 제가 웃으라고 말씀드린 건데 웃어 보세요. 우리 장로님. 김종 씨 장로님 웃어 주세요. 미국에 사시는 분들은 주로 속으로 웃으세요. 어 전주 나갑니다. 이플레 아니 저 너무 높아. 아니야. 잠깐만요. 뒤 뒤 뒤. 셋 박면서 전만 천사 찬하고 모든 응답하며 기쁜 소리 들려오니 천국이로다. 천국에 왔다 천국에 왔다. 괴리웠던 천국에 왔어다. 천국에 살겠네. 영원 무궁토록 살겠네. 여자분들 할렐루야. 소리 을러 뜨거우며 노래로서 화답하니 천국이어로다. 다 같이 천국에 왔다 괴리왔던 천국에 왔다 천국에 살겠네. 영원 무궁토록 살겠네. 남자분들 눈물을 다시 없고 세상 여왔을 때 없고 찬미 찬미 영원 창미 천국이로다같이 천국에 왔다 리왔던 천국에 왔도다 천국의 내 살겠네. 영원 무궁토록 살겠네. 그리스도 무한 영광 햇빛보다 더욱 밝고 어린 양께 찬미하니 천국이어 천국에 왔다 천국에 왔다 그리웠던 천국에 왔어다 천국에 내 살겠네.
영원 누토록 내 살겠네. 아멘. [환호] 아니 왜 화로성을 나만 지르죠? 같이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영혼토록 천국에 산다 그러는데 별로 기쁘질 않으시네. 별로 좋지 않으세요? 다시 한번 할까요? 천국에 왔도다. 리왔던 천국에 왔다. 천국에 살겠네. 영원토록 살겠네. 우. 아, 이제 이제 좀 이제 좀 실감이 났어요. 아. 아유, 피아노가 빵빠라까지 올려주니까 너무 좋아요. 네. 우리 피아니스는 무슨 그냥 코드인지 다 알아서 그냥 쫙 나와서 저희가 너무 행복합니다. 하나 더 할 수 있죠? 예. 시간 됐습니다. 아, 됐습니까? 기도. 네. 기도하고 이 시간에는 주님의 말씀을 대만에서 전하고 계시는 권순범 선교사님의 사역 말씀 시간입니다. 언어와 문화와 기호 등 모든게 다른 곳에서 오직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사명을 위해 헌신하시는 목사님과 가족들에게 건강 허락하여 주시고 많은 어려움과 난관이 있을지라도 하나님 말씀을 전하며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만사 형통할 수 있도록 성령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단위신 권순범 목사님을 통해 그곳에서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말씀을 통해 은혜와 어려움과 필요함을 우리 모두가 느끼고 도움으로 참여하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모두 대만에서의 권선범 목사님의 사역에 기도드리며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 안녕하세요. 예. 잠시 저희 대만 화폐에서 만든 선교 영상 하나 보여 드리고 저희 간증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耶穌是一道心前各自一面出命每一天你先無世間到耶穌 基督愛是人向生命先生到一傳跟神經傳出師命與中相遇將吹 가여정하는 빛 나를 위한 관심이 為到快 受地心地表示真有擁有生 生氣將現隨生不安生經傳出師命於中相 將追向雷神真快王之光 중이나는 나는 시우자 好像即將追下雷神快萬之望 다녀한 나의 미량 안녕하세요. 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어, 이미 식사 전에 또 우리 조상익 선생님 또 간증을 통해서 우리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을 텐데요. 조금 졸린 시간이지만 우리 함께 또 우리 선교 간증을 함께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지난일 어, 대마에서 말씀을 마치고요. 바로 예, 마닐라로 비행기를 타고 가서 거기서 비행기를 갈아타고 이렇게 오니까 일요일이 새벽 2시에이 야영지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제가 지금 여기 있는데 뭐 시차 적응은 뭐 잘 때 자고 최대한 깨어 있을 때 깨어 있어서 시차 적응은 하고 있고요. 그런데 이제 참 감사한 곳이 방금 음악에서도 다 중국어로 나오죠. 글자도 중국어고 제가 있는 곳은 중국어를 쓰는 곳입니다. 그래서 제가 잘 못하지만 매주 최소 세 번의 설교를 중국어로 이렇게 말씀을 전하고 있는데 한국어로 이렇게 외국에 나와서 말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요. 어제 아마 우리 초봉길 선교사님도 한국어로 얘기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을 텐데 저도 오늘이 자리에서 제 모국어로 얘기할 수 있음에 다시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또 저를 이곳으로 인도해 주시고 함께이 시간 말씀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함께 이사야 49장 6절의 말씀을 구약 성경의 말씀 함께 읽어 보면 좋겠는데요. 함께 읽어 보실까요? 그가 시작 그가 가라사되 내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오히려 경한 이리라. 내가 또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우리 이사야서의 말씀은요. 예수님께서이 땅에 오시기 700여년 전에 기록된 책입니다. 근데 예수님께서 오시기 700여년 전에 이미이 성경절 안에 어떤 비전이 있어요? 땅끝이라는 단어 보이시죠? 우리가 항상 땅끝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사도행전의 말씀을 생각하는데 이미 사도행전의 말씀이이 이사야서의 말씀을 인용한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사야서 49장 6절에 이미 하나님의 구원의 비전은 이스라엘에만 속해 있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을 부르신 목적이 뭐였어요? 이방의 빛으로 삼아 구원을 베풀어서 어디까지요? 땅끝까지 이르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을 하나님께서 부르신 것을 믿으십니까? 저와 여러분을 무엇 때문에 부르셨어요? 이방의 빛으로 삼아 그 구원을 베풀어서 어디까지요? 땅끝까지 전하시고자 하시는 것이 우리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사야 19장의 말씀을 보면 애굽 또 아시리아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이 등장합니다.
특별 이사야 19장 23절에 보니까요. 그날에 애굽에서 아수르로 통하는 대로가 있어 아수르 사람은 애굽으로 가겠고 애굽 사람은 아수르로 갈 것이며 애굽 사람이 아수르 사람과 함께 경배하리라. 근데이 경배의 주체가 누군지 한번 다시 볼까요? 24절입니다. 그날에 이스라엘이 애굽과 아수르로 더불어 셋시 세계 중에 뭐가 된다고요? 복이 되리니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복을 주어 가라사되 나의 백성 애굽이여 나의 손으로 지은 아수루여 나의 산업 이스라엘이여 복이 있을지어다. 제가이 성경적으로 읽을 때 잘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왜냐하면이 남쪽으로는 어디예요? 애굽 이집트고요. 그 당시에 가장 북방에 바벨론이 등장하기 전에 가장 강력했던 나라가 어디예요? 아시리아예요. 쉽게 얘기하면 아시리아와 애굽은 항상 이스라엘을 괴롭히던 나라인데 하나님께서는이 세 나라를 가르쳐서 뭐라고 말씀하셨어요? 나의 백성 애굽이요. 나의 손으로 지은 아수루요. 나의 산업 이스라엘이에요.이 셋이 세 개 중에 복이 되겠고 함께 경배하겠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콧방귀] 잘 이해가 되지 않죠.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국가인데도 불기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 안에 애굽과 아수르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이사야 49장 6절의 말씀이 바로이 말씀입니다. 우리를 부르신 목적이 뭐예요? 이방의 빛을 삼아 구원을 베풀어서 어디까지요? 땅끝까지 이르게 하신다. 그런데이 성경절에 보니까 아, 너희들이 하고 있는 것은 아주 경한 일이다.이 경한 일이 뭐냐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직 그들의 번역만을 위해서 생각하면서 이스라엘 백성만을 구원하고자 하는 생각들로 가득했어요.이 구원을 어디에만 전하려고요? 유대인들에게만 전하려고 했던 것이죠. 그것은 아주 경한 일, 작은 일이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제는 내가 너를 부른 목적은이 작은 일을 하라고 부른 것이 아니라 이방의 빛을 삼아 구원을 베풀어서 어디까지요? 땅끝까지 이르게 하시겠다는 것이 바로 우리 하나님의 비전입니다. 근데이 비전은 예수님이 오시기 이미 700여년 전에이 이사야서에 기록되어 있는 비전입니다.
700여년 전에이 기록된이 비전을 유대인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잘 그 사명을 완수했나요? 잘 완수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그 오직 유대인들에게만 그 구원이 있다라고 생각한 것이죠.이 말씀이 사도행전 1장 8절에 다시금 땅 끝이라는 비전을 예수님께서 제차 강조하십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땅 끝까지 이르러 뭐 한다고요? 내 증인이 되리라. 저와 여러분의 임무는 증거하는 것입니다. 누구를 증거하는 거예요?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거예. 그 아까 이사야 49장 6절에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신다고 했는데 그 구원이란 말이 히브리어를 봤더니 예수와 곧 뭐예요? 예수님의 이름과 같아요. 우리가 땅 끝까지 전해야 될 것은 바로 누구예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곧 구원이시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증인이 되어야 하는데 바로이 유대인들이 성공하지 못한, 순종하지 못한 그 사명을 영적 이스라엘 백성인 우리가 이제는 완수해야 합니다.
복음의 능력이 결코 약한 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뭐예요? 바로 준비되지 않은 증인들인 것이죠. 우리가 항상이 전도와 선교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담 때문에 어쩌면 한 번도 누군가에게 복음을 전해보지 않으신 분들도 계실 줄 압니다. 복음이 약한 것이 아니고요. 우리가 아직 증거할 준비가 되지 않은 것이죠.이 이 복음의 능력에 대해서 사도행전 1장 8절에이 능력이란 단어는 어떤 어원이냐면 다이나마이트와 같아요. 폭발적인 능력을 갖고 있는데 문제는 뭐냐면이 안에 먼저 다 막힌 다음이 있어요.이 에베소서에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이 중간에 막힌 담을 하셨대요. 그 막힌 담이 뭐냐면 유대인들과 이방인 사이에 있었던 그 담이에요. 저와 여러분 마음속에 있는 편견이에요. 누군가에게 복음을 전하기 어려운 그 막힌 닮을 우리 예수님께서는 무너뜨리기 원하십니다.
그 이스라엘 백성들 유대인들 가운데 항상 갖고 있었던 마음이 뭐예요? 선민 의식이에요. 그 뿌리 깊은 선민 의식이 뭐냐면 나만 유대인들은 깨끗하고 이방인들은 뭐예요? 부정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던 거죠. 사도행전 10장으로가 보면요. 사도행전 10장의 말씀을 보니까 베드로의 이야기가 등장합니다.이 베드로는 어떤 사람이었어요?이 베드로는 예수님의 12 제자 중에서도 가장 열성적인 제자였습니다. 근데이 베드로가 사도행전 10장의 말씀을가 보니까 사도행전 10장에서 어떤 말씀이 있어요? 죄송합니다. 사도행전 10장에 가보니이 베드로가 12시에 육시라고 등장하죠.이 지금으로 얘기하면 정호에 12시에 기도하러 지붕에 올라갔어요. 옥상에서 기도를 하는데 너무 열심히 기도했던 거 같아요. 근데 그 기도 가운데 환상을 보게 됩니다. 근데 아마 기도하다 너무 열심히 기도해서 배가 고팠는지이 환상 속에서 하늘이 열리고 하늘에서 뭐가 내려와요? 큰 광주리가 내려오는데 그 광주리 안에 뭐가 있어요? 온갖 부정한 짐승이 있어요.
그리고 뭐라고 말씀하세요? 잡아먹으라고 말씀하세요. 몇 번이요? 세 번이네요. 그런데 결국 베드로는 어떻게 했어요? 주여할 수 없습니다라고 얘기했어요. 이것은 먹는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베드로에게이 환상을 통해서 그의 막힌 담을 허무시길 원하셨어요. 여러분이 잘 아시는 것처럼 사도행전 10장을 보면 베드로의 이야기로 시작하지 않고요. 1절부터 3절까지 누구의 이야기로 시작돼요? 고넬리오라는 사람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이탈리아 부대의 백부장 고넬료는 경건한 사람이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어요. 그가 평소에 구제하고 기도하는 일을 했다라고. 그전에 베드로는 간절함이 있었지만 그 간절함이 아직 고넬료를 볼 수 없는 간절함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마음속에 선민의 의식과 같은 막힌 담이 있었거든요. 근데 성령께서 환상을 통해서 그의 편견을 깨뜨리시고 이제는 누굴 보기를 원하세요? 주변에 있는 이방인들 가운데에도 고넬리와 같은 준비된 자들이 있음을 하나님께서 보길 원하셨어요. 그래서 베드로의 마음속에 담을 허무시고 복음을 전하신 것이죠.
여기 계신 여러분, 저와 여러분 속에는 마음에 어떤 다을 갖고 계십니까? 오늘 우리 주님께서 저와 여러분의 마음에 담을 허무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바로이 베드로의 이야기를 하면서 그전에 고넬리오의 이야기를 하시고이 기막힌 타이밍을 통해서 그전날에 기도하던 고넬류의 기도를 오후 3시에 하는 기도를 그다음날 정호에 베드로가 또 기도를 통해서 만나게 하시고 그 기막힌 타이밍에 고넬류의 사람들이 와서 베드로를 찾으면서 그렇게 얘기하시죠. 근데 성령께서 사도행전 10장 17절에 뭐라고 얘기하시냐면 의심하지 말고 뭐요? 가라. 함께 가라고 말씀하세요. 사도행적이선 이렇게 얘기합니다. 베드로가 배고파했던 것은 육신의 음식만이 아니었고 동포의 구원을 갈망했대요. 동포의 구원은 곧 뭐예요? 유대인들의 구원만을 갈망한 거죠. 계속해서 얘기합니다. 그러나 아직 제자들 중에 언제냐면요. 예수님께서 이미 승천하셨어요. 그러나 아직 제자들 중에 아무도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였다. 그들의 마음 가운데는 여전히 뭐예요?
무너진 장벽이 아직도 존재하여 그들의 노력은 누구에게만요? 유대인들에게만 국한되어 있었다라고 얘기합니다. 왜냐하면 베드로도 누구예요? 유대인이고 그 마음속에 마음 뿌리 깊이 박힌 그런 이방인에 대한 편견, 선민 의식을 갖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와 여러분 속에 오늘 마음속에 혹시 편견과 담이 있다면 우리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을 허물어 주시길 바랍니다. 바로 예수님께서이 땅에 오신 이유가 바로 그 중간에 막힌 담방인과 유대인들의 막힌 담을 허물기 위해서이 땅에 오셨어요. 그래서 구원을 베풀어서 어디까지요? 땅 끝까지 이르게 하셨고 오늘 저와 여러분이 그 구원에 포함된 것이죠. 베드로의이 굶주임과 그 기도 가운데 세 번의 거절이 있었는데 이방인은 구원받을 수 없었다는 뿌리깊은 선민 의식 가운데 성령께서는 사도행전 10장 19절에 뭐라고 말씀하세요? 의심치 말고 뭐라요? 함께 가라. 너 지금 환상 환상에 대해서 막 생각하고 있었어요. 도대체이 꿈은 뭐지? 도대체이 환상은 뭐지?
성령께서 얘기하 의심치 말고 지금 온 사람들과 함께 가라. 아, 제가이 자리에 지금서 있는데 이제 대만에 간지 11년 정도 됐습니다. 근데 저는 선교사로서 아주 부적합한 사람입니다. 베드로처럼 어쩌면이 마음속에 꽉 막힌 담이 있었어요. 저는 목사의 아들이고요. 교회 안에서 자라서 제가 저도 모르게 제 나이보다는 한 20년은 더 보수적이었던 사람이었 거 같습니다. 근데 2003년에 바닷가에서 침례식이 있었습니다. 당시 36대학교는요. 여름에는 낙단에서 겨울은 사슴의 동산에서 저희가 소그룹 수련회를 했는데 한 300명 정도가 참석하는 수련회였습니다. 여기 보시면이 사진에 여러분 보실 오른쪽에 두 번째 까만 옷을 입고 있는 청년이 접니다. 어 지금보다는 한 20km 덜 나갈 텐데요. 어, 여름 방학을 하고 수련회를 하는데 아침 6시였습니다. 아침 6시에 동해바다에서 침례식을 하는데 목사님이 키가 조금 작으시고 침례를 받는 학생이 키가 조금 커서 뭐 하러 들어갔냐면 파도막으로 들어갔어요. 근데 제가 제일 막내이 주체하는 책이 제일 막내다 보니까 선배님들이 들어가래요.
여러분 아침 6시에 여름이지만 동해바다에 들어가면 어떨까요? 어우 차갑죠? 그리고 어때요? 찝찝해요. 또 나와서 뭐예요? 다시 씻어야 되잖아요. 너무 들어가기 싫었는데 들어가라 하니까 어때요? 들어갔어요.이 감동적인 침례식이었습니다. 삼박사일의이 수련의 끝에 두 명이 침례를 결심하고 침례를 받았어요.이 감동적인 침례식 가운데 표정을 보시면 굉장히 심각하고 기분이 좋지 않아요. 왜냐면 들어가고 싶지 않았거든요. 근데 그 안에서 무슨 생각을 하게 되냐면 한 사람이 예수님을 믿고 침례를 받는데 어떻게 삼박일 만에 사람이 결심을 할 수 있어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거죠. 적어도 예수님 믿으려면 한 6개월은 목사님이랑 뭐 하고 성경 공부하고 그다음에 안식일도 열심히 나가고 심지어 뭐요? 10금도 드려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교회에서 잘한 제 마음속의 생각이었습니다.이 마음속에 바로 뭐요?이 큰이 있었어요. 감동적인 침례식인데 침례의 감동은 없고 아 나 끝나고 또 씻어야 되고 찝찝하고 뭐요? 어떻게 한 사람이 3박 4일 만에 한 사람이 침례 받을 수 있어요. 수련의 끝에.
근데이 친구가 간증을 해요. 아, 제가 이번 여름방학에 친구들이 동해바다로 놀러 가자. 그래서 왔더니 속았어요. 지네들끼리만 아는 노래를 막 부르고 자기네들끼리 막 찬송가 부르고 또 예수님 얘기하고 진짜 놀러 가는 줄 알고 왔는데 MD인 줄 알고 왔더니 뭐예요?이 이 기독교 집회인 거예요. 그런데 소그룹에서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소그룹의 친구들의 격려 속에서 삼박사일 가운데 뭐예요? 침례를 결심한 것입니다. 그리고 6년이 지나고 제 아내가 되었습니다. 어, 제가 저 바다 속에 있을 때는 아예 모르는 사람이었고요. 한 마디도 섞어 본 적이 없는 사람이었는데 제가이 사람과 결혼하게 됐어. 아, 이게 2009년에 제가 결혼했는데요. 어, 결혼 얘기를 잠깐 하자면 제가 지금 생각해 보면 어, 제가 나름 아버지 말을 잘 듣고 잘한 거 같습니다. 어, 원래는 2009년에 제가 이제 앤드스로 유학을 가게 되는데 요학을 가기 한 6개월 전에 아버지가 절 부르셨어요.
순범아, 너 여자 친구 있다는데 잠깐 볼 수 있어라고 했어요. 아버지, 왜요? 아, 같이 한번 좀 만나서 식사를 하자는 거예요. 제가 얘기했죠. 아직 저는 준비가 안 됐으니까 지금 이제 만난지 2년밖에 안 됐어요. 제가 엔드뉴스 갔다 오거든 대학원 마치면 결혼하면 좋을 거 아버지께서 아, 한번 보자는 거예요. 식사 자리를 했습니다. 식당에 들어갔는데 아버지 어머니가 먼저 와 계셨고 저희 집 사람이랑 제가 들어가는데 아버지가 딱 보시자마자 어때요? 어 날짜를 잡으라는 거예요. 어 저희 집사 혼자 신앙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아직 준비 저 아버지 저 26이에요. 대학원 갔다도 29이니까 그때 결혼해도 늦지 않아요. 근데 아버지께서 집사람의 키를 보신 거 같아요. 아 아버지가 키가 작으시니까 아 우리 집도 이제 유전자를 바꿀 수 있다라고 생각하셔서 예 키큰 사람을 보고 아 다 따지지 말고 결혼해서 같이 가라라고 얘기하셨어요. 그래서 2009년 6월에 저희가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결혼하고 앤드스로 왔어요. 그리고 4개월이 지났는데요.
한국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저희 장모님이 침례를 받으신다. 저희 아버지가 저희 장모님께 침례를 베푸셨어요. 이제 17년이 지나서 이제 한 지역 교회에 집사로 봉사하고 계십니다. 어 사도행전 16장 31절에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뭐예요? 너와 내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라고 말씀하셨어요. 전혀 환경이 다른 한 사람과 제가 결혼해서 한 앞에 5년은 참 많이 갈등도 있었고요. 부부 싸움도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지금은 함께 선교사로 와 있고요. 예. 이제는 딸들이 조금 자라서 지금 이제 첫째가 이제 고등학교에 올라가고 이제 중학생 이제 5학년 요렇게 새 딸들을 데리고 있습니다. 제가 결혼하고 사람이 바뀌었을까요? 완전히 다른 환경에서 자하다 보니까 어 너무 다른이 성장 환경과 생활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거든요. 그럼 전 바뀔 줄 알았는데 대학원을 졸업하고 처음 돌아와서 한국에서 일을 하게 된 곳이 원목실이었습니다.
저는 이미 변했다라고 생각했는데 사람 쉽게 안 변하죠. 제가 병원에서 근무하는데 400명의 환우분들이 이번에 계시는데 그중에 100분을 제가 맡았어요. 재활리학과 신경액과 신경과 소학과 그리고 뭐 정영액과 이분들이 저의 환자들이세요. 그래서 그분들을 만나서 함께 성경 공부하고 기도해 드리는게 저의 입문인데 제가 들어가면 그분들이 뭐 하셔요? 경계하세요. 보험 회사에서 왔나? 정장 입고 딱 들어가니까 보험 회사에서 혼자어. 그래서 제가 어제 제가 기도해 드릴까요라고 하면 뭐라 그러세요? 아 나 불자니까 기도하지 말라고. 그런데 언제 그분들이 바뀌시냐면요. 그분들이 제가 아침 7시 반에 지하 1층에 수술실에 내려가 있습니다. 왜냐면 처음에 수술 받으시는 분들을 위해서 기도해 드리거든요. 근데 그분들께서 조금 전까지 뭐예요? 아, 나 불자니까 기도하지 말라 그랬는데 수술실 앞두고 파랗게 질려 가지고 제 손 붙잡으면서 왜 기도해 달라 그러시는 거? 제가 이미 손잡고 기도해 드리려고 하면 손이 너무 차가우세요. 긴장하셔서.
그리고 제가 간절히 기도해 드리고 수술을 받고 다음에 병실에서 만나면 뭐라 그래요? 아유, 전도사. 내가 전도사 때문에 뭐예요? 수술 잘 받았어요. 그때부터는 뭐예요? 무장 해제예요. 그때부터는 예수님 소개할 수 있는 거예요. 제가 그렇게 해서 많은 분들을 만나기 시작하는데 어떤 한 분과 이제는 3, 4주간 이미 함께 성경 말씀을 나눴어요.이 선생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아멘. 아멘 하세요. 그리고 뭐예요? 믿습니다라고. 이미 이분은 마음속에 뭐예요? 준비가 되셨어요. 근데 여전히 준비가 안 된 건 또 누구예요? 저예요.이 3, 4주밖에 안 됐는데 내가 어떻게 이분을 침례를 드릴 수 있어? 적어도 뭐예요? 한 사람이 구원받으려면 6개월은 나랑 성경 공부하고 적어도 뭐요? 6개월은 안식일 출석하고 적어도 10금을 들여야 구원받을 수 있지 않을까? 그게 저의 생각이었어요. 그리고 나서 그다음날 제가 그 병실에 또 들어갔습니다. 어, 병실에 들어갔더니 선생님이 안 계세요.
그래서 제가 병동 스테이션에 가서 간호사 선생님께 여쭤봤죠. 제가 어제 만났던이 선생님 오늘 가족들이랑 외출하셨나요? 그랬더니 뭐라 그러시냐면 오늘 새벽에 돌아가셨대요. 아시는 것처럼 36설 병원 그 건물 제일 밑에 추모관이 있습니다. 어 제가 추모관에 앉아서 엉엉 울었어요. 너무 죄송하고 너무 미안했어요. 누구 때문에요? 죄책감 때문에. 이분 한 분은 이미 뭐예요? 다 준비되셨는데 제가 갖고 있었던 편견 때문에 심례를 베풀지 못한 그것 때문에 제가 그날 저도 모르게 파울버렸어요. 이분의 일이 있고 나서부터는 바뀌었어요. 한 사람을 만나도 진심으로 돼야 되겠다. 그리고 제가 주어진 시간이 넉넉지 않다라는 것을 제가 느끼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너무 죄책감에 시달릴 때 제가 로마서의 말씀을 보고 있었는데 로마서 10장 17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믿음은 뭐예요?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납니다.
이미이 아저씨 선생님 돌아가셨지만 제가 믿기로는 그분 뭐예요? 다 들으셨어요. 그리고 뭐야? 아멘 아멘 하셨고 받아들이셨어요. 저도 몰라도 이분 적어도 뭐예요? 믿음이 있으신 거예요. 너무 고민하고 힘들어 할 때 로마서 10장의 말씀에 이런 말씀이 있더라고요. 내가 만일 내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내 마음에 뭐 하면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10절입니다. 사람이 망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뭐 한다고요? 구원에 이르느니라. 13절 같이 읽어 볼까요? 누구든지 시작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제가 너무 복잡하게 생각했었던 한 사람이 적어도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 조건들이 있었잖아요. 근데 로마서에서 봤었더니 그런 거 없어요. 간단한 거예요. 그전에는 로마서가 되게 복잡하다고 생각했는데 로마서의 말씀에는 예수님을 주로 믿어 입으로 시인하고 뭐요? 마음에 받아들이면 구원에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뭐 하면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동안 제가 복잡하게 알고 있었던 적어도 한 사람이 예수님을 믿으려면 받아야 했던이 조건들이 저의 잘못된 편견이라는 것을 제가 알게 되었어요. 그 이후로 병원에서 근무하는데 정말 날마다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한 사람을 만나도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고 제게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아서 제가 그분들한테 최선을 다하려고 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했지만 이분들한테 뭐예요? 정말 강건하기도 하고요. 예수님 꼭 믿으셔야 돼요. 예수님 믿으셔야지 구원받으세요. 항상 이분들 마음속에는이 불교이신 분들은 어떤 마음이 있냐면 내가 예수님 믿고 침례 받으면 혹시 내 아들들 뭐요? 뭐 교통 사고 나면 어떻해요? 내 아들들 저주받으면 어떻해요? 이런 마음의 고민들이 있으신데 예수님 믿고 이분들이 진정한 평안을 느끼세요. 그렇게 한국에서 한 4년의 목회를 끝내고요. 제가 선교사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선교사로 나올 때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 예수님 재림하시기 전까지 최선 다해 보자라는 마음으로이 전이 선교사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저한테 물어보세요. 그 조그만한 섬에서 10년이 넘게 당신 뭐 하고 있냐고. 그 저 뭐라고 얘기하냐면 보물을 찾고 있다라고 얘기합니다.
아무도 자신들이 보물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그 예수님의 복음을 전해서 자신들이 얼마나 진정한 가치를 갖고 있는지를 제가 전하고 있어요. 지금 제가 하고 있는 가장 큰 사역 중에 하나는 대학생 선교입니다. 그래서 지금 일반 국립대학교에 지금 대학생들을 만나면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어, 대만이라는 곳을 잠깐 소개해 드리면요.이 대만이라는 곳가 보셨나요?가 보신 분 있으세요? 어, 많이가 보셨네요. 대만은 한국에서는 어, 두시간 반 정도인데요. 비행기로 실제로는 한 두시간이면 가는 거 같아요. 그래서 가깝습니다. 근데 선교적으로 도전도 많고 그만큼 뭐 하는 것이냐면 기회도 많은 곳이에요. [콧방귀] 어떤 한 신발 회사에서 아프리카로 두 사람을 파견을 했대요. 그이 아프리카로 두 사람을 파견해서 시장 조사를 해오라 그런 거예요. 한 직원이 돌아와서 이렇게 보고합니다. 사장님, 저희 안 될 거 같아요. 왜요? 우리가 봤더니 다 맨발로 다녀요. 아, 거기선 신발 안 팔릴 것 같습니다. 근데 두 번째로 온 사람 뭐라고 얘기해요? 어, 지금입니다. 우리 지금 들어가야지.
지금 신발을 우리 신발을 소개하면 뭐요? 우리가 독점으로 신발을 팔 수 있습니다. 여러분, 복음에 있어서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세요? 제가 대만에 들어갈 때 대만은 북아시아 태평양주의에서 가장 천덕구럭이었어요. 복음을 전하려고 해도 쉽지 않은 곳이고 가고 싶지 않은 곳이었어요. 근데 제가가 봤더니 정말 기독교인들이 한 1% 조금 넘는 거 같아요. 그런데 그곳에서 뭐요? 지금이 기회라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이 대만이라는 곳을 생각해 보면 뭐이 버블티 여러분 버블티 드셔 보셨나요?이 이 버블티의 원조인 나라기도 하고요. 어, 인구의 30%가 채식입니다. 근데 어떤 채식이냐면요. 파, 마늘, 양파, 부추도 안 먹는 채식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채식에 생강이랑 고수만 잔뜩 집어넣어요. 왜냐하면이 옷신채를 먹지 않는 불교, 도교, 인구가 많아서 30%의 국민의 30%는 채식입니다. 그리고 지진과 아주 태풍이 많은 곳이고요. 예전 1992년까지는요.
한국의 명동의 그 빨간 지금 중국 대사관이죠. 그곳이 원래는 대만 대사관이었습니다. 92년에 우리가 북방 정책 때문에 중국과 수교를 매지하면서 대만이 어떻게 됐어요? 단교가 됐고요. 지금은이 울면서 92년에 대만 사람들이 한국을 떠났습니다. 여러분 들어보셨던 장제스 국민당 총독이었던 장제스가에 공산당과 전쟁에서지면서 퇴군해서 대만에 와서이 나라를 세우게 됩니다. 그런데 대만의 중국 혈통이 지금 95%의 인구가 있지만요. 원래 대만을 살던 사람들은요 원주민이 있었습니다. 16 부족의 원주민이 있는데 아까 영상을 보시면 원주민들이 많이 등장해요. 필리핀 사람들과 똑같은 피부를 갖고 있습니다. 거의 혈통적으로 거의 같다 그래요. 원주민들이 16개의 또 다른 그들의에 모국어가 있어요. 그들의 족 언어가 있는 거죠. 그런데 인구에는 지금 한 2.5%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자, 이제 대만이라는 곳이 지진과 태풍의 아주 민감한 재난의 민감한 곳인데요. 제 기억이 2024년 4월에요. 그 4월 한 달 사이에 지진과 여진이 100번이 있었어요.
어, 지진이 아주 많은 나라. 일상화된 날라. 처음에는 제가 지진이 왔을 때 당황하니까 어떻해요? 오, 뛰쳐 나갔죠. 그리고 그다음부터는 중요한 거는요. 여권과 모든 거 어디 한 가방에 넣어 놓고 지진이 나면 어떻게요? 뛰어나가는데 자꾸 뛰어나가다 보니까 저만 나가는 거예요. 애들은 자고 있고 또 집사람도 있는데 굉장히 민망하고 또 미안하고 그래서 이제는 이제 적응을 해서 웬만한 지진에는 긴장하지 않고 있는데요. 그렇게 지진과 아주 태풍의 민감한 섬나라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땅신도 믿고요. 바다 신도 믿고 그래서 굉장히 많은 민간 신을 갖고 있습니다. 또 돈 좋아하잖아요. 재물신도 믿고요. 그렇게 해서이 땅에 굉장히 많은 신들이 존재합니다. 두 번째 대만 선교의 문제가 있다면 대만 재림 교회에 인구의 불균형이 있어요. 대만 인구가 한 2,400만 저 가까이 되는데요. 그런데 원주민은 3%가 안 돼요. 그런데 재림교회 안에서는 70%가 원주민이에요.
그러니까 어떤 분들이 보요. 아, 대만 나라 잘 사는데 뭐 도움이 필요합니까? 나라는 잘 사는데 교회의 대부분이 미국으로 치면 나바호에 있는 인디언들이 다 갖고 있는 거. 제가 화폐에서 일을 하는데 재무가 한족 그리고 저 청소년 부장 외국인 제외하고는 다 원주민들이 합회장부터 갖고 계십니다. 세 번째 도시선교회요.이 111개의 교회 예배소 집회소가 있는데 72곳이 어디 있다고요? 산 속에 있어요. 인구의 94% 이상은 도시에 있는데 교회들의 70%는 산속에 원주민 불악 마을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도시에 한 30여의 교회가 있고요. 진짜 대도시에는 한 20 곳이 있는데 절반이 저와 같은 PMM 선교사들이 한국에서 온 목회자들이 개척한 교회입니다.네 번째는 뭐 한국, 일본, 대만 어쩌면 전 세계의 문제입니다. 초고령화, 노령화, 저출산의 문제죠. 제가 현지, 지역 교회 가서 설교를 마치면 백발의 장로님이 저 찾아오세요. 80 되신 거 같은데 장로님이 저한테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목사님, 우리도 대학생 선교 할 수 있어요.
어, 우리 아들, 우리 손주 다 교회 안에 없어요. 우리 어떻게 하면 좋아요? 제가 설교하고 보니까 여기 뭐예요? 백발들이 앉아 계시는 거예요. 지금 교회 안에 그러한 문제입니다. 다섯 번째 제가 대학생 선교를 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은 대만에 대만 36 대학이 하나 있습니다. TAC라고 해서 다이완드ent티스 컬리지 중국어로는요. 대만 36 기독학원 똑같이 36이에요. 근데 이곳에 문제는 뭐냐면 교육부인가를 못 받은 거죠. 4년을 졸업해도 고조리해요. 원래는 타이에 있다가 한 1970년에 이곳 시골로 이전을 하면서 학생수가 급감해서요. 지금 학생수가 한 30명, 교직원이 60명. 학교가 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이러한 문제 때문에 어쩌면 부가티주에서 가장 많은 선교사를이 작은 섬나라 대만으로 보내셔서 현재는 11명의 우리 PMM 목회자들과 세 명의 학생 선교사들이 대만에서 함께 선교하고 있습니다.
어 제가 어 죄송합니다. 제가 어 처음에 가서 한 거는 10개월 동안 중국어를 배웠습니다. 10개월 동안 중국어를 배웠는데요. 여러분 10개월 중국어 배우면 뭘 할 수 있을까요? 아니 하오마. 예. 중국어를 배웠는데 10개월 배우고 나니까 유치원보다 조금 더 잘하는 거 같아. 그런데 설교를 매주해야 되잖아요. 원래 대마 현지 교회는 안식일밖에 집회가 많이 없는데 또 제가 한국 교회 모본을 따라서 화요일 금요일 예배를 열었어요. 중국어가 현차는 사람이 설교를 세 번이나 하는 거죠. 말도 안 되는 중국어. 그래서 제가 기도하던 그때 제가 처음 교회를 갔더니 저희 가족 다섯 명, 원주민 다섯 명, 우울증 환자 다섯 명. 이렇게 15명이 있는데 안식일에 저희가 열심히 점심을 만들어서 식사를 베풀고 1시에는요. 얘기하지 않았는데 다 가세요. 그까 제가 여기 처음에 그 교회 가서 아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 간절히 하나님한테 납자 엎드려서 기도하던 끝에 내가 잘할 수 있는게 뭘까라고 생각하기 시작했어요. 제가 중국어는 천차하도 제가 뭘 잘해요? 한국어는 잘해요. 그래서 한국어 전단지를 가지고 대학 앞에 나가서 뿌리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창피하니까 선글라스 끼고 나가서 이렇게 하다가 4주 정도 했는데 학교 경비 아저씨가 귀찮으니까 경찰한테 전화했어요. 경찰한테 붙잡혀 가지고 대학 앞에서 이런 거 뿌리면 안 된대요. 근데 그렇게 4주 동안
뿌리고 나니까요. 학생들이 교회에 들어와서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약 25명이 배우기 시작했는데 10명의 젊은 직장인들과 15명의 대학생들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랑 뭐 했어요? 한국어를 가시 일주일에 4일 동안 저는 초급반, 집사람은 고급반에서 한국어를 가르쳤어요. 그리고 퇴근 시간이고 학교 시간이니까요. 저 옆에 보시면 저희 둘째 아이 지금 중학생인데요. 되게 뭐 맛있게 먹고 있죠.이 이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인데 뭐 시간이 있으면 엄마가 밥을 하고 아니면 저희가 음식을 시켜서 그들에게 저녁을 제공하면서 무료로 한국어를 가르쳤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에 4일을 만나니까요. 점차 학생들이 모이기 시작했고요. 그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뭐요? 교회 청년들이 됐어요. 그중에 침례를 받은 대학생이 1년 반이 지나서 침례를 받았어요.이 청년이 저한테 침례를 받자마자 뭐라 그랬냐면 목사님 뭐 도와드릴까요?
제가 기다렸다는 듯이 뭐라 그랬을까요? 내가 1년 전에 너네 학교 앞에서 전단지 뿌리다가 경찰한테 잡혔는데 학교에서 우리가 선교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기다려 보세요. 그리고이 친구가 뭐 했냐면 학교에 한국어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인터넷에 찾았어요. 그리고 동아리를 만들었어요. 처음에 20명이 동아리에 관심이 있다. 그래서 들어갔더니 80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그곳에서 만났어요. 그래서 2018년부터 학교에서 제일 큰 동아리를 열기 시작했고요. 동아리를 하다가 또 아이들 중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은 점심에 초대를 했어요. 학교에 학생이 16,명 정도 됩니다. 공학교에 16,명의 학생이 있는데 학교에 특이한 점이 있으면 식당이 없어요. 점심 시간에 어디 가나 했더니 정문을 건너가면 먹자 골목이에요. 야시장이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을 보니까 점심 시간에 30분 줄 쓰는게 기본이더라고요. 오늘 30분 줄 쓰셨어요?이 이 친구들은 30분 줄서는게 기본이에요. 그래서 제가 기도하던 끝에 어떻게 하면이 친구들을 만나서 예수님 전할 수 있을까? 그래서 점심 기도반을 열었어요. 제가 식사를 준비해 갔고요. 그들과 10분만 달라. 10분 동안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고 그다음에 찬양하고 그다음에 같이 음식을 먹었어요.
이렇게 음식을 먹고 이렇게 하니까 뭐요? 무장해지 되는 거예요. 친해지는 거죠.이 이 친구들이 다 교회로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캠퍼스에서 이렇게 저희는 중간고사를 마치면 일주일에 세 번씩 4주간 전도회를 합니다. 소그룹 전도회를 하는 거죠. 그래서 타이 과기대에서 우리 점심 기도 그다음 뭐예요? 제가 있는 베이튼 교회로 인도하는게 지금 현재 단순한 우리 캠퍼스 사역의 로드맵입니다. 어, 처음에 저희가 동아리를 열고 했더니 아이들이 동아리 임원들이 절 찾아왔어요. 선생님, 저희가 한국어도 좋은데 뭐도 좋아요? 한국 요리도 좋아해요. 저 한국어 요리 배우고 싶은데 한국 요리 배울 수 있을까요? 제가 뭐라 그랬냐면 한번 가서 요리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세요. 학교에서 응답해 왔어요. 학교에서는 불을 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그럼 잘됐다. 우리 교회로 와라. 그래서 버스를 타고 한 20분이 걸리는데요. 학생들이 일주일 아, 한 달에 한 번씩 저희 교회로 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교회에서 요리 수업을 배우는데 어 저희 대하로 아주 큰 대하로 붙침계로 한 70인분을 해도요. 금방 다 팔려요.
학생들이 이렇게 좋아합니다. 처음에는 제가 한국 사람이라는 것이 그렇게 메리트가 없었는데요. 제가 사역을 하고 2년이 지나고 나서요. BTS가 전 세계의 문화를 뭐요? 아, 대통령, 문화 대통령이 됐어요. 그러니까 저는 BTS의 나라에서 온 사람이 돼서 그다음부터는 뭐예요? 더 쉽게 선교할 수 있게 된 거죠. 그래서 현재 지금이 16,명의 학생 중에 저희 한국어 동아리에는 160명의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래서이 160명의 학생들은 일주일에 제가 최소 두 번 이상 만난 친구들이고요.이 친구들이 저의 가장 잠재적인 구도자들입니다. 제가 잠깐 예, 짧게 설명해 드리면이 선교를 하다가 대학에서 무슨 일이 있었냐면이 한국어를 관심 있고 그다음에 그중에 제 점심 기도에 초청을 받아서 왔던 친구들이 한 금요일 저녁에는 어린이 성경 이야기로 한국어로 배웠어요. 근데 그중에 쌍둥이 자매가 침례를 받은 거죠. 먼저 둘째가 조금 더 외향적인 둘째가 침례를 받고요. 7개월 뒤에 조금 내성적이었던 언니가 침례를 받았어요. 그리고 한 청년은이 쭈이라는 청년은요.
자기가 침례를 받고 2년 2개월 뒤에 엄마가 장로교회에서 개혁을 하셨어요. 내 딸과 내 딸이 내가 평소에 교회 가자 그래도 잘 안 갔는데 어 교회 가는 거 신기해 가지고 혹시 이상한 교회인가 찾아오셨다가 그 뒤로 교회를 계속 나오시고 지금은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계십니다.이 뜨이라는 청년이요. 쓰이 때문에 엄마도 침리 받았지만 쓰이가 자신이 교회에서 활동하는 모습들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더니 친구들이 관심을 갖고이 교회에 호기심을 가졌어요. 그리고 저희의 친구들이 전도에 참석했고요.이 이 두 명의 친구들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뜨이 하나 때문에 몇 명이요? 쓰이, 엄마, 그리고네 명. 총네 명이죠.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고요. 그다음에는 희 고모가 또 교회 와서 침례를 받으셨어요. 지금 다섯 명이죠. 그런데 작년 11월에 제가 청소년부에서 처음으로 청년 대회를 했습니다. 대만 앞에 청년 대회를 했는데 청년 대회 가운데 쓰이의 나이 차이 별로 안 되는 조카들이 참석했어요. 그리고 조카 두 명이 그 청년대에서 침례를 받은 거죠. 한 명이 예수님 믿었더니 몇 명이요? 일곱 명이 침례를 받은 거예요.
지금은이 찌이가 2023년부터는요. 대학에서 선교사로 봉사하다가 올해부터는 신학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대만 목회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 대학 안에서 몇 가지의 일들이 있는데 제가 대학교 동아리 문을 열었을 때 첫 번째 돌아왔던 한 학생입니다.이 이 나이전이라는 친구인데 저한테 자음 모음으로 배우기 시작하다가 지금은 한국어 번역 전문가로 일을 하고 있는데이 친구가 침례를 받고 나서 친구들을 초청했어요. 그리고 저희가 매년 여름에 한국어 캠프를 하는데요. 캠프에서이 두 청년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근데 여기이 가운데 있는 청년은요. 이제 졸업을 하고 지금 현재 대만 사람이지만 한국어로 3육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있고요. 내년 2월이면 졸업을 해서 대만에서 목회를 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묵동제일교회 동종앞에 묵동 제1일교회에서 학 교육 전도사로 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지 못한 일들을 우리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가능하게 해 주십니다.
청년들이 성장하면서 저희가 이제는 PMM 선교사 교회 중에 첫 번째로 교회 조직을 하게 되었어요. 대학생들이 대학을 졸업하고요. 이제는 직장을 얻었죠. 그들이 뭘 시작하냐면 11금을 내기 시작해요. 교회가 11금이 쌓이면서 이제는 교회 조직을 하게 된 거죠. 저희가 여름마다 이렇게 수련회를 하는 이유는 아까 보신 것처럼 혹시 저희 집사람 같은 사람 또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저희가 수련회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13개의 대학교에서 지금 15만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저희가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한 교회 한 대학이라는 사명으로요. 13개의 대학에 13개의 교회가 우리가 들어가고 있고요. 처음 저희 교회 작은 교회가 시작했지만 이제는 전국적인 운동이 되었습니다. 제가이 일을 때문에 대충에 한번 초청을 받아서 대학생 선교를 전한 적이 있는데 왜냐하면 어 이거는 합회나 상부 기관이 시작한게 아니라 한 작은 교회가 필요해서 시작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이 1년에 적어도네 명씩 꾸준히 침례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13개의 대학에서 13개의 교회가 사역을 하고 있는데 우리 성도 여러분 좀 많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이 대만에 이제 저희가 선교사를 보내는 나라였는데 저희 꿈이 있습니다. 저희 꿈은 선교사를 받는 나라가 아니라 이제는 보내는 나라가 되는게 저의
꿈입니다. 복음의 불모지 부가태지의 천덕구럭이었던이 대만이이 대학생 선교를 통해서 이제는 복음의 기대주가 되는게 저희의 꿈입니다. 우리 여기에 마치면서 말씀을 전하면 저와 여러분의 마음속에 있는이 담께서 허무시기 원합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의 마음에 그 담이 무너지면요. 뭐가 전해질 수 있어요? 복음이 전해질 수 있어요. 복음의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고 증거를 해야 하는 우리가 아직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바라기는 하나님의 복음이 우리의 마음속에 가려져서 전해지지 않은 것이 아니고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을 여시고 우리가 고집과 편견을 내려놓음으로 복음의 문이 열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편견이 깨질 때 저는이 미주 지역에 있는 많은 교회들도 여러분 때문에 복음이 전해질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저희가 그래서 대만에 제가 온 목적이 있습니다. 오늘 기도해 주셨던 장로님이 제 친구 아버지인데요. 권목사 여기서 말씀 전할 생각만 하지 말고 비즈니스를 해. 비즈니스를.
그래서 제가 하나님의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는 어 대학생 선교를 하는 저희 교회가 한 꿈이 있는데 바로 그게 대학생 선교 센터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만의 대학생들을 위해서 중국어로 선교 교재를 개발하고요. 번역하고 또 대학생 캠퍼스 선교사를 양성하고 또 저희가 지금 신학생들 두 명을 장학금을 지원하고 매년 학생들을 지원하는 것처럼 장학회를 조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회를 조직하고요. 언어가 대만이 대륙을 향해서 중국어로 복음을 전할 예정입니다. 제가 믿기로는 대륙이 뚫리면 그다음 어디예요? 북한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대만의이 대학생들을 통해서 복음이 땅 끝까지 전해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이 일을 위해서 저와 여러분들 모두 좋겠습니다. 마치면서 우리 함께이 스가랴 8장 23절 말씀 함께 읽어겠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시작.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에는 방언이 다른 열국 백성 열명이 유다 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잡을 것이라. 곧 잡고 말하기를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하심을 들었나니 우리가 너희와 함께 가려 하노라 하리라 하시니라.
저와 여러분의 마음속에 오늘 편견과 선입견을 내려놓을 때 복음은 복음의 문은 열릴 것입니다. 그리고 복음이 전해지면요. 그 복음의 능력 때문에 더 많은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이 스가랴 8장 23절의 말씀이 저와 여러분의 삶 속에 경험되고 이루어질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복음의 변방인 대만에서부터 이곳 서부 야영회로 인도하여 주시고 이곳에서 함께 선교지 소식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이 복음의 변방에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이제는 불모지에서 열매가 나오게 하시고 그 열매를 통해서 더 큰 기대와 소망이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의 마음 속에 있는 오늘 마음의 담과 허물을 주님께 내려놓길 원합니다. 우리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우리의 마음에 담을 허무셔서 이제는 복음의 문이 열리게 하시고 우리 때문에 이제는 복음이 전해지며 우리 주변에 있는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을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오늘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 섬기는 교회와 가정을 축복하여 주셔서 저희의 마음속에 계시는 성령의 능력으로 또 저희가 회개하고 변화되어 이제는 복음이 우리 가운데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 복음이 전해질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오늘이 시간 함께 만나게 해 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입니다. เฮ 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