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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9–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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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 Adult
7월 20일 월요일 · AM 9:00 · 오전강의 | 권성근 목사, 조상익 의사 (7.20월)

제43회 서부 연합 야영회: 구원의 혁신과 회복적 정의

YouTube 자동 생성 자막을 문단으로 정리했습니다. 인명, 성경 구절 및 전문 용어에는 인식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멘을 이렇게 작게 하시면 안 일어나요. 아멘. 아멘. 아멘. 예. 넘어지지 말고 하늘 향해 걷자. 막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적으로 한번 불러 보겠습니다. 시작. 넘어지지 말고 하늘 향해 걷자 내 주님만 보면서 딩불 켜서 들고 하늘 향의 걷자 내 주님 마 아멘. 아멘. 나누리이 찬양은 참미가에 나오는 찬양인데요. 세상 모든 죄악에 빠져 죽을 수밖에 없는 위인 주님 나를 사랑하셔서 새 삶을 얻게 하셨네요. 아멘. 감격입니까? 아멘.이 이 찬양을 감격적으로 한번 불러 보시겠습니다.이 C입니다. C. C. 네. 하나 둘 박수면서 세상 모든 죄악에 빠져 죽을 수밖에 없는이 죄인. 주님 나를 사랑하시사 새 삶을 얻게 하셨네. 주님 그 사랑 너무 나에게 작은 사랑 나누었으나 주님 내게도 큰 사랑 베풀어 주셨네. 주의 사랑을 나누는 우리는 한영 주의 사랑을 나누는 우리는 아니게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게 나누게 하소서. 세상 모든 죄악에 빠져 죽을 수밖에 없는이 죄인 주님 나를 사랑하시사 새 삶을 얻게 하셨네. 아멘.

주님 그 사랑 너무 나르에게 작은 사랑 나누었으나 주님 내게도 큰 사랑 베풀어 주셨네. 주의 사랑을 주의 사랑을 나누는 우리는 하려. 주의 사랑을 전하는 우리는 한영제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게 나누게 하소서. 우리 사람 손을 잡고 주의 사랑을 나누는 우리는 아니 옆사람 보면서 주의 사랑을 전하는 우리는 한영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게 나누게 하소서. 아멘. 아멘. 할렐루야. 아멘. 주의 사랑을 나누는 우리는 한 형제. 아멘.이 노래를 인상 쓰고 불러야 돼요. 웃으면서 해야 돼요. 네. 환하게 웃으면서 주의 사랑을 나누는 우리는 한 형제. 옆사람 손을 잡고 얘기 좀 해 주세요. 당신 때 행복합니다. 주의 사랑을 나누는 우리는 한영. 주의 사랑을 전하는 우리는 한영제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게 나누게 하소서. 환호성. 아멘. 찬아오 345장 오늘 어 말씀을 전하실 우리 권목사님께서 추천하신 곳 우리 구주 십자가의 보혈로 너의 죄 씻음을 받았나 아멘 받으셨어요 아멘 아멘이 너무 작은데요 여러분의 죄 씻음을 받으셨습니까 아멘 할렐루야 아멘 예 이걸 인상 쓰고 불러야 될까요?

웃으면서 불러야 될까요? 아멘. 전해주세요. 전 나갑니다. 둘 셋 우리 구주 십자가의 보혈로 너의 죄씻음을 받았나? 너의 죄를 씻어 주는 능력을 이제 너 확실히 믿는가? 어린양 피로서 너의 죄씻음을 받았나? 할렐루야 마음속에 더러운 죄 내로와 너의 죄씻음을 받았나 너는 매일 주와 함께 다니며 진실한 행동을 하는 것 어디가나 언제 무엇하든지 십자가 붙들고 사는 어린양피로서 너의 죄씻음을 받았나 할렐루야 마음속에 더러운 죄 내 노아 너의 죄씻심을 받았나 구주 예수 신랑으로 맞이한 예복을 준비한 듣는가? 너는 그끝 귀한 잔치 자리에 들어갈 준비가 됐는가? 어린양 비로서 너의 죄씻음을 받았나? 할렐루야. 마음속에 더러운 젠대로와 너의 죄씻음을 받았나? 아멘. 아멘. 아멘. 신님 2026년에도 하나님의 은혜로 제43회 서부 연합 야영회를 가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 우리가 여기 동산에 모여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찬양하고 기도하고 교재하면서 하늘의 분위기를 맛볼 수 있는 특권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서뿐만 아니라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 모든 집회가 마치고 내려갈 때는 새로운 각오로 각기 교회로 돌아갈 때 맡은바 직분에 충실하고처럼 사랑하는 모든 성도가들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이 자리는 연로하시고 또 처음이 동산을 찾은 분들이 계십니다. 아버지시여 교회에서 새로운 진리 찾는 분들을 모시고 왔사오니 성령께서 각자에게 함께 하셔서 여기 있는 동안에 실망하지 않고 아버지의 음성을 조용히들을 수 있는 귀한 영적 안목을 열어 주옵시기를 간절히 빌합니다. 이제 하나님 말씀과 헌신에 대한 귀한 기회를 새벽 기도해 주셨사오니 이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권목사님의 귀한 강론을 우리 생활에 실천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 주시옵소서. 말씀의 능력을 주시고 한시간 내내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며 특별히 어린아이로부터 연로하신 모든 분들 안전 사고에 주님께서 함께 하셔서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마칠 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변화산에서 만난 제자처럼 예수님과 동행하며 여기에 원하는 영원히 머 머물고 싶은 그런 마음이 있을지라도 기회를 받은 다음에 각자 교회에 가서 맡은 바직분에 충실하는 모든 주의 종들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시기를 사랑 많으신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 올라. 감사합니다. 저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 강의 시작도 안 했는데 박수를 치셔서 예. 아 그러세요.이 강의가 끝난 다음에 박수가 나와야 이제 진짜라고 생각되는데 뭐 감사합니다.이 또 특박 또 이런 경험을 하게 됐네요. 저를 아마 아시는 분도 계시고 모르시는 분도 계실 것 같은데 저를 아시는 분들은 손을 내려 주십시오. 아, 그렇군요. 제가 학생들하고 강의를 하면서 첫 시간에 항상 그들의 지능 지수 그리고 감정 지수 그리고이 SQ라고 하는 건데요. 소셜 코테이션 그 사회적인 이런 연대 관련 이런 걸 이제 알기 위해서 제가 이런 그런 농담을 합니다. 그 저를 아는 사람은 손을 내리세요 하면 그 어떤 사람들은 어떤 상황인지 이게 분절이 안 되는 거예요. 이게 내가 손을 들어야 되는 건가 안 들어야 되는 건가? 예.

저를 아시는 분은 손을 내려 주십시오. 아. 어. 다들 똑똑하신 분들이 많네요. 역시 웨스커스. 감사합니다. 제가 참 이렇게 어 주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그 특권을 주신 거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고요.이 초청해 주신 모든 분들 특히 김상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잊지 않고 저에게 이렇게 큰 기회를 주신 거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고 또 하나님께 어 감사하고 영광을 돌립니다. 제가 프테이션 하는 동안 어 저는이 월일부터 오늘부터이 구원의 혁신 그리고 화요일은 실천의 혁신 수요일은 가치의 혁신 목요일은 회복의 혁신 금요일은이 사명의 혁신이라는 주를 가지고 어 말씀드릴 건데요.이 이이 주제를 갖고 말씀드리는 가정 속에 뭐 요새는 그 자기 피할 시대라 그래서 제가 피할 거는 피하고 알리 거을 알리면서 예 제이 갖고 있는 지식과 또이 경험한 거를 토대로 성도님들에게 좀 나눠 드릴까 합니다. 어 잘 모르시는 분들 또 잘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희 그 세정이하고 새창이가 이제 많이 컸습니다. 벌써 어른이 돼서에 이제 딸아이는서 저희 아들은 벌써 이제 여덟이 됐네요. 그 저희 딸 아이가 이렇게 커서이 이제 간호사가 돼서 아주 많은 일을 하고 있고 저희 아들은 미공군 이제 대위가 됐습니다. 그래서에 지금 비행단으로 근무하고 있고요. 어 저도 그동안이 저기 시에어 푸트 저 미국 공군 어에서 군목으로 지금 이제 소령이 됐습니다.에 제가 22년도에이

미국 대통령으로부터이 봉사자 상을 받게 됐는데요.이 가문의 영광이죠. 예. 예. 그래서 어 이럴 때 박수 치셔도 되는 거 같아. 아 예. 그래서 제가이 군목으로 일하면서 그 위기 스트레스 관리, 그러니까 크라이스 인시던 스트레스 매니지먼트 그런 거 하고요. PTSD 외상후 그 스트레스 장애 이런 거를 제가 강의하는데 그런 걸로 인해서 또 이렇게 좋은 기회가 또 됐네요. 그리고 제 강의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 책을 어이 바탕으로 한 내용들입니다. 제가이 브스트 버블이라는 책을이 저희 교회 학 그 출판사 브스빅 프레스에서 출판을 했는데 어 그 책이 뭐 사람들이 좋게 생각했는지 지금이 스페니시 말로 또 폴 어이 프렌치 프랑스 말로 그리고 한국말로 번역을 했고요. 지금 포추기하고 서르비안으로 지금 번역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도 제가 뭘 보고 있는지 볼 수 있을까요? 예, 감사합니다. 예, 제가 어떻게 생겼는지 제가 아니까 저 슬라이드만 보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예. 저기 그 한 5년 전에 20년 동안 정말 하나님께서 축복하셔서 북미 지혜에서 사회복지비에서 근무하게 하시고 한 5년 전에 지금 앤드루스 대학교 리더십 학가에서 이제 봉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지금 스트드 프로그램을 제가 담당하고 있는데요. 저희 매스 프로그램이 조직 리더십 석사하기하고 사회 혁신 리더십 석사하기 두 개가 있는데 아 그중에 제가 특히 지금 어 열심히 프로모션하고 지금 발전하고 있는 그 학사학기는 혁 사회 혁신 리더십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회적 그 기업가로서 옹호자로서 활동가로서 어떻게 준비를 해야 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이번 주 동안 그 제가 많은 이야기를 나눌 텐데요. 어, 저는이 말씀을 토대로 시작을 했으면 합니다. 존 밀튼께서 말씀하신데 모든 배움의 궁극적인 목적은 누구를 아는 것이라고요? 하나님을 아는 것이며 그 배움으로부터 우리는 누구를 더 사랑한다고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누구를 닮아가려 한다고요? 하나님을 닮아가려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이 모든 배움이 아 그냥 어떠한 지식적인 그 습득을 가져오는 그런 경험이 아니라 정말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하나님을 더욱 닮아가려는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예. 예. 그래서 가끔씩 제가 뭐 농담을 하더라도 예. 용서하시고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시고 하나님을 더욱 닮아가셔서 이렇게 용서도 하시고 인내도 가지시고 했으면 좋겠어요. 어 제가 이거 수준 높은 농담이었는데 이해가 잘 안 되시나 봅니다. 아 제가 미국에 온지가 이제 1982년도에 왔거든요. 예. 882년도에 왔는데에 이제는 이제 꿈을 영어로 꾸는 그런 이제 시점이 돼서 한국말이 이제 조금 서설롭습니다. 그러니까에 잘 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강의 시작하고 끝날 때 항상 이걸 하겠습니다. 제가 God갓 is good 하면 성 all the time 그리고 제가 all the time 하면 God is good.

그리고 제가 이제 we are 하면 성도님들은 world change 하면 되는 거. 어 잘하세요. 자 해볼까요? God is good. All the time we are we are. 자, 기도하고 시작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저희에게 정말 많은 복과 또 자비와 은혜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삶 속에서 저희가 주님을 더욱 사랑하고 더욱 닮아가는 여정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제가 지금 오늘 아침 새벽에 5시에 저희 저희가 이번 주에 그 저희 학과 오리엔테이션을 하거든요. 그 제가 5시에 일어나서 그 이제 참석을 하는데 3세시간 차이가 나니까 갑자기이 메시지가 왔어요. 저희 디파트먼 체어 아한테 그 와이프가 지난 밤에 돌아가셨다고. 이제 67세 되신 분인데 이제이 올해 이제 리타이어 하시고 이제 많은 뭐 여행도 하시고 이제 그런 계획을 하고 계셨는데 지난밤에 주님 안에서 잠 드셨다고 오늘 아침에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참 매일매일 감사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매일매일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구원의 혁신, 새로운 세상의 시작, 누가복음 4장을 어 버탕으로 시작할 건데요.이 참 재밌는 설문 그이 조사가 있었습니다.이 다섯 가지 문제를 이제 배부하고 사람들에게 어떤 문제가 어떤 질문이 가장 중요합니까라는 그런 과제였는데요. 모든 뭐 목사님들이나 또 신학을 공부하시는 분들은 처음 두 번째 문제가 가장 중요한 과제다라는 어이 설문 조사를 하셨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은 누구십니까? 우리는 무엇으로부터 그리고 어떻게 구원을 받았습니까? 라는 그 문제가 가장 중요한 과제였고요. 또 이런 그 이제 평신도 저희가 이제 얘기하는 신자분들께서 중요시 여겼던 그 관점은이 부분이었습니다. 나는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나는 어떻게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뭐 이해가 되겠죠? 근데 참 재밌는 일은이 양쪽 부류의 사람들이 가장 관심이 없던 질문이 바로 가운데였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구원을 받았습니까? 예. what are we saved for? 아, 그래서 참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하는 그런 결과였는데요. 그래서 저는 이번 주 총 주제를 우리는 무엇을 위해 구원을 받았습니까라고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관심을 갖지 않는 이야기를 한번 해 보려고 하는데요. 저는 저희가 갖고 있는 신학이 저희가 갖고 있는 신학이 저희의 삶을 자우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의 윤리가 어디가 우리 저희가 어떤 신학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 달리 구분되어진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미래적 지향 신학을 가지고 있으면 우리의 삶, 우리의 윤리는 그 미래적 지향을 쫓아가는 삶이 되겠죠. 그리고 우리의 신학이 지금 현 시점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 우리는 또 다른 윤리관이 생길 것입니다. 그 쉽게 얘기해서 저희가 천국 중심 신앙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가장 중요한 과제는 어떻게 하면 천국을 갈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영생을 얻을 수 있을까? 요가 당연한 과제이겠죠. 그렇지만 우리가 만약에 예수님 중심 신앙을 가지며 살아가고 있다면 저희의 윤리와 또 질문은 바뀌어질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하늘나라 갈까요? 어떻게 하면 영생을 얻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아니라 우리는 왜 구원을 받았습니까? 우리는 왜 존재합니까? 우리는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합니까가 초점이 맞춰진 삶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주 훌륭한 말을 여러 번 했는데요. 아, 이럴 때 웃으시는 거예요. 그래서 예, 감사합니다. 예,이 말을 제가 한번 했는데 어떤 분들이 그 이용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한 신앙 공동체의 신학이 얼마나 훌륭한지 알고 싶다면 그 신앙 공동체의 일원들이 어떻게 신학을 믿음으로 실천하는지 보면 가능하다고 제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들 어느 개인이나 종교 집단이나 어떠한 그 신앙 공동체가 어떠한 신앙을 갖고 있느냐라는 그런 질문은 그 공동체원들이 어떠한 삶을 살아가고 있느냐에 따라서 저희는 구별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이해가 되시겠죠?

예. 저희는 뭐 다 아시는 내용인데요.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첫 인류인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그들이 풍성한 삶과 하나님과의 영원한 관계를 누리도록 의도하셨습니다. 그런데 죄로 인해서 저희는 타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불순종으로 인해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온전한 삶은 심각한 손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구속주로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와 악의 열매인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구속의 역사를 시작하셨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인간을 죄에서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실 것입니다. 다시 오신이 예수님 그리스도의 모습은 바로이 화목주이십니다. to reconcile. 그래서 화목하기 위해서 다시 돌아오시는 거예요. 그래서 마지막에는 하나님께서 창조 당시 계획하셨던 모든 목적을 완전히 이루시며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 안에서 온전한 생명과 회복을 누릴 수 있도록 다시이 세상을 화목케 하신다는 겁니다. 아멘하십니까?

아멘. 그래서 이러한 관점에서 저는이 하늘나라 어떻게 하면 하늘나라에 갈까요라는 초점이 아니라이 세상에서이 하늘나라 지금 of God 여기서 내가 왜 존재하는지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살아야 하는지가 더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재림을 바라보면서 어떠한 생각을 하면 내가 어떠한 노력으로 일해서 내가 어떠한 뭐 박금을 통해서 재림을 향해서 가야 된다는 생각을 해요. 그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저희는 구원을 향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저희는 구원으로부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아멘. 승리의 삶을 쫓아서 가는 사람이 아니라 벌써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십자가의 승리로부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아멘. 그래서 구원은 어떠한 성취를 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은 간직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 은혜의 선물을 간직하면서 살아가는 것이죠. 그래서이 여정은 지금부터 시작돼서 계속 연결되어지는 겁니다. 어느 한 순간 죽고 나서 하늘나라에 간다는 생각이 아니라 지금 하늘나라에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죠. 하나님과 함께 여정이 지금 또 내일 계속 연결되어진다는 겁니다.

이해가 되시겠어요? 아멘. 그래서 하나님은 좋으신 분입니다. 창조주이시고 구속주이시고 또 화목주이신 것이죠. 근데 어떤 분들은 다른 생각을 갖고 성경을 바라봅니다. 특히이 진리라는 과정을 바라보면서 무엇이 진리이냐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물론 그게 잘못됐다는 것이 아닙니다만 저는 진리란 무엇이라는 관점보다는 누구냐는 관점에서 바라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멘. 예수 그리스도께서 진리이십니다. 아멘. 그래서 우리는 성경을 바라볼 때 성경을 어 진리의 말씀이라고 얘기하잖아요. 그 진리의 말씀이라고 얘기하는 그 어 갑옷 자체는 성경 자체가 진리라는 소리가 아니라 누가 진리예요? 예수 그리스도가 진리예요. 우리는 진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성경에서 발견하는 것이죠. 성경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찾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리라는 것은 무엇이냐는 관점보다는 누구이냐는 관점에서 시작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요한복음 5장 39절에 다 같이 읽어 볼까요?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은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예수전 캐나다 브리티 콜롬비아의 알더그로브 재림 교회는 자문했어요.

그이 영생은 내가 죽고 난 다음에 시작하는 과정이 아니라 지금이 순간 영생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속한 삶을 살기 때문에 그 영생이 지금이 순간 우리와 함께 존재하는 거예요. 아멘. 그래서 어떻게 하면 영생을 얻을까? 어떻게 하면 구원을 받을까라는 생각은 이제 우린 그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 같이 고린도후서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났으니 저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저희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신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너희로너 우리로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구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그래서 저희에게 주어진 사역은 바로 화목 사역입니다.이 땅에서 우리가 해야 될 일은 바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이 화목 사역인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내가 다시 돌아올 때 누구의 모습으로 돌아온다고 하시는 거예요? 화목주로 돌아오신다는 겁니다.

벌 주고 정제하고 그러한 예수님의 두려움의 모습이 아니라 끊어진 관계를 다시 엮어 오신다는 말씀을 하고 계신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마태복음에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시오며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이 이 헬라어 역에 나오는이 단어는 그냥 형의 사악적인 어떠한 하나님 나라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에요.이이 구절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고 계신이 단어는 실질적이고 실체적이고 명백하게 가식적으로 증명되는 하나님 나라를 말씀하고 계신 겁니다.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어떤 뭐 토론하는 그런 하늘나라가 아니라 사람들이 느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볼 수 있고 명백하게 실질적으로 존재하는 하나님 나라 나의 가정에서 나의 이웃에서 나의 직장에서 나의 사회 속에서 존재하는 하나님 나라를 만드는 것이 우리가 해야 될 화목 사역이라는 것이죠. 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이 아멘 안 하신 분들은 막 생각이 많으신 거 같아요. 예, 괜찮습니다.

이게 제가 좀 살살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예, 내일부터 조금 이제 급 경사를 탈 텐데요. 오늘 첫날이니까 살살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이 캐나다에 미국에는 60개가 있습니다. 60개 회가 있는데이 캐나다의이 일곱 개 회 중에 여기 아 맨네토바사 스카츄안이라는 그 지역에 저희 폐가 있는데이 회장님이 얼마 전에 아주 재밌는 글을 쓰셨어요. Holy TR. 그러니까이 성스러운이 반역이라는 글을 쓰셨습니다. 그래서이 그이 글을 쓰신 이유가 참 재미있는데요. 지금 심각한 문제가 생겼습니다. 캐나다에 이분이 많은 우리의 재정과 시간과 투자가이 교회를 유지하는데 사용되고 있다는 거예요. 90%가. 그리고 거의 뭐 10% 미만의 우리의 시간과 자원과 우리의 열정이 사회를 향해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이 일주일이 168시간인데요. 168시간 중에 교회에서 우리가 예배드리고 교회를 활용하는 시간은 고작 3세시간밖에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일주일 내내 165시간은 교회가 텅텅 비어 있다는 겁니다.

98. 2%의 일주일의 시간이 빈 상태로 교회가 유지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렇게 하면 되겠느냐는 걸 지금 얘기하고 계신 거예요. 우리는 얼마나 많은 자원과 또 시간을 교회 유지비로 사용하고 있으며 얼마나 많은 자금을 투자해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하고 있느냐라는 질문을 하고 계신 거였습니다. 성도님들 교회는 몇 시간을 오픈되어 있습니까? 일주일 동안 며칠을 저희는 교회를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섬기는 일에 활용하고 있습니까? 만약에 저희가 그저 일주일에 한 번씩 안식일 날 모여서 예배드리는 일로 교회를 사용하고 있다면 뭐 한다고 그런 도만을 들 돈을 들여서 교회를 짓겠습니까? 그냥 극장 같은데 가서 예배드리시고 하다 못해 다리 밑에 가서 예배드리시고 그런 교회들이 있어요. 미국에. 예. 그래서 저는이 이원성 삶 가치관이 저희는 이제 아 그만둬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이게 아주 유식한 말로이 따로 국밥 인생이라고 하는 건데요. 예.

교회에 와서 갖고 있는 가치관이 틀리고 또 집에 가서 직장에 가서이 갖고 있는 가치관이 틀리고 또 어떤 이런 장막해 오신다든지 야영에 오시면 또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고 이게 다 따로 국밥이에요. 따로따로 노는 거죠. 그럼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 되겠죠. 이원성 삼 가치관이 아니라 저희는 일원성 삼 가치로 살아가야 합니다. 저희가 어디에 있든지 언제든지 항상 우리는 하나님에게 속한 삶을 살아가야 된다는 것이죠. 저희가 가정에서나 이웃에서나 직장에서나 사회에서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을 섬기기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근데 언제부턴가 저희는 안식일 교인이 되어 버렸어요. 안식일 교인이 되다 보니까이 안식일의 교인이에요. 그 영어로 제 그럽니다. 우리는 티스라 그러잖아요. 그래 저희는 세 days가 돼야 된다고 일주일 내내 재림 교인이어야지 어떻게 안식일날만 재림 교인으로 존재하겠는가?

예. 그래서 저희가 갖고 있는이 신학이 얼마만큼 저의 믿음과 윤리에 큰 영향을 끝이는지 저희가 참 중요시 여겨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구원의 혁신을 자세히 좀 더 받아볼까 하는데요. 새로운 세상의 시작이라는 제목 소재로 누가복음 4장에 있는 말씀입니다. 40일 동안 예수님께서 어 이제 광야에서 시험을 당하시고 이제 첫 공성애를 시작하시면서 성전에서이 성경책을 읽으시는데 그것이 이사야 61장입니다. 여기에 그렇게 써 있어요. 같이 읽어 볼까요?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였으니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이제이 구절을 읽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이 이사야 61장을 메시아의 선교 사명이라고 얘기를 합니다.이 메시아의 선교 사명은이 1절과 2절에 보시는 바와 같이 세 가지로 구분되어지는데요. 첫째는 복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파하시려고 기름을 부으셨습니다. 그래서 복음을 선포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해방과 치유입니다.

여기에서 뭐라고 돼 있습니까? 나를 보내서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그리고 세 번째가 신연적 회복인데요.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려 하심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메시아의 선교 사명은 바로이 세 가지입니다. 복음을 선포하고 해방과 치유를 가져오고 또 신연적 회복을 예하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교회가 해야 될 사명은 바로 이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 교회가 가져야 될 사명은 메시아의 선교 사명이어야만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멘. 저희 교회가 자체 내에서 아 메시아 예수님은 예수님 거 하세요. 우리는 우리 거 하겠습니다. 이게 따로 국밥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 되겠죠. 예. 예수님과 이원성 가치 속에서 살아가야만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선교 사명을 저희가 실천하고 또 성취해야 하는 것이죠.이 땅에서. 근데 어떤 분들은 그래요. 어, 거의 가난한 자라고 되어 있는데 뭐 저는 가난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성경은 나에게 적합하지 않습니다. 저는 가난하지 않고 부유한 사람입니다라고 얘기를 해요. 근데 재밌는 사실은 성경에이 가나라는이 단어가 한 2,000번 나오는데요.이 이 80%의이 사용 그 용도가이 온전하지 못한 것을 얘기할 때 가난하다고 사용합니다. 홀로스라는 단어인데요. 이게이 헬라어로 이렇게 씁니다. 육체적으로, 정서적으로, 사회적으로, 영적으로 온전하지 못한 삶. 그래서 유대인들이 슐롬하고 얘기하잖아요. 그 슐롬이라는 그 단어 자체에 그 뿌리가이 홀로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그냥 슐럼하고 얘기하는 것은 그냥 단지 뭐 평화 이런 뜻이 아니라 당신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육체적으로 정서적으로 사회적으로 영적으로 온전한 삶을 살고 있습니까라는 거예요. 근데 또 하나 재밌는 것은 성경에 하나님께서 뭐라고 예수님께서 뭐라고 하시냐면 I want you to be a perfect as your father in heaven. 내가 하나님과 같이 온전하게 원한다는 말씀하시잖아요. 그 원 그 온전하다는 그 단어가 텔로스예요. 텔로스인데이 텔로스하고 홀로스는 같이 연결된 거죠. 그래서 무슨 소리냐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온전함은 죄 없는 인간이 되라는 소리가 아니에요.

성풍 표를 통해서 완전한 인간이 되라는 소리 하는게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온전함은 육적으로, 정서적으로, 사회적으로, 영적으로 온전한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이해가 되시겠어요? 여기서 나는 죄인이 아니야. 난 죄가 하나도 없어. 난 이때까지 죄를지 사람, 죄를 진 적이 한 번도 없어.라고 얘기하실 분들 있으세요? 성경에 뭐라고 돼 있어요?이 세상에 의은 하나도 없다고 돼 있어요. 그래서 내가 죄를 짓지 않는 것으로 인해 가지고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다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만 합니다. 우린 죄인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한 사람들이에요. 그게 감사하지 않으세요? 예. 저도 보면 멀쩡하게 생겼죠. 근데 죄 덩어리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필요한 사람인 사가는 겁니다. 자,이 두 번째 10%는 재난으로 인해서 가난하게 됐어요. 그래서이 영향력을 받은 거죠. 땅이 기근이 생기거나 전쟁이 생기거나이 뭐 농가 그이 아무런 어떠한 그 혜택이 안 된 거예요. 그럴 때 가난해진 거.

그리고 나머지 10%가 이제 자기가 돈을 잘못 사용해서 거지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말씀하시고 계시는이 가난함이라는 것은 온전하지 못한 삶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 모든 성경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실 때 가난한 자라고 한 것은 경제적인 가난함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육체적으로 정서적으로 사회적으로 영적으로 온전하지 않은 상태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건 전부 다 포함되는 것이죠. 그렇죠?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저까지 합쳐서 모든 사람들이 다 저희는 가난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복음이 필요한 거예요. 아멘 하시겠습니까? 아멘. 예. 재밌죠? 예. 저는이 강의를 하면서 참 재미 성도님들도 같이 재미있었으면 좋겠어요. 예. 자, 여기 두 번째 있는 참 말씀인데요. 예.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하나님의 신혼의 나를 전파하며 모든 슬픈 자를 위대하더라. 그렇게 되어요. 이사야에는. 이사야는. 근데 예수님께서 지금 뭘 하고 계신 거예요? 예수님께서이 두이 두 번째 부유이 하나님의 신혼의 날 이걸 읽지를 않았어요. 읽지를 않으시고 그냥 여호와의 은혜에 거기서만 딱 끊으셨어요.

재밌는 사실은이 사람들이 여호와가 와서 솔직히 뭐 복음을 선포하고 해방과 치유를 가져오고 이런 거에 대해서 아무런 관심이 없었어요. 예.이 이 메시아가 와서 선교 사명에 이런 걸 할 거라는 거에 대한 그 관심이 없었고이 사람들은 맨 마지막 구절 끝에 부분에 있었던 두 가지 하나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또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 여기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었어요. 예. 메시아가 오면 로마도 쫓겨 나가고 스메어인도 쫓겨 나가고 모든 이방인들이 쫓겨 나가고 우리는 이스라엘 we are the cent of enre univers once again이 모든 우주에 이스라엘이 우뚝쓸 거라는 그러한 생각과 자부심을 갖고 살았던 거예요. 근데 예수님께서이 신혼의 날이라는 말을 하지도 않으셨어요. 그리고 여호와의 은혜의 해. 그니까 그 사람들은 그날 예수님을 죽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날 그 예배도 끝나지도 않았는데 낭떨어지로 끌고 가서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죠. 예. 십가명에 뭐라고 돼 있습니까?

살인하지 말라고 그랬잖아요. 해도지지 않았는데 예배 보다 말다 도저히 농이이 용이 용납이 안 되는 상황이었던 거죠. 왜? 그들은 음보적 정의를이 메시아가 와서 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retributive justice. 예. 그래서 막 정지하고 막 그냥이 심판하고 벌 주고 그러는 메시아를 생각했는데 메시아가 예수님께서 오셔 가지고 한 하르치는게 뭐예요? 회복적 정의. 예. 화목하게 하러 오셨다고 얘기하. 이거를 그들은 감당할 수가 없었어요. 자, 재밌는 거는이 하나님의이 은혜해라는 단어인데요.이 은혜해해라는이 단어는 쉽게 얘기해서 희년을 얘기하는 겁니다. 레위기에 보시면이 50년째 예수님께서이이 restorative justice라고 하는 건데요.이 관계 회복적 정의예요. 그래서이 50년마다이 땅이 이제 땅을 잃어버린 사람들 그 땅이 다시 돌아가고 또이 품꾼들이 그 군례에서 벗어나고 몸종들이 해방이 되고 또 빚진 자들이 탄감을 받는 그 50년마다 그 제도를 만드셨어요.

하나님께서 이건 법령이었습니다. 이거는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되고 하는 그러한 선택 여지가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꼭 50년마다 해야 되는 일이었죠. 예, 이해가 되시겠어요? 그래서 저희가 안식일날 돈을 안 쓰잖아요. 돈을 안 쓰는 이유가 바로이 희년 제도 때문에 그런 겁니다.이 안식일 돈을 안 쓴다는 이유는 부자나 가난한 자가 다 동등권에 온다는 소리예요. 아멘. 그래서 사회적이 희년인이 실천되는 거죠. 그래서 안식일마다 우리는 희년 제도에 대한 하나님의 가치를 다시 상기시키는 일을 하는 거예요. 근데 저희는 그 하나님의 나라 희년의 제도에 대한 가부치를 벌써 잊어먹은지가 오래됐어요. 그냥 안식일은 돈 안 쓰는 날. 왜 안 쓰는지도 몰라요. 그냥 우리의 전통과 예. 우리의 어떠한 그냥 해오던 거 그대로 바로 그 사람들이 그 일을 했어요. 희년 제도가 말라기부터 잔드스이 침내 요한 400년 동안 한 번도 실천되지 않았습니다.

400년 동안 하나님의 법을이 사람들이 무시하고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하라고 한 법령을 완전히 어 생각지도 않고 가르치지도 않고 살았습니다. 그 하나님의 유 하나님의 법령 대신 그 사람들은 성전 준수와 안식일 준수 638개나 되는 그런 법령을 만들고 민족성과 주체성 그리고 뭘 먹어야 되는지 뭘 안 먹어야 되는지 거기에 초점을 마치고 하나님의 법령을 무시하며 살았습니다. 하이프님께서 뭐라고 하십니까? 안식년과 신연을 마련하신 [콧방귀] 것은 그동안에 발생된 온 국가의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구조의 그릇된 점을 대폭 실령하시려는 의도였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건 단지 그냥 법령이 아니라 사회 구조를 바꾸는 일을 하라고 하시는 겁니다. 부자가 더 부자되지 않고 가난한 자가 더 가난해지지 않는 세상. 아멘. 이해가 되시겠어요? 하나님 보시기에 모든 사람들이 다 누릴 수 있는 세상. 그래서 하나님이 세우신 법규는 사회적 평등을 유지하도록 계약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근데 언제부턴가 교회에서도 저희는 사회적 평등을 유지하기보다는 가진 자와 그러지 못한 자들의 차별 대우가 존재하기 시작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의 법령을 무시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희년 제도의 가치관을 완전히 자기가 원하는 신학과 신학으로 바꿔 버렸습니다. 복음을 선포하는 일이 우리가 해야 될 일입니다. 해방과 치유를 가져와야 되는 일이 우리가 해야 될 일입니다. 과이 회복을 가져와야 되는 관계 회복적 정의를 실천해야 되는 것이 우리가 해야 될 일입니다. 아멘 하시겠습니까? 제가 노란 글자를 읽겠습니다. 성령님들이 하얀 글자를 읽어 보십시오. 사람들을 하나님과 연결시켜야 합니다. 사람들을 서로 연결하여야 합니다. 사회와 교회를 연결하여야 합니다. 사람들을 교회와 연결하여야 합니다. 그 저는이 여기에 나와 있는 말씀을 이제 조금씩 나눠서 얘기할 텐데요. 수요일 날은 특히이 제자 양성에 대해서 리더십이라는 관점에서 다가갈 것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교회는 훈련을 하는 기관이 아닙니다. 교회는 입문 양성을 하는 기관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개몽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개몽한 사람들이 조직을 개혁하는 것이고 그 개몽된 사람이이 사회를 개화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근데 언젠부턴가 우리는 입문 양성을 하지 않고 제자 양성을 하지 않고 제자 훈련을 합니다. 재미있죠? 그게 하나님 나라가 임하시는 거 원치 않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우리는 우리 기관을 이루는 것을 더 중요시 하게 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도록 저희는 가치관을 바꿔야 합니다. 다 같이 읽어 볼까요? 하나님의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시오며 임하시오며 하나님의 뜻이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다. 땅에서 이루어지다. 제가 아까 그 메나네토바 사스카츄안에서 불동이 떨어졌던 그 이야기 했잖아요. 근데 그 그 불씨가 바로 회백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지난 3월 달에이 백화폐에 이제 초청을 받아서 가서 강의를 하게 됐는데요.이 화백화페는 교인이 한 만 명이 됩니다. 근데이 백칸 그러니까 본토 회백 사람 하얀 사람이 예전에 그 프랑스에서 그 와서 살았던 그 후회들 그 사람들은 교인 만 명에 한 300명도 안 됩니다. 예. 한 300명도가 본토 사람이고 나머지 9,700명의 그 우리 교인은 다 아프리카나 또이 중미에서 온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목사님들이 그쪽에서 오신 분들이 많습니다. 자, 무슨 일이 생겼느냐? 나라에서 그 프비넌스 회백 그 주에서 모든 종교 활동을 금지하는 법령을 만들었어요. 전도를 할 수 없다는 겁니다. 나가서이 전도 문서를 전하거나 또 길에 서서 뭐 하나님 믿으십시오. 그런 말을 할 수 없게 법을 만들었어요. 왜? 그 사람들이 그런 거예요. 어 종교의 자유를 무시하면 됩니까? 그러니까이 사람들이 하는 소리가 무신론자도 종교인이고 무신론도 종교 자유가 주어져야 한다.

그 사람들이 얘기하는 거 그런 거죠. 이렇게 저희가 저희처럼 이렇게 교회라는 어떠한 피il리에이션 그런 멤버십이 있고 조직이 되 있는 것을 이제스 그룹이라고 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그런 곳에 내가 속하지는 않지만 I'm still spirit 내가 아직 영적이다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나는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이죠. 그게 어떤 모습의 하나님인지 각자 개인이 틀리다는 거예요. 그래서 무신론도 종교라는 거예요. 그래서 전 저희가 모든 사람의 종교 자유를 인정해야 되기 때문에 이제 전도를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 일요일 날 뭐 사고 팔고 못 하고 그런 문제가 지금 심각한게 아니에요. 종교 활동을 못 하는 상태가 되었다는 겁니다. 이해가 되시겠어요? 전도로 할 수가 없다는 상태예요. 누가한테 가서 하나님 말씀을 전할 수 없는 세상이 되어 가고 있다는 것이죠. 그게 지금 백에서 시작이 돼 가지고 지금 다른 화폐에서도 계속 다른 그 프라비런스에서 그것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상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만약에 캐나다가 그걸 완전히 법으로 지정하면 그다음엔 누굴 거 같으세요? 미국이겠죠.

안 그래도 미국은 벌써 매거 때마다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 교회들 상에서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왜 당신들은 내지 않습니까? 우리 지역에서 가장 좋은 땅을 가지고 아주 좋은 빌딩을 지워놓고 당신들 일주일에 한 번씩 모서 예배를 드리지만 우리 사회를 위해서 어떠한 변화를 가져온 적도 없고 우리의 삶을 변화한 것도 없는데 당신들은 왜 세금 혜택을 받아야만 합니까? 세금 내세요. 두 번째는 무슨 소린지 아세요? 목사님들에 대한 목소리입니다. 목사님들이 세금 혜택을 받습니다. Benefici 건데. 근데 그 person이지 베피시라는 것은 예전에 아주 그 초기이 미국의 교회가 성립될 때부터 그 목사님들은 그 교회의 목회자가 아니라 그 지역 사회의 영적인 지도자 역할을 했던 거예요. 그래서 파ish이라는 말을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은 그냥 한 교회 목회자가 아니라 그 지역의 영적 지도자로 존재해야 되는 것이죠.

그러기 위해서 그분들에게 감사함을 표하기 위해서 세금 혜택을 준 거예요. 이해가 되시겠어요? 근데 오늘날 목사님들이 그 지역에 영적 지도자로서 존재를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왜 그들이 세금 혜택을 받아야 한다는 겁니다. 교회가 있는 곳에 목사님들이 살지도 않아요. 이해가 되시겠습니까? 교회가 교회가 아닌지 벌써 오래됐습니다. 400년 말라가 마 말라기부터 침내 요한 저희는 벌써 그 공간 속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지업 사회 봉사 활동을 위해서 교회 예산의 최소한 30%를 지정하고 투자하라고요. 교회 이외에 장소에서 봉사를 하라고. 그리고 지역에 있는 공공 기관과 영리 기관, 비영리 기관 지도자들과 유대 관계를 갖고 같이 일을 하는 것을 하 시작하라고. 커뮤니티 기능과 사회 활동에 저희가 참여하라고. 사람들이 그냥 교회만 우리가 하고 있는 곳에 오세요가 아니라 다른 사회적 활동에 참여해야 된다는 겁니다.

아멘. 그리고 매 교회 직원회의 지역 사회에 관해서 사회봉사, 사회 활동에 대한 논의를 하라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많은 시간 저희는 교회 직원에 뭐 누가 어떻게 해서 마음이 상했네. 뭐 하여간 참 고구마를 많이 먹은 그런 심정의 상태가 돼요. 답답하죠? 하나님의 선교 사명 의해 은한 것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매주 예배에 지역 사회에 새로운 사람들이 신앙 공동체를 형성한다는 것을 경험해야 합니다. 이해가 되시겠어요? 근데 우리는 그걸 못 해요. 왜? 입대까지 해오던 버릇이 있어서 전통이에요. 그냥 1년에 한 번씩 전도회하고 성서적 진리 저희가 제시하고 또 뭐 그 상태에서 저희 교회에 이제 오게 되면 뭐 이거 해다 저거 해야 돼. 이거 바꿔야 돼. 저거 바꿔야 돼. 그런 거를 뭐 어떤 잘하는 거 같으면 우리는 그들을 인정하고 집사도 시키고 장로도 시키고 합니다. 이제 그런 세대가 지나버렸다는 것이 21세기의 현 시대는 저희가 포커스가 맞춰야 되는 것이 관계 회복적 사역이에요. 화목 사역. 제가 아까 처음부터 말씀드린 바로 그겁니다.

to reconcile. 하나님께서이 회복하기 위해서 오신다고 하신 일을 우리가 포커스를 해야 된다는 것이죠. 그 과정 속에서 사람들이 변해 가는 것이고 그 과정 속에서 사람들이 믿음에 더 확신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근데 저희는이 내적인 어떠한 변화보다 그냥 외적인 변화를 더 추구합니다. 그래서 제가 10월 달에 다시 가서 이분들과 대화를 하게 돼 있는데요. 제가 숙제를 내주고 왔습니다. 그분들에게 제가 그랬어요.이 이제 6개월 동안 지역 사회 지도자들을 만나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하라고. 그제 10월 달에 가면 그분들이 이제 어떠한 뭐 경험을 했는지 얘기하겠죠. 그리고 제가 그랬습니다. 목사님은 일주일 중 하루를 지역 사회 봉사와 활동에 투자해야만 한다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미국에 있는 많은 목사님들이 교회 안에서 울고 있는이 어린 아이들을 다독거리게 너무 시간이 낭비되고 있어요. 제가 영어로 그래도 crying baby. To many crying babies. 예.

교회에 물론 목자로서 존재해야 되지만 목사님은 지역 사회의 영적 지도자로서 존재해야 합니다. 아멘. 아멘. 교인들이 지역 사회 봉사와 활동에 참여하도록 격려하고 또 기회를 만들고 지역사를 연구해서 교회가 해결할 수 있는 무슨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필요가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은논하라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이 질문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우리는 어떻게 하면이 지역 사회에서 최고 교회가 될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은 이제 그만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다 보니까 더 큰 교회, 더 많은 프로그램을 하는 교회, 더 많은 액티브를 하는 교회 자꾸 그런 양적인 어떠한 포커스가 맞춰져 버렸어요. 하나님께서는 저희들을 불러서 더 큰 교회를 지으라고 하신 적이 성경에 한 번도 없습니다. 성경 어디에 저희 보고 더 큰 교회를 지으라고 하셨습니까? 성경에 뭐라고 돼 있습니까? 우리 사회에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아멘.

그래서 더 큰 교회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는 어떻게 하면이 지역 사회 공동체를 위해서 사회와 함께 동참하는 최고의 교회가 될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해야 된다는 것이죠. 사회를 의해서 사회와 함께 존재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교회가 진짜 교회 다 교회가 되는 겁니다. 아멘. 할렐루야. 근데 언제부턴지 우린 이러한 질문을 하지 않게 되었어요. 어떻게 하면 더 큰 교회를 짓고 어떻게 하면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의 사람들을 더 초대할 수 있을까? 그래서 저는 질문이 바뀌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질문이 바뀌면 저의 생각이 바뀝니다. 저의 생각이 바뀌면 저희가 하고 있는 사역에 방법이 바뀝니다. 저희 사역에 방법이 바뀌면 저희는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of God on earth asen 제가 질문을 바꾸면 성도님들은 세상이 바뀐다를 외쳐보십시오. 질문을 바꾸면 세상을 바다. 질문을 바꾸면 세상을 바꾼다.

저희가 질문을 바꿔야 합니다.이 어떻게 하면 영생을 얻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이러한 질문은 이제 그만해야 합니다. 아멘. 언제까지 이런 질문을 하며 저희는 번뇌하고 또 저희 스스로를 고달프게 해야만 합니까? 예수님께서 이런 질문을 하지 말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 대신 우리는 무엇을 위해 구원을 받았습니? 질문을 해야 합니다. 아멘. 우리는 왜 존재합니까? 쉽죠? 복음을 선포하기 위해서입니다. 해방과 치유를 가져오기 위해서입니다. 또 희영과 회복을 갖고 위해서입니다. 이거 하기 위해서 우리가 하나님께서 부르신 겁니다. 이거 하기 위해서 메시아가 오신 것이고 저희들을 불러 메시아의 선교 사명을 완성하라고 하는 겁니다. 란사이르 목사님이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분명한 것은 왕국의 발표와 표명은 그분의 메시지와 삶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성경이라는 것이 어떠한 그냥 메시지를 전하는 것으로 끝내서는 안 된다는 것이죠. 그 메시지가 진정이 실체적으로 명하게 가식적으로 존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해가 되시겠어요?

제가 데이튼에 있을 때 어 데이트 오하에 있었습니다. 8년 동안 있었는데요. 그 굿 네이버 하우스라고 처음 북미주에서이 흑인회와 백인회가 같이 일을 하고 또이 의료 기관과 교육 기관이 같이 일을 하는 그런 이제 사회 복지 기관을 만들기 원하셔 가지고 어 저한테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래서가 보니까이 백 백인들과 흑인들의 갈등이 너무 심해 가지고이 데이트이라는 곳이 마야미 리버가 이렇게 갈로 가운데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오른쪽은 백인들이 살고이 왼쪽에는 흑인들이 살아요. 근데 서로 대화를 안 해요. 저희 교인들도 흑백간의 갈등 때문에 서로 대화를 안 하는 그런 것이었습니다. 근데 거기서 참 많은 경험을 하고 많은 은혜를 받았는데요. 그 중에 하나가 이것이었습니다.이 이 데이튼이라는 곳이 센스네리 위에 있고 여기 이렇게 인디 하나가 있고 콜롬비아 그리고 시카고 그리고 저희 대학교가 있는 앤드루스 다 아시겠죠? 그 많은 분들이 센스네리에 가기 원해요. 홈레스이 약물 중독이라든지 집 무숙자들, 노숙자들 이런 분들이 센슨리에 가면 체계적으로 그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아주 좋은 그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가기 원하는데 직접 가기는 너무 뭐니까이 사람들이 어떻게 해요? 데이트에 와요.

데이트에 와서이 뭐 3일, 4일 있으면서 이제 시간을 보내다가 다시 쓴내로 갑니다. 그래서 데이트 오하이어는이 사람들이 지나가는 도시로 유명합니다. 그걸 3라고 하는데요. 그 사람들이 와서 우리에게 뭐 음식을 주십시오. 옷가지를 주십시오. 개스가 떨어졌습니다. 또 잠잘 곳을 주십시오라는 요청을 합니다. 그 제가 그때 아 한국말로 로타리라고 로타리 클럽 제가 로리 인터내셔널 그 멤버였고요. 그리고 상공의 멤버였고 그 지역에 있는 그 모든 목회자들이 모이는 그 어 협회에 제가 참석을 했습니다. 갈 때마다이 사람들이 얘기하는게이 지나가는 사람들이 와 가지고 돈 달라 음식 달라 오 달라 개스가 필요하다 잠 잘 것싶 어떻게이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다. 각 기관들이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이게 밑빠지는 독에 물 붙는 것처럼 참 너 너무 어렵다는 말들을 계속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을 했습니다. 우리 따로 하지 말고 함께합시다. 함께 하시다는 제안을 했어요.

그래서이 각이 기관들이 돈을 투자해서 그 돈을 가지고 저희가 상공해 회원들이 로리 클럽 회원들이 운영하고 있는 스테이션이나 빵가게, 모텔, 옷가게 이런데가 가지고 저희가 일부을 줄테니까 저희에게 한 2불 정도의이 처 이제 뭐 쿠팡 같은 거죠. 그런 거를 주면 저희들이 배부하겠습니다라는 이제 했어요. 그랬더니이 사람들이 어 좋은 일 하시는군요. 우리가 5불 정도의이 말처를 드리겠습니다. 해가지고 그 발처를 다 받았어요. 그래가지고 그걸 가지고 어디로 갔냐면 동네에 있는 그 폴리스 스테이션 경찰서와 또 스테이션 거기에가 가지고 이걸 다 배부해 주면서 저희가 그렇게 얘기했어요.이 이 필요한 사람들이 오면 저희가 당신이 사람들을 경찰서와 소방서에 보낼테니까 당신들이 그 사람들에게 뭐가 필요한지 결정해서 그 필요한 발처를 나눠 주십시오. 이해가 되겠어요? 자, 어떤 일이 생겼습니까? 첫 번째이 사회적인이 참 그 결점이죠.이 이 교회들이 서로 대화가 없어요.이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고 오른손이 하는 일이 왼손이 모릅니다.

교회들은 각자가 자기 교회만 일을 합니다. 같은 교단 안에서도 뭐 몇 말 떨어져 있지도 않는데 대화를 안 해요. 이해가 되시겠어요? 예. 그래서 따로 따로 해요.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여기 가서 필요합니다. 저기 가서 필요합니다. 또 여기 가서 필요합니다. 그리고 수고하고 다녀요. 근데 이걸 이렇게 같이 하게 되니까 어떤 일이 생겼어요? 그런 걸 못 하는 거예요. 이제 그렇죠. 예. 같이 그리고 또 같이 하니까 어떤 일이 생겼어요?이 블리스하고 파이어 스테이션에 거짓말하던 사람들이 경찰서에 가겠어요? 안 가죠. 거짓말 하는 사람들이 경찰서에가 가지고 뭐 이게 이게 아주 유식한 말인데 간땡이가 부었습니까? 예. 거 경찰에가 가지고 거짓말하고 그거 뭐 안 한 가지요? 그러니까 진짜 필요한 사람들에게만 혜택이 가는 상황이 된 거예요. 이해가 되시겠어요? 한 교회가 혼자 하는게 아니라 모든 교회 기관이 함께 하자는 걸 했어요. 그래서 그때 제가 상을 받았습니다.

데이트에서 40대 미만에 어 뭐 훌륭한 청년 지도자라면서 상을 주더라고요. 이게 제가 잘났다는 얘기 아니라 약간은 있는데 이게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바로 이런 거예요. 내 교회가 뭘 할 것인가 생각하는게 아니라 하나님 나라가이 지역에서 내 가정과 내 이웃과 내 사회에서 어떻게 실제적으로 명백하게 가시적으로 존재해야 되는가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이 양분된이 인식 사상을 바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교회에서 그래요. 어 사회 혁신 활동 봉사 그런 건 사회적 복음이지 우리가 해야 될 일은 아닙니다. 사분께서 뭐 구세군처럼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 갖다 붙여 되면서 그렇게 이유를 대고 사회 활동 혁신 봉사 하지 않으려고 해요. 우리는 그냥 예언 전도하면 되는 것이고 어 세 천사 기별만 전하면 되는 것이고 이거 복음주의 사상입니다. 우리가 해야 될 주체성입니다. 안식일 준수하는 것이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막 그러면서 저한테 편지 보냈는데 편지를 보냈는데요. 진짜 거짓말 안 하고 저이 버나 박사 아시죠? 바나를 다 담아 가지고 그 상자로 한 세 통이 돼요.

어떤 분은 저기 이런 말씀 드리면 좀 뭐합니다만 저희는 개구 우물 안에 개구리가 되어 버렸어요. 우물 안에 들어 있는 개구리에게 아무리이 바다를 설명해 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우물 안에 갇혀 있는 개구리는 바다를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왜 그 제가 이런 말씀드리냐면 저희만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가 아니에요. 예. 이해가 되시겠어요? 어떤 분은 저한테 그러더라. 저희는 유대인 외의 안식일을 오직 준수하는 교회입니다. 그래요. 근데 그렇지 않아요. 재림 교회 계열만 해도 벌써 열개가 넘고요. 제치를 침내 교회만 계열만 해도 큰게 세게 되고요. 하나님 교회 church 오브갓도 20개가 넘습니다. 미국에 안식일 토요일 날 교회 가서 예배드리는 교회단들이 정식적으로이 종교적인 인정을 받고 있는 교단들이 50개가 넘습니다. 이해가 되시겠어요? 아멘. 그 제가 저희 친구들한테 그런 얘기를 해요. we think we are the only vegetarians in the whole world.

우리 우리만이 그냥이이 온 세상의 세식주인가처럼 생각을 해요. 우린 벌써 우물 안에 개구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바다가 어떻게 생겼는지 벌써 잊어먹고 살아지가 오래됐어요. 요한복음 3장 16절에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하나님이이 하나님이 누구예요? 사랑의 근원이세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여기 뭐라고 돼 있습니까?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의 범위예요. 여기에 하나님께서 어느 민족을 이처럼 사랑하사라고 돼 있어요? 어떤 교단을 위해서 이처럼 사랑하사라고 되어 있어요. 어떤 교회를 위해서 이처럼 사랑한다고 하셨어요? 아니에요. 세상을 아멘. 이처럼 사랑하사라고 하셨습니다. 아멘. 아멘. 우리는 언제부던가 우물 안에서 내 교회, 내 교단 만 사랑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독생자를 사랑의 가장 위대한 선물입니다. 주셨으니 사랑의 특성입니다.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사랑의 초청입니다. 멸망하지 않고 사랑의 경고입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사랑의 약속입니다. 우린 그 약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생이시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속한 사람을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우린 영생 속에서 지금 존재하는 거예요. 화이님께서 이런 말씀하셨는데 같이 한번 읽어 볼까요? 개인적 노력으로 사람들에게 접근해 갈 필요가 있다. 설교하는데 시간을 더욱 적게 쓰고 개인적 봉사에 많은 시간을 썼을 것 같으면 더욱 큰 결과가 나타났을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구제를 받고 병든 사람들은 간호를 받고 슬픔과 사별을 당한 사람들은 위로를 받고 무식한 사람들은 가르침을 받고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권면을 받아야 한다. 우리는 우는 사람들과 함께 울고 기뻐하는 사람들과 함께 기뻐해야 한다. 설득력과 기도의 능력과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이 수환될 때이 사업은 결실이 없지 않을 것이며 또한 없을 수도 없다. 무슨 능력이 필요하다고요? 설득의 능력, 기도의 능력,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

저 비디오 이따가 틀을 준비해 주시겠습니까? 감사합니다. 제가 매 강의 시간마다 성도님들에게이 미주 사회에서 교회들이 어떠한 지역 사회 변화를 갖고 오고 있는지 비교를 하나씩 이렇게 보여 드릴 생각이에요. 뭐 겸민이 불려 뭐라고요? 예. 예. 또 저는 또 불려 생심이라고 얘기하려고 했는데 예. 예. 제가이 한자리를 잘 아는데요. 이게 이게 오락가락합니다. 그래서 그래서이 설득의 능력이라는 것이 바로 그런 거예요. 우리 이성과 감정과 인격이 하나될 때이 로고스, 페이토스, 이토스. 그래서이 이성이라고 하는 것이 인지적 탐구와 대화를 하는 것이고 페이소스는 감정적인 호소를 하는 거고 이소스는 인격 전자의이 전달자의 삶을 통한 증거를 얘기하는 겁니다. 바로 이것이 성서적으로 얘기할 때 이성은 하나님의 말씀 진리를 선포하는 것이고 감성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공감과 긍휼로 경험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인격이 우리의 삶이 거룩과 신뢰를 나타내야 하는 것입니다. 왜 이게 중요하겠어요?

전하는 사람을 믿지 못하면 그가 전하는 말씀도 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멘. 비디오 한번 보여 주시겠습니까? 알더그로브 재림 교회는 자문했습니다. 만약 우리 교회 문이 다친다면 지역 사회에서 누군가 알아칠까? 돌아온 대답은 15년 전 캐나다 브리티 콜롬비아의 알더그로브 재림 교회는 자문했습니다. 만약 우리 교회 문이 다친다면 지역 사회에서 까먹었다 님께서 열심히이 며칠 밤을 세워 가시면서 이거 준비를 하셨는데 제가이 영상을 보내 드렸습니다. 자막을 좀 달아 달라고이 영어로 된 건데 한국말이이 자막이 나오면 이해하실 수 있을 것 편하실 것 같아서 했는데 이게 조금이 피우스이 문제가 있는 거 같습니다. 어이 수준 높은 농담을 다 이해하시는군요. 감사 감사합니다. 그러면 그거는 뭐 내일 보내 드리기로 하고요. 그러면 제가 이제 끝마치는 어 말씀을 한 5분간 드리고 15년 전 캐나다 브리티 컬럼비아의 알더그로브 재림 교회는 자문했습니다.

만약 우리 교회 문이 다친다면 지역 사회에서 누군가 알아칠까 복음을 하고 거라는 것이 교회는 지역 사회에 영향을 주고자 봉사를 시작했고 재림교회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친절의 실천 약칭 AOK로 정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이렇게 생각합니다. 같이 한번 읽어 보실까요?이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파한다는 것은 영적 차원에서 어떻게 한다고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여 영적 빈곤을 채우고 구원의 소식을 나누는 일을 저희는 영적 차원에서 해야 됩니다. 또 육적인 어 안 보이시는군요. 아이 저기 내년 내년부터는 이게 참석비를 좀 올려야겠습니다. 예. 아 자 육적으로이 사회적인 차원에서 그렇습니다. 같이 읽어 볼까요? 전인적 사역으로 복음을 실천하며 복음이 필요한 이웃의 필요를 채워 줘야 합니다. 또이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선포한다는 말씀은 영적 차원에서 죄의 종 되었던 삶이 그리스도 안에서 끝났음을 가르쳐야 하고 육체적 차원에서 사회적 차원에서 인류의 자유를 위해 사회적 책임과 정의 운동에 저희가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눈먼 자를 보게 함이라는 말씀은 영적 차원에서 하나님에 대한 무지와 영적 어둠을 깨우쳐 진리를 보게 해야 되겠죠. 또 사회적 육적인 차원에서 질병과 고통 가운데 있는 자들을 의료 선교 등으로 저희가 도와야만 합니다. 압박 박는 자에게 해방을 선포한다는 말씀은 영적 차원에서 죄와 악의 권세로부터 자유케

되었음을 선포해야 하는 것이고 또 사회적인 차원에서 억압과 불리 속에 있는 이들이 실제로 자유를 누리도록 돕고 해방을 추구해하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의 은혜의 선포에 해 영적 차원에서 죽음과 절망 가운데 있는 자들에게 영원한 소망과 은혜를 전해야 하는 것이고 사회적인 차원에서 관계 회복과 정의를 실천하며 믿음의 공동체를 세우는 일을 저희가 해야만 합니다. 아멘 하시겠습니까? 아멘. 예. 바로이 일을 하기 위해서 저희는 부름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정책성은 저희가 원하는 어떤 과제에 있 있는 것이 아니라 메시아의 선교 사명에 있어야만 합니다. 저의 정체성이 메시아 선교 사명과 일치하지 않는다면 저희는 질문을 바꿔야 합니다. 이해가 되시겠습니까?이 이 큰 교회 건물,이 교회 건물 자체가 지역 사회에서의 존재 가치를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각 교인들이 지역 사회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며 섬기느냐가 교회의 참된 존재 가치를 증명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교인수가 많고 아무리 큰 교를 갖고 있다고 해도이 지역 사회 속에 아무런 소금과 빛으로 존재하지 않는 상태라면 저희는 잘못된 신앙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가 되시겠습니까? 예. 다 같이 한 목소리 읽 해 볼까요? 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옵시며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그래서 앞으로 질문을 바꾸는 일, 생각을 바꾸는 일, 방법을 바꾸는 일, 결과를 달리 갖고 오는 일에 대해서 계속 말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이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 질문이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 God is good all the time. all the time. We are We are 예. 감사합니다. 기도하실까요? 하 계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매일매일이 저에게 복이고 저에게 은혜고 저희에게 자비입니다. 매일매일 삶 속에서 저의 자신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사람들을 바라보는 저희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아멘.이 모든 배움의 끝이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하나님을 더욱 담기 원하는 저희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이 모든 말씀은 주 예수님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เฮ 시설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เฮ 스팅 함께 머리 숙여 기도하시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인사하시는 거는 있다 하시고 먼저 주님을 먼저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 사랑의 주님 우리의 어두운 마음에 빛으로 찾아와 주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온기로 우리를 회복시켜 주시고 그 귀한 은혜로 주님의 제자로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그 경험을 삶에서 또 의료 사역에서 가정에서 체험하신 종상익 주의 아들께서 말씀을 전하실 때에 성령 하나님 하나님의 영으로 온입혀 주시고 우리 모두는 그의 삶을 변화시킨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순종하는 마음으로 같은 길을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한시간 내내 주의 영사분과 또 듣는 저희 모두에게 하나님 빛되신 주님을 바라보는 시간 되기를이 모든 말씀 사랑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เฮ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한달지 내게 사랑이 없으며 소리 나는 고리와 울리는 맹괄이 되고 내가 예언의 능력 있어 그 모든 비밀고 지식 알고 또 산들을 옮길 만나 굳건한 믿음이 나에게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며 사랑이 없으며 내가 무었더니 주님의 말씀 따라 서로서로 사랑하세 사랑이 없으며 사랑이 없으며 내가 물었더니 주님의 말씀 따라 서로서로 사랑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남을 구제하고 너 내 몸이 불사르게 다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며 사랑이 없으며 내가 [비명] 먹었더니 주님의 말씀 따라 서로서로 사랑하세. 사랑이 [비명] 없으면 사랑이 없으면 내가 [비명] 아무것도 아니니 주님의 말씀 따라 주님의 말씀과 서로 서로 서로 서로 서로 Amen. 네. 안녕하십니까? 네. 네. 안녕하십니까? 네. 네.

[목을 가다듬음] 어. 네. 서부 여행에서 뵙게 된 모든 성도님들. 어 정말 제가 환영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환영하고 반갑고 고맙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온 가정학과 의사인데요. 어 삼상 서울병원 가정학과에서 전공의와 전임위를 수료했고 예전에 이제 조선대학교 가정학과에서 전담 전문 교수를 여임했고 지금은 이제 성균관대학교 의가대학에서 외래 교수를 하면서 신실한 친구들과 이제 신신플러스 의원이라는 병원을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또 36대학에서 건강기별을 가르칠 사람이 필요하다고 해서 중독 과학과 대학원에서 경임 조교수로 이제 건강기별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국에서 건강기별을 올바르게 우리가 연구하고 실천하고 전하자고 해서 성서 건강학회를 만들었는데 거기에 총무 이사로 지금 봉사하고 있습니다. 여분 이건 제 현실적인 제 이력이고요. 예. 저는 꿈이 있습니다. 저는 어 하나님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의사가 되었거든요.

네. 그리고 그중에서 저희 어머니가 너무 사랑한 성경과 예언의신에 있는 건강 메시지를 잘 전할 수 있는 의사가 되고 싶어서 가정학과 의사가음 되기로 결정한 사람입니다. 근데 저는 목사님도 아니고 전문 사역자도 아니고 강의를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어서 이렇게 강의를 하는 자리나 성도님들 앞에 쓰면은 얼마나 떨어 있는지 몰라요. 이게 정말 제 적성이 맞지 않습니다. 네. 정말 맞지가 않습니다. 근데 제가 어 그 부산대 의학 전문 대학원을 다닐 때 하나님께 한 가지 그래도 헌신과 봉사를 하고 싶어서 다니는 4년 동안 학생 선생님을 했었거든요. 제 마음속에이 청년과 아이들에 대한 알 수 없는 동정과 사랑이 조금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 2016년도에 어 감사하게도 삼성병원에서 이제 최우수 전공회가 되어서 삼성소병원에서 전액 장학금으로 미국의 이제 하버드 생가스가 의학 센터와 저희 교단의 플로리다 병원을 연수를 다녀오게 되었어요. 근데 이제 보스턴에서 잠시 이제 무어야 되는데 제 와이프가 꼭 교회는 가라는 겁니다. 아무리 바빠도 정말 멍기를 가서 가고 찾아서 보스턴 한인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었어요. 네. 그 보슨턴 한인교회 담임 목사님께서 저에게 왜 먼 한국에서 이곳까지 왔냐고 물어보셨고 저는 제 꿈을 이야기했었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스러운 분인지이 건강 기별이 얼마나 훌륭한지를 전하는 의사가 되고 싶어서 이곳에 왔다. 근데 그거를 열심히 들으시고 나서 그다음 행과 연락이 왔습니다. 저한테 제가 한국에 돌아왔는데 어 조상현 선생님 잘 지내시죠?네 네. 잘 지냅니다. 근데 하시는 말씀이 그 중등부 야영회가 있는데 올 수 있겠냐는 겁니다. 그 제가이 청년들, 중학생들, 초등학생들 그 교사를 했기 때문에이 청년들에 대해 꿈이 있어요. 야, 근데 감동을 받은 겁니다. 미국은 정말 스케일이 크구나.이 중등부 야영회를 가는데 마음에 들면 한국에서 강사 오라고 하는구나. 그 제가 너무 큰 감명을 받아서 아 그 부르심에 응하겠다고. 그런데 이제 제가 학생들이 얼마 명인지는 파악을 해야 되니까 또 안전도 중요하니까 초등학생가 몇 명이고 중학생가 몇 명인지 물어봤더니 잘 모르시겠다는 거예요. 어 이게 성도님들이 많아서 초등학생 중앙생이 몇 명인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아니 목사님 그럼 어떡하시냐?이 중등부 여행 인원파이 안 되시면 어떻게 인소를 하냐 그랬더니 어유 선생님 무슨 말씀이냐고 중동부예요. 중동부 그러는 님 사투리를 쓰시는데 중동부예요.

동부 그러는 거예요.데 미국에 와 본 적이 없어서 중동부가 뭔지를 몰랐어요. [콧방귀] 그래서 한참을이 중동부 양를 준비하고 있는데 갑자기 중동보라고 하니까 거절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저 거긴 갈 수가 없습니다. 제가 왜 그곳을 갑니까? 저는 준비도 안 돼 있고 적합받지 않다고 얼마나 거절을 했는지 몰라요. 근데 하나님의 뜻하심이 있어서 여러 기도 끝에 중동부 양의 이제 건강 당황한 표정이 보이시죠? 여기에서 있으면 안 되는 사람이거든요. 2017년도에 중동부 여양의 건강 기별을 전하기 위한 강사로 가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많이 기도했는지 몰라요. 저는 부족하기 때문에. 제가 아는 지식을 전하면 안 되거든요. 강사는 자신의 있는 자신의 것을 전하는 순간 망하는 거거든요. 하나님 제발 저를 다 비우고 하나님의 것으로 채워 주세요하고 얼마나 기도를 많이 했는지 몰라요. 매일 기도하고 매일 말씀을 읽고 제가 아는 지식을 다 버릴테니까 우리 성도님들한테 아깝지 않은 시간이 되도록 하나님 것으로 다 채워 달라고 계속 기도하면서 말씀을 읽었었어요.

그래서 제가 소명이 하나 있는데 그 아까 전에 보여 드렸던 타이틀은 세상의 타이틀이고 저는 제 꿈을 담아서 저를 재림 청년 의사라고 부릅니다. 재림의 소망이 있는 의사이기도 하고요. 예수님의 사랑과 재림의 소망을 전하고 싶은 의사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재림 청년 의사라는 그 이름에 부끄럽지 않게 정말 열심히 전했고 정말 감사하게도 성도님들이 잘 들어 주시는 거 같았어요. 와 재림진 청년 의사로서의 직분을 다 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소식이 들렸습니다. 어 선생님 미국에서 선생님을 뭐라고 부르는지 아세요? 어 재림는 의사요? 아니래요. 선생님은 울보 의사입니다. 내 강의를 할 때마다 너무 많이 물어 가지고 아니 어떻게 저렇게 많이 우는 사람을 처음 봤다고. 그래서 그다음부터 이제 강연이 있거나 간증을 요청하셔서 가게 되면은 보통 이제 물을 주셔야 되는데 휴지를 주시는 거예요. 휴지를 막 있따만큼씩 주는 거예요.

그런데 작년에 또 연락이 오 온 겁니다. 서부 여양에서 장기 목사님께서 긴내 주셨어요. 조상현 선생님 서보 야영양회의 건강 기별을 전하는 강사로 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받자마자 제가 절대 가면 안 되는 정말 100가지 이유를 이만큼 써서 버렸어요. 1번 뭐 해서 안 됩니다. 2번 뭐 해서 안 됩니다. 3번 뭐 해서 안 됩니다. 전 절대 갈 수 없습니다. 전서 있게 적합하지 않은 사람이거든요. 너무 괴로웠습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정말 망설림 없이 답장을 보내 주셨어요. 제가 말한 거 전부 다 반박을 하시는 겁니다. 1번 이거는 이래서 변명입니다. 두 가지 이유 중 첫 번째는 변명이신 듯합니다. 저 꾸짖으시는 거 같았어요. 계시록 2장 4절에서 5절에 보면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네. 그리고 저를 무섭게 야치셨습니다. 내가 내게 임하여 내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그리고 마지막에 또 위로 해 주시는 겁니다. 모두가 그 처음을 그리워하면 회복하고 싶어 합니다.

중동부 여향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하나님을 전했는데 왜이 서부양에는 오지 않으십니까라고 말씀하시는 거 같았어요. 근데 저는 너무 죄송하지만 저번 성도님도 한 분 한번 너무 죄송하지만 전 여러분들을 몰라요. 눈을 감으면 첫사랑이 떠오르지가 않고 아무도 모르겠는 사람들이 떠오르는 겁니다. 어, 심술 구전, 할머니, 야단치신 장로님 무서운 사람들만 떠오르는 거예요. 아 그러면 나는 중동부 야영에서는 사랑이 있었는가? 나는 처음 사랑을 했는가? 대 합니다. 저에겐 처음부터 사랑이 없었습니다. 저는 사랑이 없는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고민했습니다. 하나님, 전 첫 사랑이 없어요.이 마음에이 야에 오신 분들을 위한 사랑이 없습니다. 저는 가면 안 돼요. 그렇게 묵상을 하고 기도를 하고 말씀을는 중에 제가 또 하나테 말씀드렸어요. 하나님 얼굴도 모르는 사람은 어떻게 사랑합니까? 흐르는 중에 하나님께서 저한테 아 정말 제가 그 목사님께서 처음은 그리하면 회복하고 싶어 한다 하셨잖아요.

제가 울보 의사라는 타이틀만큼은 정말 바꾸고 싶어서이를 섰는데 아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처음 사랑에 대해서 잠깐 얘기해 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 이게 뭘로 보이십니까? 어 저는 이게 여러분 알기 어려우실 것 같아서 좀 고민했는데 별로 보시네요.이 별은 누가 만드셨을까요? 그걸 믿으십니까? 아멘. 아 정말로 믿으십니까? 아멘. 네. 저는 그 믿음이 시험받을 때가 많았습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믿지만 가은 각색으로 교만하게 생각하고 제가 기여하는 분이 많다고 생각할 때가 많았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아 죄송합 아 예 여러 계트 [콧방귀] 정도 아 [목을 가다듬음] 저는 아 괜 감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네 네. 그 지금 이렇게 보시면 굉장히 행복해 보이고 환복해 보이지만 저는 어 학대받는 어린 시절을 겪었습니다.음 저희 아버님이 굉장히 똑똑하고 유능한 분이셨는데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저희 어머니를 학대하셨어요. 그리고 저를 이제 핍박하셨었습니다.

예. 저희 어머니가 아이들을 하나님을 믿게끔 하려고 하면 할수록 저희 아버님은 더 거칠게 저희 어머니를 어 박해하셨고 폭력으로 대하셨습니다. 그래서 제 마음속에 결혼에 대한 공포가 있었어요. 결혼은 행복한 걸까? 두 번째는 제가 어릴 때 너무 많이 맞아서 그 아이고 죄송 내가 아이를 놓으면 똑같이 할까 봐 두려웠습니다. 네. 아이를 놓는 것에 자신이 없었어요. 그 이제 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하는 제 마음속에 큰 상처였습니다. 근데 제가 어 너무나 좋은 여청년을 만나서 제가 먼저 좋아하게 되었고 비겁하게 제가 먼저 좋아하고 먼저 꼬시고 먼저 다가가 놓고 결혼 얘기를 못 하는 겁니다. 네. 결혼 얘기가 나올 때가 되면 거기서 도망가게 되는 거예요. 네. 그래서 [콧방귀] 제 지금의 아내가 굉장히 당황에 있었습니다. 오빠는 왜 딱 그 상황에서 뒤로 물러나는 거야? 나도 별로 결혼하고 싶지 않지만 오빠는 노총각이잖아.

아, 말 못한 상처를 쉽게 얘기해하기 어려웠어요. 그런데 정말 하나님의 은혜로 제가 그 사랑스러운 여청년과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제가 너무 아끼는 제 아내예요.데 결혼을 하고 났는데 제가 제 아내를 얼마나 못 사게 고르는지 모릅니다. 어, 저는 논리적인 걸 좋아한다고 변명하면서 아내의 흠을 잡기 바쁜 남편이었어요. 지금도 그러고 있어요. 매일매일 저는 죄를 짓고 있습니다. 근데 결혼 초기에는 그게 더 심했어요. 네. 아내가 하는 말을 다 이유를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아, 그거는 옳지 않잖아. 어제는 이놓고 오늘은 왜 이래? 어, 나도 그런데 나도 불만이 있는데. [콧방귀] 그 저의 사랑이 없는 것 때문에 제 아내는 아파갔어요. 근데 어느 날 제 아내가 오빠나 요즘 너무 힘들어 그러는 거예요. 근데 제가 뭐 했는지 아세요? 나도 힘들어. 나도 힘들다고 더 힘들어. 우리 얼마나 힘든지 비교해 볼까? 적자. 적어. 적어. 너 몇 시간 출퇴 일하는데 몇 시간 왔다 갔다 해?

나는 몇 시간이야 너 몇 시간 근무해. 몇 시간 일해. 여러분, 제가 그런 사람이에요. 저 정말 여기에서 있을 자격이 없다고요. 그런데 저희가 결혼하고 2년이 되고 시간이 지나는데도 아이가 없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막 궁금해였어요. 무슨 문제가 있나? 왜 아이가 없지?데 저희가 아이를 갖지 못하는 것에도 제 두려움이 있었어요. 아이를 놓으면 사랑하지 않으면 어떡하지? 내가이 아이를 우리 아빠가 나한테 했던 것처럼 때리면 어떡하지? 두려웠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까 저도 모르게 그냥 본능적으로 제가 갈구해서가 아니라 아이가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조금 하게 되었는지도 몰라요. 그때쯤에 제 아내가 저한테 이야기를 해 주는 겁니다. 오빠 나 할 [콧방귀] 얘기가 있는데 뭔데? 뭐 무슨 뭐 좋은 소식이 있어? 아니 뭐 나쁜 소식이 있어? 오빠 놀라지 마 그러는 거예요. 어 나너 놀랄 이유가 없지. 오빠 나 임신한 거 같아. 그러는 거예요.

네. 근데 제 아내가 임신한다고 했을 때 어 뭐라고 했냐면 오빠 내가 병원에 제 와이프가 3분이까 의사거든요. 제가 임신한 거 같아서 병원에서 스스로 초음파를 봤어. 근데 오빠 놀라지 마. 어휴. 그 아기가 좀 안 좋은 거 같아. 그러는 거예요. 네. 어, 그게 너무 충격이었어요. 그게 [콧방귀] 무슨 뜻이지? 어, 저는 그 아이를 임신한게 처음이니까요. 그 직업적으로 보지도 못하고. 근데 제 와이프가 저를 보면서 하는 말이 오빠, 아이가 임신이 됐는데 유산될지도 몰라. 기쁜 소직이지만 어 막 타이틀을 바꿔야 되는데지가 않네요. [콧방귀] 기쁜 소식이지만 오빠가 준비도 같이 해야 될 것 같아 그러는 거예요. 그리고 6주가 되면은 아예 심장 박동을 우리가 초음파를 볼 수가 있어요. 6주가 되기만을 기다리는 거예요. 저는 아이를 원한 적이 없는데 6주가 되기만을 기다려서 초음파을 가져와서 집에서 봤어요. 좋은 갓 시간도 여유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제 와이프랑 같이 베대 되고 초음파를 딱 대고 보는 거예요. 둘이 같이. 그러면 이렇게 하얀 초음파 음영 안에 검은색 혼통 검은색 배경이 보여요. 거기에 정말 동그랗게 완두콩처럼 하얀 집이 보여요. 그게 아기 집인 거예요. 근데 그 아기 집이 있다고이 아이가 살아 있는게 아니에요. 예. 아기집 안에서 6주가 되면 [콧방귀] 그 우는 건 눈물을 흘리는 것부터 십시오. 네네. 그 심장이 뛰어야 돼요. 초음파를 보고 있는데 아기 집 안에 심장이 뛰지가 않는 거예요. 그래서음 [콧방귀] 그 처음파로 포기가 안 돼서 정말 한참을 짜았어요. 한참을 찾았는데도 심장이 뛰지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제가 어 첫째 아이가 유산이 되었어요. 아 근데 어 그런데 그 유산이 되고 나서 아네네 휴식가네 점점 이제 시간이 [콧방귀] 지날수록 이제 대형 휴지가 나오기 시작하는데요. 이제 조그만 거부터네 대형이 정도까지는 괜찮습니다.네 [콧방귀] 네.

아, 저는 정말 무너지는 경험을 했어요. 저는 어, 임신을 하게 되면 그 모든게 생명인 줄 알았어요. 남자 정자가 만나서 자궁 아내 집을 만들면 모두가 아이가 되고 성인이 될 줄 알았어요. 근데 거기에 생명이 없다는 거예요. 제 삶과 제 노력에는 생명이 없었어요. 저는 그 사실을 알고 아 무너져 내렸습니다. 내 삶에 생명이 없구나. 그리고 나서 한참 시간이 지났는데 정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저 같은 죄인도 덮어 주시는 사랑으로 저희 가정에 다시 아기가 찾아왔어요. 아, 네. 박. 네. 네. 네. 네. 어느 날 또 제 와이프가 얘기합니다. 오빠 놀라지 마. 아, 정말 이제는 [콧방귀] 제가 그렇게 임신하는 걸 두려워했는데 정말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는 거예요. 오빠 나 또 임신한 거 같아. 어 그래서 제가 와이프를 데리고 기도했어요. 결혼하기를 두려워하고 마음속에 상처가 있어서 아이를 노는 걸 두려워했던 남자가 자기 아내를 붙들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저에게는 사랑이 없습니다. 아유. 네. [콧방귀] 전 사랑이 없습니다. 저에게는 생명도 없습니다.이 생명은 당신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아멘. 제발이 아이가 살아 있게 주세요. 그 아이를 두려워했던 사람이 간절하게 아이를 위해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6주가 되었어요. 다시 좋은 발을 들고 봐야 되는 겁니다. [콧방귀] 병원에 갈 시간이 없어요. 마음이 불안해서 처음 바뀌기를 가져와서 아기가 6주라는 시간도 기다릴 수가 없어요. 3일 전부터 이틀 전부터 계속 보는 겁니다. 맛있는데 [콧방귀] 6주가 딱 되었어요. 초음파 되니까 또 온 세상에 시꺼먹었습니다. 아 그 자궁집을 찾아야 돼요. 아기 집을 막 보는데 또 완두콩만한 아기 집이 보여요. 그까 하얗게 테두리가 쳐져 있어요. 그게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네. 완두콩 동그라미인데 거기에 심장이 되기를 그때부터 기도하는 거예요. 하나님 제발 제발이 아이에게 생명을 허락게 해 주세요.이 아이의 심장이 제발 뛰고 있게 해 주세요.

당신은 하실 수 있습니다. 당신이 우리 아이를 창조했다는 것을 믿겠습니다. 하나님이 아이가 살아 있다면 제가이 아이를 주장하지 않을게요. 당신이이 아이의 진짜 부모이십니다. 제발이 아이의 심장이 뛰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처음파를 대고 심장을 찾는데 정말 그 처음파 아내가 시꺼먹거든요. 그 시검한 밤하늘 같은 그 검은 하늘 안에서 [콧방귀] 정말 점 하나가 반짝거리고 있는 겁니다. 정말 잘 모르면 보지도 못하는데 나타났다가 사라졌다가 나타났다가 사라졌다 하는 심장이 보이는 거예요. [콧방귀] 그래서 저랑 그 심장을 보면서 제 아내가 얼마나 우울하든지 몰라요. 네. 첫째 아이가 잘못되었을 때 서로 너무 마음이 아파서 얘기도 잘 못했는데 둘째 아이가 심장이 때린 것을 보고서야 이제 서로 울 수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 생명은 하나님께서 오는 겁니다.이 밤하늘의 별뿐만 아니라 우리 몸속에 있는 심장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겁니다.

그분이 허락치하는 어떤 생명도이 세상에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콧방귀] 그때 다시 여기 계신 미주 교회 성도님들이 떠올랐습니다. 네. 아, 하나님 제가 얼굴 모르는 사람을 [콧방귀] 정말 사랑한 적이 있네요. 이제 첫째 아이의 얼굴을 아직 모르지만 [콧방귀] 아이고. 네. 제가 첫째 아이의 얼굴을 잘 모르지만 그 아이를 정말 사랑하는 것처럼 하나님 제발 제가 잘 얼굴도 모르는이 성도님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아멘. 그리고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이나 저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심장을 띄게 하는 하나님의 그 섭리를 제발 전게 해 주세요. 그리고 혹시이 미국에 아직도 심장이 뛰지 않는 영혼이 있거나 상처받고 지쳐 있는 영혼이 있다면 주님 제발 그분의 심장에 다시 뛰게 하여 주세요. 아멘. [콧방귀]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정말 은혜로네네 둘째까지 허락해 주셨습니다. 여러분, 전 제가 저 아 아이들을 사랑하지 못할 것봐 두려워했어요.

근데 여러분 [콧방귀] 놀라운 사실은요. 아이들이 매일 매순간 저를 용서하고 저를 사랑해 주는 것입니다. 네. 제 아이가 이제 첫째가 이제 목을 못 가놓을 때 와이프가 첫째를 막 씻겨요. 남편은 그 아이 드는게 두려운 겁니다. 목이 목이 못 가놓니까 잘못하면 목이 떨어질 것 같은 거예요. 근데 와이프는 능숙하게 오빠 빨리 받아 주는데 또 너무 당황했어요. 그렇게 주면 아게 떨어진 거 같은데 하면서 빨리 제가 큰 포대기를 가져 가지고 제 첫째 아이를 막 이렇게 꽁꽁 쌌어요. 추울까 봐. 그리고 혹시나 목이 떨어질까 봐 팔로 목을 탁 부듬게 안았어요. 정말로 엔진 중지하면서 그렇게 그 아이를 딱 쳐다봤는데 그때 드는 생각이 하나님이 주신 생각이었습니다. 어 하나님 제가 어찌이 아이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구조와 [콧방귀] 선지자에서는 창조의 목적이 나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분의 본성과 그분의 율법도 사랑이다. 과거에도 그랬고 미래에도 영원히 그럴 것이다.

창조력의 현 하나하나마다 무한한 사랑의 표현이다. 하나님의 통치권에는 모든 피조물들에 대한 완전한 축복이 포함되어 있다. [콧방귀]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당신의 형상대로 창조하셨으며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그분과 끊임없이 사랑의 교재를 나누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랑을 고스란히 전달받아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존재들로 인류를 창조하셨다. 아멘. 여러분, 생명은 하나님께서 오는 것입니다. 네. 하나님은 생명을 허락하실 때 사랑도 함께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아멘. 그분은 온전한 사랑이시기 때문에 그분은 사랑으로 생명을 창조하시는 것입니다. [콧방귀] 그래서 베드로 전서는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목을 가다듬음] 죄송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으로 창조하시고 또한 바라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것이이 베드로 전서의 말씀에 잘 나와 있습니다.

[콧방귀]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직이 같이 서로 봉사하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으로 창조하신 다음에 우리에게 부탁하셨습니다. 서로 섬기고 서로 허물을 덮어 주고 서로 사랑하고 서로 봉사라는 것입니다. 근데이 봉사는 단지 넘어진 물건을 이렇게 세우고 쓰레기를 줍는 것이 아닙니다. [콧방귀] 남편으로서 아내에게 봉사해야 되고 남편으로서 아이들에게 봉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은 사랑으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기적인 인간의 마음을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자신을 위해 살지 않는다. 모든 피조물이 사랑의 충성을 인정하는 동안 하나님의 온 우주에는 완전한 조화가 있었다. [콧방귀]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창조의 목적인 것입니다. 우리가이 창조의 목적로 살 때는 온 우주가 조화로 왔고 어떤 우려파함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도서에서 지혜의 말씀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이것이 우리가 창조된 목적이고 우리가 나아가야 될 방향인 것입니다. [콧방귀] 근데 여러분 지금 한국 사이는 어떤지 아십니까? 네. 요즘 10대들의 행복 조건 1순위가 뭘까요? 맞습니다. 네. 요즘 10대들이 생각하는 행복의 필수적인 요소는 재산입니다. [콧방귀] 부모들은 어떨까요? 지금 한국 사람들은 무엇을 쫓고 있을까요? 2026년도에 전 국민들의 개인 목표를 조사했는데 1등이 건강한 것이고요. 2등이 돈 많이 버는 것입니다. 자신의 꿈이 많은 돈을 벌고 내 한 몸 건강한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면 행복해야 되지 않을까요? 네. 건강하고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일수록 더 행복해야 되지 않을까요? 아니 더 많이 벌지 않더라도 하나를 벌면 그만큼 행복해야 되지 않을까요? 근데 지금 한국 사인는 어떨까요?

2024년도에 연령대별 사망 주요 원인이 있는데 10대부터 40대까지 모두 1등이 자살입니다. 10대의 사망률에 무려 48%가 자살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공허함에 죽어가고 있습니다. 허무함에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는 정로의 계단에 나와 있습니다. 인류 창조의 하나님의 계획을 실패케하고 하나님의 계획은 사랑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길 바라는 그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그 창조의 목적을 잃어버리게 하고이 세상을 재화와 황폐로 충만케 하라는 것이 유학자유혹자 곧 사단의 목적이다라고 나와 있습니다.이 이 재화가 몸이 병드는 것이고 황폐함이 우리 마음에 행복함과 충만함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단이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멀어지게함으로써 우리가이 삶의 목적을 잃고 방황하고 우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제가 그 가정학과 전공이 때 만난 한 소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가정학과 전공이 때 소학과로 이제 파견을 간 적이 있어요. 가정학과는 이제 과를 돌아다니거든요.

네. 소학과로 [콧방귀] 갔는데 소학가에 거식증에 걸린 중학생이 입어한 겁니다. 근데이 아이가 얼마나 말랐냐면 원래는 거식증이 정신과로 가야 되는데 정신과에서이 아이가 너무 말라서 그니까 죽을까 봐 입원을 못 받겠다는 겁니다. 그 소화가이 아이가 체력적으로 건강할 때까지는 영양분이 보충되어야이 아이의 몸과 마음을 치료하기 위해서 정신가에서 받아 주겠다고 해서 그 조건으로 호화가에 먼저 입어난 겁니다. 근데 제가 여기서 말씀드린 거는 그 어 정신 건강학과의 치료법이 옳다거나 제가 지금 어떤 치료법이 더 옳고 그름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어 5일 동안 드리는 어 모든 말 속에는 어 온전하지내지 못한 제 지식과 믿음과 어 말씀이 있음을 이해해 주시고 세상 지식을 얘기하는 것이 아님을 꼭 이해해 주십시오. 네. 하나님은 세상 지식과에도 빛을 주시고 인도하심이 있기 때문에 무엇이 옳고 그러면을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네.이 이 아이는 그렇게 소학가에 오게 되었고 어 주치로 저한테 맡겨졌습니다. 아주 어려운 케이스인데 소학가에 많은 전공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파괴온 가정학과에게이 환자가 주어진 이유는 원래 거식증이 의학적으로 치료가 잘 안 될 거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근데이 아이는요 정말 특별한 아이였어요.이 이 아이는 [콧방귀] 중학생인데 이제 국제 학교에 다녔는데 거기서 정교 1등을 했었어요. 어 영어를 아주 능통하게 해 가지고 그 삼성병원에 입원한 외국인들과 매일 놀고 있었어요. 그까 쉬는 시간이면 다른 병동을 찾아다니면서 거기 외국인들이랑 그냥 친구처럼 놀고 다니는 아이였어요. 어쩜 그렇게 밝고 착한지 몰라요. 그런데이 아이에게는 또한 정말 훌륭한 부모님이 계셨어요.이 아이의 어머니는요.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응가대학 교수였어요.이 아이의 아버지는요.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로폼의 변호사였어요. 그런데이 아이의 부모님들은요. 서로 사랑하지 못했어요. 네. 저희들만 아는 정보인 거예요.이 아이도 모르는. 응. [콧방귀] 두 분이 한 번도이 아이 면를 같이 오신 적이 없었어요. 네. 엄마가 따로 오시거나 아빠가 따로 오시거나 저는 주치로이 아이와 굉장히 많은 대화를 나누고 시간을 보냈습니다.

제가이 아이한테 뭘 해 줄 수 있을까요? 정신과에서 너무 체중이 안 나가서 받지도 못하는 아이입니다. 서학가에서는 거시증을 난치병으로 보기 때문에 해 줄게 별로 없어요. 그래서 해 줄게 별로 없어서 저한테 맡겨진 아닙니다.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요? 네. 저는이 아이를 위해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이 아이에게 하나님께서 바라시는게 무엇인지를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이 아이에게 부족했을 것 같은 부모님의 사랑을 전해 주고자 많은 이야기를 들어 주고 지지해 줬습니다.이 아이는 기름기만 있으면 절대 먹지 않았어요. 그래서 음식을 보면 젓가락으로 눌러 봐서 기름이 한 방울도 너무 안 먹는 겁니다. 그 아이를 놓고 그게 먹어도 되는 거라고 수도 없이 계속 반복에 얘기하는 겁니다. 괜찮아. 한번 먹어 봐. 그 먹어 볼까요? 어 먹어 봐. 해석 얘기 지지해 주고 생각을 들어 주고 같이 놀고 그리고이 엄마가 찾아왔습니다. 아이 면담을 하기 위해서. 그런데 저는 전공이고이 아이의 어머니는 유명한 교수님이시거든요.

전공의 교수님한테 무슨 얘기를 할 수 있겠어요? 저는이 어머니에게이 딸에게 관심을 가져 달라고 얘기했습니다. 네. 근데 아무리 바쁘셔도 네.이 아이는 엄마를 그리워하는 거 같습니다. 네.이 이 아빠가 찾아왔을 때도 변호사님 아무리 바쁘셔도이 아이에게는 아빠가 필요한 거 같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이 아이가 조금씩 조금씩 몸무게가 늘어갔어요. 정말 조금씩 늘어갑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생각하는 뭐 몇 km가 아니라 몇 그씩 늘어갑니다. 근데 그 몇 그 늘어가는 것도 기록에 남겨요. 늘었기 때문에 더 빠지지 않아야 되니까요. 근데이 아이는 데드란이 있었는데 몸무게가 몇가 되면 무조건 정신가로 가야 됐어요. 그 조건으로 입원됐기 때문에. 근데 그 조건은 누구도 족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어느 날 그 몸무게를 훌쩍 넘어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저희는 늘 똑같이 얘기를 하고 네. 이야기를 지지해 주고 이야기를 들어 주고 약속을 정하고 네가 할 수 있는만큼만 해 보자. 어 괜찮아.

실패해도 되지. 저는 뭔가 제가 하나님께 받았던 그 사랑을 조금씩 가르쳐 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큰 실수를 하게 됐어요.이 아이랑 맨날 약속을 정하고 그대로 실천하고 정말 너무너무 행복해 했는데 어느 날이 아이가 기름진 음식을 먹겠다는 겁니다. 아 너무 고마워. 그러면서 그 기름지 음식을 조금씩 조금씩 먹기 시작하는데 어느 날은 남기지 않고 다 먹기로 약속을 했었어요. 근데 제가 딱 반찬을 꺼내 보니까 다 먹은 거예요. 너무 잘했다고 칭찬해 주고 격려해 주고 탁 돌아갔는데 그게 반찬통이 쓰레기통에 버려져 있는 거예요. 근데 그걸 본 제가 어떻게 했을까요? 어 괜찮아. 그럴 수 있지. 그랬을까요? 아니에요. 제 부족함은 그 아 야단치기 시작했습니다. 어 너 어떻게 선생님한테 그럴 수 있어? 어 다른 사람한테는 다 그래도 나한테 거제말하면 안 되는 거 아니야? 야 어떻게 이걸 버릴 수가 있냐? 난 널 믿었는데 다 먹기로 약속했잖아.

근데 그때가 한참 저희 교수님께서 빨리이 아이를 정신과 보내자고 독촉할 때였어요. 근데이 아이는 부모님과 면담을 해도 계속이 가정가 입고 싶다는 거예요. 선생님 조금만 더 잊게 해 달라고. 제가 그 아이한테 얼마나 모지게 말했냐면 선생님 이제 다 너 널 못 기다려 주겠다 그랬어요. 선생님 이제 널 못 기다려 넌 거짓말했기 때문에 선생님 널 못 기다려 주니까 룰대로 넌 이제 정신가로 가게 될 거야 그랬어요. 그 너무 박하게 제가 교생님께 말씀을 드렸고이 아이는 그다음에 신경 정시가로 이동하게 되었어요. 이번 병실로 이제는 그 체중이 높아졌기 때문에이 거식증이라는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가게 된 거죠. 그리고 저는이 소년을 잊었습니다. 한참의 시간이 지났는데 소학가에서 연락이 오는 거예요. 이제 소학가에서 어 몇 달에 한 번씩 그랜드 라운드를 하는데 그건 뭐냐면 그 소화가에서만 있는 어떤 케이스 리포터가 아니라 모든 과를 아우어서 협력하는 그니까 큰 그랜드 라운드라는게 여러 과가 조인된다는 거거든요. 소학가가 여러가 협업했을 때 정말 큰 성취를 나타내는 케이스를 가지고 그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다 모여서 케이스 리포트를 하는 자리예요. 거기는 소학가뿐만 아니라 이제 관련된과의 교수님보다 전공이 전부 다 와서 지금 오시는이 성도님보다 더 많이 와서 들으세요.

거기 발표로 하는 거는 아주 뛰어나거나 어 아주 정말 중심이 되는 의사들이 그걸 발표하거든요. 근데 그 발표를 저보고 해 달라고 연락이 오는 거예요. 저는 소학과 의사도 아니고 가정학과 의사란 말이에요. 파경 갔다가 이제 돌아갔단 말이죠. 근데 왜 제가 발표를 해야 되죠? 그랬더 아 이번 케이스가 선생님이 맡았던 그 학생이에요. 그러는 거예요. 어 왜요? 뭐가 잘못됐나요? 아니요. 정신과랑 얘기를 하는데 정신과 교수님이 그랬대요. 어 소학과 선생님한테 도시 어떻게 했길래 이렇게 많이 체중이 늘 수 있냐고 물어보더래요. 삼성 서울병원에서 수많은 거시증 환자를 치료하고 다뤘지만 거시증은 난치병이고 부치병이라고 저희는 봅니다. 근데 어떻게 이렇게 단계간에 이렇게 많이 체중이 쪄서 과로 오게 할 수 있는지 그게 궁금해서 묻고 싶다는 겁니다. 그런데 소학가에서는 거 답변을 줄 사람이 아무도 없는 거예요. 왠지를 모르니까요. 그래서 거기 펠로우 선생님께서 주치했던 선생님이 준비해 주셔 되겠다고 해서 저 부르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이 아이에 대해서 어떻게 얘가 체중이 증가 되게 증가되게 되는지를 소학과 전 선생님, 전시가 전체 선생님 다 모인 자리에서 발표를 하게 되었어요.

저는 실패라고 생각했는데네 저는 제 부족함 때문에 포기했는데 하나님의 방법은 그만큼도 세상에 따라올 수 없었던 것이에요. 근데 그 일이 있고 나서 제가 슬럼프에 빠지게 되었어요.이 아이에 대한 재책감이 밀려오기 시작하는 겁니다. 아, 내가 어떻게 얘를 포기할 수 있었을까? 내가 어떻게 그렇게 야박하게 너는 선생님한테 거짓마쳤으니까 신경 천지가로 가라고 말할 수 있을까? 어쩜 그렇게 야박할까라고 막 너무 괴로운 겁니다. 제가 왜 이렇게 괴로울까요? 제 속에 사랑이 있어서 그럴까요? 아닙니다. 저를 기다려 주신 분은 저를 포기한 적이 없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저한테 그렇게 하라고 지도해 주신 분은 단 한 번도 저를 질책까진 하신 적이 없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하나님한테 직접 사랑을 배웠는데 제가 보여준 사랑은 턱없이 부족해서 너무 미안해서 그 아이마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아프고 괴로운 겁니다.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이는 내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가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아멘. 여러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또한 우리를 결코 떠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네. 그 하나님 덕분에 제가이 자리에 서일 수 있습니다. 네. 저는 정말 어 죄송합니다. 이게 물을 좀 마시고 가겠습니다. 네네. 네. 저는 정말 형편없고 어 어떤 것도 전할 수 없는 사람이지만 저를 끊임없이 기다려 주신 분 덕분에 조금씩 조금씩 변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어제도 며칠 전에도 정말 형편 없고 너무한 남편이라고 얘기를 들었지만 그래도 처음보다는 많이 나아졌다고 해 많이 나아졌다고 칭찬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제가 목사님께 건강 기별에 대해서 성경과 예언의신 있는 건강 메시지에 대해서 전해 달라고 요청하지만 오늘 제가 전할 이야기는 제 삶 속의 건강 기별입니다. 근데 그 이야기는 사실 제 삶 속에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또한 그것은 저를 변화시킨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희 집은 죄송합니다. 제가 긴장을 하면 물을 마셔서 막 물을 많이 마시니까 저희 어머니가 영상을 보시더니 당뇨병 걸렸냐고 검사 빨리 받아고 네가 먼저 아프겠다 그러시는 거예요. 제가 정말 긴장이 돼서 물이 잡꾸 먹게 됩니다.

[목을 가다듬음] 네. 아, 괜찮. 아, 한 병이 더 있습니다. 네. 감사 감사합니다. 네. 물을 많이 저희 아버님은 항상 저희 어머니를 이제 핍박하셨는데 조명이 너무 세서 제가 약간 이게 긴 저희 아버님이 되게 유능하고 똑똑한 의사셨거든요. 근데 저희 아버님이 세상에 볼 때는 되게 현명하고 지혜롭고 때로는 의없심이 강했는데 저희 아버님 절대 용납하지 못하는게 하나님이셨어요. 저희 아버님 이상하게 하나님에 대한 것은 용납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희 어머니를 얼마나 핍박했는지 몰라요. 정말 입에 담지도 못하는 말과 폭력으로 저희 어머니를 정말 신혼 때부터 제 기억이 있는 모든 나를 괴롭히고 핍박하고 박해하셨어요. 근데 저희 어머니는 그 모든 순간에 저희 아버지에게 하나님을 전했습니다. 저희 아버님 좀 유치하게 맨날 말하셨어요. 너 내가 좋아? 하나님이 좋아. 아니 그런 유치한 질문이 어디 있어요? 근데 그걸 매일 물어보셨어요. 나야 하나님이야.

어떻게 나보다 하나님을 더 좋아할 수 있지? 그러면 저희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은 늘 똑같았어요, 여러분. 아, 여보, 하나님과 [콧방귀] 당신은 비교할 수 있는게 아니야. 네.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창조하셨어. 하나님께서 나도 창조하셨어. 하나님은 우리가 있기 전부터 계셨던 분이야. 그리고 여보, 내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당신이 때리고 핍박하고 읍지를 때 하나님을 배신한다면 내가 언젠가 힘들 때 당신도 배신하지 않겠어? 여보, 내가 하나님을 변치 않게 신뢰하고 사랑하고 섬기는게 내가 당신을 섬기는 거고 당신게 충성하고 당신을 사랑하는 거야. 왜 그걸 몰라? 저희 아버니는 그런게 어디 있어? 선택하란 말이하고 또 괴롭히는 거예요. 제가 어릴 때부터 거의 매일 저희 어머니 아머니 싸우셨는데 제가 [콧방귀] 어릴 때 그게 너무 큰 상처가 됐었어요. 네. 어릴 때 이제 저희 병원에 침대가 다 병원 침대였거든요. 아버님 의사셔 가지고 병원 침대를 집에다 침대로 썼었어요.

근데 그 병원 침대 안에는 비어 있어요. 네. 그 제가 자다가 싸우는 소리가 들리면 무서워서 그 안에 숨었어요. 침대 안으로. 그럼 기도를 하는 겁니다. 어머니가 기도하라고 했으니까. 하나님 들리시죠? 계시면 저 싸움을 멈춰 주세요. 하나님 그 기도를 들여 주지 않으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하나님을 불신하고 미워하게 되었어요. 어느 날 어머니가 미운 거예요. 엄마 그 하나님을 안 믿으면 이렇게 싸우지 않잖아. 아 교회 안 다니면 안 돼. 그럼 저희 어머니는 펑펑 웃세요. 상이가 내가 아빠가 하나님 모르는 거는 참을 수 있고 견딜 수 있거든. 네가 하나님을 모르다 생각하면 엄마 그건 견디기 어려울 것 같아. 그건 너무 마음이 아프단 그러는 거예요. 그럼 저희 어머니가 늘 하나님을 얘기해 줬어요. 상이가 너도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거야. 너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거란다. 그럼 엄마 왜 우리 맨날 이렇게 싸워?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시고 사랑이시라면서 근데 왜 엄마 아빠는 맨날 이렇게 싸우냐고. 어 하냐야. 상이가 아빠를 원망해서는 안 돼. 아빠를 미워해서는 안 돼. 그거는 하나님께서 하시는게 아니라 사탄이 하는 거야. 사탄이 너희 아빠를 움직여서 우리 가족을 깨뜨리려고 하는 거야. 근데 우리가 절대로 아빠를 미워하면 안 돼. 그게 우리가 해야 될 일이란다. 근데 저희 어머니는 평생 동안 정말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저희 아버지를 흉보거나 원망하거나 욕한 적이 없으세요. 그리고 저희 아버님이 어떤 핍박을 가할 때도 저희들 보는 앞에서 단 한 번도 하나님을 부인한 적이 없으세요. 그런데 저희 아버님이랑 어머니랑 이제 싸우면 정말 정말 무섭게 싸우시거든요. 싸우면 늘 하는 통과 의뢰가 있어요. 그게 뭐냐면 이혼하겠다는 겁니다. 예. 나 이제 엄마랑 이혼할 거니까 엄마 아빠 중에 선택하라는 거예요. 유치한데 정말 매일 그랬어요. 근데 이게 공개 투표예요. 이렇게 네. 어머니가 교회를 가시거나 성경책을 보거나 예언의신을 보거나 현미밥을 짓거나 하면은 그날부터 난리가 나고 또 이제 밤새도록 싸우고 훈계 듣고 이혼하겠다고 다 불러 안혀요. 그 밤새도록 무릎 꿇고 훈계를 들었어요. 아버님한테. 그러면 새벽이 되면 이혼할테니까 고르라는 거예요. 손을 들려고 해요.

아빠 따라간 사람 손 들어라. 그럼 손 들어야 돼요. 엄마 따라갈 사람 손 들어라. 근데 엄마 따라간다고 손 들면 정말 맞아 죽었어요. 네. 근데 저희 막내 누나는 한번 어릴 때부터 한 번도 빠짐없이 다 엄마를 따라갔어요. 저희 아버님이 때리고 핍박하고 용돈도 안 주고 넌 버린 자식이라고 어떤 핍박을 해도 저희 누나는 울면서 아빠 저는 하나님 믿고 엄마 따라가고 싶어 하고 엄마를 따라갔어요. 저희들이 이제 선택할 때가 되면 저희 엄마는 막 눈빛이 흔들리는 거예요. 상이가 제발 제발 두려워하지 마. 엄마를 선택해 줘. 제발 상해가 그래서 엄마를 한번 보고 너무 엄마한테 가고 싶은데 아빠한테 돈 드는 거예요. 아빠와 함께 하겠습니다. 저는 한 번도 빠져없이 다 아빠한테 손을 들었어요. 전 너무 무서웠거든요. 저는 아빠의 거의 오른팔급이로 성장했어요. 가장 아빠를 닮은 아들로 성장했습니다. 그게 저희 어머니한테는 너무나 큰 아픔이었어요.

그런데 저희 아버님이 이제는 아이들이 커가니까 엄마를 따라가는 그 아이까지 핍박하는 거예요. 네가 얼마나 잘되나 보자. 어 하나님이 정말 계실 것 같아. 하나님이 널 지켜 주실 것 같아. 나한테는 부기와 명예 권세가 있는데 내가 어떻게든 나 따라오는 자식은 잘되게 할테니까 너 따라가는 저 막내는 내가 망하는 꼴로 보게 할 거라고 저주를 퍼보았어요. 저희 어머니는 맨날 울면서 방에 기도하셨어요. 하나님 아이가 내 남편을 두려하지 않고 당신을 선택할 때 근데 저희 아버게 때려 가지고요. 저희 아버님이 어머니 핍박하면 동네 사람들 다 몰려왔었거든요. 말리려고. 저희 동네에서는 저희 집 모르는 사람들이 없었어요. 그 동네 사람들 다 아는이 집 그 아이 맨날 엄마 따라서 집을 쫓겨나고 도망가야 되는 그 아이 엄마 따로는 그 아이가 잘못되지 않게 제발 지켜 주세요.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이 나쁘지 않다는 것을 옳다는 것을 당신께서 알게 해 주세하고 기도하셨어요.

근데 신기하게 저희 아버님의 건세는 무너지지 않을 것 같았거든요. 근데 첫째 누나, 둘째 누나 공부를 정말 잘했어요. 근데 잘 안 되는 거예요. 저희 아버님은 의사라는 프라이드가 너무 강하셔 가지고 내가 의사인데 내가 엄청 똑똑한데 내가 보니까 성경은 엉터리야. 내가 보니까 너는 틀렸어. 이렇게 교만한 말을 많이 하셨거든요. 그래서 아빠를 따라오는 제가 아빠 따라 의사가 되길 바라셨어요. 근데 저는 공부를 못 했어요. 공을 잘할 수가 없죠.이 가정에서 어떻게 공부를 해요? 저는 낙이 없었어요. 세상에 즐거움도 없었어요. 목표도 없었어요. 저는 오락 중독에 만화책 중독이었어요. 고등학교 학교로 가면은 제일 뒷자리에 제 친한 다섯 명이 앉아 가지고 제가 돈이 많으니까 빌려온 책으로 만화책으로 돌려가면서 수업도 안뜨고 만화책 봤었어요. 그 저희 반이 45명인데 제가 맨날 40등 그 친한 친구가 41등 42등 43등 44등 45등이 도트리 5형지였단 말이에요.

공부 잘할 수가 없어요. 아니 왜 공부를 해야 되냐고요. 낙이 없는데 집에 들어가면 맨날 싸우는데 제가 고등학교 때 유일하게 좋아했던 과목이 한 과목이 있는데 그게 윤리였어요. 왜 우리는 태어났을까? 왜 우리 부모님이 저게 싸워야 될까? 신은 존재할까? 그게 너무 재밌는 거예요. 사람들이 재미없다는 그 존재에 대한 그 학문이 너무 재밌는 거예요. 왜 나는 태어났을까? 그래도 어느 날 저희 아버님이 절 찾아왔 공부 진짜 못 했거든요. 너 의대 가지 않을래? 그러는 거예요. 저는 이때 그 사춘교에 거의 끝을 달리고 있어서 지금 여러분은 상상 못 할만큼 차가웠어요. 그 저희 집에서 저한테 말 거는게 정말 어려운 일이었어요. 누나들조차도 저한테 말을 못 걸었어요. 제가 완전 이제 반항하고 삐뚤어져 가지고이 세상의 모든 사람과 관심을 거부했었어요. 저희 아버님이 그런 말을 한다고조차 용기 있는 말이었어요. 저는 부모님도 잘 안 먹었어요.

내가 왜 왜 의대를 가요? 아빠 공부도 하기 싫은데 엄청 쏴붙였어요. 그 아버님이 오만 걸로 절 구슬리는 거예요. 근데 아버님은 아버님 세력에 있는 누군가가네 아버님을 따로는 누군가가 잘되길 바라셨어요. 아빠 싫어요. 그 아버님이 저를 꼬시는 거예요. 뭐 해 줄게. 뭐 해 줄게. 그러다가 어느 날 저한테 상해가 대학 가면 네가 원하는 거 다 해 줄게. 그러는 거예요. 다요. 다 해 줄게. 뭐든지 뭐든지요. 아버님이 저희 아버님의 이제 얼만큼 뭐든지를 설명하기 위해서 하신 말씀이 뭐냐면 네가 대학 가서 교회 간다면 교회 가도 돼 그랬어요. 네. 그건 전부 다 하라는 소리예요. 저희 집에서 성경책이 보이면 다 찢어버리시고 그 망치들과 와서 다 빼셨거든요. 그런 분이 네가 원하면 교회도 가라는 거예요. 와 그러면 내 아빠 전 공부를 해 본 적이 없는데요. 그랬더니 아버님이 당신이 가르쳐 주시겠다는 거예요. 저희 아버이 고하셨는데 어릴 때부터 입주 가정 교사 하셔 가지고 정말 잘 가르치셨거든요. 그때부터 저희 아버 아버님 병원에 제가 다쳐 가지고 공부를 이제 가르쳐 주셨어요. 네. 그 그렇게 지옥 같은 곳인지 몰랐어요.

제가 공부를 너무 못 하니까 아버니 저 평가해 보더니 넌 답이 없다 그러시는 거예요. 근데 너는 아니이 정도일 수가 막 막 벌벌 떠시는 거예요. 아는게 아무것도 없으니까. 학교 찾아오셨어요. 간용 선생님한테. 선생님, 우리 아이는이 공교육이 감당할 수 없는 아이입니다.이 자율학습이고 뭐건 다 의미가 없으니까 빼 달라는 거예요. 아니이 아이는 해도 이해도 못 할 뿐로 아무 의미가 없으니까 그냥 보내 달라는 겁니다. 근데 너무 비구 너무 상처인 거는 다니는 선생님도 인정하시더니 보내줬어요. 맞습니다. 아버님이 아이는 그런 거 같습니다. 데려가십시오. 저희 아버님께서 저희 아버님 병원에 이제 수액실이 있었거든요. 그 조그만 수액실 창도 없어요. 거기 저를 가둬 놓으시고 매일 공부시키시는 거예요. 그래서 너는 공부를 잘하지도 못하고 어려운 거는 알 자격도 없으니까 모든 문제집을 한 권씩만 사 가지고 그래서 문제집 여러 번인데 알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EBS 문제집을 샀었어요. 그 12 과목이 12 과목 한 권씩만 넌 두 권도 사지 마라.

넌 두 볼 머리가 안 된다. 대신에이 한 권 안에 있는 거는 조사까지 다 알도록 시켰어요. 그 거기 갇혀 가지고 처음으로 책을 보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 처음에는 한 권 보는데 일주일이 걸려요. 봤어요. 아빠 다 봤어요. 근데 그거 그걸 다 볼 때까지 나가지도 못해요. 밥도 넣어 줬어요. 밥 먹는 시간이 아깝다고 맨날 빵에다가 버터를 발라 가지고 구워서 넣어 줬어요. 아침도 버터바른 빵이고 점심도 버터바른 빵이고 저녁도 버터바른 빵이에요. 버터를 안 바르면 죽을 수가 있대요. 버터를 바르면 죽지는 않는대요. 그래서 버터를 꼭 발라 주시는데 정말 죽겠는 거예요. 어머니가 걱정돼 가지고 상이가 어머니가 저 만나면 아버지도 난리가 나요. 상이가 괜찮아이 버터 바른 빵은 정말 죽을 거 같아요. 그러 저희 어머니가 당근이랑 양추 같은 걸 양상추 같은 걸 막 넣어 주세요. 이렇게. 와 여러분 당근이 그렇게 맛있는지 그때 알았어요. 당근이 완전 꿀맛이에요. 꿀맛. 정말 엄마 당근 또 없냐고? 야 아빠 오신다. 아빠 오신다. 그럼 도망가세요. 아 또 빡 먹고 막 살만 뒤룩뒤룩 찌는 거예요. 막 또 풀고 풀고 또 풀고 아빠 12번 다 푼 거 같아요. 이제 다른 책을 보게 해 주세요. 그러면 아버님이 책을 가져가셔 가지고 지우기로 다 지운 다음에 새로 넣어 주세요. 다시 풀어라. 처음부터 그럼 처음부터 풀고 풀어 가지고 한 권 한 100번씩 풀었어요.

나중에는 눈을 감으면 책이 떠올라요. 아버님 물어봐요. 이런이 문제는 뭐니? 그러면 아 그 책은 무슨 책? 몇 페이지 몇 번째 문젠인데 1번은 뭐고 2번은 뭐고 3번은 뭐 4번은 뭔데? 그 정답은 3번입니다. 1번이 아닌 이유는 1번이 아닌 이유는 뭐고 2번이 아닌 이유는 뭐고 3번이 아닌 뭡니다. 됐어. 그 이제 다다 외웠어요. 그 책이 이제 달아 가지고 찢어지는 거예요. 어머님 책이 찢었습니다. 다른 책을 보여 주세요. 그렇다. 알았다. 그랬더니 책을 버리시는 거예요. 그런데 서점에 가서 똑같은 책을 또 사오시는 거예요. 책이 찢어졌으니 새 책으로 보고 보도록 하여라 그러면서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해서 3학년 될 때까지 그 12권을 정말 얼마나 풀었는지 몰라요. 그리고 고3이 내서 몰고사를 보는데요. 모 것을 볼 때마다 성적이 몇십 점씩 오르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 말도 안 되게 고3이 다 끝날 때쯤 되니까 모의고사 성적으로는 갓대게 갈 만한 성적이 나오는 거예요.

꼴등이었는데 상위권으로 막 가는 거예요. 그런데 그 이제 수능 시험 보는 날이 되었거든요. 너무 떨리는 거예요. 제가 시험을 본다고 뜬 적이 없어요. 여러분 공부를 안 하면요. 정말 떨리지가 않아요. 여러분이 공부를 안 하잖아요. 저 하나도 안 하면 그 전날도 하나도 긴장이 안 되고 시험이 빨리 끝나기만은 기다려요. 어, 빨리 쓰고 빨리 끝나기 기다려는 거예요. 이렇게 공부를 하니까요. 여러분, 시험을 보는데 너무 떨려 가지고 잠이 안 오는 거예요. 연필를 지는데 연필이 더 떨려요.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어떡하지? 난이 생활 다시는 못 할 것 같은데. 재수는 꿈도 못 꾸겠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막 그 계속 그 수능보기 전단까지 갇혀 가지고 햇빛도 안 오는데 막 공부하다가 이제 끼 문이 열리면서 수능을 보러 수능을 보러 가라는 거예요. 이제 그 산속에 갇혀지낸 무림 고수가 연비를 한 자로 들고 수능 시험장을 가는 거예요. 막 떨려 죽겠는데 그래서 막 수능 시험을 봤어요.

어떻게 봤는지도 모르겠어요. 막 떨려 가지고 막 [헉 소리] 다 봤어요. 채점을 해야 되는데 정말 떨려 가지고 체점을 못 하겠는 거예요. 그때는 서점에서 답지를 팔았었어요. 서점에 가가지고 답지를 샀는데 채점을 못 하겠는 거예요. 너무 떨려 가지고. 그리고 누가 물어보면은 뭐 화가 나는 거예요. 사기가 말 아무 말도 하지 말라고.데 어머니가 상이가 어 아무 얘기도 하지 마시라고. 막 숨어 다녔어요. 다 잠들고 밤이 됐는데도 떨려서 채를 못 하겠는 거예요. 제가 부처에 살았는데 여기까지 막 밤새도 걸어다녔어요. 마음이 진정될 때까지. 돌고 걷고 걷다가 밤에 조용할 때 셋잠을 하는 거예요. 하나씩 맞았다. 맞았다. 맞았다. 채점을 했는데 틀린게 거의 없는 거예요. 그 당시 그 당시에 이게 저희 90제 98학번인데요. 97년도 수능 때 모의고사 때는 어땠냐면 그 400점 만점에 260점을 넘어가면 서울에 있는 어제간한테 다 갔어요.

260점이 넘으면 280점이 넘으면 최상위권이었어요. 300점이 넘으면 서울대 최상학가를 갈 수 있었고 330점이 넘어가면 그 해 수석권이었어요. 그니까 325점부터 수석이 정해졌었어요. 제가 몇 점 받았는지 아세요? 335점이 나온 거예요. 와, 인생 한 방이구나. 이렇게 살았는데 씨 버터바른 빵 먹을 만하네. 와 진짜 그래 창문 열고 소리 쳤어요. 야 인생은 한 방이다. 막 그 막 이렇게 좋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막 그 시험지 들고 지금 새벽인데 그 저희 아머니 어머니 주무시는 방에 발로 문 꽝 켜고 들어갔어요. 엄마 아빠 일어나 봐. 일어나 봐. 그랬더니 어머니 어 왜 그러니 어 시험 뭐 점수 먹겼니? 막 그러는 거예요. 묻지 마. 아무 말도 하지 마세요. 그때 제가 너무 들떠 있으니까 아빠가 왜 사회가 시험 잘 봤냐 그러는 거예요. 아빠 아무 말 하지 말라니까 그랬더니 왜 그래요? 제가 막 웃으면서 엄마 아빠 아무 말도 하지 마시고 아들이 들어갔으면 좋겠는 대학과 학가를 상상만 하세요. 제가 이루어 드릴게요. 그래서 아 정말 막 생 다가진 거 같은 거예요.이 끝났다.이 인생 끝났다.

대학 가면 아 모든 걸 다 하게 준다고 와 끝나. 더 이상이 지옥은 내가 해방 해방이다. 그 다음 학교 일찍할 필요 있어요? 없죠. 예. 오후 가지고 아 세상 승자의 모습으로 학교를 갔어요. 학교 갔는데 우리 반장에 공부를 잘했거든요. 걔랑 또 누구랑 야구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야구를 막 하고 있어요. 아 너무 이제 막 성취감에 야 반장 너 몇 점만 탔어? 380점 그러는 거예요. 어 300 280점 280점 380점 그러는 거예요. 이상한데 그런 건 있을 수 없는 점수인데 그 포수하는 애한테 야 포수 너 몇 차 받았어? 그랬더니 뭐 350조 막 그러는 거예요. 뭔가 이상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 교실에 들어갔는데 뉴스가 나오는데 역대 국빠 역대 최대 물수능이어 가지고 다들막 60점 100점씩 막 올라간 거예요. 와 난리가 난 거예요. 네. 은꺼대 은거형 어디를 가야 되는지 막 찾아봐야 되는 거예요. 이제 그리 막 너무 놀래 가지고 막 얼어서 앉아 있는데 저랑 친했던 그 46등 47등 48등 49등이 그 제사 문을 빵 차고 들어오더니 야 300점 넘는 애들이 있으면 나와 봐 그러는 거예요.

야 조용히해. 너 분위기 팍 안 되냐? 야, 빨리 앉아서 이제 다 앉아서 뉴스 막 보고 있었어요. 난리가 난 거예요. 단임 선생님이랑 상담을 했어요. 와, 큰일났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죠? 아빠랑 상담했어요. 아빠 이번에 의가대가 못 갈 거 같아요. 그리고 저는 내신이 거의 9등급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저희는 이제 특가 있고 정시가 있는데 특는 내신을 반영했고 정신은 아 특신을 반영 안 했고 정신은 내신이 반영이 됐어요. 그 저는 무조건 특만 가야 됐어요. 정시로 내신이 반영되면 갈 수 있는 대학이 없어요. 특로 가야 되는데 전 제수는 다시는 못 하겠는 거예요. 이거 어떻게이 버터 바른빵을 1년 어떻게 더 먹어요? 다녀 선생님 찾아가서 다영 선생님 저 어디든 좋으니까 100% 합격할 수 있는 데를 보내 달라 그랬어요. 단임 선생님이 막 고민하시더니 강원대 약대를 가면 100% 붙을 수 있을 것 같다는 거예요. 제가 또 그렇게 못 한 건 아니니까요.

어 그런데 [콧방귀] 어 약대 괜찮겠니? 그러는 거예요. 그 제가 아버지 물어봤더니 아버님이 어쩔 수 없지. 어 넌 최선을 다 했으니까 갈 수 있는데 가자. 그래서 가라고 하셨어요. 그랬더니 이제 아버님한테 저는 딴 건 필요 없고 아빠 근데 거기 가도 약속 지킬 거야 그랬어요. 그 아버님이 어 약속 지킬게 그러는 거예요.네 인생에 간섭하지 않겠다 그러는 거예요. 네가 원하는 건 다 해 줄게. 대학만 가. 와, 저는 뭐 꿈이 없었거든요. 여기 상관없어요. 와, 너무 좋은 거예요. 그 강원인데 얼마나 멀어요. 다시는 부모님 싸우는 거 보지 않을 수 있잖아요.이 집을 떠날 수 있잖아요. 아,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는 거예요. 그래서 면접 보기 전날 아, 이제 면접 보면 끝이다 하고 잠이 들었는데 눈을 떠 보니까 뭔가 되게 깨운하고 막 햇살이 따뜻한 거예요. 그 이상한 거예요. 뭔가 이렇게 뭔가 중요한 일이 있었던 거 같은데 생각이 안 나고 뭔가 편안하게 온몸의 필요가 다 풀린 것처럼 편안한 거예요.

일요일처럼 이상하다 하고 거실로 나가서 TV를 틀었는데 오후 1시인 거예요. 그 오늘 중요한 일이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까 그날이 면접 날인 거예요. 그래서 어 나 오늘 면접 날인데 왜 오후 [목을 가다듬음] 1시지 꿈인가? 보니까 어머니가 설거지 하고 계세요. 엄마 오늘 혹시 나 면접날 아니야? 어머니가 태원스럽게 어 그렇지 그러는 거예요. 어이 뭐야 하고 제가 막 엄청 다급하게 강원대를 갔는데 면접 시간이 다 끝나 있어서 제가 강원대를 떨어지게 됐어요. 늦잠을 자 가지고 말이 안 되잖아요. 그 제가 먼 훗날 그게 너무 인상해서 저희 어머니한테 물어봤어요. 엄마 저희 어머니가 그런 거 잘 챙겨 주시거든요. 근데 엄마 예전에 나 강원대 약대 특호로 원써낼 때 엄마 그때 왜 나 안 깨웠어? 너무 궁금한 거예요. 저희 어머니가 찍 웃으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상이가 너 화 안 낼 거지? 그러는 거예요. 화를 내가 왜 내 말해 봐. 저희 어머니 하시는 말씀이 네가 강원데 약대 갈 거라고 너희 아빠한테 들었어.

네가 100포를 합격할 거라고 그러더라고. 근데 엄마 그 얘기를 듣고 너무 마음이 아팠어. 네. 저희 어머니는 제가 강원대학 때 학교 합격하라는 얘기를 듣고 그때부터 우셨던 거예요. 네. 20살이 될 때까지 저희 어머니는 아직 저한테 하나님을 전하지 못하셨거든요. 네. 하나님을 모르는 내 아들이 이제 내 품을 떠나서 강호 온도로 가면 누가 우리 아이에게 하나님을 전할까? 어. 강원도에 가면 누리 아이에게 하나님을 전할 친구가 한 명이라도 있을까? 그 대학에는 하나님을 이야기할 교수님이 한 분이라도 계실까? 우리 아이가 이렇게 같이 있어도 엄마 말 안 들으려고 갖고 성경책 얘기만 꺼내도 저렇게 막 난리를 치는 저 아들이 집에 와서 엄마랑 성경 얘기 할 수 있는 그런 꿈이라도 꿀 수 있을까? 너무 마음이 아프셨대요. 하나님을 원한 거예요. 하나님 왜 36대가 아닙니까? 그 36 대학에는 하나님을 전할 수 있는 교수님이 계시잖아요. 6대학에는 하나님을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가 있잖아요.

하나님 왜 강원된가요? 하고 밤새 기도하신 거예요. 하나님 어떻해요? 그런데 저 강원대는 100% 붙는데요. 어떻게 하면 좋아요? 기도를 계속 하시다가 새벽이 돼서 이제 해가 떠오르는 거예요. 그랬더니 하나님이 너무 원망스럽대요. 어머니가 기도하셨어요. 하나님이 아이를 당신이 창조하셨잖아요. 하나님 우리 아들을 당신이 주셨잖아요. 네. 그러니 제발 하나님 우리 아들을 만나 주세요. 제가 어제 단 한 번이라도 우리 아이가 잘 살고 잘되길 바랬습니까? 하나님 제가 단 한 번이라도 우리 아이가 의사되길 바랬나요? 하나님 제가 단 한 번이라도 우리 아이가 서울대나 좋은 대학을 가기 바랬습니까? 하나님 제 소망은 당신이이 아이를 창조한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우리 아이가 당신을 아는 것 그거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러 제발 우리 아이를 만나 주세요. 하나님 제발 당신이 주셨잖아요. 당신이 창조하셨잖아요. 그런데 왜 우리 아이는 아닙니까 하고 밤새 기도하셨대요. 근데 아무리 기도를 해도 그 기도는 이루어질 것 같지 않으셨던 거예요. 하나님 어떻하면 좋을까요?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습니다. 해가 뜨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근데 어떻게 해가 안 뜰 수 있습니까? 해가 떠오르는 거예요.

저 마지막 기도가 하나님 그냥 우리 아이가 일어나지 않게 해 주세요. 하나님 상위기가 그냥 저대로 깨지 않게 해 주시면 안 될까요? 그냥 잠들어 있게 해 주세요. 저 아이가 깨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기도를 하고 울고 잠들었는데 눈을 떴는데 너무 조용한 거예요. 그래서 방에 와 보니까 제가 정말 자고 있더래요. 어 하나님 이게 무슨 일이죠? 근데 하나님이 지금도이 아이 너무 영한 아이여 가지고 조금만 더 있어도 어떻게든 면접 보러 갈 아이입니다. 하나님 조금만 더 자기 해 주세요. 조금만 더 자기 해 주세요. 9시가 되고 10시가 되고 11시가 되고 12시가 돼도 제가 일어나지 않으니까 감사의 마음에 설거지 그제 하시는 거예요. 설거지를 막 하고 있는데 제가 막 뛰쳐 나오는 거예요. 엄마 나 오늘 먼저 보는 날 아니야? 근데 저희 어머니가 그때 고개를 돌리지 못하시고 계셨대요. 저는 너무나 무덤덤하게 어떻게 저럴 수 있는 생각이 들었는데 저는 우시느라 저 보지 못하셨던 거예요.

엄마 그때 왜 울었는지 아니 그러는 거예요. 상해가 하나님은 진짜 살아 계시거든. 하나님은 진짜 너와 나를 창조하신 분이거든. 그분이이 온 우주를 창조하셨고이 모든 걸 주관하시는 분이거든. 그분이 너 일어나지 않게 해달라는 그 작은 기도도 주어 주신 그분이 엄마의 평생 기도 너를 만나 달라는 기도를 들어 주지 않으실까? 엄마는 그 확진이 들어서 너무 눈물이 많이 났어. 그러시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제가 이제 학교에가 가지고 이제 대학을 가야 되잖아요. 특가 떨어졌으니까. 그래서 이제 배치표를 보고 있는데 정말 힘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갈 수 있는 대학이 없어요. 이제 정시로 제 내신까지 더해서 가야 되는데 제 구등급이라서 내신을 더하면 갈 수 있는 대학이 없는 거예요. 근데 배치표를 보는 중에 정말 말도 안 되는 대학이 한 군데가 있었어요. 이게 뭐냐면 [콧방귀] 어떤 대학이 있는데 내신 반영을 두 과목만 하겠다는 거예요. 선택 내신 두 과목. 제 그 학교에 전화를 걸어봤어요. 그 학교가 바로 36대학이었어요.

잠깐. 네. 아니, 모든 대학 쪽에서 딴 한 대학이 모든 내신 중에서 내가 골라서 두 가목만 제출하면 그거로 평가를 받는 대학이 있는데 36 대학인 거예요. [콧방귀] 제가 그 행정시를 전화해서 물어봤어요. 정말 36 대학은 모든 내 모든 과목 중에서 두번만 걸서 내면은 그것만으로 내시는 평가합니까? 네. 그러는 거예요. 아니 그러면 거기 꼭 구경수가 안 들어가도 되나요? 네. 안 들어가도 됩니다. 아무이나 상관없어요. 음악도요? 네. 체육도요? 네. 어떤 과목이든 두 과목 선택해서 내라는 거예요. 가슴이 두거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심장이 막 떠요. 처음으로 학교를가 가지고 제 모든 성적표를 다 뒤졌어요. 맨날 꼴등이니까 보지도 않았는데 막 떨리는 거예요. 두 가목만 나오면 돼요. 영어 막 양가 뭐 수학 양가 막 25점 막 그래요. 100점 만점에. 아, 차마 못 봐 주겠는데 하나님 제발 막 기도가 나와요. 제발 제발 하는데 수가 있는 거예요. 3년 전체 수가.

네. 하나가 체육이었어요. 체육. 거의 1등이에요. 1등. 수예요. 1등이 100점이에요. 거의. 와, 하나님 막 기도가 절로 나와요. 하나님 제발 한 가번만 더 주세요. 찾는데 있을 리가 없죠. 막 또 양가, 양가. 수도 미도 찾기 힘들어요. 양가 나오는데 정말 절망적인 순간에 딱 나오는데 한 과목이 또 수가 있는 거예요. 3학년 내도록 수 거의 1등이에요. 그게 윤리 윤리. [콧방귀] 도대체 내가 왜 태어나 가지고이 고생을 해야 되는지 몰라 가지고 매일 하나님 왜 우리를 만들어 놨냐고 따졌던 그 감옥이 거의 1등인 거예요. 그 제가 윤리랑 체육을 내서 36대학에 거의 우수한 성적으로 지원을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이 36대학을 가려면 저희 아버님 허락을 맡아야 돼요. 36대학을 정말 엄두가 안 나는 대학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아버님 찾아갔어요. 아빠 나 대학 갈 수가 있는데 어디 약대. 약대를 네가 간다고? 너 내신에? 아 아빠 그렇게 서운한 소리 하지 마.

나 내신 1등급이야. 그 딱 한 대학에서만 1등급이야. 어디? 36대학교 인상이 막 써지는 거예요. 근데 제가 아빠를 엄청 무서워했거든요. 근데 그 이때는 그 인상을 보니까 막 화가 나는 거예요. 아빠 지금 인상이 써져 나한테. 제가 1년 내도록 압박 명예 지켜 준다고 버터 발은 빵만 먹고 감옥에 갇혀 살았는데 지금 아들 대학가 되는데 인상을 쓰고 있어요. 어이가 없네. 아빠 아들 대학간다는데 기분 나빠요. 너무 황당한 거예요. 근데 아빠가 싹 웃으시면서 가고 싶니? 그러는 거예요. 네. 아빠 가고 싶니가 아니에요. 거기 하늘에 있어요. 배치표를 봤는데 정말 하늘에 있다고요. 거기 뽑아주면 영광이죠. 고마운 거죠. 무슨 소리 하고 있어요? 제 마음이 바뀌어요. 그 아버님이 그래 가라 그러시는 거예요. [콧방귀] 그러고 나서 제가 처음으로 태어나서 처음으로 정말 처음으로 저희 어머니를 찾아갔어요. 제가 어머니를 핍박하고 구박했거든요. 커가면서 아버님을 닮아가서 아빠와 함께 어머니를 무시했거든요. 근데 그런 제가 어머니를 찾아갔어요. 말도 붙이기 힘든 아들인데 엄마 얘기 좀 해요.

너무 좋아하시는 거예요. 무슨 일이니? 엄마가 뭘 도와줄까? 제가 면접에서 떨어졌었잖아요. 다른 사람들이 면접은 신경도 안 쓰는데 저 면접에 떨려 죽겠는 거예요. 성적이 아주 우수한데도 면접에서 떨어봐 떨려서 엄마를 저희 어머니가 36대 간학가를 나오셨거든요. 엄마 36대 가려면 면접 어떻게 준비해야 돼요? 아빠는 관심도 없어요. 저희 어머니가 얼마나 즐겁게 저를 가르쳐는지 몰라요. 상이가 36 대학은 세상의 대학과 다르단다. 어 세상의 대학은 지혜와 지식을 물어보겠지만 36 대학은 특별한 걸 물어볼 거야. 네가 하나님을 만났는지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하나님을 알고 있는 가정에서 자랐는지 그런 걸 물어볼 거니까 준비하는게 어떻겠니? 저 얼마나 열심히 준비했는지 몰라요. [콧방귀] 너무 떨려요, 엄마. 저는 제 성마 숨길 수가 없었어요. 엄마 떨어지면 어떡하죠? 너무 떨려요. 아니야. 상이가 반드시 널 알아보실 거야.

반드시 그곳에서 엄마의 아들을 알아보실 거야. 그 저는 교수님들 중에서 엄마 백이 있는 줄 알았어요. 날 알아보실 만한 교수님이 계신가? 먼 훈날게 됐습니다. 저 알아보실 분이 누구죠? 네. 어머니가 저를 태잉태하셨을 때부터 기도하셨던 그 하나님이신 겁니다. 그리고 저 네. 그리고 제가 삼역대학에 면접을 보러 가게 됐어요. 지금은 제가 너무나 사랑하고 존경하고 정말 아 정말 정말 사랑이 맞지 않는 제 은사님들이 앉아 계셨죠. 그리고 저희 어머니가 말씀하신 그 질문을 하시는 거예요. 정말로. 어. 어. 죄송합니다. 제가 이억서 정말 비겁하게 썼어요. 모태 신행이라고 되어 있네요. 네, 맞습니다. 교수님. 저는 모태 신앙인 집사님의 아들로서 평생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왔습니다. 세상 세상 그렇게 비급할 수가 없어요. 다른 교사 선님 물어보세요. 아 신앙 친구가 왔군요. 성적도 괜찮았잖아요. 1등급인데 어 우리 학교 우리 학교에 오면은 안교라는 저 안교가 뭔지도 몰랐어요.

안교라는게 있는데 아 마침 교인들이 별로 없어서 걱정하고 있었어요. 오면 안교도 열심히 하겠네요. 아 무슨 말씀입니까? 교수님이 저는 그곳에 리더가 되겠습니다. 학교에 합격하면 말 합격이란 말 듣는 순간 가슴이 막 완전히 막 요동치는 거예요. 합격이라고 정말 영혼을 내려놓을 자신이 있는데 나는 그리고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그 삼역대 입학게 되었습니다. [콧방귀] 입박하게 됐는데 그곳에서 정말로 저희 어머니가 평생 기도했던네 저에게 하나님을 이야기해 주는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어요. 네. 제가 처음으로 신생 오리엔테이션 가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이제 저는 세상에서 온 그 군위견 전혀 달랐어요. 신의생 오랜처에 있어서 막 교수님들이 막 얘기를 하시고 하는데 이제 하려고 하는데 교수님 한 분이 오시더니 야, 너희들 특창 준비된 거 있니? 그러는 거예요. 근데 그때 이제 3학교를 나온 친구들이 저를 많이 챙겨줬었어요. 같이 다녔었거든요. 근데 그 친구들이 막 서로 이렇게 막 고개를 이렇게 막 쳐다보는 거예요. 저를 같이 앉아 있는데 저를 빼고 이렇게 막 서로 눈짓을 막 하더라고요. 그 뭐 너네 특창 준비된 거 없어? 그랬더니 그네 명이 고개를 끄덕끄덕 하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그러면서 붕 나가는 거예요. 그 전 저도 나가야 되는 줄 알고 이제 같이 일어섰더니 한 친구가 어깨를 딱 누르는 거야. 넌 가만히 앉아 있어. 이렇게. 네가 낄 때가 아니야. 이렇게 앉아 있으라는 거. 제가 앉아 있었어요. 그 남자네 명이 나가더니 귀를 막더니 피으로 막 눌러 봐요. 그랬더니 막이 뭐에 하더 막 자기들끼리 막 우와 막 하더라고요. 이렇게 뭘 하고 있는 거야? 쳐다봤어요. 저게 뭘 하고 있는 거지? 조용해지더니 찬양을 하는 거예요. 하늘의 음악이 저 바다 위로 잔잔히 퍼지네. 그 고운가락. 그 찬양을 하는데 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저희 어머니만 어머니가 정말 핍박받으면서 쫓겨가면서 두겨 맞으면서 하는 그 찬양을 그 하나님을 제 친구가 저와 같은 나이지만 다른 삶을 살았던 그 친구가 자신을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임을 인정하고 아는 그 친구가 부르는 찬양을 듣고 정말 하나없이 울었어요. 그 [콧방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 느껴져서 그 자리에 앉아서 정말 고개를 못 들고 울었어요.

하나님은 제가 부인할 수 없는 친구들의 삶을 통해서 그 음성을 통해서 저에게 문을 두드리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기숙사에 살게 되었는데 거기서 더 과간인 친구가 있었어요. [콧방귀] 네. 뚱뚱한 한 명 있었는데 덩치가 이만했어요. 그 제가 온 기숙사를 다 녹화하면서 막 울고 떠드는 친구 가볍고 재밌는 친구였거든요. 맨날 제 방에 놀러 왔어요. 그저 놀고 농란 따먹게 하고 웃고 즐겼단 말이에요. 근데 어느 날 안식일 금요일 오후에 저녁에 예배가 마치고 났는데 전 교회를 안 갔어요. 교회를 안 갔는데 예배를 듣고 오더니 상희가 오늘 말씀 너무 좋지 않았어? 그러는 거예요. [콧방귀] 오늘 말씀 뭔데? 교회 안 갔어? 교회 안 갔어. 교회를 왜 가야 돼? 교회를 안 가다니. 오늘 말씀 얼마나 좋았는데. 막 그 말씀 얘기하는 거예요. 오늘 말씀은 영혼에 대한 얘기였어. 오늘 말씀은 하늘나라에 대한 얘기였어. 우리가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살 수 있대. 너무 좋지 않아. 그러는 거예요. 제가 너무 황당했어요.

아니, 그게 뭐가 좋아? 야, 왜 영원히 우리가 살아야 돼? 적당한 때에 죽어야지. 너무 당황해 하는 거예요. 저는 그 친구는 제가 신앙이 없는지를 몰랐을 거예요. 기숙사에 살았으니까. 기 어지간하면 신앙 하나님 친구들이 기수에 살았거든요. 상이가 너 왜 그런 얘기를 해? 근데 제가 너무 그 영원한 삶에 대해서 아픔이 있거든요. [콧방귀] 저는 어릴 때 정말 고통 없이 죽여주면 죽고 싶었어요. 네. 저는 인생에 낙이 없었거든요. 저는 전에 두려움을 주시고 고통을 주신 하나님의 원망스러웠어요. 근데 그게 죽고 싶을 때 두려워하는 마음, 아플까 두려운 마음은 없으면 난 죽고 싶은데 더 살고 싶지가 않은데 얼마나 원망했는지 몰라요. 근데 나보고 영원히 살라고. 야, 왜 내가 영원히 살아 살아야 돼? 그 친구한테 막 따져서 막 제가 화를 냈어요. 그 막 너도 한번네 의견을 얘기해 봐라는 생각으로 막 제 그 차가운 칼로 막 걔를 내리쳤어요.

막네 따위가 뭔데? 네가 뭔데 나한테 훈계를 해? 막 야단쳤어요. 그 저 화낼 줄 알았어요. 세상은 그렇거든요. 너도 나한테 화를 내라고. 그렇게 화를 내고 있는데 그 덩치가 삼만한 애가 펑펑 울고 있는 거예요. 제 앞에서 정말 펑펑 울고 있는 거예요. 아이 바보 같은 자식이 야 다 큰 남자가 울고 있으면 어떡하냐고. 야 뭐 뭐냐고. 너무 당황해서 말았더니 걔가 막 울면서 상이가 하나님은 진짜 살아 계시거든. 하나님은 진짜 살아 계시거든. 그 하나님이 나도 만들고 너도 만드셨거든. 근데 하나님께서 왜 나한테는 이렇게나 간절히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는데 내 사랑하는 친구 상이기에는 그 마음을 주시지 않으셨을까? 하고 막 우는 거예요. 나는 영원히 사는데 네가 영원하지 않으면 우리는 언젠가 헤어져야 되잖아. 막 우는 거예요. 야이 바보 같은 자식아. 내가 왜 너랑 같이 영원히 살아야 되냐?네 부인이랑 영원히 살아. 야, 꼴도 보기 싫어. 막 막 뭐라 했어요?

지금 그 친구가 너무 고맙습니다. [콧방귀] 제 마음 속에는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이 없지 않았어요. 있는데 나쁜 영이 그 마음을 부정하게 만들었습니다. 힘이 있는데 하나님은 사랑 없이는 생명을 창조하지 않으시는데 우리를 포기하지 않고 영원하신 분은 그 영혼 없이 우리를 창조하지 않으시는데 그 사탄은 그 사랑과 영혼에 대한 갈급함을 부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강원대학대를 [콧방귀] 갈 뻔 했는데 이렇게 3육대학에 가게 되었고요. 그런 친구들을 통해서 조금씩 조금씩 변해 가고 또한 [콧방귀] 정말 어둠 속에서 지어보고 싶고 싶은 어린 시절을 살았는데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빛은 저를 위해서 평생 희생하고 헌신하신 저희 어머니의 기도와 삶이었고요. 저에게 빛은 터고 부족하지만 매 순간 부끄러움을 입고 저에게 하나님을 이야기해 준 친구들이었습니다. 그 빛이 너무 좋아서 가고 싶은데 자꾸 나쁜 음성이 저를 부정하게 만들었습니다. 성희가 너 같은 죄인이 무슨 빛이 빛을 찾아가 야 너 같이 능력 없는 사람이 어떻게 네가 빛이 될 수 있어 야 너 따이가 무슨 빛이야라고 나쁜 음성은 포기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요한복음 말씀에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너에게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 [콧방귀] 우리가 어떤 상처가 있건, 어떤 결함이 있건, 어떤 부족함이 있건, 어떤 실수를 했건, 어떤 죄를 지었건, 어떤 상처가 있건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서 빛의 아들이 될 수 있습니다. 아멘. 우리는 부족해서 할 수 없어 보이나?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콧방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 독생자를 주셨으니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겪어야 할 죽음의 고통을 보시 우리는 그분의 생명을 받게 되었다. 사탄은 하나님과 사랑을을 영원히 분리시키고자 하였으나 구주께서는 [콧방귀] 인성을 취하심으로 결코 끊어지지 않을 줄로 자신을 인간에게 붙들어셨다. 온 우주의 왕이자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우리가 떨 떨어질까 봐 그분을 우리에게 동여매셨습니다. [콧방귀] 비록 제가 여러 시대를 통하여 존재하였고이 사랑을 자절시키고 사랑이 땅을 향하여 흐르는 것을 방해하려고 노력하여 왔지만이 사랑은 아직도 그리스도께서 대신하여 죽으신 우리에게 풍족하게 흘러내리고 있다. [콧방귀] 여러분이 세상의 가장 무서운 질병이 무엇일까요? 암일까요? 아니면 고혈압 당뇨일까요?

[콧방귀] 저는 의사로서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질병은 하나님을 잊는 것입니다. 빛의 아들이 대될 우리가 그 창조주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건강 기별의 핵심은요. 성경과 예언의신에 있는 모든 건강 기별의 핵심은 우리가 창조주를 기억하는 것에 있습니다. 아멘. 그리고 아직도 하나님을 몰라서 방황하고 상처받고 우울하고 자살하고자 하는 그 영혼들에게 창조주 하나님을 전하는 것에 있습니다. 우리는 할 수 없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여러분 두렵지만 우리 손 잡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의지해서 함께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가 나음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기도하겠습니다. [콧방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콧방귀] 우리의 심장을 창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심장이 태초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뛰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그 생명이 하나님께서 오고 그것이 [콧방귀] 사랑임을 잊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에게는 사랑이 없습니다. 주님 사랑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우리가 서로를 위해서 봉사하고 나누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가 방황하고 목적 없이 살던 그 삶에서 당신이 우리를 창조하신 그 창조의 목적을 기억하고 그 목적대로 사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사랑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เฮ 마